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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선교사가 조선인은 영어천재라고 그랬다죠. 옛날 책같은 제본이 맘에 드네요. 펼치기도 편하고. 한글은 모든 발음을 다 표현할수 있는데 일본놈들이 발음이 안되니까 많이 단순화시켜서 내려온게 지금 자음,모음이랍니다. 책을 보니 대단합니다. 사라진 문자가 안타깝습니다. 한글 정말 미쳤습니다. 모든 소리를 표현할수 있다는게 사실이었습니다. 다만 그것이 사라진걸 복원할래도 그 문자 소리가 어떤건지 동영상 음성자료가 없다는게... 일본놈들을 용서해야겠죠. 한글영어를 하실분들은 이책을 사시고 한글에 관심있는 분 영어에 관심있는분 모두에게 좋을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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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작 수업 중 작문 내용을 말하는 시간이 있는데요. 원어민 발음을 언젠가는 써먹자는 생각에 최근 SNS와 지인으로부터 이전에 어륀쥐, 맨엩은, 윗니 휴스른 등의 포스트는 봤었는데 먼저 책 외형이 특이한데요. 당시 사용한 책을 그대로 공유하고 싶었다는 저자의 의도대로 발음에서 공통적인 부분이 추가로 아쉬운 점으로는 단어 수가 적은 편인데 이건 원본이 그런거라 어쩔 수 없고 이 발음은 어땠을까 하는 호기심에 이것저것 비교해보고 싶지만 강추까지는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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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이 가지고 있는 단점을 극복하여 경험과 구체적인 대상물을 실제적인 사물 인식의 바탕 위에서 인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다산이 전남 강진에서 편찬한 아동용 한자 학습서인 아학편에 지석영이 주석을 달고 한국어, 중국어, 영어, 일본어를 대조한 책으로 1908년에 인쇄 발매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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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 저/지석영,전용규 편의 조선시대 영어교재 아학편 리뷰입니다. 예전부터 이 책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이번에 구매해본 책입니다. 책 받자마자 펼쳐서 발음 따라해봤는데 이게 진짜 신기해서 한참을 발음 읽고 외웠어요ㅋㅋㅋ새삼 진짜 한글의 위해함을..어쩜 이렇게 발음 표현이 찰지죠..그리고 한국어랑 영어만이 아니라 일본어와 중국어같이 다른 언어들도 적혀있어서 비교해가며 공부할수있어서 정말 유용한 책인거같아요. 사라진 몇몇 한글의 발음을 알고싶어지고..이 교육법으로 영어 배웠으면 지금쯤 영어천재 되어있을거같고..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진짜 좋은책인거같아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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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려고 산건 아니고 조선시대 영어교재를 그대로 본떠서 만든 책이라길래 궁금해서 사봤어요 진짜 영어 발음 음 그대로 표기되어있어서 만약 일제강점기가 없었고 우리나라사람들이 원래 외국어 공부 하던 방식 그대로 쭉 익혀왔더라면 아마 우리나라 영어는 더 발전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해주었던 책이에요 한자도 같이 적혀있어서 한자공부도 덩달아 할수있는 ㅎㅎ 재미삼아 사봤지만 유익한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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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발음표기도 신기하지만 중국어 성조도 있는부분도 신기해요 책 서문 부분 책 내용중에 쪽수가 표기가 안되어 있는게 아쉬워요. (혹시 개정판이 나오게 된다면 쪽수부분이 좀 추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1부터 63까지 있는 부분은 있지만 숫자 표기가 없는 나머지부분이 ..ㅠㅠ 내용자체는 좋아요 책 종이는 한지느낌으로 무광 흰색이여도 보기 편할것같아요 한자배우기에도 좋습니다! |
| 일요일 주문해서 월요일에 바로 받았어요. 조선시대에 영어를 어떻게 배웠는지 알수 있어 흥미로워요. 일본의 지배를 받기 전까지만 해도 회화 중심의 영어였다는 것이 열받아요. 일본식 영어보다 훨씬 앞서갔던 우리 조상님들의 영어실력 대단합니다. 붜닐라 라테이~ 뻬쥐타불~!! 발음을 따라 읽으니 재미지네요. 다만 옛날 책 엮는 방식을 흉내낸 것 같으나 부실해 보이고 찢길 것 같아 불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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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게 읽다보면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모두 학습할 수 있는 책. 영어는 국제화시대에 가장 중요한 언어라 하겠으나, 주변국인 중국어나 일본어도 통일한국을 기대하는 이 시대에는 정말 중요하다 생각한다. 편집을 최소화했지만 적어도 인덱스는 추가해줬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은 든다. 책소개는 아래와 같다. 조선시대 영어교재 아학편은 110년 전 우리 선조들이 공부했던 영어교재다. 다산 정약용 선생이 강진 유배생활 중 아동용 한자학습서인 『아학편』을 집필하고, 이 『아학편』을 모태로 1908년 지석영, 전용규 선생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독음을 추가하여 재구성하게 된다. 2018년 다시 출간되는 『조선시대 영어교재 아학편』은 지석영, 전용규 선생의 편집본이다. 110년 전의 감동을 그대로 드리기 위해 본문을 그대로 실었으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번역과 해설』 부분을 추가하였다. 또한 요즘의 추천사 격인 민병석의 서문, 편찬자이자 저자인 지석영의 서문, 대한국문, 영국문, 판권도 번역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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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영어교재 아학편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소장해서 두고두고 읽을 가치가 있는 좋은 교본입니다. 한글의 묘미를 선사함과 동시에 영어 발음에 자신이 없었던 내게 희망과 새로운 발견으로 다가와 흥미를 유발시켜 줍니다. 한글 모음이 이용된 발음에는 폭소를 자아내게 하고 쌍자음인 ㄲ, ㄸ, ㅃ, ㅆ, ㅉ 뿐만 아니라 겹받침 ㄳ,ㄵ, ㄺ, ㄻ, ㄼ, ㄽ, ㅄ...등의 자음 + 자음을 넘어선 초성 겹자음으로 구성된 한글에 탄성을 지르게 됩니다. 경이롭습니다. 예를 들자면, 1번째 예) 육지 륙 한자: 陸 , 영어: Land 발음 [ 을난드 ] <난드> 앞에 모음 <을>을 넣어 발음하게 한 것 2번째 예)고사리 궐 한자: 蕨 , 영어: Ferny 발음 [ㅇ풘니] <ㅇ과 ㅍ>을 초성 겹자음으로 사용한 것에 놀랍습니다. [ㅇ베쥐타불], [으라이쓰], [을러언], [ㅅ브크] 정확한 영어발음의 조선시대 영어교재, 아학편! 우리가 알고 있는 초성 쌍자음이 아니라 창조된 초성 겹자음들을 보니 한글의 다양성과 우수성에 대해 뿌듯한 감동을 느낍니다. 한글 음성 언어의 자긍심과 한민족의 우월성! 어깨에 저절로 힘이 들어갑니다. 또한 새삼스럽게 다산 정약용선생님의 천재성이 느껴져 흥분을 감출 수 없습니다. 정약용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당시 시대적 상황과 정약용선생님, 지석영선생님, 전용규선생님의 애민정신을 충분히 느낄수 있게 해주는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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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선물로 구입한 책인데 정밀 좋았습니다. 발음도 한글로쓰여있었고 일어와 중국어를 더불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옛날에는 어떻게 영어를 배웠을지도 보여주면서 한자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재미있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아버지가 받고 기뻐하시거 재미잇어하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아학편인걸 보니 다음편이 또 나올것 같은데 아버지 선물로 꼭 구입하고 싶습니다. 책도 깔끔하고 너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