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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엑스와 함께 클램프의 대표작들 중 하나인 도쿄 바빌론이 애장판으로 재출간 되어서 일단 반갑네요. 음양사 가문과 가문을 대표하는 당주의 기이한 능력, 역시 비슷한 능력으로 의뢰를 받아 사람을 해치는 일을 대대로 담당해온 가문, 그리고 두 가문의 살벌한 대립 등등 판타지적인 면모도 있는 작품이지만 이 작품에서는 일본의 사회 문제를 꽤 무게감 있게 다루고 있어서 클램프 여러 작품들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스메라기 가문의 쌍둥이 남매와 정체와 속내를 알 수 없지만 일단은 상냥하고 다정해 보이는 수의사,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매력적이고 일본의 사회 문제를 다루면서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세 등장인물의 관계도 점점 복잡하고 흥미롭게 그려져서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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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의 X 시리즈를 너무 좋아하는데 그 중에도 스바루 너무 애정합니다.
음양사 스메라기 스바루와 사쿠라즈카 세이시로 이야기를 다룬 동경바빌론!!
슬픈 결말을 알고 있지만 구독을 멈출 수는 없죠 ㅎㅎ
둘의 케미는 환상적이에요!!
특히 스바루가 X 시리즈 때보다 여리여리하게 나오는데 완전 취향 저격~
여러 사회문제를 다루고 있는 만큼 말도 많지만 클램프의 작품은 심오한 내용을 담은
작품이 많아서 그러려니 하며 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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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램프의 도쿄 바빌론 1권 리뷰입니다. 학교 다닐 때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인데 애장판으로 다시 나오다니 반갑네요. 클램프의 대표작 중 하나죠. 일본 최고의 음양사 스메라기 가문의 당주 스바루와 쌍둥이 누나 호쿠토 그리고 수수께끼 수의사 세이시로 세 사람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일본 당대의 사회적 문제를 다뤘다는 면에서 더 유명했던 작품.. 다시 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잘 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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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바빌론 애장판 1권 ]
카드캡터 사쿠라 뒷 이야기가 새롭게 나오면서 클램프의 다른 만화까지 애장판으로 다시 발행되어서 개인적으로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동경바빌론으로 알고 있었던 이 책도 도쿄 바빌론 총 3권의 애장판으로 다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네요.
도쿄 바빌론 예전에도 흥미롭게 보았는데 다시봐도 역시 재미는 있었습니다.
책표지로 쓰인 이미지는 마음에 들지만 책이 너무 두꺼우니까 읽는건 좀 불편하더라구요. 애장판인데 구성이 조금 부족한 느낌도 들고 아쉬움이 남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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