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걸 소설로 받아들여야 할지 진실로 받아들여야할지 독자 개인의 몫이겠지요. 저한테는 어려운 과학용어들이 많이 나와서 100퍼센트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읽을수록 뭔가 납득이 가는 내용이었습니다. 지금은 읽은지 수개월이 지나서 내용이 어렴풋이 기억나는데 한가한 시간에 한 번 더 읽어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유익하다기 보다는 흥미로운 내용 같습니다. |
| 김재훈 작가의 5차원 우주과학의 비밀을 보고 쓰는 글인데요. 제목에 있듯이 뭔가 5차원적인 책인 것 같습니다. 일단 공동 저자들로 되어 있는 사람들이 다 저자의 상상 속의 인물들입니다. 그래도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들은 인상깊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