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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요리연구가분들이 계시지만 그래도 이름을 딱 들으면 떠오르는 몇몇 분들이 계세요 이혜정 선생님도 계시고 이미 고인이 되신 황혜성 선생님도 계시고 특히 황혜성 선생님의 경우 우리나라 인간문화재이기도 하셨는데요 그분의 따님들 역시 훌륭한 요리연구가가 되셨어요 세 딸 중에서 이번에 소개할 책의 저자이신 한복선 선생님 89년부터 여러권의 책도 출간도 하시고 한식에 대한 연구도 많이 하시는데 저같은 사람들도 쉽게 보기 위한 그런 책을 이번에 출간하셨어요 ㅜㅡ 사실 요리책 여러권 있는데 매번 음식을 할때 마다 여기 찾고 저기 찾고 결국에는 ㅜㅡ 인터넷까지 뒤져보게 되고 그러다 보면 매번 음식 맛이 다르고 정말 힘들더라고요 근데 이 한권이면 이제 그런일 없을것 같은 예감이!!!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저희집 식단과는 딱이에요 ![]()
![]() 요리가 척척되는 7가지 습관 하.... 저 저녁하나 차리려면 기본 2시간이에요 정말이지 하는건 없는데 왜 그리 시간이 오래 걸리는지 원인을 모르겠는데 이 걸 보니 그럴만도 하겠더라고요 ㅜㅡ 이거 하면서 저거 찾고 재료 손질하면서 같이 하니... 세월아 네월아~ 이거 복사해서 냉장고에 붙여놓으려 해요 ㅋㅋ 너도 좀 음식하는 시간 좀 줄여보고파요!!!!
![]() 어느 요리책이든 똑같은 목차 기본적인 손질에 재료 고르기 등등 또한 이 책 속에 나오는 레시피들 총 221가지가 나온다는데 대부분 저희 집에서 신랑이 좋아하는 그런 스타일의 토속적인것? 전통적인 그런 음식들이 많이 나와요 어머님이 해드시던 그런 요리들?? 하~ 다른 요리책 필요없고 이제 인터넷 레시피 안찾아도 되요 남편 음식에 있어서만요 ㅋㅋㅋ
![]() 제철에 나오는 식품들도 나오고 그 식품들 손질에서 저장 방법까지 디테일하게 잘 나와 있어서 초보 요리사도 충분히 보겠어요
![]() 전 콩나물 사면 그냥 봉지채 넣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는데 음... 잘못된거네요 콩나물은 물에 담가 놓는거라고 ㅜㅡ 이러니 매번 얼마 못 먹고 버렸지... 이렇게 의외의 보관팁들이 많아서 딱 좋아요
![]() 매번 요리 할때 마다 맛이 다르다며 이런 맛이 아니라며 코다리찜이 아닌 갈치조림 같다고 ㅜㅡ 양념이 ㅜㅡ 신랑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데 맛없어 못 먹겠다고 구박아닌 구박 받았던 그 요리 레시피 보니 어머님이 하시던 레시피더라고요 찾았어요 ㅜㅡ 이런 찜에 조림에 한식으로 딱 맞는 그런 음식이 나온 요리책
이 책은 정말이지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선물로 줘도 딱 좋은 그런 책이고요 친정엄마가 결혼하는 딸을 위해 줘도 좋을 그런 책이네요 대를 이어도 되겠어요!!!! 저도 잘 보고 나중에 애들에게 ㅋㅋ 뭐 그때 되면 또 더 좋은 책이 나올지도 모르겠지만요 퓨전이 아닌 전통적인 그런 한식이 나온 책 집에 한권쯤은 꼭 가지고 있는것도 좋을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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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컴/한복선의 친절한 요리책★ 기초부터 응용까지 조리별 맛내기 + 221가지 실전레시피 EBS 방송 하기전부터~ 요리연구가로 이름 날리고 계시던 한복선 선생님~^^ 이분의 요리는 뭔가 정석대로 만들어서.. 준비할것들이 많다는 편견아닌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맛내기 서툰 초보주부라든지 저처럼 10년차 접어드는 주부9단이지만 요리할때는 핸드폰만 찾는^^ 그리고 요령이 없어서 한끼 식사 차리는데 몇시간이 걸리는.. 그런 분들에게 안성맞춤인 요리책이랍니다~^^ 기본적인 계량법부터 조리도구 그리고 음식맛을 내는 기본양념&재료손질 등등.. 초보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구요.. 조림이나 볶음등의 밑반찬류 한국인의 식탁에 빠질수 없는 국이나 찌래류 그리고.. 이계절에 더욱 돋보이는 무침이나 나물 등등.. 각 페이지별로 레시피들이 나와있어서.. 한장한장 안살피고~~ 바로 원하는 요리로 들어가서 뚝딱 요리를 만들어낼수 있는 장점이 있는 요리책이예요~^^ 좋은 재료와 더불어.. 맛깔난 양념만 준비되면. 요리는 일사천리~^^ 한복선 선생님의 친절한 요리책에는 앞부분에 각종 양념류 레시피가 먼저 나와있답니다~^^ 기본적인 양념은 미리 만들어서 보관해두면~~ 급할때 후다닥 요리하기 딱이지요~^^ 기본 밑반찬 감자죠?^^ 요즘 한창 햇감자철이라 주말 친정 다녀와서 감자와 양파. 한가득~^^ 완전 넘치게 들고왔어요.. 아이들을 위한 반찬.. 우리 부부부를 위한 반찬을 만들려고 한복선 선생님의 친절한 요리책 꺼냈찌요~^^ 목차를 살피니 딱 보이는 감자요리^^ 알감자도 있고 감자조림도 있고^^ 저는 오늘 간장들어간 감자조림과 고추가루 들어간 감자조림하려구요^^ 보통의 요리책처럼.. 준비해야될 재료들과 더불어 요리레시피가 나와있구요.. 한복선의 친절한 요리책만의 특별한 부분.. 바로 플러스 부분인데요~ 요리를 하다보면 남은 재료들이 있잖아요.. 자투리 재료로~~ 만드는 또다른 요리가 매페이지 하단에 나와있더라구요^^ 우린 5식구라.. 남는 재료없이 모든 재료 소진하니 상관없는데 2~3인 식구 요리할때는 남은재료 해치우기가 아주 핵꿀팁이 되지 싶어요~^^ 감자 자르는 법부터~~ 감자 전분 빼는 법.. 그리고... 딱딱한 감자를 졸인뒤 익히기 위해서 뚜껑 덮어두는것까지.. 초보자들을 위한 팁을 하나하나 상세히 적어주셔서.. 어렵지 않게~ 요리할수 있었답니다. 한복선의 친절한 요리책에... 빨간양념의 감자볶음은 보통의 레시피와 조금 달랐는데요.. 저는 앞쪽에 기본양념 레시피가 있어서 그 부분보고~ 평소와는 조금 다른 매콤달콤한 감자볶음 요리도 했답니다. 200여가지의 레시피에.. 모든 요리법을 넣을순 없었지만.. 기본 양념류를 앞쪽에 배치해둬서~~ 책에 없는 요리도~~ 기본양념 참고해서 맛깔나게 만들수 있을것 같아요~^^ 무더운 여름~ 오이냉국 레시피도 보이고~^^ 신랑 힘돋게 하는 찜류도 보이고~^^ 하나하나 참고해서~~~ 제대로 된 한식 요리 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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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프게 아는 건 많아 가지고.... 유기농 식재료나 합성첨가물 안 든 재료만 찾고 조미료 안 쓰고 조리하길 원하지만 막상 내가 직접 해 볼라치면 2~3시간은 후딱 날아가는 통에 요리하면 겁부터 더럭 먹는 나. 어떻게 해야 그 맛이 나는지 모르겠고 쉽고 빠른 조리면 ok라 찌개양념을 사서 재료만 넣고 국이랍시고 낸다. 요새는 나물양념까지도 다 팔던데... 참 좋은 세상이기는 하나 왠지 찝찝하긴 하다. 수 많은 요리책과 요리잡지들을 나 역시도 한 때는 빌려보기도 하고 구매해 보기도 했었다. 근데 심사숙고해서 한 두가지 해 보고는 다시는 요리책을 펼쳐 보지 않게 되더라. 이유는 딱히 모르겠다. ㅡㅡ; 이번에 한복선 선생님이 만든 친절한 요리책이 나왔다길래 너무 반갑기도 했고 무슨 내용일지 무척이나 궁금하기도 했다. 이종임, 한복선 선생님은 요리연구가란 직업이 흔치 않았을 때부터 요리프로그램에 출연하신 분들이다. 그만치 요리경력도 오래되었고 숨은 비법도 있을 거라는 생각에 색다른 요리책이 등장한 것 같다는 기대감을 갖게 했다.
이 책은 나 같은 요리열등생을 위해 기획된 책으로 요리에 대한 모든 것이 빼곡하게 기록되어 있다. 책 한 권에 요리에 대한 모든 걸 담아냈다는 게 놀라울 따름이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뉜다. 60여가지 식재료 기본 손질법 및 기초 조리상식/ 부식 조리법(국, 찌개/전골, 구이, 조림/찜, 볶음, 무침/나물, 부침, 튀김, 김치/장아찌) / 주식 조리법(밥, 죽, 국수) <한복선의 친절한 요리책>의 가장 독특한 점은 각 조리법의 기본 맛내기 비법을 알려준다는 것이다. 상세한 레시피를 몰라도 기본 맛내기 비법들만 알면 대충은 그 맛을 흉내낼 수 있는 것이다. 일종의 요리공식인 셈이다~ 책에 소개된 메뉴들은 우리에게 친숙한 한식레시피들이다. 그래서 활용도가 더 높다. 거창하고 특이한 메뉴들 보다는 우리가 평소 먹는 음식을 제대로 배워 보는 게 중요한 것 같다. [저는 위 책을 마더스이벤트를 통해 추천(소개)하면서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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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부터 고수까지~ 누구나 따라하기 쉬운 한복선의 친절한 요리책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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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4년차가 되어가는 주부로써 아직도 몇몇 요리에는 자신이 없는 저인데요~ 마땅한 요리책 없이 그냥 그때그때 인터넷에 뒤져가며 요리를 했던 지라 제대로 된 요리서적을 한번 알아보기로 했어요! 마치 수학의 정석과도 같은??ㅎㅎ
다양한 언론에서도 많이 소개되신 한복선 요리 연구가님이신데요~ 이번 책은 재료 손질에서부터 분야별 다양한 요리까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책이라고 해서 더욱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기대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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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의 구성은 기본적인 내용부터 시작이 됩니다! 재료를 고르기 부터 손질하기~ 밥상에 꼭 빠져서는 안될 국물요리와 반찬 (특히나 반찬~~~!! 저는 특히나 주목해서 보았어요) 그 밖에 밥,죽,국수까지! 반찬에는 다양한 구이, 조림, 볶음, 무침, 나물 부침, 튀금, 김치/짱아찌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어요~
재료 손질 부분도 요리초보에게는 굉장히 유용하다고 생각했는데 전 특히나 이런 기본 양념 만드는 레시피 들이 참 꿀팁이라고 생각해요! 요즘들어 쿡방이 대세라 백종원 요리프로라던지 다양한 요리프로를 보면 무슨 양념장의 황금 레시피라고 해서 검색하면 많이 나오듯이~ 바쁜 일상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기본 양념장 몇개만 있으면 반찬이든 뭐든 몇가지가 샤샤샥~변신하니 말이에요 ^^ ![]()
저 같은 경우는 아직 그렇게 다양한 국물 요리를 직접 해본적은 없기에 (매번 쉬운것만 재탕 재탕 ㅎㅎ) 이런 육수를 제대로 내서 하는 요리도 굉장히 취약했었는데~이렇게 자세하게 육수 내는 비법까지 알려주는 요리책은 진짜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정말 친절하신 한복선 요리연구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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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반찬들 위주로 몇 컷 담아보았어요 ^^ (사심가득 !!) 집에서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다양한 간단 반찬류들과 비오는날 생각나는 고소한 전들까지~ 그 밖에도 약 300여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이기 때문에 알찬 내용으로 가득 한데요~ 저 같은 왕초보부터 주부9단의 요리고수님들까지도 누구라도 손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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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제 동생이 결혼을 하게 된다면 이 책을 꼭 선물해주려 합니다 ^^ (잘 할 수 있지??ㅎㅎ) 한국인은 정말 밥심으로 산다고 하잖아요? 밥 국 찌개 반찬 그리고 김치까지~ 한국음식은 정말 종류도 많고 신경쓸 부분이 한 두가지가 이닌데~ 요리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계셨거나 결혼한지 얼마 안되어 요리에 자신감이 없으셨던 분들? 혹은 저처럼 결혼한지 몇년이 되었어도 매번 해먹던 것들만 해먹어서 좀 식단에 다양한 변화를 주고자 하시는 분들은 이 책을 한번 찾아보심 큰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해요! 이상 한복선의 친절한 요리책의 리뷰를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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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컴/한복선의 친절한 요리책 결혼10년차가 넘었는데도 여전히 요리는 어려워요 ♬ 주방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 요리연구가 한복선 선생님이 칼 잡는 법부터 재료 손질, 맛내기까지 꼼꼼하게 가르쳐 주는 [한복선의 친절한 요리책]만나보았어요 초보자를 위한 기초 중의 기초/재료 고르기 손질하기/국물요리/ 반찬/밥, 죽, 국수 5part로 나눠서 소개하고 있어요 요즘 치솟는 물가 때문에 장보기가 무서운데요 평소 계획없이 장을 보다 보니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또 사는 경우가 많고 한꺼번에 많은양을 사다보니 버리는것도 많은데요 이런 실수를 하지 않게 알뜰하게 장보는 방법도 자세히 나와있으니 낭비 없이 장보는 방법 숙지 해놔야 겠어요 재료 보관방법도 제대로 알면 더 신선하고 오래 보관할 수 있는데요 콩나물은 물에 담가서 보관하고 달걀도 뚜껑 있는 통에 담아서 보관해야 한다고 해요 음식맛을 좌우하는 양념 넣는 순서도 있는데요 설탕, 소금, 식초, 간장 순으로 넣어야 한다고 해요 설탕은 재료를 부드럽게 만들고 다른 양념이 잘 스며들게 하므로 제일 먼저 넣는다 소금은 단백질을 응고시켜 맛 성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는다 설탕 다음에 넣는다 식초는 소금 맛을 부드럽게 만드는더 가열하면 날아가므로 끓이는 음식에는 일찍 넣지 않는다 간장은 고유의 맛과 향을 살리는 게 중요하므로 나중에 넣는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어 고소함을 살린다 뭐든지 기초가 튼튼해야 하는데요 요리도 마찬가지 인거 같아요 저는 요리는 많이 해봤지만 체계적이지 않아 할 때마다 맛이 달라요 기분좋을 때는 좀 맛있는 요리가 탄생하는 거 같은데 기분이 안좋거나 바쁠때는 머리가 하얘지면서 뭐부터 해야하나 싶더라구요 조리별 맛내기와 221가지 실전 레시피까지 한복선 친절한 요리책에 웬만한 메뉴는 다 있는거 같아요 오늘은 뭐 먹을지 고민일때 한복선 친절한 요리책 보며 맛있는 요리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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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선의 친절한 요리책 요리책은 볼때마다 새롭고, 배우게되는것도 많고, 즐거워요~ 하지만, 아직도 자신있게 만들수 있는 반찬이 손에 꼽히네요;; 한복선의 친절한 요리책으로 공부하며, 아이들에게 남편에게 좀 더 맛있고 건강한 음식 만들어줄 다짐입니다!
요리연구가 한복선 선생님은 제가 어릴적부터 tv에서 뵌적이 있는분인 우리나라 요리연구가의 대가이시죠~*
요리가 제게 쉽지 않은 이유는 만드는 방법을 잘 모르고, 재료손질하는것이 쉽지 않아서였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것을 숙지하게 되어 기쁘답니다 ^^* 그리고 장을 볼때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는 주부로써 꼭 알아야하고 알면 좋은 정보들도 잘 정리되어 있어서 정말 많은 도움 받고있답니다!!!
냉장고 정리요령부터 자주쓰는 재료의 보관방법, 썰기방법, 칼잡는 방법 등 인터넷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종합 정보가 책 한권에 모두 들어있어요!!!
그리고 자주 쓰는 재료의 100g 어림치는 아주 유용한 정보였어요~
조리도구들의 쓰임새도 다시 알게되었고요^^*
기본양념만 맛있어도 요리가 맛있고 쉬워지죠? 음식의 맛을 완성하는 기본양념에 대한것도 다시 배우는 좋은 계기였답니다.
제일 어렵고 중요한 양념공식!!! 요리할때마다 책을 펴놓고 보지만, 언젠가는 제 머릿속에도 잘 저장이 되어있으리라는 생각이에요~ 헤헤
재료 고르고 손질하는 방법이 여러페이지에 걸쳐서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책으로 보시면 아하~ 하고 쉽게 이해가 가실거에요^^
그리고, 오늘 제가 찜해놓은 국거리입니다. 아욱 된장국 끓여보려고요~*
여름철이니 오이미역냉국도 알아두면 좋고, 초계탕은 한번도 도전해보지 않았지만 올해엔 만들어보려고 한답니다~
냉장고에 있음 든든한 장조림! 사실,, 친정엄마가 만들어주시는것만 먹었었는데, 이번엔 제가 직접 만들어서 아이들 반찬으로 내어주려고해요^^;;;
여름에 맛있는 감자! 지난주에 이 책을 보고 감자채볶음 만들어서 먹었는데 정말 쉽고 좋더라구요. 만만한 감자이지만 맛은 절대로 만만하지 않았어요^^
남편이 좋아하는 오징어채모침도 만들어봤는데, 비법이 있었답니다. 찜통에 먼저 쪄서 양념을 하면 양념도 잘 배어들고 좋더라구요. 몰랐던 사실인데, 알게되니 어찌나 좋던지요~
집에 말린 표고버섯이 있어서 처치곤란이었는데, 표고버섯전도 만들어보려고요~ 또한 손재주 없는 망손이기에, 만들기쉬운 꼬치산적도 만들어볼거에요~
탕수육과 포크커틀릿은 늘 시중의 완제품을 구입했었는데, 이번엔 건강한 식재료로 만들어보려고한답니다. 그동안 엄두를 내지 못했던 것들을 이 책을 보며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기쁨이 커요~
아이들에게 늘상 똑같은 반찬만 만들어주어서 미안했는데, 좀더 식탁이 풍성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역시 늘 배우고 책을 읽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기본에 충실한 요리책이기에 더욱 강추하고, 우리입맛에 맛고 쉽게 설명해주셔서 요리하는시간이 즐거웠어요~ 한복선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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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 한복선님의 우리 음식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서
자주 접했었기 때문에 제대로 요리를 배운적 없어서 저같이 전통요리
레시피가 궁금하거나 한국 요리 자체를 잘 모르는 왕초보에게 도움이 되는
요리의 기본기부터 살림 고수 노하우까지 수록되어 있는 요리책이랍니다.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이유가 한국 요리를 제대로 못 하는 왕초보 수준이라서
자신감이 부족했었다는 사실을 이 요리책을 보면서 자각했답니다.
한국 요리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되어 똑똑한 장보기 노하우, 제철식품 정보,
계량법과 어림치, 기본 썰기 칼질법, 조리 도구, 냉장고 정리 요령, 제맛 내는 기본양념
공식 레시피는 저에게 요리의 기본기가 이런 것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더라구요.
요리를 하는 과정도 중요하지만 준비부터 기본기를 탄탄하게 잡아 주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상세하게 알려주면서 식재료 밑손질에서 중요한
채소, 버섯, 해물, 고기, 달걀 손질하는 방법을 재료별로 소개하고 있답니다.
한복선의 친절한 요리책에 나온 대로 따라만 해도 우리 음식의
1도 모르는 사람도 요리 왕초보에서 살림 고수로 변신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그만큼 꼼꼼한 설명이 충실한 요리책이랍니다.
소장하고 있다면 기초를 확실하게 잡아 주기 때문에 국물요리, 반찬, 밥, 죽, 국수같은
다양한 조리 레시피를 통해 맛을 내는 비법들을 언제라도 따라할 수 있을거예요.
식재료 손질법부터 조리과정 그리고 준비할 재료, Tip에 플러스 정보 제공으로
남은 재료 해치우기 코너를 통해 지금 내가 보고 있는 요리에서
남은 식재료를 활용해서 다른 반찬과 요리를 완성할 수 있음에 자연스럽게
냉장고 정리 노하우까지 배울 수 있으니 낭비되는 재료가 없어서 좋더군요.
요리책을 읽다 보면 그동안 맛있게 먹어보기는 했지만 직접 만들
엄두가 나지 않아서 그냥 먹고 싶다고만 생각했던 레시피가
많이 소개되어 있어서 저절로 따라서 요리하고 싶어진다는 점이 멋져요.
요리하는 방법만 알게 된다면 평소 직접 만들어 볼 엄두 조차 나지 못하던
수많은 레시피들을 접근하기 쉽도록 구성된 것이 이 도서의 장점인 것 같아요.
요리 대가 한복선 선생님의 노하우가 가득 담겨서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식재료 선택부터 조리
완성까지 상세하고 친절한 설명과 사진들이 함께 수록되어
토종 음식 레시피가
221개나 수록되어 맛내기 비법까지 함께 구성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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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하루에 한번은 꺼내게 되는 말.. 바로 '오늘은 뭐해먹지~?' 랍니다.
요즘은 반찬가게에서 사서도 많이들 드시는데
전 '밥이 보약이다'라는 생각으로 왠만하면
집에서 해먹으려고 노력중이예요.
헌데 해먹다보면 같은 음식 돌려먹기가 될때도 많아 좀더 색다르거나
조리방법이 좀 다른건 없을까 하다가 보게 된 책이 <한복선의 친절한 요리책>이였답니다.
한복선님은 티비와 라디오, 신문, 잡지, 책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우리 음식을 알리고 있는 요리선생님이셨어요.
이 책을 처음 받아서 보고 딱 든 생각이
'정말 알차다' 였어요.
반찬만드는 방법 뿐 아니라 재료 손질, 고기 부위등등
초보분 뿐만아니라 요리를 좀 했다 싶은 분들도 기초정리가 잘되어있어
읽어보면 좋을 책이더라고요.
집에 요리관련책이 몇권 있는데 기초정리는
제일 잘되어있지않나 싶어요.
요리가 척척되는 7가지 습관도 앞부분에 적혀있었는데
첫번째가 만드는 방법을알고 시작하는것이였어요.
인터넷 검색을 통해 요리할때가 자주 있는데
바쁘다 싶을땐 앞에서 부터 따라하면서 바로 요리를 시작했었거든요.
확실히 처음부터 끝까지 쭈~욱 읽어보고 시작하는거랑
바로 읽으면서 요리시작하는거랑은 차이가 있더라고요.
이 책에는 알뜰 장보기 요령이 담겨있었는데
먹을 만큼만 산다는 부분 다들 알고있는 내용인듯 하지만
중요한 내용인거 같아요.
저도 가끔씩은 1+1 행사한다고 해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담을 때가 있는데 나중에 요리해먹고 남아서 버릴때도 많더라고요. ㅠ
그래서 요즘은 아무리 할인행사를 하더라도 꼭 먹을만큼만 구입하고 있어요.
식품 첨가물 없애는 요령의 경우 평소 제가 알고있던
내용들과 대부분 같아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두부는 몰랐던 내용이라 이번에 알게되었답니다.
그동안 구입하면 바로 뜯어서 음식에 사용했었는데
앞으론 찬물에 10분 담궈놓는거 잊지 말아야겠어요.
계량법과 어림치에 대해서도 책에 나와있었는데
이건 정말 초보분들에게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더라고요.
제가 처음 요리할때 계량방법을 몰라서 정말 헤멨었거든요. ^^;;;
26~27페이지의 제맛 내는 양념공식도 정말 좋았어요.
사실 요리에서 제일 중요한게 양념장..
양념공식이 아닌가 싶어요.
이렇게 한장에 정리되어 있어서 보기도 편하고 찾기도 쉽고. ^^
재료 고르기 및 손질하기도 정말 유익했고요.
평소 재료고를때도 나름 생각하며 고른다했지만 잘 고른건지
궁금할때가 많았던터라 잘 숙지해뒀다 장볼때 유용하게 써먹어야겠어요.
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부위별 쓰임새나 손질, 보관등
이 부분 정말 많은도움 되었어요.
7살, 3살 아들래미들 성장에 도움될까 싶어 소고기, 닭고기, 돼지고기를
자주 주려 노력하는지라 .. ^^
평소 제가 국 끓이면 엄마가 끓여주시는 것처럼
깊은 맛이 안나서 그게 항상 아쉬웠는데
국 맛내기 페이지가 있어서 꼼꼼히 읽어보았어요.
밥상에 국 한종류는 올리는 편이라 정말 도움되었답니다.
신랑이 좋아하는 설렁탕..
아이들도 잘 먹는데 쉬운듯 하지만 어려워 해본적이 없었거든요.
앞으로 레시피 참고해서 도전해봐야겠어요.
사진에 설명까지 잘 덧붙여있어 이해하기 쉽고
만들기에도 많은 도움 되더라고요.
울 둘째가 좋아하는 된장찌개..
뭔가 특별한게 없을까 싶어 찬찬히 읽어봤답니다.
마침 사 놓은 시금치가 있어서 저녁준비때 급하게 끓여보게 된 시금치조개 된장국.
시부모님이 주신 조갯살이 있어서 그걸 넣고 끓여보았어요.
책을 쭈욱 읽어보고 그다음 착착 진행해보았답니다.
신랑이 맛있다고 엄지척을.. ㅋㅋ
그다음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시지채소볶음을 해보았어요.
피망이 없어서 그건 생략하고 만들어봤는데
완성하고 먹어보니 정말 맛나더라고요. ^^
책에 만드는 방법이 잘 정리되어있어 정말 후다닥 만들었답니다. ^^
예전엔 뭐 해먹을까 하면서 핸드폰 검색하느라 바빴는데
요즘은 바로바로 책으로 보니 시간 절약도 되고
맛도 보장되니 좋더라고요.
앞으로 하나하나 천천히 따라하면서
온가족에서 맛난 음식들 만들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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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선의 친절한 요리책
기초부터 응용까지 이 책 한권이면 끝!
조리별 맛내기 + 221가지 실전 레시피
요리연구가 한복선 선생님이 칼 잡는 법부터
재료손질, 맛내기까지 친정엄마처럼 친절하게 가르쳐줘요!!
저의 첫번째 요리책이랍니다^^
인터넷 검색 안하고
책 펴놓고 하니 넘 좋더라구요!!
이 요리책 덕분에 메뉴걱정이 좀 줄었답니다!!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전혀 복잡하지 않고
특별한 재료 없이도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요즘 요 책에서 메뉴 선별해서
저녁 먹고 있어용!!!
장보기 방법과 제철식품 캘린더랍니다
제철음식이 젤 맛난 법이죠
제철 재료로 건강한 요리 하면 좋을거 같아요
5월 6월 제철식품이니
음식할때 참고하면 넘 좋을거 같아요
식품첨가물 없애는 요령 이랍니다
가족들의 건강을 생각해서
요리하지 전에 식품첨가물 없애면 넘 좋을거 같아요
냉장고 사용법에서는
냉장고 정리요령과 자주 쓰는 재료 보관 요령도 나와 있어요
꼭 필요한 것들만 나와 있어서
넘 도움 되었답니다
무는 젖은 종이로 싸두면 좋다고 해요
콩나물은 사오자마자 흐르는 물에 씻어
물에 담가 냉장실에 두면 좋다고 해요
그냥 봉지그대로 냉장고에 넣어 두었는데
다음부터는 이렇게 해야겠어요
제맛 내는 양념 공식
양념만 맛나게 해도 음식이 맛난 법이죠
다양한 양념 공식이 나와 있어서
넘넘 좋더라구요^^
다양한 재료 손질방법도 나와 있어요^^
초보자들에게 특히 더더 좋을거 같아요
특히 해물 손질은 어려운데
해물 손질하는 방법도 나와 있어서
좋더라구요^^
이렇게 요리에 필요한 기본 준비과정이
요리책에 같이 나와 있으니 넘 좋더라구요
국물요리, 구이, 조리 찜, 볶음, 무침 나물,부침,
튀김, 김치 짱아찌, 밥, 죽, 국수
221가지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답니다
완성된 사진하고
4인용 기준으로 재료의 양이 나와 있어요
설명도 복잡하지 않죠?
그래서 더 쉽게 따라 할 수 있는거 같아요
중간 과정도 조그만 사진으로 같이 나와 있어
더 따라하기 쉽더라구요
브로컬리는 항상 데쳐서 초고추장 찍어먹었었는데
이렇게 먹으니 색다른 맛이더라구요
뚝딱 반찬 한가지 완성했답니다^^
맛나 보이죠? ㅋㅋ
두부조림 전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두부 부쳐서 간장에 찍어먹었는데
여기 나와 있는 레시피대로 하니
쉽게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맛도 좋았어요
딸램이 엄청 잘 먹었네요^^
비주얼보다 훨씬 더 맛났어용 ㅎㅎ
앞으로 자주 해 먹으려구요
피망볶음도 해 보았어요!!
요것도 인기 좋았어용!!!
자주 해 먹지 않는 반찬이라 더 그랬나봐요 ㅎㅎ
요건 간장 양념인데 넘 맛나더라구요
호박 부쳐서 응용해보았어요
넘 맛났어용!!!
재로손질부터 맛내기까지
모든게 들어 있는 책이랍니다
오늘 메뉴가 걱정이세요?
이 책 추천드려요
따라하기도 넘 쉽고 맛도 좋답니다^^
요리에 영 자신없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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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요리책을 많이 보긴 했는데, 요리책을 봐도 잘 모르겠다 잘 못하겠다 생각 들 때가 많았어요 새우가 나오는 요리 책의 과정을 보면 간단하나, 실제로 저는 새우 손질도 못하는데, 손질에 대한 내용은 없었거든요
리스컴에서 "한복선의 친절한 요리책" 이 나왔어요 책 제목에 "친절한" 이라고 써 있지만, 저는 과연 얼마나 친절할까? 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펴들었어요 대박!!!!!! 300페이지가 넘는 두꺼운 책에, 알려주는 요리 종류도 많기도 많지만, 저는 많은 비중을 두고 설명하는 기초 부분이 정말 좋다 생각들어요
이 책은 정말 기초에 큰 비중을 뒀어요 한번도 요리학원에 다닌 적 없지만, 아마도 요리 학원에 가면, 요리 선생님이 이런걸 하나하나 알려줄 거 같은~ 그런 기초적인 것부터 알려줘요 아니, 간단하게 알려주는게 아니라 정말 큰 비중을 두고요~~ 진심으로, 이렇게 기초에 많은 공을 들인 책 처음인거 같아요 저같은 요리 초보에게는~~~대박!!! 식품첨가물 없이 사는건 요즘은 불가능이지만, 그래도 없이 먹는 방법을 설명했고요
올바른 칼 사용법과 썰기 방법을 알려주고요 (정말 이런게 필요한, 요리 초보거든요^^)
양념장 만드는 공식~~ 이걸 알면, 다른 요리에 제가 마음대로? 응용할 수 있겠죠?ㅋㅋㅋㅋ
정말 어마어마하게, 다양한 재료들, 채소, 생선, 육류 등등을 자세히 설명한 손질법!!! 정말 초보든 아니든, 추천하고 싶은 요리책이에요 상상 그 이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