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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READING BASIC 1 미국초등학교 3.4학년 과정 길벗스쿨펴냄
파닉스를 하고 영어책 읽기를 시작하면서 몇번이고 시도해보려고 했던 미초교 시리즈..그러나 생각보다 도전이 쉽지 않아서 망설이고 있었는데요 마침 미초교 새로운 책이 나왔다고 해서 얼른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역시 아이의 능력은 엄마가 판단해야 할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너무나 즐겁게 따라해서 깜짝 놀랬습니다. 우선 책을 살펴보면요
길벗스쿨 책을 선택할때마다 저의 마음을 두드리는 글.. "세상이 아무리 바쁘게 돌아가더라도 책까지 아무렇게 빨리 만들 수는 없습니다~~~~ .. 아이의 꿈을 키워 주는 정성을 지금, 만나보세요" 저는 이 글귀가 참 와닿더라구요..ㅎㅎ
드뎌 시작을 하기 위해 구성을 알아봅니다. 미국 초등학교 3.4학년 과정이구요
SCIENCE, SOCIAL STUDIES, MATH, ART, MUSIC, PHYSICAL EDUCATION 이렇게 소제목이 나뉜답니다. 그 안에는 또 자세하게 되어있는데요 우선 큰 목차를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1단원 SCIENCE 의 첫번째 UNIT 1 CLOUDS
BEFORE READING 이라고 해서 미리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리고 word to know 친절하게 내가 모르는 단어에 대한 설명을 해줍니다. 요즘 아이들 어휘가 많이 약한데요 이렇게 정리를 해주니 훨씬 쉽게 다가갑니다. 모르는 단어 찾기만도 한참 걸려서 오히려 책을 읽기보다 단어 찾기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게 되는데요 어린 아이들 이다 보니 이렇게 정리 되어 있어서 편하게 사용할수 있답니다. 그리고 본문을 읽습니다. 저는 10번정도 읽게 합니다. 우선 듣기, 그게 다 되었으면 따라 읽기, 그리고 다시 듣기...이렇게 반복을 해줍니다. 양이 많지 않아서 충분히 읽고 따라하고 내용파악까지 되는것 같습니다.
Vocabulary Check-up 어휘를 제대로 이해했나 확인 작업을 해줍니다. Select True or False 그리고 간단하게 읽은 내용에 대한 확인작업을 해봅니다 읽은 내용 확인 작업을 합니다. Reading Comprehension
Summarizing Practice 읽은 내용중에 중심문장을 찾아 summary 합니다. 이런 훈련을 반복하면 아이들이 책의 요점 찾기에 큰 도움을 받을것 같습니다. 각 소제목이 끝나면 이렇게 단어를 정리를 한번 더 해줘서 아이들이 제대로 이해했나를 확인해줍니다. Word review
자세하게 나온 답지랍니다. 영어 못하는 엄마가 봐주기에도 아주 적절한 듯 싶습니다
리딩책과 한세트로 워크북이 있습니다.
워크북은 내가 들었던 문제를 좀더 자세하게 내것으로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줍니다.
이건 아이가 직접 해본 결과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하지않고 원하는 것을 골라서 해보라고 했는데요 남자 친구라서 그런지 아이는 고민도 없이 바로 Physical Education에 대해서 골랐습니다. 그래서 soccer에 대해 공부하고 자신이 좋아하는것이 나왔다면서 아주 좋아라 했답니다.. 이렇게 듣기 부분을 체크해줍니다. 큰 아이는 학원을 조금 다녀서 그런지 아주 수월하게 넘어가고 있습니다. 리스닝 부분도 몇번 들으면 문제 없이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미국초등학교 같은 나이 친구들 수준이라고 하니 자신감이 생긴 큰 아이는 하는 것이 많아서 규칙적으로 하지 못했는데요 이번 기회를 계기로 매일 매일 따라가보려고 합니다. 조금씩 아이가 변화됨을 기대하면서 미초교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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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제가 대치동 학원에 새롭게 일을 하게 되면서 제가 쓰게 될 강의실 책장에서
처음 발견해서 알았는데요. 길벗스쿨에서 이런 책도 있구나 몰랐던 터라 새롭더라구요.^^
그리고 들춰보니 구성도 복잡하지 않고
원서좋아하는 제가 좋아하는 스탈~~~ 워크북도 있구요.^^
불편해서 워크북이랑 제가 나눠서 자체 제본을....ㅋㅋㅋ
나누고 시트지로 붙이면 끝!!!
![]() 이렇게 다양하게 사회/과학/수학/예술/음악/체육 까지
완전 융합교육이라고 하는 다양한 방면에 대해서 영어로 접할 수 있으니 좋지요.
이게 바로 미국교과서의 특징~~~^^
픽션도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미국교과서를 통해
논픽션을, 좋은 문장과 글들을 접할 수 있다는 게
미교의 특징이자 장점인거 같아요.
지금 초3인 큰딸이 6살 초에 미국교과서 Treasures 를 온라인 품앗이로 활용하면서
미국교과서를 첨 접하게 됐고 5~6개월간 1.1부터 활용했었는데요.
책은 미국교과서 6학년용까지 다 있는데 활용을 못하고 일단 모셔두고 있다는요...^^;;
이것도 언젠가는 봐야지 하는 집에 있는 영어책 활용하기 목록인데
그게 참 잘 안됩니다. 3학년 되니 시간은 또 왜이리 없는지요....^^;;
![]() 카트리나 허리케인 이야기가 나오는 Unit 23 을 보다가
루이지애나가 어디쯤 붙어있는지 궁금해 하길래 책을 잠시 아래로 내려줬지요....ㅋㅋㅋ
미국의 메이저 대학들의 위치를 알 수 있는 지도가 책상 유리 안쪽에 있었던지라
이렇게 미국교과서 English Reading 공부하다가 써먹는 날이 오네요.
![]() 낮에도 열공, 저녁 먹고 나서도 열공모드 틈틈히 시간내서 했어요.
요즘처럼 날이 넘 좋아지다 못해서 더워지고 있어서
집에만 있으려고 하지 않아 공부하자는 말 꺼내기도 힘들지만 그래도 꾸준히 챙겨서 했습니다.^^
![]()
![]() 전에도 느꼈지만 내용이 참 좋아요.
문장이 꼬질 않고 간단명료....요런 명쾌한 문장 참 좋아요.^^
Reading Comprehension 도 잘 이어갔습니다.
본책의 내용들은 할만한 정도였는데 워크북은 좀 아이에게 어렵긴 하더라구요.
![]() 요약하기는 아무래도 기본적인 어휘력이 있어야 유연하게 풀 수 있는데
아직은 본문에서 답을 찾으려고 하는 것도 보이고 쉽진 않네요.
그 위까지는 뭐 내용파악하는 정도여서 무리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워크북에서 난리가 났네요....
시제나 단/복수를 생각하고 답을 써야 하는 문제들을 꼭 한개 이상은 틀리네요.
확실히 난이도 높은 책으로 공부하다 보니 내용파악은 책을 많이 읽어와서 큰 문제가 없는데
문법적인 부분에서 허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첨삭을 해주고 다시 한번 답을 확인해가며 꼬박꼬박 체크는 하고 넘어가고 있어요.
![]() 옥타곤 저도 잘 몰랐는데 설명을 읽어보니
갑자기 격투기 경기장이 생각나는건 왜죠? ㅋㅋㅋ
옥타곤과 더불어 펜타곤이라는 용어까지 알게 됐네요.
아이 책을 통해 저도 몰랐던 상식이 늘어갑니다.
Word 의 마지막 4번 문제에서 pentagon 뒤에 왜 -s 를 안 붙이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바로 뒤에 shape 이라는 명사가 와서 pentagon 자체가 명사로도 쓰이지만
이럴 때는 형용사로 쓰여서 단수,복수를 구분짓는 -s 는 붙일 수 없다고 알려줬네요.
미교리딩 Basic 교재는 가끔씩 중고생들 가르칠 때 수준의
문법 설명이 필요할 때가 있네요.
거기에 제대로 Grammar 에서 관계사와 접속사를
구분하는 문제가 나와줬습니다.^^;;
이 정도 수준의 문법은 중3때 나오는 건데....
좀 어렵겠지만 시니가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설명으로 간단히 넘어갔어요.
![]() Unit 25는 Math 영역이예요.
그림문자 Pictographs 가 나오는데 수학에서는 도표나 그래프가
바로 이 Pictographs 에 속한다는 설명이 나오니까 흥미를 느끼면서 보더라구요.^^
신호등도 바로 이런 그림문자익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Unit 25 에 나오는 Grammar 는 바로 가주어, 진주어, 의미상의 주어 구문이 나왔더라구요.
중1때 기본적인 시제들이 주를 이루고, 본격적으로는 2학년부터 문법들이 제대로 등장하는데
이것도 이때쯤 아주 중요하게 시험에 자주 나오거든요.
개념, 구조, 다양한 변화들을 나름의 노하우로 설명해주고 문제도 풀었습니다.
엄마 설명이 이해가 잘 된다면서 어두웠던 표정이 점점 펴지는 모습을 보니
가르치는 보람을 느꼈지요. 늘 잘 이해하고 엄마가 영어 가르쳐주는 게 좋다는 아이랍니다.^^
![]()
영역이 끝날 때마다 어휘들을 다시 복습할 수 있는 페이지도 마련되어 있어서
다음 영역으로 넘어가기 전에 짚고 가니 좋네요.^^
![]() 이게 뭘까요? ㅎㅎ
길벗스쿨에서는 자체적으로 "학습단" 이라는 시스템을 통해서
구입후에 활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홈페이지와 카페에서 적극적으로
활동을 독려해주고 있답니다.
그래서 학습단으로 잠자고 있는 책 꺼내서 보면서
이렇게 퀴즈까지 메일로 보내주시지요. 진짜 짱이져? ㅎㅎ
2번문제는 유형을 알맞게 변형해야 하는걸 모르고 그냥 단어만 쓰다가 틀렸네요.
아직 단/복수 구분이 확실히 잡혀있지는 않아요.
![]() until 의 의미와 있는 그대로 해석한 plastic bag 이참에 알았네요.^^
![]() 낯선 이곳은 어디? ㅎㅎㅎ
결혼기념일 10주년 맞이해서 2박3일 속초로 가족여행 간만에 왔어요.
그전에 3주차를 미리 끝내두면 이런 행동(^^) 은 안했을낀데 어쩔 수 없이
놀러와서 공부할 책 챙겨왔습니다....
해야할 분량을 모두 하고 갈거라고 생각은 안했지만
그래도 반타작은 했네요.
마지막날 아침 나가기 직전까지의 자투리 시간을 미교 리딩 공부하면서 알차게 보냈습니다.^^
![]() 독일에서 태어났고 이탈리아에서 공부했고, 여생을 영국에서 보낸
오페라를 많이 쓴 헨델.
우리가 다들 알고 있는 유명한 작곡가중에 하이든, 베토벤, 모짜르트에게
영향을 많이 미쳤던 우아하고 웅장한 곡을 쓴 작곡가라는 걸 알더니
피아노 배운지 3년째 되는 시니 대단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았나봐요.^^
![]() 저녁먹고 나서, 하교하고 피아노학원 가기 전에,
요즘 매일같이 한시간씩 타는 인라인스케이트 타기 전에
언제나 미교리딩과 함께 했습니다.^^
본문 내용을 혼자 보고 문제 풀게 하니까 틀리지 않아도 될것을 틀리고 있길래
이제는 본문내용을 저랑 같이 보고 나서 문제풀기는 물론 혼자서~~~
워크북에 있는 문법 부분만 잠깐 설명해주느라 개입할 뿐이고
왠만하면 혼자서 해결하고 나중에 채점해주면서 같이 마무리합니다.
![]() 이렇게 Basic 1권을 마치게 되는 시점이 되니 엄청 좋아라 하더라구요.
5살 겨울부터 엄마표 영어를 지금까지 쭉 해온 아이였고
문장해석력은 나름 감이 있는편이지만 역시 어휘가 어려워서 혼자 내용파악하기엔
좀 어려워할 정도의 수준이었어요. 조금 더 쉬운 Starter 6권에 시선이 갑니다.^^
이건 아무래도 혼자 할 수 있으니 엄마도 편하고요....ㅋㅋㅋ
책 한권 책거리가 참 쉬운게 아닌데 아이가 자랑스럽습니다.
날씨는 더워지겠지만 미국교과서에서 뽑은 English Reading Starter 6권으로
지금 이 페이스 쭉 이어가려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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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맘 교재로 받은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 English Reading Basic1편이랍니다. 미국 초등학교 3~4학년 과정이라고 하네요. 울 꼬마마녀가 5학년이니 이정도쯤이야 하고 접했는데.... 생각보다 어려웠답니다.
미국초등교과서 English Reading Basic 1은 본권과 워크북 그리고 CD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English Reading Starter 6권 이어서 Basic 6권이 총 구성이지요. Starter 1권~3권까지는 미국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 4~6권은 미국 초등학교 2학년교과서라고 합니다. 국내 초등학교 3,4학년이 추천연령이구요. 과목은 Sciened, Social studies, Math, Art, Music랍니다.
English Reading Basic 역시 6권이구요. 1~3권까지는 미국 초등학교 3,4학년 교과서과정이고, 4~6권은 미국 초등학교 5,6학년 과정이라고 하네요. 과목은 starter보다 Physical Ejucation이 더 들어가 있답니다.
미국교과서에서 뽑은 내용이 담겨있는지라 다양한 영역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우리나라 초등교과서에서 배우는 내용과는 좀 다르더군요. 미국교과서를 처음 접해봐서 저에게는 살짝 낯선 느낌이었답니다.
다루고 있는 내용의 목차예요. 과학과 사회영역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답니다. 울 꼬마공주가 한번 훑어보더니 music가 가장 어렵다고 하네요.^^;
과학영역이 맨 처음을 장식하네요. 꼬마마녀는 이중에서 골라서 Eggs와 Fruit 두개를 먼저 풀더라구요. 관심가고 자신있어 하는 부분부터 접근하라고 했답니다.
eggs는 제법 쉬웠는지 금방 풀고 문제도 뚝딱 풀어내더군요. CD는 한번 듣고 독해위주로 접근했답니다. 원래 해석을 쓰면서 공부하는 녀석이 아닌데 이번에는 해석을 써가면서 풀더라구요. 그만큼 꼬마마녀에게는 쉽지 않다고 느껴진 듯 싶네요.
지문을 읽고 문제플 풀기 전에 제목을 먼저 접하면 도움이 되더라구요. 1번 부분이 바로 제목이예요. 어떤 주제를 다룰지 미리 알고 들어가니 원문을 이해할 때 도움이 되더군요.
이어서 2번인 before reading의 질문을 보면 도움이 된답니다. 원문을 읽기 전에 문제를 풀어보도록 말이죠. 아이가 이미 알고 있는 것으로부터 질문에 대답하게 하면 좋더라구요.
3번은 본문에 나오는 단어를 설명해주는 것인지라 한번 보고 원문을 보면 좋답니다.
이어서 본문읽기!!
내용이 아주 어렵거나 깊이있는건 아니예요. 다 해석하고 나서 꼬마마녀는 우리가 배우는 과학보다 미국교과서는 더 쉬운 것 같다고 하네요. 제 생각에도 우리나라 과학교과서 수준이 확실히 높은 듯 싶어요. ^^;
본문 내용을 다 읽었다면 단어체크 한번 들어가주시고~~~ ^^
문제를 풀어보는 꼬마마녀. 이제까지는 좀 쉬운 독해문제집을 풀었는데 이번 미국초등교과서편은 살짝 어려운가봐요. 집중해서 읽고 또 읽으면서 풀더라구요. 꼬마마녀에게 영어공부를 시킬 때 수준에 맞게 시켰는데 이번에 살짝 업그레이드 된 문제를 풀리니 도전정신이 발동했나봐요. 열심히 풀더라구요. 이렇게 실력을 쌓아가는거죠 뭐~~ ^^
잘 이해하고 있는지 한번 체크들어가주시고.. 이어서 문제로 들어간답니다. 참, 문제도 CD로 들으면서 풀어갈 수 있어요.
꼬마마녀는 CD를 듣고 정지시킨다음 문제를 풀었답니다. 곧장 답이 나오지 않아서 말이죠.^^ 천천히 푼다고 잡아가는것도 아닌데~~ 이러면서 천천히 풀어나가네요.
eggs도 풀고 fruit도 풀고~~ 좀 어렵다고 느껴지는 미국초등영어교과서지만 열심히 풀어내고 있답니다. 조금씩 조금씩 실력을 쌓아 한단계씩 올라가는 그 기쁨을 느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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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초등교과서에서 뽑은 ENGLISH READING 초등영어교재추천/미국초등교과서/미초교/ ENGLISH READING
울 듬직이 초등5학년입니다만~ 어릴때 학원댕겨보고~~~정말 공부해야할땐 학원을 다니지 않고 있네요!! 학원보내야지 보내야지~~~하면서도 체험학습에 밀려버린 영어학원~ 어찌되겠지????ㅠㅠ 그러나 어찌 되지 않네요!!!!ㅠㅠ
이제 엄마랑 집에서 영어공부를 시작하려구요~ 학원보내야지 마음먹고, 알아보는것보다는 빠른듯~~~ㅎㅎㅎㅎ 길벗스쿨의 미국초등교과서에서 뽑은 ENGLISH READING 을 먼저 선택했어요!!!! 미국교과서를 그대로 학습할수 있기에 초등영어교재로 추천 많이 하시더라구요!!!!! 5월도 행사많아~~~~ 학원놓치게 되니 오히려 집에서 아이에게 맞는 수준으로 엄마표영어 하는게 훨씬 낫겠다고 스스로를 위로합니다.ㅋ 미초교로도 알려진 초등영어교재라 믿고 따라 해보려구요!!!ㅎ
미국초등학교교과서에서 뽑은 ENGLISH READING
Basic1
미국초등학교 3~4학년 과정
Basic1과 workbook~ 그리고 오디오 CD가 함께 있답니다.
길벗스쿨
울 듬직이 초5라 요 교재를 찜했는데요~ 어느정도 수준 맞는거 같아요~
지금껏 선행전혀없거던요;;;;;ㅠㅠ
그래도
지금부터 꾸준히 하면 잘 되거라 믿어요!!!!ㅎㅎㅎㅎ 긍정마인드~ 넘좋져?????ㅋㅋㅋㅋ
다루고 있는 분야로 골고루 쭈욱~~~
미국교과서를 영역별로 접할수 있음이 좋을뿐이에요!!! 역시 초등영어교재로 짱이져?
science, math, art, music 골고루 있으니 남여구별없이 골고루 좋아할만한 내용같아요~~~~ㅎㅎ
구체적인 내용을 보아도 만족스럽지요???
지식과 더불어 문화,예술,체육부분까지 함께 할수 있으니 요즘 통합교육에 맞는 교재란 느낌도 들구요~
통합교육을 위한 초등영어교재로 추천할만하져?
울 듬직이 첨에 맘에 든게 sport의 soccer~
남자아이라 관심도가 스포츠에 최고이니 어절수없져!!!
요것이 순서가 따로 필요없으니 좋으네요!!!!ㅎㅎ
그래서 원하는것먼저 찾아서 하기로 했어요!!!!!
학원다니지 않아 선행도 없고, 영어노출을 많이 안해서 하기 싫다고 할까봐~~ 걱정스러웠거던요!!!
하고픈거, 궁금한거 먼저해서 즐거움을 주고자 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원하는것부터 골라하기!!!!! 성공적이에요~~~~~~ㅋㅋㅋ
도움이 필요한 단어는 색깔로 구별~ 옆에 따로 발음기호와 해석이 있으니 요거보면서도 쉽게 해결하더라구요~
울 듬직이 미국은 못가보았지만 미국아이들이 공부하는 미국교과서를 자기도 공부한다고 뿌듯함에 열심히해요!!!!ㅎㅎ
미국교과서를 공부하는 기분으로 열심히 해주니 고맙네요~
엄마는 여기에 조금더 욕심을 내고 있으니~~~
익숙해지면 단어도 함께 해보려구요!!!!
오디오 CD들으면서 문제풀이도 해본답니다. 학교에서 영어듣기평가도 있으니 요거 도움될거 같아요~
하루아침에 듣기가 잘되지는 않겠지만, 요렇게 꾸준히 하면 분명 효과 톡톡이겠지요!!!!
초등영어교재로 활용할만한게~~~ 아이가 힘들지 않게 짧게 되어 있어서 부족한 아이들에게도 좋은거 같아요!!!!ㅎㅎㅎ
잘한다면 더 많이 선택해서 할수도 있으니 괜찮잖아요!!!!
오호~ 역시 자기가 좋아하는 거라 쉽게 해결하네요!!!!
요런힘~열정 그대로 끌어가려구요!!!!ㅋㅋㅋㅋ
한권을 끝낼때쯤이면 실력도 업되라 믿으며~~~~~~
이번엔 워크북입니다.
![]() ![]() 특히, 워크북엔 영어공부의 편식을 막기위해~
영역별 고른 학습을 위해~
듣기,말하기,쓰기,문법을 모두 준비할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니 엄마도 넘 맘에 들어요!!!!
문법따로, 독해따로가 아니라 한권으로 끝낼수 있으니 아이도 부담없고~
엄마도 경제적인 부담 덜어서 좋아요!!!!ㅋㅋㅋ
요렇게 웃으며 만족스러워하는 울듬직이~~~
엄마는 영어학원을 꾸준히 보내지 못해 미안하기도 하지만~~~
이렇게 웃으며, 미국교과서 열공한다니~~~엄마는 뿌듯하네요!!!!
사랑한다~~아들~~~
혹시 궁금하실까봐~~~ㅎㅎ 미국초등교과서에서 뽑은 ENGLISH READING 시리즈편입니다. 아이들 실력에 맞는 영어교재 선택하시어~~~ 알찬시간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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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쉽게 잡고 시작한 공부라 아주 쉽게 어려움없이 진행되었습니다 조금 더 열심히 하시고자하는 분들은 조금더 높은 단계로 진행하셔도 무리 없이 잘 공부해나가라리 생각되니 단계 선택하실때 잘 고려하세요~
이 책으로 공부할때 책 앞부분의 이렇게 공부하세요를 잘 숙지하시면 더 좋을듯합니다. 제목과 사진으로 상상하고 cd를 들으며 지문을 읽고 문제풀고 복습하기
별것 아닌것 같은 단계이지만 따라하다보니 많은 효과를 보게 됨을 알게 됩니다 특히 복습하기에서 틀린문제나 표현 어려운 단어들을 꼭 학습해야 배운것이 하나 더 늘게 되는것이겠지요?
조금 솔직히 독해문제가 쉽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너무 어렵게만 하는 공부보다는 재미나게 하는 공부라는 생각으로 긍정적이 되네요.
거기다 미국 초등학교 리딩 책의 지문이 많다보니 우리 책에서와는 다른 문화를 많이 접한단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문도 적당하고 지겹지않은 여러 문제유형들과 어려운 단어 설명과 단어 숙어 공부가 딱 떨어집니다. 또 하단에 간단하게 우리말로 정보를 한두줄 정도 써주셔서 과학공부 뜻공부를 같이 겸하게 되네요. 별것아닌것같은 지문이지만 많은 도움이 되었음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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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뽑은 잉글리시 리딩~~ 다양한 주제의 논픽션을 다루고 있어 스토리북만 읽고 있는 그녀에게 필요한 책이었어요..
CD를 들으면서 짤막한 논픽션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자칫 내용이 길어지면 어렵다고 거부하는 경향이 생길지도 모르는데 잉글리시 리딩은 단문이라 부답스럽지도 않고 주요 내용을 알차게 담았더라구요.
English Reading- Basic 1 길벗스쿨
그녀의 영어실력을 믿고 바로 베이직 1부터 시작했어요. 긴 글이 아니라서 잘 할 수 있을거라는 칭찬을 한아름 안긴 다음 시작했어요.ㅎㅎ 6개의 주제로 32개의 unit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주제별 내용을 잘 다루고 있어서 영어공부 이외에도 학습적인 효과가 있겠더라는... 바로 다양한 지식의 보고라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겠더라구요.
왼쪽 면에는 주제에 대한 내용과 더불어 단어가 수록되어 있고 오른쪽에는 그 내용과 관련된 문제들을 만날 수 있어요.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단계로 부담없이 문제를 풀 수 있어요. 그런데 내용에 사용된 어휘들이 살짝 어려운 것 같아요. 수준이 좀 있어서 단어를 먼저 잡고 시작하면 더 좋을 듯 합니다.
제가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워크북인데요~ 여기서는 한 unit마다 문법을 1~2가지 정도 다루고 있는데 아직 문법을 시작하는 않은 아이에게는 조금 힘들더라구요. 아직은 리딩에만 집중했던지라 제가 조금 공부를 해서 도와주었지요. 그 부분을 빼고는 너무나 좋아요... 문법에 지식을 조금 가진 학생들에게는 안성맞춤이구요... 갠적으로 구술쓰기를 넘 좋아하는데 배운 문장을 완벽하게 재현할 수 있는 dictation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아이는 워크북은 조금 힘들어 하지만 교재차제만으로는 넘 잘 풀어내고 있는 그녀... 논픽션을 영어로 만나니 백과를 읽는 느낌도 있어서 영어공부도 하고 지식도 쌓는 1석 2조의 효과는 주는 책이네요.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뽑은 내용이랑 알차고 미국식 영어에 익숙해지는 길이 되는 것 같네요. 앞으로도 계속 요 시리즈 만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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