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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큐홀더 14권입니다. 처음에 나올때 네기마와의 끈을 놓지 않고 있던 작품이긴 했지만 그래도 독자적인 전개로 나간다 싶었는데 작가가 자기맘대로 때려친 전작의 만회를 하고 싶었나 봅니다. 지금에 와서는 부제도 마법선생 네기마2로 바꾸고 본격적으로 전작에서 회수하지 못했던 떡밥들을 제대로 회수하게 시작했습니다. 이시점에서 유큐홀더만 보는 사람들에겐 무슨 상황인지 모를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어쨌든 네기도 나오고 상당히 흥미로운 이야기인 건 틀림없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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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큐홀더 14에 접어들면서 더욱 더 재미있는 판티지 액션 신이 증가하고 있고 흡혈귀 에반젤린의 과거가 더욱 입체적으로 드러나서 유큐홀더 전체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매우 좋았다. 불사자들의 모임인 유큐홀더, 그 중에서도 중인공인 에반젤린과 그 수제자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이야기들. 그것들이 펼쳐지면서 정말 재미있는 신들이 등장하고 있다. 점점 증가하고 있는 불사자들의 종류. 그들이 가진 힘. 이래서 네기마 시리즈는 포기할 수 없다. 다음 권에서는 대체 무슨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