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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의 상업 데뷔작이라고 알고 있는 성전 애장판을 샀다! 이 작품에는 클램프의 다른 작품들에서 볼 수 있는 클램프 특유의 정서(?)와 취향(?)이 매우 잘 드러난다...ㅋㅋㅋ 인도의 리그 베다 신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서 그런지 인물들 이름이 다 인도 신화 이름들이다. 쿠베라를 많이 읽어서 인도 이름들에는 딱히 거부감 없고, 스토리도 흥미로웠다. 무엇보다 작화가 진짜 화려하고 아름답다.... 어린 아수라 너무 귀여워!!! 1권에서는 제석천이 모반을 하여 천제가 되고 제석천의 지세를 종결시킬 육성의 존재가 나타날 것이라는 예언이 드러난다. 그리고 육성 중 한 사람인 야차왕은 어린 아수라를 발견해 그를 보호하며 육성을 찾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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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로 애장판 다 산지 얼마 안되었는데 한국판으로 애장판이 나오네요 ㅋㅋ
하지만 소장가치가 높아서 또 구매했습니다.
클램프 작품 중 구작들은 구하기 어려워서 이렇게 애장판으로 나와주면 완전 땡큐죠!!
근데 아쉽게도 X는 연중이라 애장판으로 나오긴 어렵겠죠 ㅠㅠ
17권에서 18권 나올때도 텀이 너무 길었지만 나와줘서 감사했는데 18권 이후 연중이라더라구요.
지금은 연중이지만 언제가는 하는 마음에 원서와 한국판 모두 소장 중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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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재밌다고 소문난 작품이었는데 읽을기회가 없다가 애장판이 나와서 읽게 되었습니다 재미있기는 한데 제가 이해력이 부족한가요?? 등장인물도 많고 좀 그들의 관계도 복잡하네요 천제가 다스리는 나라에 한 인간이 천제의 목을 베고 자신이 왕이 되어 나라를 다스립니다 남주인 야차왕 그에게 왕은 도망친 신녀를 죽이라는 명을 듣고 떠납니다 신녀를 만난 야차왕에게 하늘에서 내려오는 육성을 듣고 아수라왕의 아들이 야차왕을 죽인다는 예언을 듣고 그를 찾으러 가고 아직 아기인 그를 깨웁니다 300년 동안 잠들어 있던 아수라왕의 아이는 자신을 깨운 야챠왕에게 저주 비슷한 말을 하고 정신을 놓아버립니다 아수리왕의 아들은 반역자의 아들 야차왕은 아직 어린아이인 아수라를 데리고 왕을 처단하기 위해 길을 나섭니다 그러면서 야차왕에게 모여드는 사람들 야차왕과 아수라는 어떻게 될까요??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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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시절 추억을 삼아 구입. 그리고 모셔놓고 있는 중. 어린 마음에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골랐다가 참 심오한 이야기에 푹 빠졌던 생각이 난다. 아수라니 야차니 하는 것도 신기방기 했고.
- 이 때 당시 클램프는 참 심오한 이야기를 많이 그렸던거 같다. 이상하게 멸망이라는 단어가 심심치 않게 나왔으니까 말이다. X가 중단된건 참 아쉽다.
- 어떻게 보면 성전은 아수라 성장기라고 볼 수 있다. 점점 자기 위치를 찾아가는 아수라가 안타깝기도 하고 이쁘기도 하고 행복했으면 좋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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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전 -RG VEDA- 애장판 1 ]
화려한 일러스트의 총 10권으로 구성된 만화가 CLAMP를 처음 알게한 성전이였습니다.
당시에는 작가에 대한 정보를 전혀 몰랐지만 화려하고 예쁜 그림에 반해서 어느사이엔가 클램프 만화에 빠져들던 그때가 얼마전이였던것 같은데 애장판이 두번이나 정발될만큼 많은 시간이 지났네요.
앞서 나왔던 애장판을 구하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었는데 애장판이 다시 발매되어서 기쁜 마음도 있지만 앞서 나왔던 애장판 구성이 더 마음에 들어서 아쉬움도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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