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순검이라는 단어를 드라마로만 접했는데 책으로 접하는 건 처음이라 기대가 됩니다.
다모도 나오고 옴니버스 형식으로 사건사고와 법의학을 접목시킨 듯 합니다.
저자 여설하 작가님이 쓴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조선의 법의학을 다룬 이야기를 많이 쓰셨던데 이 책이 좋은 시작이 되기를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추리도 함유되어있는 줄 알았는데 추리는 정말 10%정도 뿐이며 대부분이 심문과 고백으로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