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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꽃집창업에 대한 꿈을 꾸던 저에게 이 책은 현실을 알게 해주고 동시에 꽃과 나무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갖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플라워숍을 운영하는것은 지극히 현실적이고 고된 일이지만, 꽃과 나무에게서 얻게 되는 힘 또한 크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책. 책 한권읽었을 뿐인데 꽃집사장을 간접체험한 느낌입니다 :) 또한 식물을 기르는 방법이나 조언들도 매우 유용했습니다 핸드타이드나 센터피스 등을 만드는(?) 방법도 소개 되어 있어서 혼자 연습하기에도 좋을것 같네요! 여러모로 알찬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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