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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사랑하던 반려동물이 세상을 떠난 분이 계시다면 이책을 권해드리고 싶어요. 아끼던 아이들이 분명 잘 행복하게 있을거라고 그렇게 말해주는것 같아요. 동물들의 이야기지만 주인들이 오히려 더 위안받는 느낌이에요. 죽은 반려동물이 저승에서 다시 태어나기 위해 환생동물학교에 다닌다는 이야기인데 하나하나 사랑스럽지 않은 애들이 없어요. 읽으면서 마음 따뜻해지는 작품이었고 앞으로도 좋은작품 많이 내주셨으면 좋겠네요 |
| 환생동물학교는 예전에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번에 구매하게 되었음. 양장이라 고급스럽고 따뜻한 내용이라 더 좋았음. 세트가 있었으면 세트로 샀을테지만 하필 품절이고 그냥 단권으로만 파는 것 같아서 단권으로 3권까지 샀음. 박스가 있었으면 했는데 아쉽.. |
| 초3 딸램이 생일 선물로 받고 싶다고 몇달전부터 얘기해서 구매했어요 사촌언니한테 고양이낸시를 추천 받아서 빌려보고 환생동물학교는 소장하고 싶다고...전작 고양이낸시도 그렇지만, 우선 귀여운 캐릭터에 반하고 또 깊은 울림을 주는 내용에 한번 더 반하게 되네요 아이도 저도 둘 다 만족한 책입니다 다음에 작가님 신작이 나오면 또 구매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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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웹툰을 잘 보는 편은 아니었는데... 어디서 추천을 받아서 전작을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어요. 새로 웹툰을 연재하고, 그게 다시 단행본으로 나왔다는 사실은 이번에도 뒤늦게 알게 되었는데.. 아직도 구매할 수 있다고 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그림체도 몽글몽글하rh... 내용은 더 뭉클하고.. 이번 작품 역시 듣던대로 정말 좋네요. 정말 사랑스러운 이야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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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 심님의 환생동물학교 1권 리뷰입니다. 추천합니다. 소장본으로 추천합니다. 동물들이 인간으로 환생하기 전, 그 준비를 하기 위한 학교인 동물환생학교에 관한 책입니다. 소재도 훈훈하지만, 내용은 더욱 훈훈합니다. 엘렌심님의 다른 책도 빌려서 읽었었는데, 그 책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스티커도 포함되어 있어서 선물 받은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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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은 엘렌심 작가라는 이유만으로 선택했다. [고양이 낸시]는 내 손가락에 꼽히는 나의 인생책이다. 아빠 쥐와 아들 쥐가 집 앞에 버려진 아기 고양이를 키우는 이야기인 고양이 낸시는 쥐와 고양이라는 천적이 가족애라고 뭉치면 얼마나 따뜻할 수 있는지 알게 해주어 가슴이 따뜻해지는 책이다. 그 느낌이 정말 좋아, 추천도 많이 하고 선물도 많이 했었다. 그런데 고양이 낸시에 이은 다음 작품이 나왔다고 하여 고민없이 바로 구입하였다. 이번에는 어떤 편견을 깨뿌시며, 내게 가슴 따듯한 울림을 전해줄건지 너무 기대되었다. 다름을 인정하는 환생동물학교을 읽어내며 나도 나의 나쁜 습성 하나를 제대로 바라보고 이겨낼 수 있는 지혜를 갖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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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낸시를 통해 알게 된 작가님입니다. 고양이를 굉장히 사랑스럽게 잘 표현해내시는 분이신데 이번엔 동물들을 오글오글 모아놓으셨네요. 사랑스럽지 않을 수 없는 책입니다.^^ 동물들이 사람으로 환생하기 전 동물의 습성을 고치기 위해 공부하는 학교, 환생동물학교. 모여있는 동물 캐릭터 하나하나가 다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쁩니다. 전생에 함께한 주인들의 이야기가 나오면 코끝이 찡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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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낸시때부터 작가님 팬이라 고민하지 않고 바로 샀어요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너무나 사랑스럽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가득하네요. 작가님이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이 온전히 들어가 있는 책이에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고양이 낸시때도 주변 지인들에게 책을 많이 선물했는데 환생동물학교도 또 선물해야겠어요 읽으면서 반려동물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정말 사랑스러운 존재들입니다.ㅠㅠ작가님 정말 최고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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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낸시가 나왔던 책의 작가님의 신작(?) 환생동물학교입니다. 지금은 완결까지 나온 책인데 이제 1권 리뷰를 찌네요. 동물 친구들이 환생전에 사람이 되기 위한 감정..?행동? 그런걸 배우는 학교..인가요 예전 주인을 잊지 못해 꼬리가 사라지지 않은 친구들 .. 개인적으론 고양이 친구가 좋았지만 각자 개성이 강한 동물 친구들이 나옵니다. 단순히 귀여움만 아니고 그 아래에 깔린 여러가지...? 그런게 있어서 생각해 볼 이야기가 많은 책 같아요. 작가님이 다음 작품도 재미와 감동을 한번에 잡는 그런 동화같은 책 계속 써주셨으면 좋겠네요. 작가님 책은 무조껀 살거에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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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대로 귀엽고 아기자기한 느낌이 가득하고 그 안에서 어두운 이야기들을 예쁘게 잘 풀어내 나가고, 아이들이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며 나도 같이 성장하는 느낌이 든다. 각자의 사연들이 크게 와닿아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주인을 잊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 참 복잡한 기분이 들고, 각자의 방법으로 꼭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응원하게 된다. 우연히 낸시를 보고 작가님을 알게 되었는데 이번 작품도 너무 예쁘다. 빨리 다음권이 나오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