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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세계문화유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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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선물받아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읽고 있는 책.. 마침 주말에 1박 2일을 보면서,, 역사의 길을 따라 걸으며 여행해보는것도 재미있겠다 싶었는데.. 오늘은 금요일. 이 책한권 들고 기차표를 끊어볼까? 라는 생각을 하며 기분좋은 아침을 맞게 해준다. 이 책은 우리나라에 정말 대단한 세계문화유산이 많음을 다시한번 알게되었고 또 아이들 교육에도, 직접 여행 시에도 유용할것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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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선물받아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읽고 있는 책.. 마침 주말에 1박 2일을 보면서,, 역사의 길을 따라 걸으며 여행해보는것도 재미있겠다 싶었는데.. 오늘은 금요일. 이 책한권 들고 기차표를 끊어볼까? 라는 생각을 하며 기분좋은 아침을 맞게 해준다. 이 책은 우리나라에 정말 대단한 세계문화유산이 많음을 다시한번 알게되었고 또 아이들 교육에도, 직접 여행 시에도 유용할것같은 책.. 반가운 친구를 만나면 나도 이 책을 선물해 주고 싶다.

g*****0 2011.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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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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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여행지는 정말 다양하다.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가 한때 열광적인 여행 문화를 이끈 것처럼 세계문화유산은 정말 우리가 아끼고 지켜야할 유산이다. 이 책은 저자가 역사전공자이자 여행작가의 심미안을 십분 활용해 자세한 해설을 곁들여 놓았다. 멋진 사진도 이 가을에 여행을 나서게 하고 싶은 매력이 느껴진다. 창덕궁은 11월 초에 가면 단풍세상으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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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여행지는 정말 다양하다.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가 한때 열광적인 여행 문화를 이끈 것처럼 세계문화유산은 정말 우리가 아끼고 지켜야할 유산이다. 이 책은 저자가 역사전공자이자 여행작가의 심미안을 십분 활용해 자세한 해설을 곁들여 놓았다. 멋진 사진도 이 가을에 여행을 나서게 하고 싶은 매력이 느껴진다. 창덕궁은 11월 초에 가면 단풍세상으로 물든다든지. 경주 남산을 여행할 때는 어디서 부터 어느 코스로 여행하면 좋다는 추천 코스, 그리고 종묘의 구석구석 의미를 재해석해주는 여행서이자 친절한 세계문화유산 지침서라는 생각이 든다.

j*******0 2011.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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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이는 세계문화유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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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마다 가족여행을 나서는 데 단풍여행지를 겸해서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하려고 한다. 한데 마침 1박2일에 경주 남산이 나오면서 여기가 딱이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관련된 책을 찾다가 이 책을 발견했다. 단풍여행도 겸하고 아이들과 공부도 할 수 있는 세계문화유산 여행이 안성맞춤이다. <한국의 세계문화유산 여행>!!! 책 제목처럼 우리나라의 자랑스럽고 아름다운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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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마다 가족여행을 나서는 데 단풍여행지를 겸해서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하려고 한다. 한데 마침 1박2일에 경주 남산이 나오면서 여기가 딱이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관련된 책을 찾다가 이 책을 발견했다. 단풍여행도 겸하고 아이들과 공부도 할 수 있는 세계문화유산 여행이 안성맞춤이다. <한국의 세계문화유산 여행>!!! 책 제목처럼 우리나라의 자랑스럽고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멋지고 특별한 사진들과 함께 여행하듯 만나볼 수 있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이 문화유산이 왜 세계문화유산으로 선택이 되었는지~ 각각의 등재시기와 등재이유를 알 수 있어 더욱 유익했고 각각의 문화유산 속에 포함되어 있는 국보들와 보물들도 알 수 있어 좋았다. 특히 표지의 사진이 인상깊었다.

YES마니아 : 로얄 p******7 2011.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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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세계문화유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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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이라는 말은 여러번 들어봤지만, 무엇이 속해있냐고 묻는다면 제대로 대답할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 '세계문화유산'이란~ 말 그대로 세계가 인정한 우리나라만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이라는 뜻인데 그 나라사람들이 잘 모를수도 있다는 것이 아이러니하다. 나역시 잘모르고 있었을 뿐더러~ 몇일 전 1박2일에서 경주남산이 나왔을때 경주역사유적 지구도 세계문화유산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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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이라는 말은 여러번 들어봤지만, 무엇이 속해있냐고 묻는다면 제대로 대답할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 '세계문화유산'이란~ 말 그대로 세계가 인정한 우리나라만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이라는 뜻인데 그 나라사람들이 잘 모를수도 있다는 것이 아이러니하다. 나역시 잘모르고 있었을 뿐더러~ 몇일 전 1박2일에서 경주남산이 나왔을때 경주역사유적 지구도 세계문화유산이라는 것을 그때 알게 되었다.

그뒤에 여러가지 호기심과 궁금증이 생겨 한국의 세계문화유산을 검색해보게 되었고, 우리나라에는 총 10가지의 세계문화유산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그 10가지를 나열해보자면 해인사 장경판전, 종묘, 석굴암·불국사, 창덕궁, 수원화성, 고인돌 유적, 경주역사유적지구,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조선왕릉, 역사마을이다. 알고 있었던 것도 있지만 모르는 것도 꽤 있어 내가 이렇게 우리나라 문화유산에 관심이 없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읽게된 <한국의 세계문화유산 여행>!!! 책 제목처럼 우리나라의 자랑스럽고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멋지고 특별한 사진들과 함께 여행하듯 만나볼 수 있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이 문화유산이 왜 세계문화유산으로 선택이 되었는지~ 각각의 등재시기와 등재이유를 알 수 있어 더욱 유익했고 각각의 문화유산 속에 포함되어 있는 국보들와 보물들도 알 수 있어 좋았다. 특히 표지의 사진이 인상깊었는데~ 서울에 살면서도 수원화성을 실제로 본적이 없는 나로써는 지하철로도 갈 수 있는 멀지않는 수원을 꼭 방문해서 그 장엄함을 꼭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고인돌 유적 부분에서 고인돌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각각의 고인돌마다 이름이 존재하고 이야기가 존재하고 의미가 있다는 것에 다시한번 놀랐다.

어떻게보면 지루할수도 있는 역사이야기지만 큼지막하고 멋진 사진들로 하여금 시간가는줄 모르고 책을 보았던 것 같다. 지식과 나라사랑!! 이렇게 두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었던 <한국의 세게문화유산>!!ㅎㅎ 한국사람이라면~ 우리나라를 진정 사랑한다면~ 남녀노소 누구나 필수로 읽어랴할 책 아닐까? 마지막으로 총 10가지로 지정된 우리나라의 세계문화유산들을 직접 찾아가 발로뛰며 글을 써내려갔던 저자가 대단하게 느껴진다. 이책을 통해 만나는 사람들마다 우리나라의 세계문화유산을 아냐고~ 지식을 남발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ㅎㅎ 언제까지고 <한국의 세계문화유산>을 옆에두고 이 문화유산들을 나도 직접 찾아가볼날을 기대해본다^ㅁ^  


 

i*****0 2011.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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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랑 현장체험 하기 좋아요
"아이들이랑 현장체험 하기 좋아요" 내용보기
놀토가 되면 언제나 고민되는 게 아이들과 어디로 가나하는 거다. 아이들을 위한 시간인 만큼 재미보다 교육적인 측면을 생각하게 된다.그래서 생각하게 되는 곳이 널리 알려진 장소다. 물론 이 책에서 소개하는 세계문화유산도 포함된다.하지만 무작정 떠나면 아무런 소득도 얻지 못하고 그저 설명서만 읽어주다 돌아오기 일쑤다.사실 설명서 내용도 어렵다. 무슨 말인지 몰라 제대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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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가 되면 언제나 고민되는 게 아이들과 어디로 가나하는 거다.
아이들을 위한 시간인 만큼 재미보다 교육적인 측면을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생각하게 되는 곳이 널리 알려진 장소다. 물론 이 책에서 소개하는 세계문화유산도 포함된다.
하지만 무작정 떠나면 아무런 소득도 얻지 못하고 그저 설명서만 읽어주다 돌아오기 일쑤다.
사실 설명서 내용도 어렵다. 무슨 말인지 몰라 제대로 말해주지 못하고 집에 와서 인터넷을 뒤져야 하는 일이 부지기수다. 그때마다 부모로서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고 창피한 생각도 하게 된다.
역사는 부모에게도 힘들지만 요즘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어려운 것이다. 역사란 말만 들어도 지루해하는 기운이 역력하다.  여행을 간다고 하면 그나마 관심을 보인다.
문제는 여행지에 가서 아이들에게 들려줄 역사상식이 많지 않다는 점이다. 그런면에서 '한국의 세계문화유산여행'은 유용한 책이다. 종묘면 종묘, 하회마을이면 하회마을을 하나에서 열까지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누구나 알 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으면서, 여행지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간혹 전문적인 내용이  담겨있어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여행지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를 하는데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요즘은 유명한 장소마다 문화유산해설사가 있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지만, 아이들은 부모가 이야기 해 주는 것이 훨씬 좋아한다. '우리 아빠가 이런 것도 알아'하는 마음이 아이들에게 긍정적으로 작용을 하는 것 같다.
우리 땅에 좋은 여행지는 무수하게 많겠지만, 아이들에게 우리 역사와 문화의 뛰어남을 알려줄 수 있는 여행지는 세계문화유산이 기본이 될 수 있다. 그러니 세계가 인정한 한국의 아름다움이라는 책의 내용처럼, 아이들을 데리고 가까운 곳부터 다녀야 할 것 같다. '한국의 세계문화유산여행'을 옆에 끼고 말이다. 책 속의 내용을 알려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게 훌륭한 문화유산해설사가 될 수 있고, 자랑스런 아빠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h***0 2011.10.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