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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송 미라클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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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는 말이 있었다. 듣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이 얼마나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에게는 치명적이고 가슴 아픈 말인가 싶었던 기억이 난다. 다이어트란 여자들은 아마 평생 짊어지고 가야할 그런 짐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특히나 결혼하고 출산을 하고 나면 아무리 기를 쓰고 뱃살을 빼려고 노력해 보아도 쉽게 빠지지 않는 살들이 야속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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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는 말이 있었다. 듣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이 얼마나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에게는 치명적이고 가슴 아픈 말인가 싶었던 기억이 난다. 다이어트란 여자들은 아마 평생 짊어지고 가야할 그런 짐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특히나 결혼하고 출산을 하고 나면 아무리 기를 쓰고 뱃살을 빼려고 노력해 보아도 쉽게 빠지지 않는 살들이 야속할때도 많다. 그래서 다이어트에 이미 실패한 여성들도 부지기수이지만 그래도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또 다시 도전해 보곤 하는 간절함이 있는것 같다.제프리송의 미라클 다이어트를 접해보니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던 얄팍한 상식으로 다이어트의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말하기엔 너무나 부끄러웠던 것 같았다.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다] 라는 말이 선뜻 이해가 가지 않았다 무슨 뜻일까? 하는 생각으로 읽어 본 결과 아주 가까이에 매일 두고 있는 냉장고가 우리 건강을 이렇게도 많이 힘들고 아프게 하고 있다는 사실에 크게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다. 그러고 보니 나 자신의 건강도 차가운 음식으로 인해 시원한것과 또 다르게 여러모로 건강에 적신호를 보내고 있음을 이미 싸인으로 보내오고 있었던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다. 냉장고가 없던 시절 앓지 않아도 되었던 더 많은 종류의 질병들과 싸우느라 우리는 오늘도 무단히 노력하고 애를 쓰고 있었던것이 아닌가 싶다. 현대인들의 질병이 갈수록 늘어간다고 고민하고 걱정할것이 아니라 그 원인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가를 우리가 바로 알고 있다면 아마도 더 이상 큰 병이나 비만과 같은 성인병을 적어도 예방이 되지 않을까 싶다. 냉장고와 더불어 과식과 폭식 그리고 과음과 피부노출 등등 하나같이 이 책에서 예를 들어준 사례들을 보면 거의 대부분이 너무 잘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중요한 사항들을 그동안 왜 간과해 왔었나 싶기도 하다. 이제라도 내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서 우리 생활 자체내에서 각종 병들과 비만으로 부터 우리 몸을 챙길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본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생활 문화도 바꾸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전해온다. 바른자세와 뜨거운 차를 자주 마시고 찬 음식보다는 따뜻한 음식을 자주 먹어야겠다 그리고 항상 바른 생활을 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생활문화만 바꾸어도 우리 건강이 얼마나 좋아질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서 진정 많은것을 알게 되어 너무 기쁘다.




 

s****2 2011.11.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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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송 미라클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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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송 미라클 Diet 1.2권           자연의학자 김종수 · 의학박사 제프리 송 지음 뭐니 뭐니해도 건강은 최고의 가치다. 물질과 정신을 총 망라해서 건강한 육신은 축복이다.운동을 배제한 건강은 사상누각이지만 자기 몸을 부리는 운동은 다이어트에도 좋을뿐더러미라클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의를 달 생각은 추호도 없다. 기적적인 다이어트 효과를 본다는 데에 부담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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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송 미라클 Diet 1.2권          

자연의학자 김종수 · 의학박사 제프리 송 지음


뭐니 뭐니해도 건강은 최고의 가치다. 물질과 정신을 총 망라해서 건강한 육신은 축복이다.
운동을 배제한 건강은 사상누각이지만 자기 몸을 부리는 운동은 다이어트에도 좋을뿐더러
미라클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의를 달 생각은 추호도 없다. 기적적인 다이어트 효과를
본다는 데에 부담 없이 책을 펼쳐 든다. 아무렴 경제적이기까지 하다는 데야.


구슬도 꿰어야 쥬얼JEWEL이다. 건강도 챙겨야 보석이다. 자연의학자와 여성 의학박사가 의
기투합하여 두 권의 책으로 기적같은 다이어트 공정을 제시한다. 핫 워터 테라피는 늘 유효
하다며 몸을 차갑게 하는 세포들에 의해 배고픔과, 부기와, 굳어가는 현상들이 일어나는 탓
에 비만과 이런저런 합병증이 생긴단다. 고로, 더운 물을 마시자는 심플하지만 당연한 발상
이 아닌가.


이 책의 저자들은 강원도 정선 첩첩 산중 민둥산 자락에 기림산방을 운영하는 김종수 원장
과 제프리송 이다. 고도로 발달한 현대의학(이라지만 못고치는 게 하 많다)과 심심산골에서
대자연을 탐하는 산사람과의 접목이며 콜라보레이션이다. 노래도 의학도 단식도 크로스 오
버는 새롭고 신선하다.

말이 많으면 몸이 차가워진다는 항목은 현실적이다. 과묵함은 동양의 전통적인 덕목쯤으로
인식했으나 다이어트에도 영향이 있다는 저자의 말에 수긍이 간다. 일상에서 부정적인 말과
쓸모 없는 다변은 엉뚱한 데 기운을 낭비한다는 결론이다. 그 말많던 씨름장사 출신 연예인
강호동의 경우에서 말이 많으면 살이 (안)빠진다는 역설의 미학인가. 웅변인가.


과히 나쁠 것도 없겠다며 반신반의하지만 예로부터 머리는 차갑고 발은 따뜻하게라는 頭寒
足熱과 맥락이 닿는 저자들의 따듯한 물 다이어트에 솔깃해진다. 다이어트를 위해서 무작정
채식이나 생식보다는 육류와 데친 나물을 섭취하는 게 보다 더 효과적이다.  저자들은 활명
호홉과 생명온도를 회복하는 길만이 건강하게 사는 첩경이랍신다. 동의할 수 밖에~. 
 

뜨거운 물 단식은, 오장 육부의 세포들이 열을 받아 따뜻해지면서 순환이 잘돼 제반 기능이
살아나기 때문이다. 이참에 몸을 차갑게하는 원흉인 냉장고를 내팽개치고 싶지만 현실적이
지 못함이 아쉽다, 몸이 차면 오장육부와 몸 속의 기관들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여 지방이
굳는다니 과식하지 말고 방법은 따뜻한 물과 음식으로 섭생하라니, 우선 녹차 한 잔 우리러
일어선다.



d****o 2011.1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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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제프리송의 미라클 다이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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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요가를 시작해서 지금은 요기니의 길을 가고 있는 나에겐 제프리송 미라클 다이어트의 책은 낯설지 않고 오히려 가려웠던 곳을 긁어주는 내용들도 가득 담겨 있어서 참 기쁘게 다가왔다   인도 아유르베다 의학에서 나온 요가.. 한의학이랑 참 비슷한 면이 많아서 개인적으로 한의학의 음양관~~ 자연의학, 자연치유력등등에 호기심이 잔뜩있어서 관련 책들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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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한 기회에 요가를 시작해서 지금은 요기니의 길을 가고 있는 나에겐

제프리송 미라클 다이어트의 책은 낯설지 않고 오히려 가려웠던 곳을 긁어주는 내용들도 가득 담겨 있어서 참 기쁘게 다가왔다

 

인도 아유르베다 의학에서 나온 요가.. 한의학이랑 참 비슷한 면이 많아서 개인적으로

한의학의 음양관~~ 자연의학, 자연치유력등등에 호기심이 잔뜩있어서

관련 책들도 많이 보고 동영상 강의도 찾아 보게 되면서 어느정도 중심을 잡고 가고 있을때 만나게 된 책이었다

 

대체의학, 자연의학자분들께서 쓴 책을 읽다보면 근본적인 기둥아래 조금씩은 다른 의견들을 그에 따른 근거와 함께

제시하는 경향이 아주 큰편이다~~

 

그 큰 기둥은 .. 수승화강, 두한족열,,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다.. 같은 맥락의 내용들인데~~

이 책 역시 따뜻한 물을 아주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개인적으로 한의학을 너무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게 해주었던

금오 김홍경선생님의 음양탕을 거론하면서 그보다 더 뜨거운물이 몸에 좋다고 주장하고 있는 부분도 있었다

그만큼 따뜻한 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싶은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가정의학자가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에 찬물을 마시면 장에 자극이 되어서 변비해결에 도움이 된다는 인터뷰 영상을

여러번 접하게 될때마다 개인적으로 얼마나 안타깝던지..

 

특히 컴퓨터, 스마트폰, TV, 태블릿PC등 전자파에 노출되어 있는 곳을 찾아 보기 힘들정도인 요즘

전자파 자체만으로도 몸을 냉하게 만들고~~ 고도성장을 이룬 한국경제이지만 그만큼 병행하는 스트레스를

많이 가지고 있는 사회인들의 몸은 점점 차갑게 되면서 면역력이 약해짐과 동시에 암세포등이 커져나가면서

암환자들이 속출하는 요즘.. 따뜻한 물 마시기는 참 중요하다라고 여겨진다..

 

그리고 소금~~ 한국인은 김치를 많이 먹어서 하루 평균 섭취량보다 소금을 많이 먹는다면서

영양학적인 기준에 근거하여 수치상으로 위험하다, 안좋다라는 양의학적 관점또한 모를때는 그대로 흡수했는데

동양의학, 자연의학에서 바라보는 소금의 관점은 달랐다.

 

일단 우리는 한반도에 터전을 잡고 조상 대대로 이어진 몸을 받고 태어났다. 그 조상님이 드셨던 김치, 된장국, 찌개 장아찌을 소화시켰던 몸을 받고 태어난 한국인이기에 저절로 적응되기 마련일텐데~~ 소금이 요즘 현대사회에 과하다면서 독처럼 취급하게 되는게 안타까웠는데  이 책에서 왜 소금이 나쁘지 않은지에 대해서 하나씩 짚어가면서 설명하고 있어서 어찌나 반갑고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부분도 해결되어서 좋았다.

 

따뜻한 물을 바탕으로 따뜻한 물 단식.. 개인적으로 조금 놀랬던건 보식기간을 거치지 않고 돼지고기 파티를 한다는점..

일단 저자가 자연의학자 이기 때문에 임상실험을 안해봤을리는 없을테지만 이부분은 읽으면서 조심스러운 마음이 드는것은 사실이었다 ~~

 

정말 이 책~~ 특힌 첫번째 따뜻해지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다..

내가 알고 있는 주변 지인분들께 꼭 읽어보기를 권할 생각이다~~ 문명이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요즘~~

꼭 같이 병행해야하는 생활습관들을 제시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들었따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w********2 2011.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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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다이어트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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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관한 관심은 출산 후에 더욱 많아졌다. 출산 후 100일까지 살을 빼지 못하면 아예 본인의 체중으로 굳어져서 차후에는 빼기 어렵다는 주변 사람들의 충고에 따라 다이어트 책을 여러 권  읽었다. 솔직히 다어이트에 관한 내용은 많이 아는 것보다 한 가지라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은가. 하지만 이 책은 일단 아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미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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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관한 관심은 출산 후에 더욱 많아졌다.

출산 후 100일까지 살을 빼지 못하면 아예 본인의 체중으로 굳어져서 차후에는 빼기 어렵다는 주변 사람들의 충고에 따라 다이어트 책을 여러 권  읽었다. 솔직히 다어이트에 관한 내용은 많이 아는 것보다 한 가지라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은가.

하지만 이 책은 일단 아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미라클 다이어트라는 책의 제목에서 과연 그럴까. 기적의 다이어트가 과연 뭘까. 하는 의문이 들었는데 이 책을 잘 읽은 사람이라면 놀랍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나또한 그랬으니까.

 

자연의학자이신 김종수 저자는 뱃속을 따뜻하게 하고 따뜻한 음식을 먹음으로 해서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음을 구체적인 예와 자세한 설명을 통해 알기쉽게 설명하였다.

 

산후조리를 다룬 다큐에서 출산한 후에 찬 물을 마시는 것에 대해 반대하는 내용을 본 적이 있다. 건강한 몸이라면 상관없지만 극히 스트레스와 피로에 지쳤을 때 찬물을 마시게 될 경우 찬 기운이 급속도로 퍼져 나가며 몸 속의 온도를 다시 유지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꽤 걸린다는 것이었다. 요즘은 출산 후에 찬음식을 먹고 찬물로 목욕을 하고 반팔 옷을 입고 다니는 사람도 쉽게 볼 수 있는데 이는 참으로 위험한 것임을 알아야한다.

 

김종수 저자는 강원도 정선에 '기림산방'을 열고 수행법을 가르치고 있다.

수행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뜨거운 물만 마시고 단식한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이부분은 무작정 따라해서는 안되고 전문가의 지도아래 가능한 이야기이다.

과로와 스트레스 과음 등으로 기운 없는 사람들이 무턱대고 단식을 할 경우에는 차가운 물을 마시어 체온이 식어가고 급기야 위기의 상황까지도 올 수가 있다. 차가운 물 단식은 지방을 체내에서 분해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기력이 쇠한 이들에게는  특히 치명적이다.

따뜻한 생활문화, 호흡법 등에 관한 이야기들은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들이었고 연신 그렇지! 를 연발하면서 나도 잘 알아야겠고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에서는 비단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 중요한 삶의 태도나 인생철학도 만날 수 있어서 읽을수록 마음이 편안해졌다.

 

생각이 일어나면 생각에 빠지지 말고 바라보기만 하라. 는 말이 나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사실 우리는 현상을 그저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힘들다. 일어나는 사건에 내 의견을 붙이기 때문에 복잡하게 점점 일이 확대되어 간다. 스스로 불을 크게 일으키고 있는 것 아닌가. 감정에 휩쌓이는 것만큼 에너지 소모가 많은 일이 또 무엇이 있겠는가.

또한 바른 말 고운 말 존댓말을 써야 건강해진다고 하니 내 마음을 바르게 가져야 모든 일이 원만하게 돌아가며 나의 몸도 건강해진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건강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신체도 건강해지는 것이다.

 

미라클 다이어트에는 다이어트 뿐 만이 아니라 삶의 철학과 마음가짐에 대한 이야기들이 두고두고 새기면서 봐야할만큼 중요하고  마음에 와닿는 소중한 말이 많았다.

심신이 지친 사람들이 읽고 이대로 실천한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s*******5 2011.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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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미라클 Di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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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의 중요성은 역시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다. 건강뿐이 아니라 영어 학습을   하는 과정에서도 중요한 변수를 제공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운동을 하는 과정   에서 호흡을 의식하면서 하는 것과, 그저 열심히 근육에 집중하여 운동의 양을   늘리는 것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호흡이라는 것은 이제 특정한 종교에서만 거론   하면서 수행의 차원에서 활용하는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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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의 중요성은 역시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다. 건강뿐이 아니라 영어 학습을

 

하는 과정에서도 중요한 변수를 제공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운동을 하는 과정

 

에서 호흡을 의식하면서 하는 것과, 그저 열심히 근육에 집중하여 운동의 양을

 

늘리는 것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호흡이라는 것은 이제 특정한 종교에서만 거론

 

하면서 수행의 차원에서 활용하는 단계에서 벗어났다. 동서양의 명상과 건강을

 

비롯한 치유를 향한 연구와 임상경험을 발표하는 학자나 체험자들의 결과들을

 

접하면 한결같이 호흡의 중요성에 대해서 깊이있게 다루고 있다.

 

 

 

몸속에 차가운 냉기가 가득할때 사람은 모든 질병에 노출이 되어 병균의 침입을

 

받게 된다고 자연의학자 김종수씨는 말하고 있다. 많은 건강법과 이론들이 나와

 

있지만 김종수씨가 말하는, 본인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이 원리와 적용하는 방법

 

들은 조금은 과격하면서 단순하다. 그래서 하겠다고 마음만 먹으면 그렇게 어렵

 

지않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무엇이든 꾸준하게 그 원리와 원칙을

 

이해한 상태에서 지속해야만 달라지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책이 2권으로 분리

 

되어 저술되었지만 처음의 선입견과는 다르게 내용이 알차게 채워져있다. 그리고

 

산속에서 18년을 살았다는 그의 특이한 삶의 형태를 신뢰하지 않는 사람들을

 

의식하여 공동저술의 형태로 나온 부분도 새롭게 다가온다. 이렇게 자신과 반대의

 

방향에 서있는 사람들을 포섭할 수 있는 또 새로운 방식을 세련되게 보여주고 있다. 

 

 

 

무턱대고 자신과 다른 삶의 배경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을 배척하고 인정하기를

 

거부하는 세력이나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제는 서로의 한계와 장단점을 인정

 

하면서 협력하여 서로가 조화로운 상생의 길을 도모하고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연의학자와 의학박사 제프리 송이 만든 책이지만 주 내용은 기존에

 

저술된 김종수씨의 책에서 언급한 원리들의 연장선이라고 보는 것이 좋다. 죽은

 

세포와 살아있는 세포의 양자 대결이라고 볼 수 있을까. 몸 안의 차가운 기운을

 

몰아내기 위해서는 체온을 항상 따뜻하게 유지하면서, 건강한 세포가 활동적으로

 

움직여서 죽은 세포가 스스로 떨어져 나가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결국 세포의 생로병사에 관한 얘기로 귀결된다. 인체에 어떤 세포가 더 많은가에

 

따라 체온은 그 온도를 달리하기 때문에 항상 저체온증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는 것이다. 논란의 여지가 될 수 있는 지방에 관한 의견이나 채식에 관한 개인적인

 

견해들은 앞으로 더 많은 연구와 대중적인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다. 그래서 일부

 

단정적인 결론을 지어 내리는 김종수씨의 견해들은 각자 신중하게 판단하고 받아

 

들여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완벽한 이론이나 사람은 없듯이 모든 것은 계속

 

변화하고 발견되고 있다. 어제의 진실이 오늘은 아닐 수 있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기 때문에, 어떤 사실이나 현상에 대해 너무 맹종하거나 편견을 가지고 바라보는

 

것은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s*******t 2011.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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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송 미라클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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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일본 의사가 쓴  평소의 체온과 면역력의 관계에 대한 책을 처음 읽었을때 건강에 대한 핵심 내용을 알게된듯 흐뭇했었다. 마치 건강으로 가는 지름길을 발견 한것 같아서 이제 그 지름길로  열심히 가기만 하면 될것 같았다. 그 책에서도 몸을 따뜻하게 하고 물을 비롯한 모든 음식을 따뜻한 상태로 먹는게 좋다고 했다. 냉장고에서 금방 꺼낸 물이나 과일, 반찬등은 냉기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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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일본 의사가 쓴  평소의 체온과 면역력의 관계에 대한 책을 처음 읽었을때 건강에 대한

핵심 내용을 알게된듯 흐뭇했었다. 마치 건강으로 가는 지름길을 발견 한것 같아서 이제 그 지름길로

 열심히 가기만 하면 될것 같았다. 그 책에서도 몸을 따뜻하게 하고 물을 비롯한 모든 음식을 따뜻한

상태로 먹는게 좋다고 했다. 냉장고에서 금방 꺼낸 물이나 과일, 반찬등은 냉기가 가신후에 먹으라고 하였다.

 

그런데 아는것 보다 더 중요한게 실천이라고 ,다 알면서도 실천이 쉽기만 한건 아니었다.

특히 물을 조금 마시고 싶을때 식탁위에 있던 물 (끓여서 식힌 물)을 먹을 만큼만 주전자에 데워 먹는게 생각보다

번거로웠다. 그래서 한때는 물을 끓이면 보온병에 담아두고 먹은적도 있었다.

그럭저럭  이젠 한여름에도 냉장고에 있던 찬물을 먹지 않을 정도가 되었으니, 습관의 힘이란 참 무섭기도 하다.

위가 약한 나는 차가운 음식과 차가운 물을 안먹으려고 열심히 노력한 덕분인지 예전보다 소화가 잘 되서

참 다행으로 생각한다.

 

두권이 한세트로 이루어진 이 책은 자연 의학자 김종수씨와 의학박사인 제프리송 두사람이 함께 펴냈다.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가 요즘 사람들의 뱃속이 차가워져서 지방을 굳게 만들어 배출시키지 못하기 때문 이라고

하는데  내 생각엔 맞는 말이라고 생각된다. 실제로 내주변에  꽤 여러명 고지혈증이 있다. 난 처음엔 우연의 일치

라기엔 신기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사람들이 모두 몸이 찬 편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걸 알고 다시한번 

건강과 체온, 그리고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게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다.

 

과학의 발달과 함께 냉장고 에어컨의 보급으로 우리가 찬 음식을 먹고 찬공기에 많은 시간 노출된결과 건강이 나빠졌다는

일본 의사의 책을 읽을때도 편리한것만이 능사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이책은 한발 더 나아가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전기, 자동차, 냉장고, 컴퓨터, 텔레비젼 등이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고 한다.

찬 음식을 먹고 잠은 밤늦게 자고 걷지않는 생활 , 게다가 컴퓨터나 텔레비젼으로 인하여 생각을 빼앗기고..

이런 생활의 결과는 정신문화를 파괴하고 물질문명을 풍요롭게 한다. 아울러 환경도 파괴한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바쁘고 지치게 되어 무기력 해진다.몸은 차갑고 머리는 무거워지고 마음이 급해진다. 따라서 생각이

병드는  현상이 생기고 모든일을 돈으로 해결하려 하며 쉽고 편한것만 추구하게 만든다고... 솔직히 다이어트에 대한

책 인줄 알고 읽기 시작하였는데 이런 내용은 의외였다. 하긴 비만이 생활습관병이라니 우리네 생활을 돌아보지 않을수 없다.

차가워진 뱃속에 차가운 음식을 먹음으로써 몸은 점점 더 차가워지고 다이어트는 물건너 간다. 몸이 차가워지면

다이어트에 나쁘고 건강에도 나쁘다면서 어떤 사람이 저체온인 경우 그 사람의 표정도 어둡다고 한다.

신경을 많이쓰고 스트레스 받고 피곤하고 잠 못자는 등의 생활이 누적된 결과 라고 한다.

 

뜨거운 물과 차를 자주 마셔서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것이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강조한 저자는 다이어트에 나쁜

자세도 지적한다. 바로 <가부좌> 라는 자세다.

<... 가부좌 자세는 아랫배의 장부세포들을 차갑게 만들어 호흡이 깊게 들어갈수가 없어 병마의 집을 만드는

자세이며 대자연의 이치에 역행하는 자세이기 때문이다  - 미라클 다이어트 p 49~ p 50 >

 

이제부터는 좀더 음식을 따뜻한 상태로 먹어야지 하고 생각해 본다.그리고 물은 지금보다 더 뜨거운 상태에서

 먹을 것이다. 벌써부터 인공적인것보다 자연적인 이 여러가지로 좋은줄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다시한번 확인한

셈이다. 다시 번  친화경적인 생활을 소망하며 책을 덮었다.

 

l*****1 2011.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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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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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다이어트 어릴적부터 외모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꽤 어린나이에서부터  다이어트를 달고 살았었다. 쪼꼬만 꼬맹이가 뭘 안다고 음식을 먹을적마다 칼로리를 계산했고 하기싫은 운동을 강박적으로 해내느랴 항상 신경을 예민해 있었고 이상하게도 예뻐지려고한 다이어트로 인해 내 모습은 점점더 초췌해 갔으며 생활은 활기가 떨어지는등 밝은 어린시절을 보내지 못했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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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다이어트

어릴적부터 외모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꽤 어린나이에서부터  다이어트를 달고 살았었다.

쪼꼬만 꼬맹이가 뭘 안다고 음식을 먹을적마다 칼로리를 계산했고 하기싫은 운동을 강박적으로 해내느랴 항상 신경을 예민해 있었고

이상하게도 예뻐지려고한 다이어트로 인해 내 모습은 점점더 초췌해 갔으며 생활은 활기가 떨어지는등 밝은 어린시절을 보내지 못했었다.

또 다이어크 부작용이어서인지 다이어트가 끝나고 나면 난 언제나 그동안의 운동으로 너무도 스트레스를 받았던지라 꼼짝도 안하고 지내기 일수였고

한끼건너 폭식을 해대는등 극심한 다이어트 부작용을 겪어야만 했었다.

그리고 다이어트를 하면 할수록 빠지기는 힘들고 살찌기는 점점도 쉬워지는 저주받은 체질로 바뀌어 버리게 되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읽은것은 너무나도 많다 우선 몸도 몸이지만 나약해진 의지와 정신상태 그리고 읽어버린 어릴적 시간들..

하지만 이 사회가 그렇게 만든것인지 내가 여자라 그런건지 나는 이미 결혼해서 아이까지 있는 대한민국의 아줌마지만 아직도 생활은 다이어트 중이다.

어쩌면 죽을때까지 다이어트의 강박관념은 끝이나지 않을것 같아 살짝 두렵기도 하다.

그리하여 나는 왠만한 다이어트란 다이어트는 다 꾀고 있는데..
 
심지어는 실제로 단식원에 간적은 없지만 단식원 프로그램을 얻어 집에서 혼자한적도 있다 ㅜㅜ

이 책의 원리 몸을 따뜻하게 하여 다이어트를 하는것은 처음 들어본 정보이다.

하도 이것저것을 많이 해봐서 이젠 왠만한 다이어트 이론을 보면 콧웃음부터 나오는데.. 어랏 이건 제법 그럴싸하다.

사실 잦은 다이어트로 인해 내몸은 신체기능이 저하되어 온몸이 차가워지고 한여름에도 손발이 너무도차 극심한 고통을 겪고있는 상황이였다.

몸이 싸늘하게 차가워지면 기분고 저하되고 슬퍼지는등 정신상태도 말이 아니게 된다

몸이 아픈건 두말할것도 없고.. 그러고보니 난 일상생활에서 찬음식을 항상 접하고 지내고 있었다.

청량음료를 좋아하는 난 그나마 살찔까 두려워 다이어트 음료를 달고 살았으며 식이요법으로 인해 차가운 샐러드나 생야채를 즐겨먹었지

따뜻한 음료와 음식을 그다지 많이 먹지는 않았던 것이다.

다이어트에 너무나도 지쳐버린 나 에잇 속는셈치고 다시한버 따뜻한 기운을 내몸안에 심어 건강도 챙기고 몸매도 날씬하게 다시 시작해보려 한다.

얼마전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사실.. 결과가 그리 좋게 나오진 않았다. 그 이유야 본인 스스로가 잘 알지.. 내 절제되지 못한 생활습관..

사랑하는 울아들과 남편을 위해서도 다시한번 용기와 힘을 내겠다^^

a*****i 2011.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프리송 미라클 Diet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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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많은 다이어트책들이 있다.나 또한 수많은 다이어트책과 식이요법책,그리고 각종 운동법을 소개해놓은 책들을 접해보았고 실천도 해보았었다.그 중에서 실패한것도 있었고 성공해서 두달만에 10키로 감량을 한적도 있었다. 지금 둘째를 출산한지 두달이 조금 넘었다.첫째때만큼 몸무게가 줄어들지 않는것을 느낀다.다들 원래 그런것이라고 하니까 그런가보다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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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다이어트책들이 있다.나 또한 수많은 다이어트책과 식이요법책,그리고 각종 운동법을 소개해놓은 책들을 접해보았고 실천도 해보았었다.그 중에서 실패한것도 있었고 성공해서 두달만에 10키로 감량을 한적도 있었다.

지금 둘째를 출산한지 두달이 조금 넘었다.첫째때만큼 몸무게가 줄어들지 않는것을 느낀다.다들 원래 그런것이라고 하니까 그런가보다 했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알게 되었다.

이유는 내 뱃속에서 아기가 나의 기운을 먹고 자라며 내 기운을 나눠가지고 태어났으니 내 기운은 줄어든것이다.그리고 출산후 몸을 따뜻하게 하여 이 책에서 말하듯 생명온도를 높이고 지켜주었어야 하는데 제대로된 산후조리가 되질 못했던것이다.또한 아기와 씨름하다보면 땀이 나고 힘들게 되니 수시로 찬물과 반팔 반바지 차림에 밤마다 씹어먹던 얼음이 내 뱃속의 생명온도를 차갑게 만들어 부기가 빠지지 못하고 임신때 쌓였던 지방들이 차가운 운도때문에 굳어져 버려 분해되지 못하고 쌓인 탓이리라..

젖을 먹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리고 식사량도 많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살이 잘 빠지지 않았던 이유는 바로 거기에 있었던 것이다.바로 "생명온도"!!!

현대의학에서는 풀어내지 못한 숙제가 바로 여기서 해결된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되는 기림산방이란 곳에서는 뜨거운 물 단식과 호흡으로 수행을 하여 건강을 되찾는다고 쓰여있다.거기에 통나무로 하는 경락까지...

집에서 일반인이 할때에는 서툰방법으로 부작용을 불러올수도 있다고 한다.그러므로 책에서는 일반인들에게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때 또는 다이어트를 하고자 할때 2-3일정도를 하라고 권유하고 있다.

단식이라고 해서 저녁만 안먹는건가?2-3일을 아예 안먹는다는것은 상상도 못했던 것이다.지금까지 운동을 하면서 먹는것을 줄이면 줄였지 굶는다는 것은 생각조차도 못했던 나인데 적잖은 충격이었다.그러나 사람들이 자꾸 밤마다 배고파지고 걸신이 들어와 자기 자신을 이기지 못하며 폭식하게 되고 요요현상을 불러오게 되는것 또한 차가운생활때문이라고 한다.

차가운물과 음식,생활로 인해 뱃속 오장육부가 차가워지게 되고 그것이 반복되면서 죽은세포가 점점 늘어나고 붓고 아프고 굳는 현상이 생기면서 뱃속에서 아프다고 고통을 호소하는것이 바로 배고픔이라는것이다.배고픔또한 고통이므로 따뜻한 물로 다스리면 금세 배고픔이 사라지고 뱃속이 따뜻해지면서 순환이 되고 지방이 녹아 나갈수있는 길이 열리는것이다.

정말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바른 자세로 앉게 되고 나도 모르게 찬음식,찬물을 멀리하게 되었다.책을 읽는 며칠동안 그렇잖아도 감기가 오는것 같아 걱정이었기에 겸사겸사 한번 해볼까 하고 뜨거운물을 커다란 보온병에 담아 놓고 하루종일 수시로 마셔댔다.그리고 긴팔 긴바지 거기에 양말까지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머리는 차게 해주어야 하기에 실내는 너무 덥지 않게 해주었다.그리고 밤에는 따뜻한걸 시작으로 해서 일어날 즈음엔 식게끔 해주었다.그랬더니 오려던 감기는 온데간데 증상이 사라졌고 따뜻한 물을 수시로 마시니 정말 거짓말처럼 배도 잘 고프질 않았으며 먹더라도 많이 먹고싶은 생각이 사라졌다.정말 신기한 체험이었다.

이 책을 읽고서 정말 궁금해진것은 기림산방이라는 곳이다.아무래도 책에서 나오는 경락과 호흡은 생활에서 잘 실천되기 어려운것 같다.기림산방이라는 곳에 한번 가보고 싶어졌다.

잠깐의 실행이 아니라 따뜻한 생활문화가 내 생활 구석구석 몸에 베일수 있도록 실천해야겠다.

내 생활을 바뀌게 그리고 생각을 바뀌게 해준 책의 저자 자연의학자 김종수,의학박사 제프리 송 에게 감사한 마음까지 생긴다

w******4 2011.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프리송 미라클 다이어트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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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송 미라클 다이어트』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의 나이 오십대 중반을 넘어섰다. 어느 덧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다.  그래서 그런지 친구들도 한 명, 두 명 벌써 운명을 마친 경우도 있어 매우 아쉬운 경험을 하고 있다. 그리고 나이에 관계없이 교통사고 등 각종 사고 등으로 목숨을 잃는 경우도 부지기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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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송 미라클 다이어트』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의 나이 오십대 중반을 넘어섰다. 어느 덧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다.  그래서 그런지 친구들도 한 명, 두 명 벌써 운명을 마친 경우도 있어 매우 아쉬운 경험을 하고 있다. 그리고 나이에 관계없이 교통사고 등 각종 사고 등으로 목숨을 잃는 경우도 부지기수이다. 더더구나 암, 혈압, 당뇨 등으로 인하여 고통과 함께 목숨을 잃는 경우도 늘어만 가고,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이기도 하다. 내 자신도 30-40대에는 82 kg이 넘을 정도로 체중이 많이 나가는 비만이었다. 자칭 건강하다는 과신으로 무조건 가리지 않고 양만 많이 먹었기 때문이다. 특히 술자리에 가서도 술보다는 기름기 있는 안주류 등을 특히 많이 먹었다. 바로 이런 것들이 쌓여서 그런지 신체검사할 때 당 수치가 높게 나왔다. 이때부터 먹는 것을 줄이면서 움직이는 것을 더 하는 방향으로 노력을 해왔다. 어쨌든 시간이 지나긴 했지만 몸무게를 약 10 여kg 정도 감량하는데 성공하였다. 이 과정에서 다이어트 할 수 있는 습관 등을 나름대로 터득할 수가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역시 모든 건강의 원천은 먹는 것과 함께 몸을 어떻게 관리하는가에 달려 있다는 것을 직접 체험을 해온 사람이다. 따라서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질병을 예방하면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긴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이런 좋은 책을 통해 여러 비법 등을 체크하여 나에게 맞는 것은 내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갈 수 있다면 큰 효과가 있으리라는 생각이다. 이 좋은 책은 강원도 정선 첩첩 산중 민둥산 자락에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대자연과 더불어 기림 산방을 운영하며 살면서 연구하고 실증한 ‘생명학의 정수’를 담아낸 김종수 자연의학자와 아울러 의학박사 제프리송씨가 함께 엮어낸 책이다. 자연의학자와 의학박사의 만남에서 가장 이상적인 우리 몸에 대한 정보와 함께 건강을 위한 젊은 삶의 모습을 알 수 있어 매우 행복하였다. 이 두 분야에서 정상의 만남이 <제프리송 미라클 Diet>라는 새로운 형식의 다이어트 책을 탄생시켜서 필요로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선물을 하게 되었다. 가장 주 핵심은 우리 몸의 보호를 위해서 ‘생명온도’의 회복과 함께 몸을 따뜻하게 해주어야 한다고 단언한다. 그러기 위해서 오장 육부가 운동하도록 길고 깊게 호흡하는 활명 호흡과 뜨거운 물 단식이 효과가 있다고 한다. 몸을 따뜻하게 해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살이 빠지는 다이어트가 된다고 주장한다. 자연치유의 기적을 일으키는 대자연의 절대적 생명원리를 통한 생명온도를 살려 다이어트 혁명을 일으켜서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지켜 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역시 좋은 것은 끈기 있게 도전해 나가야 한다.

m***3 2011.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이어트 도서가 아닌 건강도서, 미라클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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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이른 나이에 공연문화를 접하면서 나름 다이어트에는 반전문가가 된 나. 20여 년동안 몸에 밴 다이어트 습관은 규칙적인 삶보다는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이 완벽하게 습관이 되었다. 외식을 하거나 늦게 음식물을 섭취하게 되면 그 만큼 움직이거나 밤샘작업을 하고 똑같은 것을 먹더래도 감자보다는 고구마, 튀김보다는 샐러드 등 칼로리에 민감한 조리법과 음식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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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이른 나이에 공연문화를 접하면서 나름 다이어트에는 반전문가가 된 나. 20여 년동안 몸에 밴 다이어트 습관은 규칙적인 삶보다는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이 완벽하게 습관이 되었다. 외식을 하거나 늦게 음식물을 섭취하게 되면 그 만큼 움직이거나 밤샘작업을 하고 똑같은 것을 먹더래도 감자보다는 고구마, 튀김보다는 샐러드 등 칼로리에 민감한 조리법과 음식을 구분하며 지낸 세월이었다. 그렇게 20여년을 지냈는데 결혼하고 건강을 체크해보니 체내 지방이 너무 적다는 판단을 받았다. 저체중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런 결과가 나온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그러나 결혼을 하고 나의 건강을 염려하는 남편의 배려덕분이었는지 몸에 지방이 붙는 것을 느끼며 하루하루 지냈고 1년 6개월이 지나는 동안 내 평생에 경험해보지 못한 체중으로 몸이 불었다. 그런데 나이가 드니 건강을 해치는 다이어트보다는 건강을 생각하고 염려하는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절실했다. 그래서 이런저런 책을 만나면서 나름 좋은 습관, 건강한 방법을 구하고 있는데 드디어 그 해법을 찾은 것 같다.

제프리 송의 미라클 다이어트!

1권

뜨거운 물단식

7대 건강 수행법

왜 배고픔을 느끼는가

몸매 가꾸려다 목숨 잃는 현실

아름다운 몸은 생명 온도에서 나온다

생명이 변화하는 대자연의 6대 법칙

2권

몸을 병들게 하는 차가운 생활문화

몸을 건강하게 하는 따뜻한 생활문화

몸이 차가워지면 나타나는 증상들

생명온도와 대자연의 두 기운

타이틀만 봐도 이 책은 단순히 다이어트 책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내가 가장 기억하는 것은 바로 따뜻함 예찬론이다. 선천적으로 몸에 열이 많아서 항상 차가운 것만 갈망하고 냉장고와 함께 한 삶으로 지낸 나에게 작가의 충고는 놀라웠다.

1권은 굵게, 2권은 세밀하게 이야기한다. 개인적으로 나는 1권은 속독으로 한 번 읽어나갔고 2권은 속독으로 한 번 읽고, 다시 읽고 싶은 부분은 두 번 읽으면서 내게 필요한 부분을

메모하여 정리하다보니 읽을 때보다는 한결 가벼운 분량으로 작은 습관 몇 개가 추가 되었고 잘못된 정보들을 새롭게 수정하거나 새로운 정보를 몇 개 적어 놓은 정도다.

기억하자.

지방이 문제가 아니라 지방이 차가워지는 것이 문제다.

감기나 몸이 아프다는 작은 신호가 오면 내 몸이 차가워졌는지 살펴보자.

몸을 따뜻하게 해야한다는 어른들의 말씀을 무시하고 ‘멋쟁이는 여름에 더워 죽고 겨울엔 얼어 죽는다’며 호기를 부리고 있는 요즘 젊은 세대들이 이 책을 꼭 읽어봤으면 싶다.

나도 20대에는 하루이틀 밤샘 작업을 해도 끄떡없이 무대에 섰지만 서른을 넘기면서 밤샘 작업을 굳이 하지 않아도 예전보다 피로회복되는 속도나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지금이라도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내 몸을 따뜻하게 보호하고자 한다.

p******2 2011.1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