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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과 같은 취업난에 원하는 기업에 입사하는 사람과 입사를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스펙일까? 아니면 스펙외의 남모를 행운이 작용해서일까 !!! 이책을 읽으면 그 해답을 알수있다. 요즘 스토리텔링이란 말을 자주 듣는다. 그만큼 스펙은 이제 그 사람의 잣대를 평가하기에 너무 형식적이고 동등한 수치로 전락되어 버린것이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대부분의 취업준비생들은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높은 스펙을 올리기 위해 허우적거리고 있다. 한때 나또한 그런 스펙이 대세인 마냥 스펙올리기에만 마냥 시간을 투자하기에 바빴다. 소위 대학생들이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는 스펙 5가지 상품 (토익, 공모전, 어학연수, 인턴, 학점)을 남들보다 더 우수하게 다지고 다지기 위해 시간을 엄청나게 투자했었다.
하지만 여전히 취업전선에서는 계속해서 실패를 맛보았다. 도대체가 무엇이 문제인지 찾을길도 없었고 오히려 자신감은 바닥을 쳤다. 그러다가 우연히 이책을 읽게 되었다. 면접의 99%는 스토리텔링이라고? 처음에는 스토리텔링이란 단어가 좀 낯설게 느껴졌지만 이책을 계속해서 읽다보니 아~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나만의 차별화된 스토리를 만들어야한다는것.. 면접관들은 면접자들에게서 그들만의 스토리를 원한다는 것을 알았을때 머리가 띵하는 충격을 받았다. 왜 지금까지 이러한 부분을 간과했었는지 나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졌다. 이제는 스펙으로는 면접자들을 평가하기에는 너무 고스펙 지원자들이 넘쳐나기 때문에 면접자들의 특성을 파악하기 힘들정도다. 그러다보니 기업들은 면접자들을 좀 더 다양하게 평가하기 위해 토론면접, PT면접, 역량면접, 합숙면접 등 다양한 면접방법을 구사하여 면접자들을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하고 평가하며 자신의 회사와 맞는 적절한 인재인지를 판단하고 평가한다.
이러한 다양한 면접방식에 있어서 스펙하나만 준비해서는 절대 지금과 같은 취업난에 취업을 할 수가 없다. 먼가 남들과 차별화된 전략을 가지고 접근해야할 필요성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스토리텔링이다.그렇다고 스펙을 등한시하라는 것은 아니다. 기본적인 스펙은 다져놓고 그 스펙위에 스토리를 입히라는 것이 이책의 관점이다. 면접관들은 구직자들이 스펙을 만들어가는 과정속에서 그들의 스토리를 듣고 싶어한다. 자신만이 직접 경험하게 체득한 스토리를 통해 면접관의 심금을 울린다면 바늘구멍보다도 어렵다던 취업의 문에 한발짝 다가설수 있을것이다. 특히 이책의 마지막장에는 자신만의 스토리를 구축하기 위한 예시문구가 가득 담겨있다. 그 예시문구를 하나둘씩 채워나가다보면 나에게 이런 스토리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신기하게 하나둘씩 자신만의 스토리를 찾아 나갈 수 있을것이다.
나또한 처음에는 나에게 남들과다른 특별한 스토리가 있나? 싶었는데 마지막 장에서 제시한 신입사원 면접평가표와 자신만의 스토리 형식 예시문구를 하나둘씩 채워나가다보니 다양한 스토리를 구축할 수 있었다. 이젠 이러한 스토리를 어떻게 포장해서 면접관들에게 풀어내느냐가 나의 과제이지만 오히려 그동안 두려움만 갖고 임했던 면접에 하나둘씩 자신감을 불어넣어줄 수 있었던것은 나에게 나만의 스토리라는 총알이 한가득 채워졌기에 이제 면접에서 어떠한 질문이 나와도 자신감있게 임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힘든 취업난이라도 어떻게 준비하고 실행하느냐에 따라 한결 쉬워질수 있는것이 취업이라고 생각한다. 비록 아직까지는 구직자의 입장에서 이책을 보고 있지만 이제는 당당한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여 후배들에게 이책을 선물해줄수 있는 날이 빨리 다가왔으면 좋겠다. 이제는 스펙보다는 스토리텔링이 확실히 대세이긴 대세인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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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의 말처럼 이제 스펙은 지고 스토리가 뜨는 시대다(100%는 아닌 것 같지만). 이제 어느 기업체든 면접을 본다. 면접은 결국 사람이 사람을 대하는 거다. A4 한장에 나열된 학력이나 자격증은 잠깐의 관심만 끌지 기억에 남지 않는다. 결국 사람이 사람에게 기억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스토리'다. 누군가 이야기를 시작하면 대부분은 그 사람에게 주목한다. 대체 무슨 말을 할까 싶은 생각에 주목을 받는다. 이때 계속 그 관심을 끌어내면 그 화자는 성공한 스토리텔러다. 이 책도 면접에서 스토리텔링을 할 것을 주문하고, 그에 대한 자세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면접관 앞에가서 적당히 얘기를 만들어 면접을 보라는 단순한 지침이 아니라 어떤식으로 스토리텔링을 할지 알려준다. 점점 취업이 어려워지는 시대에 정말 필요한 책은 이런 책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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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가지고 있는 힘은 아주 세다고 생각한다. 그런점에서 요즘 취업에서 면접의 비중이 높은 것은 이야기를 통해 그 사람의 가치관, 세계관, 인생의 발자취 등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스토리텔링을 어떻게 잘 구성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면접관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사실 '면접' 하면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결국은 스토리텔링이라고 이야기 하고있다. 저자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면접관들을 사로 잡는 스토리텔링 기법을 상세히 기술하고 있는데 한 챕터씩 읽을 때마다 깊을 공감을 얻으며 면접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것 같다. 더불어 좋은 무기를 장착해 자신감이 충만해 지는 느낌이었고, 막막해 보여던 길에 뿌연 안개가 겉히며 선명해지는 느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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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원하는 곳에 취업 하기란 정말 하늘의 별따기 같다. 원하지 않는 곳에 눈높이를 낮추어도 취업은 어렵기만 하다. 실력이 없어서 어려울 수도 있고 경제가 어려워서 어려울 수도 있으며 무슨 이유인지 모르고 취업이 어렵다고 할 수도 있겠다. 이 어려운 취업 올해는 더욱 어려워 빙하기가 될 전망이라고 누가 그러더라 세계적으로 경기가 워낙 어렵다보니 기업들이 움츠려 들 수밖에 없을 것이고 취업을 못한 재수생에 졸업 연기한 5학년에 신규 졸업자들까지 가세하니 그야말로 미어터지는 형국이다.
서론이 좀 길었지만 이 책은 어려운 취업에 도전장을 내밀고 치열한 전선에서 전쟁을 치르고 있는 취준생 을 위한 책이다. 그리고 더 디테일하게 말하면 제목에서도 말하고 있지만 면접을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취업의 책은 정말 많다. 요 근래 몇 년 동안 정말 취업 책 많이 나온 거 같다. 취업서적을 가만히 보다보면 자기소개서를 중점으로 한 취업서적, 그리고 면접을 위한 취업 서적으로 나눌 수 있고 또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통째로 언급한 책도 있고 굉장히 히트한 책들도 있다.
나도 생각해보니 도서관에서 서점에서 집에서 취업서적을 좀 본 듯하다. 이유는 하나! 목마른 자 우물판다고 이놈의 취업이 안 되고 힘들어 하고 있으니 답답해서 책이라도 찾아보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저런 취업 책을 읽었다. 읽으면 힘이 난다. 그래 할 수 있겠구나! 다시 제대로 한번 해보자 뭐가 문제인지도 나름대로 파악도 되고 내 위치도 알게 되고 아! 이래서 내가 떨어졌겠구나. 추측도 할 수 있고 그렇다.
그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단연 자소서다! 자소서를 잘 써라 인데 스토리 즉 경험을 살려서 잘 써라 이다. 읽다보면 음 그래! 그래 쓰면 되겠구나 하는데 막상 취업시즌이 되어서 많게는 하루에 원서 2-3통씩 쓰다보면 나도 모르게 스토리는 저리가고 없고 원래 적었던 자소서 뒤적일 때도 있고, 새로 신규로 쓰기가 무척 버거울 때가 많다. 심지어 어떤 기업은 문예? 라는 엄청난 불량의 자소서를 요구 하는 곳도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다.
취업 준비생으로써 이런 자소서 를 만나면 딱하고~ 입이 벌어지고 정말 쓰기 싫은 기분이 많이 든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기업이 원하고 그 기업을 가기 위해서는 못쓸 거 같은 자소서도 머리 터질 거 같던 자소서도 데드라인을 남겨두고 제출하게 된다. 이렇게 어렵게 정성 드려서 정말 있는 스토리 없는 스토리 쥐어짜서 넣게 되면 대게 2주안에 서류 통과 소식을 접하게 되고 통과하면 기쁨과 떨어지면 휴~ 또 떨어졌어? 그만큼 시간 들였는데 ㅠㅠ 라며 다른 기업에 지원하게 된다. 그리고 많게는 몇 백 대일을 뚫고 당당하게 서류통과를 하게 되고 서류통과자를 대상으로 적성검사를 치루고 여기서 다시 약 2~3배수 정도를 걸러서 면접을 보게 되는데 이것이 대게의 기업 채용 프로세스 인거 같다.(물론 면접도 1차 2차 더한 기업은 3차도 있다!)
이 책은 앞서 말했듯이 면접을 대비하기 위한 책이다. 면접! 아마 구직자 중에서는 그래 나 면접한번이라도 보게 해주면 감사할 텐데 라고 말할 사람도 잇을 것이다 바로 내가 그랬으니 말이다. 그만큼 서류통과도 힘들며 인 적성 통과도 만만치 않다. 그래서 추려진 인원을 바탕으로 보는 게 면접이다. 스펙이 출충하던 아니던 어찌되던 면접까지 올라가면 일단 가능성은 한층 높아진다. 면접은 서류의 몇 백 대일이 아닌 많아봐야 3:1정도이기 때문이다.나도 면접을 보기 전 면접용 책을 여러권 본거 같다. 그리고 요 근래 이 책을 다시 보게 되었다. 책을 보다보면 다양한 예시도 나오고 저자의 경험도 나오며 면접에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는 거 같다. 특히 그냥 성실히 하겠습니다. 저는 긍정적입니다! 저는 열정적입니다 이런 상투적인 무미건조한 대답보다는 스토리를 살리고 관련 직무에 맞게끔 센스 있게 면접위원들의 질문에 대답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
읽다보면 그래 이문구 좋다 도움이 많이 된다. 자기 개성을 살린 진정성과 차별성을 살린 면접자의 스토리를 이야기 하다보면 결국에는 합격의 지름길로 인도 할 수 있을 거 같은 이야기들이 이 책에 쓰여 있다. 스펙은 좋은데 난 왜 만날 면접에서 떨어질까? 이유를 모르겠다. 하는 사람도 있고 면접 그거 그냥 준비할거 있냐 하는 사람도 있고 아예 면접 스터디를 만들어서 준비하는 사람도 있고 여러 사람들이 각기 면접을 준비하고 면접을 본다. 하지만 면접 정말 어떤 면접관과 내가 만날지 모르겠고 질문도 각기 자소서마다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100% 정확하게 준비는 할 수 없겠지만 면접 준비는 자기를 더욱 뽐내기 위해서 나는 필요하다고 보인다. 그래서 나도 이 책을 또 보게 되었다.
책에 마지막 부분을 언급하면서 책 리뷰를 마치고자 한다. 1. 말하라! speaking 면접관이 듣고 싶은 스토리 말하고 신입사원으로써의 열정 그리고 어려웠지만 극복한 스토리 등을 말하라 2. 들어라! listening 친구 말을 들어라! 남들보다 장점 차이를 친구에게 들어라 3. 즐겨라! playing 면접을 즐겨라 나를 시험 보는게 아니라 나를 자랑하는 것이라 생각하자 4. 사랑하라 loving 자신을 사랑하라 완벽한 사람 없다. 자신의 강점을 생각하고 사람들과 융합하라. 다른 사람을 사랑하라 자기 자신에 관심 많고, 회사에 관심 많고, 다른 사람에 관심 많은 사람 면접에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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