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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지리 치아키 작가님의 スパデ-ト 2권입니다.
1권에서 미우가 결혼식을 앞둔 예비신부라는 소식을 알게 되면서 이치노세는 한 방 맞은 것처럼 기분이 묘합니다. 그 이유를 동창때문에 인지 하게 된 감정! 바로 15년간 미우를 좋아하고 있었다는 사실 본인이 미처 깨닫지 못한 감정- 하지만 미우는 예비신부이기때문에 더이상 그녀를 만나지 않기로 하지만 미우가 일하는 스파에 회원으로 가입한 상태 그러나 미우는 어쩐 일인 지 출근을 하지 않습니다. 미우의 행방이 궁금해진 이치노세 한 편 이치노세 군은 어느 날 갑자기 여자들이 캐릭터들이 보인 것처럼 어느 날 갑자기 여자들이 다시 정상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2권 마지막에 미우와 함께 동아리 활동을 했던 가이세이버 일원이 미우가 이치노세군을 세상에서 젤 싫어했다는 말을 전합니다. 과연 그들의 학창시절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요? 항상 웃는 얼굴의 미우 그리고 감정이 결여된 듯한 이치노세 군 또 새롭게 등장한 완벽한 그녀 칸바라 하루 이 세 명의 앞으로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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