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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 되는 Dear Zoo 책이다.
팝업 안되는 책이 더 싸지만 어린이 흥미 유발을 위해 팝업되는 것으로 구매하였다.
내용은 단순하고 글밥 또한 적다. 어린이 영어책 입문용으로 추천하는 책이다.
여러가지 영어책을 사줬는데 팝업의 효과인지 단연 자녀가 좋아하는 책으로 손꼽는 책이다. 책읽고 싶은 것 가지고 오라고 하면 이책을 많이 가지고 온다.
동물 이름 익히기에도 참 좋다. 다만 이책은 미국책이 아니라 영국책임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는 일부 다른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영어 습득 초창기 자녀를 둔 가정에 강력히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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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지 꽤 오래되었는데, 자주 읽는 책 중 한 권이에요^^ 작은 크기에 가볍기도 해서 휴대하기 좋아서 외출시에도 자주 챙겨갑니다. 어린이집, 짐보리 같은 사설 교육단체에서도 많이 이용하시는 것 같구요.. 귀여운 동물이 귀여운 모습으로 팝업 되면 아이가 정말 정말 좋아합니다 :) 동물들 흉내내기도 하고, 책 읽다보면 저도 기분이 좋아져요. 빅북이 있으면 한 권 더 구매하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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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지 꽤 오래되었는데, 자주 읽는 책 중 한 권이에요^^ 작은 크기에 가볍기도 해서 휴대하기 좋아서 외출시에도 자주 챙겨갑니다. 어린이집, 짐보리 같은 사설 교육단체에서도 많이 이용하시는 것 같구요.. 귀여운 동물이 귀여운 모습으로 팝업 되면 아이가 정말 정말 좋아합니다 :) 동물들 흉내내기도 하고, 책 읽다보면 저도 기분이 좋아져요. 글밥도 적어서 영유아기 아이들에게는 딱입니다. 빅북이 있으면 한 권 더 구매하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