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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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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 [팀 클락, 브루스 헤이즌 저 / 김고명 역 / 레디셋고]이 책은 리더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더욱 효율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각 장의 초고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업로드되어 총 15개월 동안 38개국의 225명의 검토, 토론, 비평의 과정을 거쳐 출간되었다고 한다. 앞서 출간된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은 조직 전략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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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 [팀 클락, 브루스 헤이즌 저 / 김고명 역 / 레디셋고]


이 책은 리더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더욱 효율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각 장의 초고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업로드되어 총 15개월 동안 38개국의 225명의 검토, 토론, 비평의 과정을 거쳐 출간되었다고 한다. 앞서 출간된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은 조직 전략을 설명하는 새로운 기법을 정의했고, <단 한 장의 인생설계도>에서는 그 기법을 개인에게 접목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전략과 운영을 함께 보여줌으로써 사람들이 그날그날 직장에서 해야 할 일을 파악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도구들의 특징은 캔버스를 이용해 조직 내부의 활동을 개선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고 리더십의 효과를 신속하게 향상하는 길을 보여준다. 리더가 팀원들에게 주인 의식을 길러주고 각자가 어떤 면에서 조직에 적합한 사람인지를 인지할 수 있게 도와줄 방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하나의 동실한 도구로 조직, 팀, 개인의 차원에서 명료한 이해를 끌어내는 방법을 보여준다. 아울러 리더, 관계자, 멘토로서 타인을 돕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여러 가지 새로운 도구와 기법도 소개한다.


<< 4대 동기 유발원 >>

* 목적 -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을 뛰어넘는 특별한 일에 가담하기를 원한다.

* 자율성 - 사람들은 자기 삶의 주도권울 쥐고 싶어 한다.

* 관계성 - 사람들은 결속감을 원한다.

* 숙련 - 사람들은 실력을 향상하고 싶어 한다.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는 한 장의 종이 위에 사각형으로 9개의 구역이 나뉘어 있는 형태이다. 이 캔버스를 논리적으로 연결된 9가지 요소(핵심파트너, 핵심활동, 가치제안, 고객관계, 고객세그먼트, 비용, 핵심자원, 채널, 수익)의 관계를 보여주는 지도로 생각한다. 9가지 요소는 빌딩 블록이라고 부르는데, 대부분의 사업체에 공통으로 존재하며 하나의 유기체를 구성한다고 보면 된다.


<< 개인 비즈니스 모델의 빌딩 블록 >>

* 핵심자원 - 당신은 누구인가? 당신은 무엇을 가지고 있는가?

* 핵심활동 - 당신은 무엇을 하는가?

* 고객 - 당신은 누구를 돕는가?

* 가치제안 - 당신은 어떻게 도울 것인가?

* 채널 - 그들이 당신을 어떻게 알게 되는가? 당신은 어떻게 가치를 제공하는가?

* 고객관계 - 당신은 어떻게 교류하는가?

* 핵심파트너 - 누가 당신을 돕는가?

* 수익 - 보상

* 비용 - 투자


<< 5단계 경력 모델 >>

* 1단계 - 훈련 적합도를 평가한다.

* 2단계 - 전문성을 개발한다.

* 3단계 - 전문 분야의 리더가 된다.

* 4단계 - 더 복잡한 환경 혹은 자신의 전문 분야를 초월하는 환경에서 리더가 된다.

* 5단계 - 더욱더 복잡한 환경을 관리하거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


리더가 할 일은 사람들을 조직에서 제 역할을 하고 더욱 생산적인 구성원이 되게 만드는 것이다. 그러자면 탄탄한 리더십이 요구되는데, 이 중대한 목표를 달성하기가 쉽지 않기에 이 책에 소개된 많은 사례들과 도구들이 좋은 리더가 되도록 도와줄 것이다. 단지 글로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주는데 이 책에 소개된 도구를 모두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니 활용해 보는 것도 참 유용할 것 같다.

k***i 2018.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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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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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이 책은 상당히 독창적인 책입니다. 270여 페이지 정도에 그리 두껍지 않은 분량이지만 내용이 꽉 들어찬 느낌이 듭니다. 외양도 가로가 더 긴 가로편집에 거의 매 페이지가 칼라 사진과 칼라 일러스트로 차 있습니다. 독특한 외양 외에도 책의 구성 측면에서도 수년간 리더의 고충을 해결하고 업무를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며 38개국 225명의 전문가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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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이 책은 상당히 독창적인 책입니다. 270여 페이지 정도에 그리 두껍지 않은 분량이지만 내용이 꽉 들어찬 느낌이 듭니다. 외양도 가로가 더 긴 가로편집에 거의 매 페이지가 칼라 사진과 칼라 일러스트로 차 있습니다. 독특한 외양 외에도 책의 구성 측면에서도 수년간 리더의 고충을 해결하고 업무를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며 38개국 225명의 전문가들과 함께 15개월 동안 검토, 토론, 비평의 과정을 거쳐서 두 명의 전문가가 정리해낸 ‘비즈니스 모델에서 배우는 한계를 뛰어넘는 발상’을 담아낸 리더를 위한 비즈니스서라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책의 첫 페이지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얼굴사진이 한 페이지 전체를 차지하고 있고 다음 장에 사람이름의 명단이 있는데 이들이 38개국 225명의 얼굴과 명단이라고 합니다.

 

 

이책의 내용

 

이 책은 총 4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고 각 파트 속에 9가지 실용적인 핵심 기술이 실려 있습니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보면, 모든 비즈니스 모델에 공통된 9개의 요소가 있다는 아이디어를 떠올린 이후 10여 년 동안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연구를 발전시키고 각종 실험을 거듭한 끝에 논문을 발표했고 그 과정에서 9개 블록으로 구성된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개발해 냈고 그를 토대로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이라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출간할 수 있고 저자들의 그 책이 바탕으로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조직 내부의 집단에 접목하여 이 책을 출간하기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파트1에서는 사람들을 이끄는 새로운 방식과 더 나은 업무 방식을 ‘나-우리 전환법’을 통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파트2에서는 조직과 팀 그리고 개인의 각각의 비즈니스 모델을 설명하고 분석하는 강력한 도구의 사용법에 대해서 논하고 있습니다. 파트3은 비즈니스 모델 중심의 사고를 보완하는 새로운 도구들을 이용해서 팀워크를 증진하는 방안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파트4에서는 다른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서 개인과 팀 그리고 조직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제 활용법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습니다.

 

 

마치며

 

이외에도 이 책에는 독자들을 위한 다양한 배려를 하고 있습니다. 책 말미에는 주석과 유용한 책과 기사에 대한 소개가 있고 색인이 있어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게 배려해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책 앞부분에 배치한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는 당신과 비슷한 사람들’에는 36가지 직업군들이 참고할 수 있는 부분의 페이지가 적시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이 책은 다양한 직업군의 리더들을 위해서 9가지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사례를 들어 쉽게 설명해 놓은 잘 정리된 비즈니스 교과서입니다.


k******g 2018.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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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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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본 순간 기존 책들과 모양이 다름이 눈에 띄었다. 세로보다 가로가 넓은 크기의 책으로, 책의 겉표지에는 “상상을 현실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9가지 핵심 기술”이란 문구가 있었다.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이며 어떤 핵심 기술들을 말해줄지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읽어나갔다.  사실상 조직을 이끄는데 리더의 중요성은 참으로 크다. 이 책의 두 저자는 수년간 리더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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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본 순간 기존 책들과 모양이 다름이 눈에 띄었다. 세로보다 가로가 넓은 크기의 책으로, 책의 겉표지에는 “상상을 현실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9가지 핵심 기술”이란 문구가 있었다.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이며 어떤 핵심 기술들을 말해줄지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읽어나갔다. 

사실상 조직을 이끄는데 리더의 중요성은 참으로 크다. 이 책의 두 저자는 수년간 리더의 고충을 해결하고 업무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며 <리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모든 리더들에게 도움을 주었다. 비즈니스 모델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비즈니스 모델은 조직에 큰 영향을 미치며, 이 모델을 설명하는 방법으로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가 있다.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는 논리적으로 연결된 9가지 요소의 관계를 보여주는 지도이다. 9개 요소는 대부분의 사업체에 공통으로 존재하며 여기서는 각각을 빌딩 블록이라고 한다. 사업체가 효과적으로 운영되기 위해 필요한 사람, 공간, 사물, 무형자산, 활동 등을 빌딩 블록이 설명한다. 저자는 기존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리더가 활용하는 데 적합하도록 ‘개인’과 ‘팀’, ‘조직’으로 세분화한다. 책에는 다양한 성공 사례를 통해서 리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이 어떤 분야에 상관없이 조직의 리더들에게 유용하게 활용되는 것을 보여준다.

이 책은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리더와 접목해서 효율적인 팀 관리와 성과를 올리는 방법 등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즉, 리더의 능력을 극대화하는 신개념 비즈니스 모델인 것이다. 특히 리더십만을 강조하는 기존의 책들과는 달리, 리더가 팀원들에게 주인의식을 심어주고 각자가 어떤 조직에 적합한 사람인지를 알도록 도와주는 책이었다고 생각된다.

m****1 2018.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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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위한 비즈니스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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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모델캠버스 또는, 9캠버스라고 불리는 비즈니스툴이 있습니다. 몇년간 한국 경영계에서, 비즈니스를 정리하여 한 눈에 볼수있는 시각화방법으로 현재도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비즈니스를 9가지 블록으로 분류를 하여 비즈니스가 어떻게 형성이 되는지 명확히 보여주기에, 한국뿐아니라 전세계 스타트업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비즈니스모델캠퍼스는 비즈니스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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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모델캠버스 또는, 9캠버스라고 불리는 비즈니스툴이 있습니다. 몇년간 한국 경영계에서, 비즈니스를 정리하여 한 눈에 볼수있는 시각화방법으로 현재도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비즈니스를 9가지 블록으로 분류를 하여 비즈니스가 어떻게 형성이 되는지 명확히 보여주기에, 한국뿐아니라 전세계 스타트업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비즈니스모델캠퍼스는 비즈니스를 한눈에 보는건 잇점은 분명히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어려운 점이 많이 지적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리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은 <비즈니스모델의탄생>의 활용편으로, 조직이라는 측면에서, 팀웍이라는 측면에서 비즈니스모델캠퍼스를 좀더 힘을 발휘할 수있게 발전시킨 방법입니다.

<리더를 위한 비즈니스모델>의 저자 팀클락과 브루스헤이즌은 <비즈니스모델의 탄생(2010)>의 공저자인 예스 피그누어그룹과 관련있는 분들입니다. 팀클락은 <단 한장의 인상설계도(2012)>라는 비즈니스모델캠버스를 개인에 적용한, 책의 공저자로, 비즈니스모델캠버스의 대표저자 알렉산더 오스트발더와 실질 정신적 지주격인 예스 피그누어와 공동저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브루스 헤이즌도 이책에 공저자라고 합니다.)그후 <밸류프로포지션디자인(2014)>을 알렉산더 오스트발더와 예스피그누어가 공저가 나왔습니다. 이 책은 9캠퍼스의 핵심주제인 '가치제안(VP)'을 좀더 세분한 방법이었고, 최근에 나온 <리더를 위한 비즈니스모델(2017)>이 팀클락과 브루스헤이즌이 앞의 책들의 확장판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리더를 위한 비즈니스모델>에는 3퀘스쳔(질문)이 중요요소이기도 해서, 블루스 헤이즌(쓰리 퀘스천 컨설팅사운영)의 역할이 큰걸로 보입니다.

비즈니스는 수익을 올려야 생존을 할 수가 있습니다. 수익을 잘 올리도록 사업계획서를 만들고, 투자를 받고, 마케팅을 잘해도 조직이 받쳐주질 못하면 많은 어려움에 처하는 걸 너무도 많이 보아왔습니다. 조직구성원들이 자신의 업무가 전체조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모른채 자기일만 치중하며 사업전체에 마이너스(-)를 주게됩니다. <리더를 위한 비즈니스모델>은 전사와 팀과 개인 등 3부분으로 나눠서 팀웍을 확인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방법은 전사모델과 팀모델 그리고 개인모델을 9캠퍼스로 합처보면서 어떤 점이 불일치하는가를 보는 겁니다. 이를 일치캠버스라고 합니다. 물론 무작정 일치를 보는것이 아니라 개인(나)과 팀(우리), 팀(우리)과 다른팀 또는 상위부서(우리)로 하나씩 문제점을 집어갑니다. 이런 작업을 반복하다보면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튀는건 없지는 지가 보인다는 겁니다. 그것이 9캠버스의 장점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보면서 중요하게 봐야 할 것이 "제3의 사물"입니다. 나와 타인과의 관계를 분석하는 툴을 통상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이 방식은 9캠버스를 쓰기도 하고, 누구를 돕는지 알게 해주는 일탐지기(pint-strp)와 상승,이탈,조정이라는 3질문을 자세히 설명하게 됩니다. 제3의 사물은 대립적이거나 두 대척점의 관계를 설명하는데 쓰이는 중요한 용어이며 사고방식이라는 것도 생각해볼 만합니다.

우선 9캠버스는 대부분 비즈니스강의를 들어보셨다면 모두 아시듯이 가치제안을 중심으로, 고객과 채널, 고객관계, 핵심자원, 핵심활동, 핵심파트너를 분류하고, 수익과 비용으로 시각화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이 책을 이루는 핵심툴입니다. 9캠버스가 좋은 점이 사업모델만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인생의 풀어가는 시각화법으로 매우 요긴합니다. 저자 팀클락이 쓴 <단한장의 인생설계도>에서도 보여주었듯이 자신이 추구하는 목표가 무엇이라고 하면 그 목표의 고객은 누구이고, 자원은 뭐고 활동은 뭐며 그 목표를 투지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은 뭐며 식으로 모두 도식화가 가능합니다. 이를 조직으로 변화를 주어도 우리 팀이 영업팀이라면 우리의 고객은 누구이며 우리가 그 고객을 위해 제공하는 가치는 뭐며, 우리의 자원과 활동은 무엇이고 당연히 비용과 수익이 나옵니다. 만약 수익이 덜 나온다면 이 표를 보고 회의를 거듭해야할겁니다.

그리고 일탐지기(pint-sirp)는 고객을 찾고 그 고객에게 좋은 가치제안발굴법으로 사용을 합니다. 조직은 항상 외부고객과 내부고객이 있습니다. 외부고객은 회사밖이겠죠. 이 책에는 레스토랑 모델로로 예를 들었습니다만, 큰 식당은 홀직원과 주방직원이 있습니다. 홀직원은 식당손님에게 서빙을 하고 주방직원 요리사들은 외부고객인 손님을 위해 요리는 만들지만 내부직원인 홀직원들에게 의존합니다. 사실 홀직원과 주방직원들 사이에 알력이 상당히 심합니다. 그들이 만나는 고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부분에 대한 해결책을 위해 PINT로 고객을 확인하라고 합니다. P문제와 잠재력, I쟁점, N필요,요구 빠진것,T트렌드입니다. 어떻게 돕는가로 SIRP로 새롭게 떠올려보라는 겁니다. S해결책,제안,I혁신,R자원,P포지셔닝아이디어로 생각을 정리하고 확산시킬 수있게합니다.

제3의 사물로 '3질문'이 나옵니다. 부서장이 팀원들의 업무를 코칭해주는 방법으로 소개를 합니다. 3질문은 팀원이 상승할때인가?, 이탈할때인가?,스타일을 조정할때인가?로 분류합니다. 부서장이 하는 일은 주로 팀원들을 관리하고 고과를 매기는 권한일겁니다. 한국에서는 더욱이 '관리'라는 측면이 강합니다. 한국에서의 관리에 해당하는 직책이 미국에는 없다지만 고과를 매기고 팀원들을 관리하는 것은 마찬가지일겁니다. 좋은 부서장이고 팀장이라면 팀원들을 어떻게 이끌까할때 3질문으로 타진을 해보는 겁니다. A라는 팀원이 있다면, A의 발전을 위해 업무를 높여야 한다면 그의 발전을 위해 도와야 하고, 업무에 맞지를 않다면 다른 부서로 보내거나 퇴사를 시켜야 합니다. 업무상 문제가 있다면 스타일을 조정해야한다는 겁니다. 여기서 5단계경력모델을 활용합니다. 5단계의 어느단계인지를 활용해서 3질문에 대한 조치를 하는 겁니다.

앞의 방법을 쓰기에 앞서 팀원(개인)을 분석할때 쓰는 스카일표(SKYLE)도 흥미롭습니다. 스카일은 skill+ style이라고 합니다. 4분위로 나눠서 빈수레영역(skill x,style o), 난감영역(skill x, style x), 몰입영역(skill o, style o),원맨쇼 영역(skill o, style x)으로 분류합니다. 금새 무슨 말인지 인지할수있습니다. 원맨쇼영역은 일만 잘하는 독불장군이고, 빈수레영역은 실력없이 지이익만 챙기는 타입입니다. 이 방식은 직업정체성 적합도를 알아보는데 주요방법이라고합니다.

저자들이 조직컨설팅에 사용하는 <리더를 위한 비즈니스모델>은 9캠버스를 이용한 조직분석과 활성화는 방법론이 잘들어납니다. 이 책의 강점은 4장에 실제활용편을 소개해두었다는 점입니다. 4장만을 가지고도 한국에서도 컨설팅이 가능할거라는 생각도 들정도로 상세히 소개가 되었습니다.

비즈니스 9캠버스 절대 스타트업만을 위한 방법론이 아니고 대기업조직도 이 방법을 이용해서 업무관리, 직무관리, 조직관리 모두 가능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왜냐하면 항상 어려움을 격는 지점이 내부고객간의 갈등요소가 너무도 크기 때문입니다. 직원과 팀, 팀과 팀간의 일치 갬버스를 그리다보면 내부고객에 대한 인식과 서로 분리되어 있는 조직을 발견할 수가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x****s 2018.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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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 -팀 클락, 브루스 헤이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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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가 아닌 진정한 리더가 되어 보자이 책은 리더의 자리에 있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 누구나 리더의 자리에 오를 수 있다. 또한 올라야 할 때가 반드시 있다. 작은 예로 가정에서 부모는 자녀들에게 리더가 되야 하고 넓게 보면 직장에서 연차가 쌓이고 경력이 쌓이면 중간 관리자급을 지나 고위 임원급으로 간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잘 이끌지 고민하는 시기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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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가 아닌 진정한 리더가 되어 보자


이 책은 리더의 자리에 있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 누구나 리더의 자리에 오를 수 있다. 또한 올라야 할 때가 반드시 있다. 작은 예로 가정에서 부모는 자녀들에게 리더가 되야 하고 넓게 보면 직장에서 연차가 쌓이고 경력이 쌓이면 중간 관리자급을 지나 고위 임원급으로 간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잘 이끌지 고민하는 시기가 온다. 이 책은 다양한 방법과 해법을 통해 이러한 고민을 해결 하게 도와준다.


리더와 비슷하지만 다른 뜻을 가진 보스는 명령하고 평가하기를 좋아하고 조직을 움직이는 모티베이션으로 ‘두려움’을 활용한다. 또한 자신은 큰 그림을 그린다고 생각하고, 말만 앞설 뿐 직접 나서는 경우는 드물다. 팀원들에게 대우 받기를 원한다. 미팅을 하거나 행사에 참여 시, 동석자의 ‘급’에 대해 민감하다. 최종의사결정권자가 자신이라는 것을 모두에게 인식시키고자 노력한다.


그렇다면 좋은 리더는 어떠한 사람일까? 자신이 직접 일을 추진하고, 일이 잘 안되었을 때의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돌린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조직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열정을 불어넣는다. 자신의 대우에 신경쓰기보다는, 팀원들의 마음이 불편한 것이 없는지 살핀다. 팀원들의 아웃풋에 대해, 잘못된 로직을 지적하기보다는 말이 되게끔 다듬어준다. 


위에 나온 이야기만으로는 리더의 역할을 완전히 이해하기 어렵다. 이 책에서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통해 알 수 있다. 비즈니스 모델 활용 능력을 기르면 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하는 데 아주 좋은 자양분이 된다. 3가지 유형(의존형, 독립형, 상호의존형)을 구별하는 안목이 생기고, 타인의 사고 유형을 파악해서 그 사람이 적절한 사고 유형을 습득하고 훈련하도록 도와줄 수 있게 된다.


리더의 두 가지 잘못된 인식이 있는데 첫 번째, 모든 사람이 내 말을 내 의도 대로 이해할 것이고 두 번째, 모든 사람이 이제부터 내 말에 따라 적절한 행동을 취할 것이다.


고객과 관련해 반드시 알아야 할 점은 고객 집단별로 가치제안이 모두 달라야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채널이나 고객 관계 역시 모두 달라야 한다. 사업체는 구매 고객, 비구매 고객, 비용 유발 고객이 존재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업체에는 여타 고객 집단보다 훨씬 큰 수익이 나오는 고객 집단이 하나씩 존재한다. 외부 고객은 조직 밖에 존재하고, 내부 고객은 조직 안에 존재한다.


이 밖에 나에서 우리라는 개념으로, 조직별로, 팀별로, 개인별로 어떠한 역할과 모델을 만들어야하는지, 마케팅 프로세스, 수익, 핵심자원, 고객을 대하는 방법과 태도등에 대해 나열하고 있다.


책의 파트마다 하나씩 실천에 옮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예시로 표현했다. 

팀의 ‘왜’ 선언문 초안 작성하기, 팀워크 표 초안 만들기, 일치 캔버스 초안 작성하기, 다른 사람이 스카일을 개선할 수 있게 도와주기, 3대 질문 연습, ‘왜’ 정의하기, 착수 개요서

이러한 예시를 따라함으로써 리더로써의 자질과 역량을 키우고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 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리더의 자리에서 고민하고 있는 이들과 리더로써 어떠한 일들을 감당해야 하는지 궁금한 이들이 읽으면 좋은 책인 듯 하다. 



c*********g 2018.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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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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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급벽한 변화를 마주하고 있다. 변화는 위기를 초래할 수 있고, 기회가 될 수 있다. 위기가 코앞에 닥쳤을 때 그걸 극복할 수 있다면 성장의 기회가 찾아오게 된다. 여기서 우리 사회는 수직적인 조직 구조에서 수평적인 조직 구조로 나아가고 있으며, 과거의 비즈니스 모델이 현재 그리고 미래에 바뀔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이유는 조직 내에서의 리더와 개인 사이에 존재하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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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급벽한 변화를 마주하고 있다. 변화는 위기를 초래할 수 있고, 기회가 될 수 있다. 위기가 코앞에 닥쳤을 때 그걸 극복할 수 있다면 성장의 기회가 찾아오게 된다. 여기서 우리 사회는 수직적인 조직 구조에서 수평적인 조직 구조로 나아가고 있으며, 과거의 비즈니스 모델이 현재 그리고 미래에 바뀔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이유는 조직 내에서의 리더와 개인 사이에 존재하는 새로운 변화ㅘ정에서 협력과 소통을 하기 위한 과정, 새로운 팀워크를 만들어가기 위해서이다. 


인지 -평가-구매-제공-사후관리,이렇게 5단뎨 마케팅 프로세스에 박은 변화를 주면 채널과 고객은 원활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잠재적 구매자를 충성 고객으로 바꿔 나갈 수 있으며, 사람, 유형자산, 무형 자산, 돈과 같은 핵심 자원에 집중할 수 있다. 고객에게 가치 제안을 하고, 채널 및 고객관계를 우선하게 되며, 수익과 핵심자원, 핵심활동, 핵심 파트너, 비용에 대해서, 각각의 각각의 특징을이해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 활동에 있어서 적자적소의 자원과 인력을 배치할 수 있게 된다. 개인과 리더의 조화로움과 협력, 조직의 이해관계가 서로 맞물려 새로운 변화에 최적의 상황으로 만들어갈 수 있으며, 전체를 볼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다.책에서 말하는 상상을 현실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9가지 핵심 기술이 이 책 속에 있다.

k*******2 2018.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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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     상상을 현실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9가지 핵심기술     38개국 225명이 15개월 동안 검토, 토론, 비평의 과정을 거쳐서 완성된 책으로 경영, 기술, 정부, 학술, 의료, 법,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도합 5,000여 년 치의 현장 경험을 이 책에 쏟아 부었다 추산하고 있다. 정말 놀라운 집단 지성의 힘이다.     이 책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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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

 

 

상상을 현실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9가지 핵심기술

 

 

38개국 225명이 15개월 동안 검토, 토론, 비평의 과정을 거쳐서 완성된 책으로 경영, 기술, 정부, 학술, 의료, ,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도합 5,000여 년 치의 현장 경험을 이 책에 쏟아 부었다 추산하고 있다. 정말 놀라운 집단 지성의 힘이다.

   

 

이 책에서는 캔버스를 이용해 조직 내부의 활동을 개선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또한 실제 현업 현장에서 신속하게 리더십의 효과를 향상하는 길을 보여준다. 그리고 하나의 동일한 도구로 조직, , 개인의 차원에서 명료한 이해를 끌어내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누구나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여러 가지 새로운 도구와 기법은 흥미롭다.

   

 

사람을 이끄는 새로운 방식과 더 나은 업무방식을 알아보는 거시적 업무론을 시작으로 조직, , 개인의 비즈니스 모델을 설명하고 분석하는 도구의 사용법을 알려주면서 팀워크를 넘어 개인의 역할까지 명확하게 정의하고 이를 실제 어떠한 방식으로 활용하는지에 대한 노하우가 자세하게 담겨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판형이다. 240x190의 판형은 기존의 도서들이 가진 세로형에서 벗어나 보다 많은 내용을 한눈에 들어오게 만든다. 머리에 있는 내용을 정리하는 훌륭한 방식으로 말로는 부족할 때, 혹은 말만 앞설 때 추상적인 토론의 세계에서 벗어나 구체적인 건설의 세계로 가뿐하게 들어갈 수 있게 만들어 준다.

 

비즈니스 모델을 외부가 아닌 내부에 중점을 두었을 때 개인 비즈니스 모델을 그리고 팀 모델을 그리고 마지막으로 팀 모델 위에 각자가 기여하는 바를 표시하면 팀워크를 증진하는 방법을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각 장의 끝에 담긴 월요일 아침 실습 과제는 바로 시도해 볼만한 일을 소개하고 있다. 이러한 과제는 막연한 이론을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훌륭한 도구가 된다.

    

이런 비즈니스 모델을 활용하는 능력은 다른 사람들이 개인으로서, 팀으로서 그리고 조직의 공로자로서 더 효과적으로 일하도록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막연하게 머릿속으로 생각하지만 말고 직접 현장에 나가서 시도해보면서 실험하고 이 과정을 즐겨보자.

https://www.businessmodelsforteams.com/ 에 가입하면 이 책에 소개된 도구를 모두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s***r 2018.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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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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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클락과 브루스 헤이즌이 또 일을 냈다. 과거 혁명적이라고 할 수 있었던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을 출간하고 나서 얼마만인지. 이제는 거의 모든 스타트업에서 기본이 되는 비즈니스 캔버스라는 개념과 용어를 만들어낸 이들이다. 이들이 이제는 리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책을 펴냈다. 전작에 이어 과연 명불허전이라고 할 수 있는 책이다. 비즈니스를 이어가기 위한 리더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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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클락과 브루스 헤이즌이 또 일을 냈다. 과거 혁명적이라고 할 수 있었던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을 출간하고 나서 얼마만인지. 이제는 거의 모든 스타트업에서 기본이 되는 비즈니스 캔버스라는 개념과 용어를 만들어낸 이들이다. 이들이 이제는 리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책을 펴냈다. 전작에 이어 과연 명불허전이라고 할 수 있는 책이다. 


비즈니스를 이어가기 위한 리더의 노력은 눈물 겹다. 물론 이는 누가봐도 제대로 된 리더일 경우에 그렇다. 부하직원들의 편의는 무시한 채 자신의 이익만 쫓는 리더는 당연히 제외하고 하는 얘기다. 올바른 리더의 엄청난 스케줄을 이 책의 개인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로 인해 과거첢 보다 혁명적인 개념과 결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전판과는 달리 하드커버로 제작되지 않아 무게는 훨씬 가볍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전작과 다르지 않다. 역시나 내용 하나하나 결코 뺄 것이 없는 완벽에 가까운 시리즈가 아닐까 싶다. 전작을 선호한 독자라면 이번 책도 당연히 그럴 것이다. 나 또한 그렇다. 리더의 스케줄을 캔버스로 시각화 함으로써 신경쓸 것이 너무나 많은 갖가지 요소들을 한층 더 명료하고 단순하게 나타낼 수 있어 실무에 엄청난 효율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전작의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응용해 펴 낸 책으로 실제 업무에서 언제든 실행 가능한한 방안들을 내놓고 있다.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도 그랬지만, 역시나 대단한 저자들이다. 기존 캔버스로 실제 업무에 응용하는 것도  다룬 다른 저자의 책도 나왔었지만, 이 책과 비교하기 어려울만큼이다. 개인 비즈니스 모델에 있어 이만한 책을 찾기는 불가능이라고 본다. 물론 개인이라는 기준이기에 적용 가능한 분야가 훨씬 더 세분화되었고,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보다는 복잡할 수 밖에 없다. 하나 하나 실무에 적용해나간다면 놀라운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모델들이다. 행여나 이 책을 먼저 접하게 되는 독자라면 전작을 꼭 먼저 읽고 나서 보기 바란다.

d*******2 2018.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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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에게 꼭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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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모델'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한 것은 창업 강의에서였다.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을 기획하기 위한 툴로 비즈니스 모델을 작성하고, 이를 계속해서 발전시키는 동안 사업에 대한 명확한 구상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것. 그런데 이게 '조직'에도 적용된다고 하니 특이했다.<리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은 바로 조직의 수장인 '리더'가 팀원과 함께 구성해봄으로써 조직의 친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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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모델'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한 것은 창업 강의에서였다.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을 기획하기 위한 툴로 비즈니스 모델을 작성하고, 이를 계속해서 발전시키는 동안 사업에 대한 명확한 구상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것. 그런데 이게 '조직'에도 적용된다고 하니 특이했다.

<리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은 바로 조직의 수장인 '리더'가 팀원과 함께 구성해봄으로써 조직의 친밀감과 비전을 공유하는 바람직한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한다. 팀장이라는 타이틀을 붙이는 순간, 양 어깨에 자신감과 부담감이 한꺼번에 눌러내리는 느낌을 한번쯤 받아봤을 것이다. 단순히 '사람 좋은' 걸로만 좋은 리더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그나마 '사람 좋은' 리더를 만나기도 드물긴 하지만) 그렇기에 팀장 공부가 필요하다.

이 책을 집필한 '팀 클락'은 전세계적으로 개인 비즈니스 모델 운동을 이끄는 교육자이며, 공동저자인 '브루스 헤이즌'은 경력 개발 및 경영 컨설턴트이다. 그리고 38개국 225명이 이 책을 집필하고 편집, 출간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고 한다. 그들의 명단과 사진이 책에 실렸다. 실로 어마어마한 스케일의 비즈니스 모델을 집대성한 책이다.

책은 가로형 판형으로 인포그래픽과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시트가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실제로 리더가 읽는다면 팀원과 함께 이 책으로 스터디를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비전을 심어주고, 공동의 목표를 이끌어내고, 에너지를 다지면, 그 팀은 팀웍이 좋지 않을 수가 없다.

리더의 자리를 거쳐보았기에 난 누구보다 리더의 고충을 안다. 피할 수 있다면, 피하고만 싶은 양날의 검이랄까. 하지만 제대로 팀을 꾸려서 생각하지 못한 성과를 내는 것도, 일의 보람을 찾는 가장 훌륭한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리더라면 꼭 한 번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18.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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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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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구와 기술을 통한 ‘나’를 ‘우리’로 전환하는 리더가 되는 과정을 말하다.창업이나 관련된 대회에 기획서를 작성할 때 꼭 고려해야 하는 것이 비즈니스 모델이다. 비즈니스 모델(Business Model)의 앞글자를 따서 ‘BM’이라고 따로 부를 정도로 중요성은 너무 크다. 특히 비즈니스 모델을 논할 때 빠지지 않는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가 있다. 단순히 비즈니스 모델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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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구와 기술을 통한 우리로 전환하는 리더가 되는 과정을 말하다.


창업이나 관련된 대회에 기획서를 작성할 때 꼭 고려해야 하는 것이 비즈니스 모델이다. 비즈니스 모델(Business Model)의 앞글자를 따서 ‘BM’이라고 따로 부를 정도로 중요성은 너무 크다. 특히 비즈니스 모델을 논할 때 빠지지 않는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가 있다. 단순히 비즈니스 모델을 그려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개인, 팀 모두에게 효과적인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도구가 된다면 어떨까? 리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에서 방법을 배울 수 있다.

 

p.23

비즈니스 모델은 외부고객에게 더 효과적으로 응대하기 위한 방편으로 쓰이는데 리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은 전략과 운영을 함께 보여줌으로써 직장에서 해야 할 일을 파악하게 해준다.

 


비즈니스 모델을 보여주는 것은 흔히 어떤 사업인지 남에게 보여주는데 목적을 가질 때가 많다. 사업에 대한 어필이나 투자 유치를 위해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경우가 많이 생기는데 비즈니스 모델은 사실 직장에서 가져야 할 일을 잘 파악하게 해주는 정말 좋은 도구이다.

 

다양한 회사의 비즈니스 사례를 토대로 한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한 눈에 회사의 핵심 요소를 보여줌과 동시에 문제점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회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도 읽어볼 수 있다.

 

자신의 일이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명확히 한다면 이상적인 팀으로 가는 좋은 방법이 된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내가 왜 이 일을 하고 있지?’라고 생각하면서 목적 없이 일을 하고 있다. 이로 인해 퇴직을 반복하게 되는데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업무의 명확성을 알고 자신의 업무가 누군가에게 왜 중요한지 깨닫게 해주는 좋은 모델이 될 수 있다.

 

전체적인 조직 모델에서 팀 모델, 개인 모델로 나아가는 것에서 비즈니스 모델의 방향을 순차적으로 제시한다. 개인 비즈니스 모델은 특히 계량할 수 없는 정신적 비용(스트레스)와 정신적 보상(직업적 성장)을 포함하고 있다. 개인에게는 직업의 정체성을 찾고 팀원들이 팀에 더 잘 맞는 사람이 되도록 도와줄 수 있다.

 

아쉬운 점은 기존 책 형태가 아닌 가로로 넓은 형태로 되어있어 익숙하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한 페이지에 2단으로 나눠져 있어 읽기가 조금 불편했고 앞에 나온 내용이 뒤에 다시 반복 되는 등 순서 배치에 아쉬움도 남는다. 많은 사례가 언급되었지만 내용이 머릿속에서 잘 정리되지 않았다는 점도 아쉽다.

 


p.169

조직이 목적을 달성하려면 조직의 행위자들이 모든 것은 나에게서 시작한다고 믿어야 한다. 조직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은 남들에게 책임을 떠넘겨서 될 일도 아니고 리더 혼자서 할 수 있는 일도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출발점은 다름 아닌 이다. 그런 만큼 당신은 리더로서 팀을 구성하는, 따라서 조직을 구성하는 개인들을 이해하고 지원할 수 있어야 한다.

 

‘ME’를 거울에 비추면 ‘WE’가 된다. 그 출발은 바로 가 되어야 함을 말한다. 회사를 이끌어가야 할 리더 뿐만 아니라 일을 통해 성장하고 발전해야 할 개인을 위해서도 비즈니스 모델을 작성해야 하는 필요성을 느낀다. 변화에 대응하고 기존에 알고 있었던 비즈니스 모델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책이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b*******o 2018.0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