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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부자를 꿈꾼다. 부자가 되어 경제적으로 여유로워진다면 빚에 쪼들릴 필요도 없고, 하고 싶은 일들을 주도적으로 할 수 있으며, 할 수 있는 일들도 많아지기 때문이다. 부자가 행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경제적인 여유가 없을 때보다 행복감을 느낄 확률도 높아질 것이다. 부자가 된다면 자신만의 진정한 꿈에 좀 더 수월하고 빠르게 다가갈 수도 있을 것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현실의 삶에서 고군분투한다. 열심히 공부하고 최선을 다해서 일하며 힘든 과정에도 묵묵히 성실하게 나아간다. 하지만, 가난한 사람과 부유한 사람은 늘 존재한다. 때로는 환경 탓을 하며 팔자타령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저마다 가난하거나 부유해진 나름의 이유를 가지고 합리화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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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학 실천서
여기 50년 살다가 생을 마감하면서 자신의 귀중한 비밀을 털어 놓고
가신 분이 있다. 월레스 디 와틀스란 분이다. 우리나라에는 거의 알려진 바가 없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성공학 분야의 선구자로 알려져 있다. 이분이 1910년 이 책을 남기고 생을 달리했다.
이 책은 오직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저자도 다른 건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뭔가 서문만 읽으면 이 책의 가치를 정확히 모를 만큼 오해의 요소가 많다. 나 또한 중국의 전설로 내려오는 OO보전 같은 허무맹랑한 책일까 염려가
되었다.
책의 서문에는 이렇게 밝힌다. 저자는 40년을 가난하게 살았다. 오랫동안 철학과 세상이치를 공부하면서 드디어 부의 원리를 깨닫게 되었다. 부의 원리는 부자가 될 특별한 행동으로 가능하다고 이야기한다. 절약을 잘하든 못하든 많이 벌든 적게 벌든 상관없이 이 행동방식을 따르지 않으면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그런 다음 많은 사람들을 움직일 수 있으면 빨리 부자가 된다고 부언한다.
나는 여기까지만 듣고는 다단계를 연상했다. 어떤 식으로든 다단계와 비슷한 시스템을 만들어 최고 위치에 있자는 내용인가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은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읽을수록 윈윈을 이야기한다. 함께 같이 가는 것이다. 결코 경쟁구도에서 승리하거나 한정된 재물을 독점하란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과거 전쟁과 대공항 등은 부가 제한되어 있어 독점하고자 하는 인간들의 욕심이었고, 그 결과 그런 대규모 사태를 유발한 사람들은 결코 행복하지 않았다고 설명한다.
이 책은 보통의 성공학 책이나 “비밀”의 끌어당김의 법칙과는 비슷하지만 다른 양상을 보인다. 그것은 철저히 기독교 신앙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 구석구석에 성경 말씀이 등장한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와 같은 말씀이다.
우선 부자가 되는 가장 기본이자 첫 시작은 감사이다. 그리고, 가난이나 불행 등 부정적 요소는 금지할 것을 당부한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봉사 조차 가난한 사람들을 구제할 수 없음을 강조한다. 오직 진정한 부를 획득하여 그때 그들을 돕거나 자신이 부자가 된 성공담을 알려주는 것이 진정한 해결책이라 밝힌다.
많은 사람들은 부자와 부의 진정한 정의를 내리지 못한다. 부는 나쁜 것이란 생각이 은연 중에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부자가 천국에 가기는 낙타가 바늘 구멍을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는 성경 말씀이 이를 반증한다. 그건 그만큼 지금까지의 모든 부자들이
물질에 집중하여 핵심을 놓쳤기 때문이다.
이 책의 논리는 이렇다. 모든 사람들과 하나님(신)과 세상은 진화를 희망한다. 서로 돕고 합리적으로 상생하여 성장하기를 원한다. 그러니, 주위 사람들에게 선을 배풀고 그들이 성장하도록 돕고 바른 피드백을 받는다면 반드시 부자가 될 것이란 이야기이다.
천천히 곱씹으면서 읽을 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바른 마음가짐이 시작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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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까지 많은 자기 계발서를 그래도 읽어본다고 좀 읽어본 편이에요. 그 덕분에 예전과 다른 제가 된것 같고 분명 전보다 쉽게 그리고 더 행복하게 살아가는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그만큼 제 인생에서는 자기계발서가 차지하는 비중이 결코 무시할수 없을만큼 강력한 편이에요. 또 다양하게 읽고 배우는게 좋아서 열심히 읽고 따라 해보고 있지만 솔직하게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잖아요. 책에서 나와있는 그 말만 따라한다면 정말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많이 생각해보게 되고 요즘 좀 주춤했던 저였어요. 솔직히 말하면 전 정말 부자가 되고 싶어요. 부자가 되어서 제가 하고 싶은 경험들도 다 해보고 싶고 배우고 싶고 가지고 싶고 그리고 그렇게 해서 시간도 아끼고 싶어요. 그래서 부자학 실천서를 읽게 되었어요. 당당하게 나는 진심으로 부자가 되고 싶은건지 생각해보신적 있으세요? 사실 전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며 느낀것이 제가 저도 모르게 부자들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는것을 알게 되었어요. 티비만 틀면 쏟아져 나오는 부자들에 대한 안 좋은 이미지들을 그냥 제가 부자를 원한다고 갑자기 천사처럼 착하고 좋아보이지 않았던것 같아요. 그래서 은근 제가 부자가 되려면 저렇게 나쁘고 이기적인 사람이 되어야만 가능하다고 저도 모르게 생각했었나봐요. 그런데 부자학 실천서를 처음으로 펴자마자 조금 놀랐어요. 맨 처음 부자가 될 권리에 대해 이야기 해주는데 저에게도 부자가 될 권리가 있고 그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느껴질만큼 자신감이 생기고 부정적인 이미지가 많이 지워진것 같았어요. 읽으면서 느낀것이 아직까지 읽었던 자기계발서랑은 조금 다르게 왠지 제 뇌에 직접적으로 이야기하는것 같은 느낌이랄까? 조금 짧게 간단하게 중요한것만 설명해놓은것 같아서 진짜 실천서구나 싶었어요. 항상 '특별한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차근차근 제 생각부터 바뀌어가니까 오히려 더 도움이 되는것 같았어요. 이 책이 1910년에 쓰여졌다고 하지만 제 느낌으로는 요즘 나오는 자기 계발서보다 더 현실적이고 실천하기 좋은 조언들이 가득했어요. 부자가 되는 법부터 부자학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들이 점점 자세하게 그리고 충분히 납득할수 있게 설명되어있어서 좋았어요. 부가 오는 방법에 대한 것도 제가 어느정도 알고 있었지만 실천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해낼수 있을것 같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또 의지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사실 느낀게 많았어요. 요즘 이런 자기 계발서를 읽고 그냥 생각만 하면 다 괜찮을것 처럼 생각해서 일을 안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전 혹시 제가 그런 사람은 아닐까 걱정도 되고 반성도 했었거든요. 제 의지가 중요하고 필요하다는것을 생각하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목표와 계획이 생기는것 같았어요. 마무리를 하면서 주의사항과 결론을 읽으며 확실하게 내용을 다시 다질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또 마지막 부자학에 대한 정리를 읽으며 이 책을 손에서 놓지 않고 지내고 싶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부자가 되고싶다면 꼭 읽어봐야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놓치고 싶지않은 제 꿈을 위해 큰 도움이 되는 책을 만난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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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에 대해 느꼈던 것은 뭐랄까... 부자가 되기 위한 실질적인 테크닉위주의 책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부자학 실천서]는 주식에 어떻게 투자하고 월급의 몇 프로를 저축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이 책은 부자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에 대해 차분하고 의미있게 말하고 있습니다. 프롤로그에서 논문이나 철학서가 아니라고 밝히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부자가 되기 위한 행동과 마음가짐을 약간은 철학적으로 다루고 있지 않가 생각됩니다.
이 책이 마음에 드는 것은 바로 부자가 되기 위해 진짜 정말로 급한 그리고 목표인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는 것입니다. 다만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약간의 철학적요소와 종교적요소(?)가 가미된 책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부자가 될 사람으로서의 생활을 하게 하는 책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총 17가지의 부자학 강의속에는 오래전 부자가 될 수 밖에 없었던 그러한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 하지만 읽는 동안 일부 독자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것은 앞서 말한 다소 철학적인 부분인데 그냥 이렇게 생각하면서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키는대로 할 것 처럼 읽기" 이 것입니다.
[부자학 실천서]에 입문하기 위해선 우선 1번 강의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누구나 부자가 될 권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책은 다소 직설적인 면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지금 현재 부족함에도 더 많은 것을 갖고자 하는 것을 원하지 않고 만족하는 것을 죄악이라고 합니다. 어찌보면 이러한 작자의 생각과 좀 이질적인면이 없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나도 나만의 만족이라는 게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 책은 인간으로서 더 좋은 더 쾌적한 삶을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좋은 뜻으로의 죄악이라는 것이지요.
[부자학 실천서]를 읽으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당연한 것이겠지만... 당장 부자가 되고 싶다. 부자가 되어야겠다... 특히, 14장 을 읽으면서 직장인으로서도 스스로 성장을 해야할 이유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합니다. 누구나 직장인이 되면 처음에는 모조리 배우고 솔선수범하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1달, 2달 여유라는 녀석이 자리잡게 되면 나태라는 녀석이 놀러옵니다... 그러면서 염증을 느끼고 뭐 하나 이룬 것없이 불만만 가지고 이직을 결심하지요... 이런 악순환을 끊어줄 장이 이 14장이었던 것 같습니다.
[부자학 실천서]는 처음부터 쭈욱 음미하면서 읽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해를 하고 마음에 두려면 부자가 되야하는 이유부터 알아야하기 때문입니다. 모쪼록 읽는 모든이가 부자가 되면 좋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