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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방학동안 아들이 탐독한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뽑은 English Reading Starter 2 이 교재를 통해 영어뿐만 아니라 과학, 사회, 수학, 미술, 음악 등 여러 교과서에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어 일석이조를 효과를 거둘 수 있답니다.
미국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배우는 교과 내용도 탐독할수 있을 뿐더라 한 분야만을 섭렵하다보면 자칫 지루해 질 수 있는 영어공부... 다양한 영역을 접해보며 재미를 부여하고,지식도 쌓아가며 영어 실력도 쌓을 수 있는 책이지요.
하루에 한 챕터씩... 본문 내용을 이해하고, 주어진 문제를 풀어가면서 아이 스스로 실력을 점검해볼 수 있다지요.
기적의 공부방에서 1월 목표를 정하고 꾸준히 공부하다보니 벌써 한권이 마무리 되어 가고 있답니다. 2월에도 카페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 참석하면서 함께 어울려 starter 3를 진행볼까 합니다.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는다면 기적의 공부방 카페로 놀러오세요 http://cafe.naver.com/gilbutschool 함께 응원하며 목표를 향해 달려가다보면 금새 한권이 끝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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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초등학교교과서에서 뽑은 ENGLISH READING / STARTER2 / 길벗스쿨 >
미국초등학교교과서 내용과 구성을 접하게 하고 싶어서 선택한 학습교재 미국 초등학교교과서에서 뽑은 ENGLISH READING
STARTER 1권을 마치고 2권도 연결해서 꾸준히 하고 있어요. STARTER 단계는 초등 중학년 정도를 권장학년으로 표시하고 있는데, 레벨의 경우 권장학년보다는 아이들의 실력과 성향에 맞춰서 적당히 조절하면 될 것 같아요. 저희 고학년 아들냄도 영어를 꾸준히 하고 있지만 흥미를 잃지 않게 하는 부분에 중점을 두고 있어서 쉬운 단계부터 천천히~ 꾸준히~ 진행하고 있답니다.
목차를 보면 과학, 사회, 수학, 음악, 미술 등 다양한 교과과정과 연계된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서 영어뿐만이 아닌 다른 영역까지 확장하여 공부를 할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미국 초등학교교과서에서 뽑은 ENGLISH READING 구성은 크게 본책, 워크북, CD로 되어 있는데,
<본책>은 지문 읽기 > 단어공부 > 본문내용 확인하기 > 단어쓰기 > 질문에 대한 적절한 대답쓰기 > 영어 문장찾기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고,
<워크북>은 본책 주제와 관련된 생각하기 > 단어연결하기 > 제시된 단어로 지문 내용 요약하기 > 문법 > 질문에 대한 적절한 대답쓰기 > 오디오CD를 들으며 빈칸 채우기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워크북과 오디오CD까지 함께 구성이 되어 있으니 한가지의 주제에 대해 여러번 반복을 통해 깊이 있게 제대로 이해하고, 쓰기 연습까지 충분히 가능해서 엄마표 영어공부를 하기에도 충분한 것 같아요.
STARTER 1권부터 거의 매일 1개의 Unit을 꾸준히 하고 있는데, 진도를 빨리 나가는 것 보다는 1개의 Unit도 놓치지 않고 단어와 문법 등 배우는 내용은 꼭 알고 넘어가기 위해서 무리하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는 아들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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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뽑은 English Reading - starter 2권 길벗스쿨
길벗스쿨 네이버카페를 통해 미초교학습단을 진행할 수 있어 신청하고 아이랑 진행하고 있는데요 논픽션분야를 실제 미국초등학교에서 배우는 내용들을 뽑아 단계별로 만나볼 수 있어 넘 좋더라구요 처음시작할때는 막연히 어렵게 다가왔는데 막상 1권을 하고 2권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어휘확장도 되고 논픽션에 대한 부담도 줄어드는거 같아요
본책과 워크북 오디오cd로 구성이 되어 있구요 English Reading - starter 2권을 통해서는 총 32개의 유닛을 공부해보게 되는데요 일단 문장이 참 간결하고 어렵지 않아요 science 분야 12개의 유닛 social studies 12개 유닛 math 4개의 유닛 art와 music 분야 각 2개의 유닛으로 주제 역시 다양하게 접근하고 있어 재미있었구요
처음엔 듣는 부분이 좀 빠르고 어려운지 ㅋ 살짝 헤매기도 했지만 꾸준히 하면서 차근차근하니 아직 익숙치 않은 어휘들이 있지만 눈에 익히면서 내용적인 부분들은 쉽게 파악하고 넘어갈 수 있었어요 아이덕에 저두 같이 공부했구요 ㅋㅋ (학창시절로 돌아간 기분이랄까요??) 워크북에선 문법적인 부분들도 터치하고 있어 자연스레 익히고 넘어갈 수 있구요 생소한 어휘들과 좀더 친숙해지고 다양한 리딩의 재미를 만나볼수 있어 참 매력있는 책이였다죠 ㅎ 꾸준히 아이랑 진행하면서 단계단계 밟아나가며 성취감을 주려고 하고 있어요 혼자진행했으면 금방 포기하고 덮었을지도 모르겠어요 길벗카페를 통해 학습단신청하고 같이 응원하며 진행하니 ㅎ 그렇게 한권 한권 정복이 되더라구요 ㅋㅋ 조금 여유를 두고 아이가 즐겁게 리딩할 수 있는 환경을 자주 만들어보려구요 간결하고 쉽고 실제 미국내에서 배우는 내용들을 재미있게 만나보고 싶다면 미초교도 눈여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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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과서를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에 교재나 책을 요즘 좀 뒤적거렸네요. 울혀니 어휘도 좀 보강해야할것 같구요. 늘 해야지하고 게으름피우고 있다가 자주가는 까페 기적의 공부방에서 엄마표학습단으로 6월한달간 교재로 엄마랑 진행하는 미션에 참가하기로 했답니다. 약간의 의무가 생겨야 부지런해질것 같아서요.더구나 날씨도 더워지고 ㅎㅎ 교재는 엄마가 선택하는데 울혀니가 6월한달 열심히 해볼 교재는 미초교(미국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뽑은)English Reading Starter 2랍니다.
미초교 구성을 보면 크게 Starter와 Basic로 나뉘네요.
우선 목차를 보니 과목별로 총 32개의 Unit으로 되어있네요.
과목은 Science, Social Studies, Math, Art, Music로 이루어져 있어요. Basic단계에 가면 이 과목에 Physical Education이 더 추가가 되더라구요. 과목에 대해 각 주제와 영역부분도 표로 알기쉽게 설명을 별도로 해놓아서 더 이해가 쉬웠어요. 목차를 보면서 드는 생각이 순차적으로 진행을 하면 한과목을 연속적으로 하는거 같아 저와 울혀니는 순서를 바꿔 진행하기로 했어요. 2과목을 할 수 있도록 하루에 2개의 Unit을 하도록 말이죠. 그래야 한과목에 치중하지 않고 골고루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을꺼같아요. 그리고 웍북 활용은 어제 공부한 본책의 Unit내용을 오늘 웍북으로 공부하기로 했어요. 그럼 복습도 되고 좋을꺼같아서말이죠.
개인 스케줄에 따라 잡았답니다.
그럼 미초교 English Reading Starter 2가 어떻게 구성이 되어있는지 볼까요? Science부분의 Unit들입니다.
Unit 01이 2페이지에 걸쳐 있으니 부담갖고 시작할 필요가 전~~혀 없네요. Unit 01의 본문에 들어가기 전에 Before Reading?을 두어
아이들이 한번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볼 시간을 주는것 같아요.
본문 사이드에 Words to know를 두어 단어를 정리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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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크지않지만 삽화를 넣어서 안개가 무엇인지 어떤 모습인지를 잘 알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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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을 듣고 T,F문제를 풀면서 지문의 내용을 이해했는지 파악하는 부분이에요.
담으로 Word Practice를 통해 어휘력을 넓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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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에 맞는 번호를 선택하는 Reading Comprehension이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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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Decribe the Picture를 두어
옳은 문장을 찾는 아주 간단한 퀴즈같은 문제로 한 Unit이 마무리되네요.
워크북은 교재보다 얇은 책인데 역시 한 Unit에 2페이지 정도입니다.
![]() ![]() ![]() 이제 울혀니가 학습한 내용을 볼까요? 울혀니 본문을 듣고 있어요~~ 미국 초등학교 1학년 수준이라 어렵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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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국어와 영어사이의 간격이 점점 넓어지기때문에 어휘를 많이 넓여줘야 할 것 같아요.
계획표에 따라 오늘 한 Unit은 Unit01 Fog와 Unit25 Zero 입니다. 먼저 Unit 01. Fog Word Practice에서 "무색의"를 colorless라고 적고 별표를 쳐놓은 울딸... less는 없다의 뜻임을 이야기해줬어요. 그랬더니 알겠다면서 접미사를 신기해하더라구요. Decribe the Picture에서도 앞의 본문에서는 안나온 단어 thermometer(온도계)도 한번 찾아보구요.
두번째로 한 Unit25 Zero 내용은 너무 쉽죠...초등1학년 수준이니말이죠. 부지런히 해서 학교학년과 영어학년을 같이 만드는게 목표에요^^ 해설과 해답은 엄마표로 하는데 당연히 있어야겠죠? 교재 맨 뒤에 있으니 참고하셔요. 이렇게 오늘 학습을 하고 혀니가 싸인을 하고 엄마가 확인을 해줬어요. 자기가 싸인을 하니 더 책임감을 느끼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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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를 편찬한 회사에서 운영하는 카페인 기적의 공부방에서 교재들이 만들어지면 학습단을 운영하여 교재를 사용해보면서 나오는 여러 반응들을 통해서 더 나은 교재를 만들어가는 기회로 삼고, 동시에 자연스럽게 교재 소개가 되는 점이 있어 수시로 학습단이 열린다.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이 되고 학교에서 영어를 시작했다. 어영부영했던것이 그만 오로지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로 만족해야했던 큰애는 워낙 모르는 것을 배워가려는 도전정신이나 욕심이 떨어지는 지라(왜 아니겠는가 자신의 관심분야가 아닌것을) 1년이 지나가면서 학교 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과정을 밟지 않으니 검은것은 글씨요, 흰것은 종이가 아니겠는가. 그런 아이의 수준을 파악하고 카페에서 열어준 학습단을 시작한 것이 벌써 이 교재 English Reading Starter 2권을 마무리지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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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은 Starter 와 Basic 으로 되어있는데, 영어 기초단계니 Starter 로 하라는 조언을 듣고 1권으로 시작했었다.
p.207 아이가 모국어를 습득할 때는, 전혀 모르는 생소한 것에 대한 호기심과 소통하려는 열망에 의해 시각적 자극과 소리에 몰입하게 된다. 이 시기에는 이것이 소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에 자연스럽게 몰입하는데, 영어도 모국어처럼 적극적으로 몰입하지 않으면 배우기 어렵다.
그렇다면 아이의 영어 교육에 최대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이 교재가 어떤 관계가 있을까? 일단 Starter 만 활용해보았으므로.. 권별 주제 공통점이 있는데 Science / Social studies / Math / Art / Music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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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잡기 나름이겠지만 하루 공부할 분량의 모습이다. 하나의 제목으로 초등학교 3,4학년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게 지문이 짧으면서도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있어 영어에 대한 부담감을 안고 출발했던 아이지만 내용에 재미를 느끼고, 새로운 지식들을 알아가며, 어느덧 영어 실력이 향상되어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암호를 풀듯 본문을 해독하고 나서 한쪽에 마련된 영어 단어들을 반복하여 읽어보고, 오른쪽 페이지에 별도로 마련된 코너에서 다시 한번 영어 단어를 반복하여 써본다.
본문을 잘 파악했는지 Select True or False 와 Reading Comprehension 을 통해서 점검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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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자격인 WORK BOOK 에서는 본문과 연계하여 Word / Summary / Grammar / Writing & Speaking / Listening 등을 통하여 본문을 다양한 방법으로 다지면서 확실히 자기꺼화 하게 해준다. 특히나 눈에 띄는 부분은 첫 코너인 THINK 에서 본문과 관련한 또다른 상식을 제시해줌으로써 풀어가면서 아이의 생각이 머무르지 않고 넓은 시각을 갖을 수 있도록 해준다는게 그 매력이 있다.
집에서 공부할 경우 보통들 발음을 염려하는데... 그건 구데기 무서워 장못담구는 격에 지나지 않는다. 게다가 CD가 수록되어있으니 여러 타임에서 적절하게 CD 를 활용하다보면 처음엔 속도가 빠른듯이 느껴지지만 나날이 속도나 듣기 실력까지 동시에 성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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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영어 교육에 있어 직접 교재를 활용하면서 그 맛을 알아가고 있다. 이제 학교 영어에 제법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는 모습이라니! 영어는 공부해야할 과목이 아니라 의사소통이라는 것을 알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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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초교 리딩 스타터로 시작하세요
미국 교과서에서 뽑은 잉글리쉬 리딩 교재인 이 책은 아이들이 처음 영어를 접한 경우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비교급과 최상급도 중간 중간 자주 등장 합니다. 본문 내용 확인 작업으로 아주 좋습니다. 단어 뜻과 따라 쓰기도 한번씩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쉽게 읽고 쓰고 넘어갈 수 있어 좋습니다. 이 책으로 아이 리딩 시작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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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초교 ENGLISH READING starter 2권 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한지 4주의 시간이 흐르고 있다.
영어학원을 가지 않는 대신, 집에서 계획대로
미초교 ENGLISH READING starter 2권을 공부해 보겠다는
아들의 다짐과 함께, 약속대로 매일 꾸준히 공부한 결과
처음엔 아득하게만 보이던 책한권의 끝을 보게 되네요.
cd 로 반복해서 듣고, 본문 읽고 해석하고, Words to Know - 어려운 단어 체크도 해보고, Word Practice - 단어의 철자와 뜻을 다시 한번 새겨보고, Reading Comprehension - 지문 내용을 얼마나 잘 이해 했는지 문제도 풀고
어려운 단어, 모르는 문법이 나올때는 인상도 쓰고,
틀린문제가 나올땐 눈이 빨게지고 눈물도 글썽~ 하지만,
기적의 공부방에서 함께 공부하는 자신보다 공부 잘하는
어린 동생들과 친구들에게 자극 받기도 하고,
새롭게 각오를 다지는 시간도 가져봅니다.
기적의 공부방에서 보내준 테스트지로
그동안 공부한 내용을 정검도 해보고,
미국초등교과서로 배우는 Science, Social Studies 단원을 지나
Math 와 Art 공부에 들어갑니다. 수학과 예술과목을 영어로 공부하는 시간,
새롭기도 하고, 어렵기도 한가봅니다.
만점행진에 틀린문제가 몇문제 보이네요~
한단원이 끝나고 본책의 중간정검시간
WORD REVIEW
![]() 본책 학습에 이어 또다른 보너스 코너... WorkBook
본책에서 배웠던 주제와 관련해서 단어, 지문 내용 요약, 간단한 문법까지.. 한단원씩 공부가 끝날때마다, 바로 확인학습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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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English Reading Starter]학습서를 시작합니다.
사실 길벗스쿨의 English Reading Starter는 몇 년전부터 있던 교재로 알고있는데 새버전이 나왔네요. 제가 받아본 교재는 starter 2권. 아이는 8살. 비슷한 리딩교재를 한 권정도 풀어보았고, 요새 넌픽션인 Brainbank grage 1을 송이할머니까페의 품앗이로 잘 하고있고, 문제도 거의 혼자풀어내고 있어서, 충분히 도전할 수 있다고 보았어요.
일단 받은 교재는 미국교과서에서 가장 중점으로 다루는 science와 social 이 역시 교재의 2/3 은 차지하네요. 그 이외에도 math, art, music 등이 더 있고요~ 요새 배우고 있는 계절과 날씨 관련 주제가 처음이라 바로 첫과부터 시작해 보았습니다.
제목은 Fog 날씨에 관한 글이네요. 본문은 7줄로 짧지만, 어휘가 temperature를 비롯해서 2-3개 정도 어려움이 있는 어휘가 있고. 내용이 좀 어렵네요.안개의 형성원리라던가 안개가 많이 생기는 지역이라던가.. 온도를 읽는것도 아직 아이가 화씨, 썹씨를 구별하는 수준이 아니어서 문장을 읽고 혼자 문제를 풀어내기보다는 제 도움을 많이 요청을 했답니다. 아무래도 과학적 지식의 필요성이 느껴졌어요.
본문은 이렇게 어휘화 내용파악 위주의 문제들이었구요. 교재뒤에는 workbook 이 달려있어 내용을 심화해서 공부할 수 있었어요. 좀 더 다양한 날씨와, 본문의 요약과 dictation.
아직 요약과 dictation은 무리인 듯해서 책을찾아서 보고 적는 것으로 연습을 했네요. grammar 파트도 작지만 if 조건절을 쓰는 것은 무리가 있어 아이에게 if 의 개념정도만을 설명해 주었네요. 하지만, 조금씩 쌓이면 실력은 분명히 늘어나리라 생각합니다.
유명한 엄마표 영어의 블로거가 학습서는 1주일에 2시간 정도 해주었더니 아이의 쓰기 실력이 늘어난다고도 하고, 학원 레벨테스트도 잘 나온다고 했고..그런데 이 2장 푸는데 꼬박 1시간이 걸리네요. 특히 이 교재는 지인의 아이가 초1 영유연계 어학원의 숙제교재(비록 책은 좀 더 윗레벨이지만..)이기도 해서 저도 열심히 도전해 보렵니다. step by step 나아가면 아이도 익숙해 지고 속도도 빨라 지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