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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셰익스피어 세트] 원 작 : 윌리엄 셰익스피어 엮은이 : 글공작소 출판사 : 아름다운 사람들
셰익스피어의 5대 희극과 4대 비극. 솔직히 어른이 된 지금까지 5대 희극과 4대 비극을 전부 읽어본 적이 없다. 제목과 줄거리만 시험을 위해서 외웠을 뿐이었으니 고전 문학의 작품에서 얻을 수 있는 감동같은 것은 있지도 않았던 것 같다. 인도와도 바꾸지 않겠다는 영국의 자랑이자 문학을 사랑하는 영국인의 자부심이기도 한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시험대비를 위해 암기만을 했으니 참으로 불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내가 클 당시에는 그렇게 책을 많이 읽지도 않았고 중요한 작품들의 책을 모두 구매해서 읽은 여건이 되지도 않았던 것 같다.
그러나, 지금은 책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 강조되고 있고 책이 주는 가치를 따질 수가 없을 만큼 중요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는 시대인 것 같다. 그런데도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면 아이들이 공부에 시달려 책을 멀리하게 되어 청소년기에 꼭 읽어야 할 책들을 우리 때처럼 시험대비를 위해서만 암기하고 있다고 한다. 책 읽기가 중요시되지만 책을 읽지 않는 아이들이 더 많다고 하니 이상하지 않을 수가 없다.
초등학교 때는 학습 만화 등에 길들여져서 아이들이 긴 호흡의 문학책을 중고생이 되어서 소화를 해내지 못한다고 한다. 그래서 초등학교 시절부터 좋은 문학작품을 많이 접하게 하고 싶었는데, 공부가 되는 시리즈에서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출간한 것이다. 너무나도 반가웠다. 초등학생 눈높이 맞추어서 셰익스피어의 작품이 전개되니 아이들이 재미있고 즐겁게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접할 수 있으니 말이다. 이 책을 통해서 초등학교 시절에 미리 짧은 줄거리의 이야기를 접해서 작품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여서 청소년기에 원전을 읽을 수 있는 힘을 만들어 놓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셰익스피어의 작품은 시대를 뛰어넘고 인종을 뛰어넘어서 그리고 국경을 넘어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고전 문학중의 고전 문학이다. 이렇게 사랑받는 이유는 깊은 감동과 울림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스티브잡스의 뛰어난 상상력과 창의력을 닮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의 상상력의 원천 역시 셰익스피어였다고 한다. 그만큼 셰익스피어의 작품에는 상상력의 원천이 되는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는 것이다.
셰익스피어의 5대 희극인 [베니스의 상인], [한여름 밤의 꿈], [말괄량이 길들이기], [십이야], [뜻대로 하세요]와 4대 비극인 [햄릿], [리어왕], [오셀로], [맥베스]를 공부가 되는 시리즈로 만날 수 있어서 아이의 상상력과 감수성을 같이 올려줄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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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4대 비극'과 '셰익스피어 5대 희극'을 함께 공부하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저자 : 윌리엄 셰익스피어 4대 비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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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의 5대 희극과 4대 비극.. 누구나 인정하는 고전이라 아이에게 꼭 접해주고픈 마음은 있었지만 어떤 책으로 접근해야 할 지 갈피를 못 잡고 있었던 것도 사실인데요.. 아름다운 사람들 출판사에서 셰익스피어 5대 희극과 4대 비극을 두 권으로 만나볼 수 있는 책을 펴냈다고 하니 반가운 마음이 가장 먼저 들었답니다..
"세계의 다양한 고전 가운데서도 셰익스피어의 작품은 시대와 인정과 언어를 초월하여 가장 넓게 읽히고있는 서양의 대표 고전" 이란 머리말의 설명에 반기를 들 분들은 아마 아무도 없을 정도로 셰익스피어가 쓴 책들의 작품성은 이미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요..
하지만 4대 비극의 경우엔 분량이나 표현이 초등학생들이 읽기엔 다소 무겁지 않을까.. 란 염려가 조금 되었던 것도 사실인데 초등 중고학년이 읽어도 이해가 어렵거나 무겁지 않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려 노력한 깔끔한 번역 또한 마음에 들구요..
희극의 경우엔 대부분의 경우 이미 초등학생이 되기 전 한두 편 정도는 동화로나마 접해보았던 아이들이 많을텐데요.. 하지만, 귀여운 그림과 함께 보는 짤막한 동화는 좀 부족한 면이 없지 않았고 간단한 삽화와 같이 보는 다소 지루해 보이는 소설은 접하기가 그리 쉽지 않았었지요.. 셰익스피어 작품의 명성답게 이야기의 한 부분을 표현한 명화들이 많은데 이 그림들과 함께 이야기를 읽어갈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매력이었답니다..
아이의 입장에선 [베니스의 상인] 만 해도 이야기만 읽었을 때보다는 그 때의 시대상과 흐름을 알아야만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들도 있는데 따로 네모박스를 두어 설명해 준 부분도 넘 맘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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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뒷면도 살짝 찍어봤어요.^^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시인이면서 극작가인 셰익스피어는 비교적 부유한 상인의 아들로 태어나 연극인으로 극작가로 평생활동하며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 잡았던 작품들이 많았지요.
대략 24년간 극작가로서 작품들을 섰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그 기간동안 37편의 작품들을 발표햇는데 역사극, 낭만희극, 로맨스극으로 나눠 볼수가 있는데 작품마다 그의 문학에서 느껴지는 뛰어난 영감들이 깃들여 있는 느낌이였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놀라운 인간에 대한 통찰에 대한 깊이는 가히 입을 다물지 못할정도로 뛰여난것 같아요.^^
앞날을 모른체 서로를 너무나 사랑하는 눈빛으로 천진하고 아름답게 웃고 있는 로미오와 줄리엣.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클레어데인즈가 역할을 맡아 열연했던 셰익스피어의 작품. 로미오와 줄리엣보면서 슬프기도하고 너무나 감동적이라 영화보는 내내 가슴한쪽이 먹먹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납니다. ^^
고전 읽기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아이에게 꼭 알려줘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가 고전이라면 좀 따분하고 어렵게 느끼쟎아요.
왠지 시대상도 맞지 않고 꿈 이야기같기도 하고... 이런 저런 이유로 고전 읽기를 멀리하는 경우가 있지요.그런데 셰익스피어의 직품들은 이런 걱정이 별로 안들어서 좋았어요.
그의 작품들은 세계문학의 고전이면서 가장 현대성이 짙고 풍부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어서 그런지 정말 책을 읽으면서 강하게 매료되는 느낌을 받았어요. 특히, 그의 불후의 명작인 "4대비극과 5대 희극" 은 우리아이들에게 꼭 읽혀주고 싶은 마음에서 읽게 되였네요.
간간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나온 책들도 시중에 눈에 띄지만 아름다운 사람들에서 나온 셰익스피어의 4대비극과 5대희극은 그 다른 책들과는 달리 원작에 매우 충실했고, 쉽게 초등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는 부담없는 문체들에 아이나 저나 만족했던 책이였어요.
무엇보다도 고전은 시대를 초월한 보편적으로 시대가 바뀌어도 변치않은 진리, 가치를 지닌 책으로 우리아이들에게 인생을 살면서 깊은 지혜와 통찰력, 상상력, 창의력까지 줄 수 있는 아이들의 가슴에 넣어줄 영양식단같은 양서이지요.
한권을 읽으면 100권이상을 읽은 효과가 나는 셰익스피어의 걸작들을 만날 수 있는 너무나 소중한 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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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의 희극과 비극을 다 만나 볼 수 있는 좋은 기회. 공부가 되는 셰익스피어 세트에서 만나보세요. 요즘 스티브 잡스의 죽음 이후 그의 자서전이 불티나게 팔린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읽고보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런데 그 스티브 잡스의 상상력의 원천이 셰익스 피어작품 이라네요. 스티브잡스는 엄청난 독서를 했다고 하는데 그중 세익스피어의 문학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새로운 영감을 얻는 원천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 다 아는 사실이잖아요.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은 불멸의 고정이라는 사실! 하지만 그 책에 전 푹 빠져보지 못했었네요. 셰익스피어의 5대 희극 베니스의 상인, 말괄량이 길들이기, 뜻대로 하소서. 십이야 한여름 밤의 꿈, 4대비극 햄릿, 리어왕, 오셜로, 맥베스 퀴즈문에서나 많이 들어보던 작품들 제목인가요? 그래도 제목은 들어봤는데 잠시 공연이나 영화로도 만난던 기억이 있는데 왜 제 머릿속에 많이 남아 있지 않는지...좀 창피하네요. 이 책에선 방대한 양을 다루기때문에 축약형이라고 해야할까요? 핵심만 잘 묶어 놓았어요. 그래도 이야기의 흐름이 잘 연결되고 한편 한편 모두 즐겁게 있었답니다. 공부가 되는 시리즈의 좋은 점이죠! 책을 읽으며 그 시대 배경이나 장소, 이 희곡에서 얘기하려고 하는 점들... 특히 베니스의 상인에 숨겨져 있는 당시의 사회 문제들 베니스에 대한 내용들은 참 흥미롭더라구요. 이 책의 또 다른 즐거움은 명화를 함께 감상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페이지페이지마다 작품의 제목과 작가들도 소개되어 있어요. 책을 읽으며 극을 상상력 할 수 있어서 더 재미있더라구요. 저희 아들 책을 보면서 비극은 좀 어려운 듯하기도 했지만 희극을 볼 때 즐거워하기도 하더라구요. 특히 십이야는 낭만 희극의 집대성한 작품이라는 사실! 작품안에 셰익스피어의 다른 작품들의 녹아있는 면들이 십이야 한편에 다 녹아있다는 사실! 그런데 제가 살고 있는 강동에서 십이야 공연을 한다고 하네요. 솔직히 십이야가 뭔가? 제목만 봤을땐 별 관심 없었는데 책을 읽고 나니 광고 속의 인물이 누구일까? 궁금해지더라구요. 말볼리오가 십이야에서 중요하다고 읽었는데 혹시 말볼리오일까?하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서 저희 아들과 함께 공연 보러가려고 합니다. 제가 요즘 바빠서 12월쯤 가면 좋을 것 같아요. 빨리 예약해야지! 강동구와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이 책 읽고 공연도 함께 보면 아이와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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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셰익스피어 세트 (아름다운사람들) 아들에게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접하게 해줄 수 있다는게 정말 좋았다. 그것도 아들이 좋아하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라서 말이다. 하지만 초등 1학년인 아들에게는 아직은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을 이해하기는 어려운 것 같다. 아들 덕분에 엄마의 머릿속에도 교양이 듬뿍 듬뿍 쌓이고 있다.
많은 비평가들이 최고의 작가라 찬사했고, 그의 작품이 세상에 나온지 400백년이 지났지만 촌스럽다거나 시대에 뒤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을 수 없네요. 오히려 그 시대에 이런 상상력을 가졌다니 인간의 내면, 인간의 여러 감정을 이런 글로 표현할 수 있다니 놀랍네요.
1권은 5대 희극에 대해 나와있고, 2권의 4대 비극에 대해 알 수 있다. 너무나 유명한 작품들이 그의 명성을 고스란히 말해주고 있었습니다. 지금의 시대와는 다른 이야기로 그 시대의 상황과 역사를 담고 있는가 하면 한여름 밤의 꿈처럼 환타지적인 요소가 강한 작품들이 상상할 수 있게 해주네요. 작품에 대한 해석이나 시대적 배경 역사적 상황이 자세히 설명 되어져 있어서 그의 작품 감상 뿐 아니라 역사 공부까지 두루두루 할 수 있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의 매력이 돋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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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참 유익하답니다..~ 이번에는 셰익스피어 시리즈랍니다.. 4대 비극과 5대 희극을 만날수 있었답니다.. 셰익스피어는 돌아가신지 400 여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인기가 굉장하지요. 또한 그의 고향에는 매일 관광객이 넘친다고 합니다..~ 셰익스피어의 집은 매일 관광객으로 붐빈다고 하네요.. 그가 생전에 사용했던 많은 물건들이 전시되고 있답니다.. 셰익스피어는 18살이 되던해에 결혼을 하고 런던으로 가서 극장에서 허드렛일을 하고 시골학교 교사 귀족의 심부름꾼을 하면서 지내다 1594년에 극단에 소속되어 극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했지요. 이후 극작가이자 극단 경영자, 배우로 활약하다가 40여편의 희곡을 쓰고 시집도 펴냈다고 합니다..~
공부가 되는 시리즈로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기초 교양을 쌓을수 있기에 좋은 교육효과가 있지요.. 고전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수가 있답니다.~ 지적 감수성을 높이며 교양을 쌓은 좋은 기회였던것 같아요.. 또한 읽으면서 작은창으로 이해를 높일수 있도록 많은 설명과 지식들이 있었구요.. 더불어 글과 관련된 그림까지 감상할수 있었던 기회였던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세계여행중 가고 싶은 곳을 이야기하라고 하면 꼭 영국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영국에 가게 되면 꼭 아이들과 셰익스피어 박물관을 가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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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셰익스피어 세트 원작 윌리엄 셰익스피어/ 엮음 글 공작소 아름다운 사람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영국의 셰익스피어.. 그는 대단한 문장가로서 서양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4대비극과 5대 희극을 만들었어요., 물론 여기에 실린 작품이외에도 많은 작품들이 있지만 공부가 되는 셰익스피어 세트에는 가장 유명한 작품들로 채워져 있답니다.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로 유명한 햄릿을 비롯한 오셀로, 맥베드, 리어왕을 만나볼 수 있어요. 4작품 모두 비극이지만 무한한 감동을 주는 작품들이지요. 이 작품들과 연계하여 당시 시대의 모습, 사람들의 생각, 사상, 문화까지 곁들여 만날 수 있어서 읽는 아이들에게 생각의 깊이도 넓혀주는 것 같아요.
5대 희극은 살 1파운드를 떼어가려는 샤일록, 안토니오와 바사니오의 우정을 다룬 <베니스 상인>을 비롯해 요즘 공연으로 나오는 <십이야>, <말괄량이 길들이>,<한여름 밤의 꿈>.. 그리고 <뜻대로 하세요>가 담겨있는데 다양하고 복잡한 사랑의 모습을 통해 감동을 줍니다.
공부가 되는 셰익스피어의 시리즈는 4대 비극과 5대 희극을 통하여 당시 영국 사회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신의 모습 또한 인간의 모습과 비슷하여 장난기도 있고 실수도 한다는 것,,, 셰익스피어와 생각은 물론 동시대 사람들이 추구하는 것들도 알게 되고 셰익스피어만의 놀라운 어휘력, 상상력을 만날 수 있어요. 모든 작품의 이야기를 명화로도 볼 수 있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드높이고 나아가 생각주머니도 넓혀주는 책이랍니다.
서양고전만이 가진 특징과 작품들이 주는 감동.. 셰익스피어의 고집스러운 문학관등도 배우게 되는 책이지요.
셰익스피어의 주요작품을 통해 다양한 학습적인 효과도 있는 유익한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의 지적 감수성도 자극하는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을 한번쯤 만나보는 것도 좋은 시간이 될 것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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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셰익스피어 4대비극, 5대 희극 원작 - 월리엄 셰익스피어 / 글공작소
중학교때 셰익스피어작품을 읽은 기억이 난답니다.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인 「햄릿」,「리어왕」,「오셀로」,「맥베스」는 고대 문학의 틀을 뛰어넘어 인간의 선택과 성격, 분노, 질투 등 인간 자신의 욕망과 한계에 의해 초래되는 비극을 그리고 있습니다. 5대 희극인 「베니스의 상인」,「말괄량이 길들이기」, 「뜻대로 하세요」,「한여름 밤의 꿈」,「십이야」는 사랑과 이별, 우정 등 남녀와 인간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감정과 오해, 진실과 거짓들을 유쾌하고 유머러스하게 그려 내면서도 늘 인간 삶의 본질에 대해 묻고 있습니다.
우리 아들에게 셰익스피어 작품을 알아 라고 물으니 음~ 스티븐 잡스가 쎼익스피어를 좋아했잖아.. 햄릿은 들었어.. 어디서? 몰라..그냥..텔레비젼에서.. 무심코 들은 내용을 기억한 우리 아들 모습에 좀 놀랐네요.. 햄릿을 알고 있어 이 책을 우리 아들에게 보여 주고 글밥이 좀 많아 제가 읽어주기도 하였더니 아이가 조금은 어려워 하더라구요.
우리 아들 이 책을 보더니 셰익스피어에 대해 알고 싶다고 하여 아이랑 셰익스피어에 대해 알아보았답니다..
셰익스피어(shakespeare, 1564-1616)의 생애 세계 연극사상 최대의 극작가이며 영국문학사를 장식하는 대시인이다. 18세기이래 영국에서는 셰익스피어 학이라는 독립된 학문이 발전했고, 모든 비평원리의 선례로 이용되며 극단에서는 셰익스피어 극이 배우의 등용문으로 되어 있다. 영국 르네상스의 정점인 엘리자베스 1세 때 영국의 중부지방에 있는 워릭셔의 스트랫퍼드 온에이번에서 태어났다. 18세 때 8살 연상인 해서웨이와 결혼하여 3남매를 두었으나 그들은 모두 요절, 18세기 이후 그들의 자손은 단절된 것으로 추측된다. 셰익스피어의 소년시절에 대해서는 더 이상 기록이 없고 연극과의 관계도 분명치 않으며 런던으로 나온 이유나 연대도 자세하지 않다. 런던 시절 배우로서의 생활은 1580년대 말로 추정된다. 런던의 극장 고용원이 되어 어깨너머로 연극이나 문학에 대한 소질을 익혔다. 레스터 백작 밑에서 일을 하다가 엘리자베스 1세 사망 이후 배우단에 가담하여 무대에도 출연하는 한편, 상연용 각본을 가필하는 극단 전속작가로 근무하다가 차차 독립하여 희곡작가가 되었다. 1590년부터 약 20년 동안 극작에 전념하여 모두 37편을 발표하는 등 극작가로서의 명성을 크게 떨쳤다. 1608년부터 창작력이 쇠퇴하여 1611년에 [눈보라]를 끝으로 붓을 꺾고 고향으로 은퇴하여 평화스런 여생을 보내다가 1616년 4월 23일 생을 마감했다.
이 작가가 어던 삶을 살았는지 저도 몰랐는데 우리 아들을 통해 이번 기회에 셰익스피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게 되었답니다.. 그리 평탄치 않는 삶을 살았지만, 좋은 작품을 많이 남기신 것 같았습니다.
“엄청난 독서를 하느라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한다.”
지구촌 디지털 시대를 이끌고 있는 스티브 잡스의 초등학교 성적표에 나온 선생님의 평가 중 일부분입니다. 이처럼 스티브잡스는 다른 것은 몰라도 어려서부터 독서량만큼은 엄청났다고 합니다. 지금도 스티브 잡스는 많은 양의 책을 읽을 뿐만 아니라 그중에서도 특히 셰익스피어 문학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새로운 영감을 얻는 원천으로 삼고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셰익스피어 문학은 상상력의 영감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는 피해갈 수 없는 필독서이자 시대와 국경, 분야를 막론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불어넣는 원천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시대와 인종과 언어를 초월하여 가장 넓게 읽히고 있는 서양의 대표 고전입니다. 뛰어난 이야기성과 천재적 상상력의 절묘한 결합, 인간에 대한 깊고 세밀한 통찰력,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었다고 평가되는 다양하고 탁월한 어휘력 등 셰익스피어 문학의 가치는 인류의 가장 위대한 유산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 중 특히 4대 비극과 5대 희극은 셰익스피어 문학의 백미를 맛볼 수 있는 작품이자 우리 아이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공부라면 지겹게만 여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 공부가 이렇게 즐거운 것이구나!”하는 것을 깨쳐 주면서 아울러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도 동시에 해결해 주는 시리즈입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고전을 읽음으로써 상상력과 창의성을 기를 수 있고, 고전문학이 주는 순수함도 배울 수 있으며 아이들의 지적 교양이나 감수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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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와도 바꿀수 없는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대표작 모음집세트를 만나게 되었다. 과연 인도와도 바꿀 수 없을 정도라는 말이 나올만 하다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책들이었다. 손에 잡는 순간 놓을 수가 없었다. 너무나도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이어져서 책을 내려 놓기가 쉽지가 않았다. 아이와 한권씩 나누어서 읽고 바꿔 읽고 해서 같이 두권을 다 읽었다. 9살 아이가 어려워 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기우였다. 아이는 너무 재미있다면서 신나게 읽어 내려 갔다. 당연히 희극은 재미있게 읽을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예상외로 비극을 더 재미있게 읽는 모습에 놀랐다. 아마도 남자 아이여서 조금은 감성적인 희극보다는 비극에 더 끌리는듯 했다. 책의 중간중간 체크박스를 통해서 얻어 지는 상식도 큰 도움이 되었다. 아이에게 시대상을 알려 줄 수도 있고 인물에 대한 설명도 해줄 수있도록 꼼꼼히 되어 있어서 고전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그림 또한 하나의 명화 작품집을 보는듯하게 되어 있어서 눈이 즐거웠다. 아이와 함께 나눌 이야기꺼리가 참 많은 책이었다. 역시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다음 책을 기대해볼만한 시리즈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