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껍기로 소문난 시리즈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시리즈의 6권 중입니다. 이번권도 상당히 두껍네요. 덕분에 가격도 높지만요. 여전히 좋은 캐릭터 묘사와 필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권에서는 본격적인 오다와라 정벌이 시작됩니다. 과연 토리 일행은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 것인가! 책을 통해서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다음권도 빠르게 나왔으면 하네요. |
|
두께가 상당한 경계선상의 호라이즌입니다! 이야 이거 번역하는데만 정말 힘들으실거 같습니다! 물론 다른작품들도 그렇지만 이 작품은 옛날일본말부터 시작해서 이 작품만의 독특한 언어까지 나와서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거기다가 살인적인 분량까지! 이야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작품입니다! 거기다가 이작품만의 세계관은 흠잡을대가 없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선느?! |
|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6권 중 입니다. 무슨 상/하도 아니고 중이야? 할 법도 합니다만 이책의 볼륨을 보면 아무도 그런소리를 못할거라 생각합니다. 상 중 하 로 나뉘는 이유가 있더군요. 상당히 두껍습니다. 이 작품은 권 하나하나마다 볼륨이 엄청납니다. 읽기가 겁날정도로요.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세계관에서는 모종의 이유로 역사재현을 하는데요. 이런 걸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번권도 큰 맥락에서 보면 그런 이야기지요. 두꺼워서 버겁기는 하지만 재미는 있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
카와카미 미노루 작가의 엄청난 필력을 그대로 담은 호라이즌 6권 중은 오다와라 정벌의 시작을 알립니다. 엑자곤 프랑세즈, 호조, 그리고 무사시 이 세력들의 싸움과 그들에게 초대 받지 않는 손님을 누구일까요? 과연 토리 일행들은 이 싸움을 무사히 이겨 낼 수 있을까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계속해서 이어지기에 책을 읽은 것을 정말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강추드리는 호라이즈 시리즈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
카와카미 미노루님의 초 장편소설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6(중)권입니다. 이번편 역시 무지막지한 분량으로 저를 압박해오네요. 오다와라 정벌편으로 들어간 본편 역시 흥미로운 전개를 띄고있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캐릭터의 고백씬 역시 인상적입니다. 읽느라 지치고 힘들었지만 다 읽고나니 다음편은 또 언제나오나 기대하게 되는걸보니 작가님의 작가로서의 연륜과 역량이 느껴지네요. 역사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도 추천할수있는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6권이었습니다. 다음권은 너무 기다리게 하지말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
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6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이렇게 시작이 됩니다. 사전 같은 양의 라노벨로 유명한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입니다. 드디어 오다와라의 정벌이 시작되는 장면부터 시작이됩니다. 칸토 지역에서 진행되는 모리의 빗추 타카마츠 성의 장면에서 시작이 됩니다.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6 (중)권입니다. 정말 이 작가분은 어떻게 글을 쓰는지 모르겠네요. 라이트 노벨급의 내용이지만 분량은 정말 소름 돋는 수준임. 솔직히 다 읽고 리뷰적는것도 힘든, 그러나 이상하게 나오면 그냥 다 사고 있습니다. 분량만 따지만 다른 작품 20-30권 수준이 아닐까 할 정도인데 최소한 완결까지는 꾸준히 잘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안나오면 찝찝하니까요. |
|
책의 볼륨도 여캐들의 흉판도 두께가 두껍기로 장안에 소문이 자자한 경호라 6권. 6권의 두번째입니다. 아무튼 전쟁에 끼어들게 되는데... 이러나저러나 얘네는 역사재현 한다고 해놓고 뭐 이렇게 샛길로 빠지려는 놈들이 많은지. 뭐 이해가 가기도 하는게 내가 고른것도 아닌데 캐릭터 설정해놓고 넌 역사적으로도 진 놈이니까 져라. 넌 죽은 놈이니까 죽어라. 이러면 넹 이러고 받아들일 놈이 있긴 힘들긴 하겠죠. 그러니 전체적인 흐름을 깨지 않을 수준의 최소한의 명분은 손에 쥔 채로 그 범위 안에서 최대한의 정치적 승리를 획득하기 위한 물밑싸움이 치열할 수밖에 없긴 할 겁니다. 안 그래도 복잡한 이름들과 지명들에 작가의 고유개념설정들, 이런 뒷싸움들까지. 뭐 알아야 할 게 많을수록 머리는 복잡해지겠지만 다 알면 또 그만큼 즐길거리가 많아지는 법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