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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책! 행동하며 부정적인 결말을 내고 또 내고만다. 나도 원하지 않아 라고 의식적으로 말해보기도 하지만 이 책에서는 나와 같은 크리스천, [염려하지 말라]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알지만, 지식으로 알뿐 계속해서 염려의 짐을 지며 살아가는 크리스쳔을 위해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찬양하라, 구하라, 맡기라, 생각하라 각각의 해법제시들을 책을 통해 읽어 나갈 때, 내 염려가 하나님께는 그저 한여름의 녹아버린 아이스크림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하나님은 선하시다. 선하신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시다. 그리고 염려가 심한경우 상담가를 찾아가되, 자신을 천국의 2등시민으로 여기지 말고, 잘 치료해 줄 상담가나 의사를 만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청하라고 조언한다. 내 주위에도 믿음이 중요하기에, 약을 의지하는 것에 대해 생각이 많은 사람들이 있다. 책에서처럼 모든 것을 맡기기란 너무 힘들다. 맡겼다고 생각했는데도, 아닌 경우는 얼마나 더 자주 나타나는지..
하나님 보시기에 우리의 가장 큰 두려움은 다친 발목과도 같다. 그리고 또 하나, 많은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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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읽기 시작했을 때,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궁금했지만 생각보다 편안하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글을 따라가면서 마음이 차분해지고, 걱정이 조금씩 덜어지는 느낌을 받았어요. 읽는 내내 부담 없이 마음을 열 수 있었고, 다 읽고 나서는 한동안 잔잔한 여운과 위로가 남았습니다. 전체적으로, 편안하게 읽으면서 마음이 안정되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책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
| 염려의 문제를 하나님 안에서 어떻게 해결할수 있는지 빌립보서의 말씀을 통해 4단계로 정리하여 알려주는 책입니다. 염려라는 문제가 인생을 갉아먹지 않게 하나님을 바라보고, 주님께 맡기고 동행하는 삶을 보여줍니다. 각 장마다 생각해보고 기록할수 있는 질문들이 있어서, 책의 내용을 곱씹어보게 합니다. 표지와 본문의 청록색이 읽을때마다 기분좋은 느낌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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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가 떨어져 마음이 불안할때면 저자의 책을 찾게된다 전에 구입한 <감사>를 읽고 잘 이겨냈는데 이번에 찾아온 영적침체기는 좀처럼 이겨내기가 어려웠다 그러던 중 제목만 봐도 마음이 놓이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라는 이 책을 보게되었고 어떠한 이유에서 우리는 염려하지 말아야하는지 알게되었다 그리고 챕터마다 침체기를 극복할수 있는 염려를 이기는 질문이 수록되어 묵상하는 시간을 갖을수 있다 개인, 소모임에서도 읽기 좋은 책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값을 더 받고 좋은 종이로 만들어주지란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