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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 업! wak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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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 업! wake up!   이 책은    저자는 크리스 바레즈 –브라운이다. 그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은, 저자 소개에 의하면, 모든 사람이 살아가면서 타고난 훌륭한 면모와 점점 멀어지고 우리의 본 모습과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는 사람들이 내면의 뛰어난 면을 되찾고 자신의 본 모습대로 살아가는 데 자신감을 불러 넣어주는 일을 하고 있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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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 업! wake up!

 

이 책은 

 

저자는 크리스 바레즈 브라운이다.

그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은, 저자 소개에 의하면, 모든 사람이 살아가면서 타고난 훌륭한 면모와 점점 멀어지고 우리의 본 모습과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는 사람들이 내면의 뛰어난 면을 되찾고 자신의 본 모습대로 살아가는 데 자신감을 불러 넣어주는 일을 하고 있다.

 

그런 일의 하나로 펴낸 이 책은, 앞표지에 이런 부제가 보인다.

아무 생각 없이 흘러가는 삶에서 벗어나기

 

이 책은 종소리다. 아침을 깨우는 신선한 종소리다. 아침뿐만 아니라 생각없이 사는 사람에게 정신을 차리고 살아가기를 알려주는 알람 소리다.

 

이 책의 내용은 

 

이 책의 구성은 특이하다.

저자의 머리말 격인 들어가기에 이어서 저자가 마련해 놓은 각종 실험, 글쓰기, 활동 등을 해보는 것, 그것을 위한 안내문과 지침과 활동을 적는 칸이 있다.

 

그래서 그런 활동을 위하여 저자는 이런 말을 한다.

내가 유일하게 하고 싶은 조언은 책을 읽기만 하지 말라는 것이다. 의식의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이런 활동을 직접 경험해야 한다. 웨이크 업!은 생각을 줄이고 활동을 늘리는 것에 관한 책이다.> (24)

 

오토파일럿(autopilot) 상태

 

생각없이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저자는 이에 대해 흥미로운 비유를 들어 말한다.

많은 사람이 A 에서 B 까지 운전을 하면서 목적지까지 가는 과정의 대부분을 기억하지 못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직접 운전대를 잡아 안전하게 도착했는데도 마치 다른 사람이 운전했던 것처럼 거기까지 어떻게 갔는지 기억이 자세히 나지 않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아무 생각없이 자동적으로 운전을 했기 때문이다.>(8)

 

저자가 말한 바와 같이 아무런 생각없이 운전했던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위의 말에 공감하지 않을 수 없다. 해서 저자의 문제제기에 박수를 보내는 마음으로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저자는 그런 상태를 오토파일럿(autopilot) 상태라 부른다.

 

이어서 우리 삶은 알게 모르게 무의식의 지배를 받고 살아가는데, 무의식에 반대되는 의식이 뇌를 장악할 때 우리는 비로소 깨어나게 된다고 하면서 우리에게 책의 내용을 하나하나 따라라가면서 실제 따라한 행동- 혹은 활동-을 기록하도록 한다.

 

저자는 우리가 무의식의 지배를 벗어나 정신적으로 깨어나는 일이 얼마나 자주 일어나는지를 관찰해 보자고 제안하고 있는 것이다.

 

예컨대, 이런 경우 생각해 보자.

같은 옷 입기를 따라 해보자.

먼저 생각해 보기. 스티브 잡스는 회색이나 파란색 정장만 입는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일상생활에서 기본적인 결정 한 가지를 배제하여 더 중요한 일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여유를 갖기 위해서란다. 우리도 그걸 경험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아침 출근 길에 어떤 옷을 입을 것인가, 어떤 넥타이를 하고 갈 것인가? 등등으로 아침 그 바쁜 시간에 신경을 썼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런 것, 의식적으로 생각해보고, 이런 계획을 세워보자.

앞으로 4 일 동안 매일 똑같은 옷을 입어보자.’

 

그런 다음에 어떤 일이 생기는가를 적어 보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해보고 계획을 세워 실행한 다음에 효과를 적어 보는 것이 저자가 말한 웨이크 업!은 생각을 줄이고 활동을 늘리는 것에 관한 책이다.> 라는 말의 실질적 의미다.

 

다시, 이 책은 

 

이 책은 우리가 깨어나기를 위한 여러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직접 따라해 보고 느껴보는 것이 상책이다. 언제 어떤 항목을 따라 할 때에 번개처럼 우리가 깨어날지도 모른다.

 

직접 해 봐야 하는데, 그렇게 해서 어느날 깨어남을 느낀다면 이 책은 읽는 보람이 있는 책이 될 것이다. 그러나 그저 읽기만 한다면 이 책은 아무 쓸모가 없는 책으로 인식이 될 것이다.

 

그러니 이 책을 읽는 사람은 꼭 저자가 말한 것 중에 하나라도 물론 다다익선이겠지만 실행해보는 것이 어떨지?

 

하늘 올려다보기.

깔깔 웃기

산책하며 대화 하기

종이 비행기 날리기 등등

이달의 사락 s***h 2018.02.05.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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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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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없이 흘러가는 삶에서 벗어나기'라는 말은 내게 너무 매력적으로 들렸다. 나는 평소에 멍때리기를 잘한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는데 이 글을 읽는 순간 뭔가를 하기 전에 가만히 멈춰있는 시간이 많다는 것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사실 나이를 많이 먹게 되면서부터 책을 읽고 뭔가를 실행해보고 하는 것이 점점 더 귀찮아지고 영 손길이 가지 않아 실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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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없이 흘러가는 삶에서 벗어나기'라는 말은 내게 너무 매력적으로 들렸다. 나는 평소에 멍때리기를 잘한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는데 이 글을 읽는 순간 뭔가를 하기 전에 가만히 멈춰있는 시간이 많다는 것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사실 나이를 많이 먹게 되면서부터 책을 읽고 뭔가를 실행해보고 하는 것이 점점 더 귀찮아지고 영 손길이 가지 않아 실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책은 한번 옆에 두고 실천해보고 싶어졌다. 책의 첫머리에서부터 아무런 생각없이 티비를 보면서 배가 고프지도 않은데 끊임없이 과자를 먹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기 때문이다.

요즘 업무 스트레스도 많고 몸이 안좋아 아픈데다가 집에 와서 이런 저런 정리를 하다보면 시간이 금세 지나가버리는데, 피곤해서 그런지 초저녁에 잠이 들었다가 저녁 늦게 잠이 깨면 그때부터 멍하니 드라마를 보면서 과자를 집어먹곤 했다. 그러다가 문득 정신을 차리고보면 새벽이 되었는데, 이미 봤던 드라마를 보고 또보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내 문제의 심각성을 고민해보게 되었는데 딱 그러고 있을 때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내 무의식을 일깨워 뭔가를 새롭게 해본다는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설레고 계획했던 모든 것을 다 이룰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에 마음이 풍성해진다. 잠깐동안의 호흡조절과 명상으로 몸과 마음을 일깨우기도 하고, 내 생활습관의 패턴을 바꾸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보라는 것도 끝이 안보이는 장기계획이 아니라 3일, 4일 동안의 실천을 해보도록 권한다. 작심3일이라고 하지만 오랜 습관을 바꾸기 위해서는 - 적어도 내게는 '오늘 하루만 해보자'라거나 '오늘 하루만 더 해보자'라는 것이 미리 어려울 것을 짐작해 포기하는 것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에 이 책이 내와는 딱 맞는구나, 싶은 생각도 들었다.

 

사실 요즘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 날마다 이 책을 펼쳐들고 뭔가를 해보기에는 몸과 마음이 따르지 않지만 순서대로 가지 않고 목차의 제목을 보면서 그때그때 마음에 드는 것을 먼저 실행해보는 것은 꽤 괜찮았다. 이것이 '느긋하게 살기'가 되겠고 먹는 것을 조절하게 되기도 하고 일상의 습관과 버릇을 서서히 바꿔나갈 수 있는 계획과 실천이 되는 것이리라.

실천없이 책을 읽는 것만 하면 안된다고 했지만 그래도 솔직히 많은 부분은 그냥 글만 읽기도 했다. 계획을 세우고 그에 따른 효과를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내 안의 변화에 대한 욕구가 샘솟아 마음을 들뜨게 하는 효과도 있으니 그리 나쁘지만은 않다.

 

 

 

 

 

 

 

 

이달의 사락 r***2 2018.02.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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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드는집] 웨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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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없이 흘러가는 삶에서 벗어나기회사 - 집, 주 5일 같은 일과가 반복되는 지루한 삶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주 5일은 회사에서 2일은 집에서 대부분 반복되는 일상을 보내며 가끔 새로운 시도를 해보기도 하지만 결국은 여전히 같은 삶을 반복한다. 마치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듯 느껴지는 요즘 답답함을 느끼던 차에 「웨이크업!」 재미난 책을 만났다.오토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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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없이 흘러가는 삶에서 벗어나기


회사 - 집, 주 5일 같은 일과가 반복되는 지루한 삶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주 5일은 회사에서 2일은 집에서 대부분 반복되는 일상을 보내며 가끔 새로운 시도를 해보기도 하지만 결국은 여전히 같은 삶을 반복한다. 마치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듯 느껴지는 요즘 답답함을 느끼던 차에 「웨이크업!」 재미난 책을 만났다.


오토파일럿 (autopilot) 상태 : 의식적인 자각 없이 자동적으로 행동하는 것

우리가 깨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80% 이상이 무의식적 상태에서 흘러간다 말하고 있다. 책에서는 이런 상황의 예로 먼 거리를 운전하면서 목적지까지의 여정이 어떠했는지 기억하지 못하는 경험을 예로 들고 있다. 의식적으로 떠올려본 일상속 마치 내 모습을 이야기 하고 있는 듯 느껴졌다. 매일 일어나는 이런 일들로 부터 벗어나기 위한 방법들을 이 책에서 소개해 주고 있었는데 너무 흥미로웠다.


본문으로 들어가기 전 자신이 하루나 일주일 동안 깨어있다는 느낌을 얼마나 자주 받는지 관찰해 보라 말한다. 나의 하루를 관찰해본 결과 생각보다 깨어있는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 수 있었다. 24시간중 잠자는 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시간이 충분함에도 대부분의 시간들이 무의식적인 행동들로 채워지고 있다는 걸 알게되니 너무 놀라웠다.


이 책은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는 여러 가지 방법에 웃음, 액션, 실험적인 재미를 더했다. (23쪽)

가장 먼저 나오는 행동은 '숨쉬기' 이다. 단 한순간도 숨을 쉬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 늘 숨을 쉬며 살아가지만 자신의 숨쉬기를 의식적으로 생각하진 않는다. 그런데 이런 숨쉬는 것만 제대로 해도 에너지가 더 생기고 스트레스도 덜 받는다 말하고 있다. 작가도 올바른 호흡법을 배우는 데 6개월이 걸렸다 말하고 있었다.


[숨쉬기 연습방법] -36쪽-

  • 편하게 느껴지는 조용한 공간을 찾아서 가부좌를 한 뒤 등을 펴고 미소를 짓는다.
  • 5초 동안 코로 숨을 들이마시고, 6초 동안 그대로 있는다.
  • 7초 동안 입으로 숨을 내쉰다.
  • 두 번 더 반복하거나 의식이 또렷하고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고 느껴질 때까지 계속한다.

5-6-7 만 기억하면 되기 때문에 쉬워보이지만, 이렇듯 느리게 그리고 깊게 숨을 쉬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어느순간 이전의 거친 호흡 방법으로 돌아가 버리는 나를 볼 수 있었다. 하루 다섯번! 3분씩 투자해 맑은 정신을 유지할 수 있다기에 자꾸 시도해 보았는데 생각보다 상쾌했고, 심적으로도 차분해 지는 걸 느낄 수 있어 좋았다.


이 외에도 다양한 활동들이 있었다. 텔레비전 멀리하기, 눈에 띄는 것에 주목하기, 직접 요리하기, 종이비행기 날리기, 그림으로 인생 그려보기, 하루의 첫 10분 등 다양한 활동들중 눈에 띄는 간단한 것들 먼저 도전해 보며 재미난 한주를 보낼 수 있었다. 순서대로 하지 않아도 된다. 나에게 맞지 않는 행동들이라 느껴진다면 건너 뛰어도 된다. 마음에 들지만 약간의 변화를 주어 해보고 싶다면 그렇게 하면 된다. 그저 읽기만 하고 끝내지 말고 행동으로 옮긴다면 생각보다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의식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꼭 한번 읽어보고 활동해보길... 바란다.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d******5 2018.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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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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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똑같은 일상이지만,어느날 문득 정신차려보면 어떻게 세월이 이렇게 흘렀나 싶기도 하고,어느날 문득 정신차려보면 어쩌다 이렇게 나이를 먹었나 싶다.어떻게 순간순간 깨어 아까운 세월을 낭비하지 않고 살수 있는지 알아보고자접하게 된 책.이책은아무 생각없이 흘러가는 삶속에서 순간순간 깨어있는 방법들을 훈련하게끔구성된 책이다.이책은 처음부터 파격적인 멘트로 시작한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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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똑같은 일상이지만,
어느날 문득 정신차려보면 어떻게 세월이 이렇게 흘렀나 싶기도 하고,
어느날 문득 정신차려보면 어쩌다 이렇게 나이를 먹었나 싶다.
어떻게 순간순간 깨어 아까운 세월을 낭비하지 않고 살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접하게 된 책.

이책은
아무 생각없이 흘러가는 삶속에서 순간순간 깨어있는 방법들을 훈련하게끔
구성된 책이다.
이책은 처음부터 파격적인 멘트로 시작한다.

모든 미친 사람들, 괴짜들과 별종들, 남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튀는 사람들에게
이책을 바칩니다.
그리고, 우리의 인생은 놀라움으로 가득하며 그러한 삶이 바로 지금 펼쳐지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에게 이책을 바칩니다.
마지막으로, 깨어나고 있는 여러분에게도 이 책을 바칩니다.
-p3-

매순간 깨어 있으라는, 늘 들어오는 말이지만 그런 노력을 하지 못하고 살고
있는것 같다.
아이를 낳고 지금 깨어보니 아이는 훌쩍 초등학생이 되어 있고,
나도 어느덧 아이의 나이만큼 세월의 무게가 느껴진다.
나에게는 오지 않을 시간인것 같았지만, 시간은 한시도 지체없이 성실히 흘러가고
있다. 매일 똑같은 일상속에서 큰 이슈가 없는 이상 무의식적으로 같은패턴으로
당연한 시간들을 보내기 마련이다.
또, 그 무의식이라는 것은 얼마나 무섭게 시간을 잡아먹는지 아무생각을 하지 않고도
나를 매일 필요한 장소게 데려다 놓는다.
생각하지 않고도 나는 내손이 운전을 하고 내 발이 걸어서 직장에 앉아있는 것이다.
저자는 인간의 뇌는 지난 5만년동안 진화하지 못하고 있고, 아무생각없이 기계적으로
무의식의 뇌를 장악하고 살아가고 있다고 말한다.
이책속에는 그런 무의식의 뇌를 깨어나도록 활용하는 방법들을 재미있는 주제로
소개해 놓았고, 직접 적어보도록 구성되어 있다.

우선 나의 호흡에 집중하고 아무렇게나 흘러보내는 무의식을 깨우기 위해서
평소에 생활습관들을 불편하게 할 방법들을 훈련시켜준다.
그중에서도 텔레비전, 스마트폰, 인터넷사용등은 우리의 시간을 갉아먹는 아주 큰
부분이라는것을 인식할수 있었고,
바쁜 시간속에 무심코 먹었던 몸에 해롭지만 입에는 자극적이었던 식품들이
일상에 깊숙이 침투해 있음을 느껴볼수 있었다.
또, 그림으로 인생그려보기에서 지난 10년동안 있었던일, 내년에 이런모습이길...
을 적어보는 란에서는 지난 세월을 쭉 돌아보는 시간이 될수 있었고,
추억을 되짚어보며 반성의 눈물을 흘리는 시간이었다.
나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바쁘게 시간을 흘러보냈나하는 생각에 미치니,
놓쳤던 시간들에 대한 기억이 너무너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가 제시하는 감각을 깨우는 훈련들을 모두다 실행해 볼수는 없겠지만,
실행하지 못할만큼의 큰 미션들도 아니었다.
그저 일상에 무심하게 흘러보내어 편안함에 익숙해져있던 패턴들을
불편함과 마주함으로써 의식을 깨우는데 집중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매일 같은 일상이지만, 의식이 깨어 있다면 그저 무의식적으로 하던
일들을 바라볼수 있을것이고 어제와 약간은 다른 날들을 살수 있을것이고,
그런 날들이 모여 시간을 좀더 알차게 보낼수 있을것이다.

이책을 읽고
왜 시간이 그렇게 빨리 흘러갔는지에 대해 생각할수 있었고,
후회없는 기억을 갖기위해 불편함과 좀더 친해지는 훈련을 많이 하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할수 있었다.
순간순간에 집중하며 살아야 한순간도 봐주지 않는 시간의 흐름속에서
후회없는 날이 되겠구나 하는 반성이 되었다.

우리가 생각하는 자신의 모습이 우리가 이루게 될 모습이다.
인생을 살면서 겪는 풍부한 경험이 우리가 잠재적으로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에 관해
통찰력을 제공한다.
...
정체성이 완전히 고정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우리는 누구나 인간 카멜레온처럼 환경에 따라서 행동 양식을 능숙하게 바꾼다.
거기에 우리가 살아가고, 성장하고, 성격을 시험해 보면서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더하면 우리의 본모습이 무엇인지 착각하기가 대단히 쉽다.
우리가 젤리처럼 언제든지 다양한 모습을 보일 수 있다면, 우리가 생각하는 우리 자신의
경계를 넓혀보면 어떨까?
- 크리스 바레즈 ㅡ브라운 -

YES마니아 : 로얄 2*****y 2018.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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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 업! WAK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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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하루에 얼마나 깨어있나요?여기서 '깨어 있음'은 의식적인 순간을 뜻합니다.좀전에 무엇을 봤는지, 뭘 만졌는지, 어떤 말을 했는지 다 기억이 나는지....솔직히 무의식적으로 행동하거나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불과 몇 시간 전 상황이 잘 기억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웨이크업!』은 삶을 변화시키는 책입니다.어떻게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했던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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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하루에 얼마나 깨어있나요?

여기서 '깨어 있음'은 의식적인 순간을 뜻합니다.

좀전에 무엇을 봤는지, 뭘 만졌는지, 어떤 말을 했는지 다 기억이 나는지....

솔직히 무의식적으로 행동하거나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불과 몇 시간 전 상황이 잘 기억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웨이크업!』은 삶을 변화시키는 책입니다.

어떻게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했던 것과는 달라져야 합니다.

좀더 나은 '나'를 원한다면 이 책은 좋은 코치가 되어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활용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각자 자신의 하루를 관찰해봅니다. '나는 얼마나 자주 깨어 있다는 느낌을 받는가?'

책 구성은 의식의 변화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제시합니다. 직접 활동을 하면서 자신의 느낌을 기록하면 됩니다.

깨어 있기 위한 활동은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숨 쉬는 법 배우기, 텔레비전 멀리하기, 나쁜 버릇 고치기, 우주여행 하기, 눈에 띄는 것에 주목하기, 직접 요리하기, 안 가본 길 가보기, 산책하며 대화하기, 종이비행기 날리기, 물건과 교감하기, 틈틈이 운동하기, 그림으로 인생 그려보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10분 동안 아무런 디지털 기기 없이 바깥에서 시간 보내기, 사랑 퍼뜨리기, 같은 옷 입기, 느긋해지기, 숲 산책하기, 8천원으로 하루 살기, 노래 만들기, 많이 움직이기, 감정에 충실하기, 빵과 유제품 끊기, 다른 사람 되어보기, 글쓰기, 음악에 빠지기, 차 한 잔 타기, 나의 좋은점과 싫은점 적어보기, 하루에 한 번씩 밖에 앉아서 조용히 일출이나 일몰 감상하기, 디지털 디톡스, 나무와 친해지기, 배고플 때만 적게 먹기, 깔깔 웃기....

대부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는 활동들입니다. 이 책은 의무적으로 반드시 해야 할 숙제가 아니기 때문에 부담없이 즐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으면서 책 속에 있는 모든 활동을 해봐도 좋고, 원하는 활동을 골라서 해도 좋습니다.

저자는 이 책에 실린 활동들을 실험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래서 각 활동은 세 부분으로 나뉘어서 '실험의 목적 생각해보기', '실험 계획', '실험을 통해 얻게 되는 효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책을 읽는 건 준비운동, 진짜는 활동을 직접 해보는 것입니다. 그래야 진짜 웨이크업!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18.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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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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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아무 생각 없이 흘러가는 삶에서 벗어나기'를 보는 순간 나에게도 웨이크업이 필요하다는걸 알았습니다.  아무생각없이 흘려보내는 시간과 바쁘게 흘려보내는 시간과 다른것이 있을까요?  무엇을 하며 보내느냐보다 의식에 집중하느냐 아님 말그대로 흘려보내느냐의 차이가 있을테지만 하루가 왠지 머리가 빙그르 할정도로 바쁜데 잠들려 누워 생각하면 오늘은 '무얼했더라..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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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아무 생각 없이 흘러가는 삶에서 벗어나기'를 보는 순간 나에게도 웨이크업이 필요하다는걸 알았습니다.  아무생각없이 흘려보내는 시간과 바쁘게 흘려보내는 시간과 다른것이 있을까요?  무엇을 하며 보내느냐보다 의식에 집중하느냐 아님 말그대로 흘려보내느냐의 차이가 있을테지만 하루가 왠지 머리가 빙그르 할정도로 바쁜데 잠들려 누워 생각하면 오늘은 '무얼했더라.. 뭘했지..' 질문만 반복하고 있게 됩니다.  의식하며 지낸 시간보다 흘러가는데로 보낸 시간이 더 많다는 것이겠지요.

결국 아무 생각 없이 흘려보내고 머리는 괜히 복잡하기만 했으니 다른 방법을 찾고 싶을때 짠~ 나타난 책 <웨이크업> 입니다.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생각하기, 계획, 효과로 나와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쪽을 무작정 펼쳐들고 오늘에 적용시켜보는 것도 재밌는 방법중에 하나입니다.  색색이 장을 넘길때마다 물들어 있는 띠지만으로도 마음이 안정되기도 하고, 생각해보지도 못했던 방법이 제시될때는 삶의 새로운 경험에 무의식과 의식이 잘 버무려지는 느낌이랄까..

작은 인식의 변화가 생각을 줄이고 행동함으로 얻어지는 작은 변화가 인생의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처음으로 나오는 방법이 '숨쉬기'인데 아침에 호흡명상을 시작한 뒤의 제 자신에게 일어나는 변화들을 이미 경험해보았으니 호흡과 같은 작은 변화가 심신에 얼마큼의 영향을 주는지 공감합니다. 

중요한 것은 셀 수 없는 경우가 많고, 셀 수 있는 것은 중요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25p)

새해를 맞이하며 올해는 이렇다 할만한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는 목적의식에 일을 완수하는데 초점을 맞추다보니 지금의 나를 이해하기 위한 시간이 부족한거 아닌가 싶었지요.  지인의 이야기를 가만히 들으며 한발 물러나보니 앞만 보고 가느라 내가 무얼 잘하고 있고, 무엇이 부족한지는 보지않고 계속 무던히 가고만 있어 나다움을 들여다볼 여유가 없었다는걸 알게되며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들을 해보며 의식과 무의식의 균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카페인이나 설탕, 빵과 유제품 끊기처럼 음식에 관한 방법도 있고 음악에 빠지거나 TV 끊어보거나 디지털 멀리하기 등과 같은 방법도 있고 감사하기, 미소짓기 편지쓰기 등등 많은 방법들이 나와있습니다.  바쁜게 돌아가는 일상에서 무심히 TV나 SNS를 보며 남의 인생에 빠질것이 아니라 나의 감정들에 집중함으로 삶의 템포를 늦추어 봄으로써 새로운 것을 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s****9 2018.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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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웨이크업!WAKE UP! : 아무 생각 없이 흘러가는 삶에서 벗어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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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무한정 자유가 주어졌을 때 계획대로 살지 않으면 막상 무엇을 해야할 지 몰라 시간을 흘려보낸 경험이 많을 것이다.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살아가게 되는데 <웨이크업!>은 직접 자신이 할 수 있는 간단한 일들을 생각해보고 계획하며 어떤 효과가 있는 지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책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이 참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저자도 이 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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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무한정 자유가 주어졌을 때 계획대로 살지 않으면 막상 무엇을 해야할 지 몰라 시간을 흘려보낸 경험이 많을 것이다.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살아가게 되는데 <웨이크업!>은 직접 자신이 할 수 있는 간단한 일들을 생각해보고 계획하며 어떤 효과가 있는 지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책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이 참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저자도 이 책으로 생각을 줄이고 활동을 늘리기 위해 활용하라고 조언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재미있는 일을 위해 활동하다보면 자신의 본모습과 교감할 수 있는 결과를 얻게 된다고 한다. 즉각적인 변화를 불러오지 않겠지만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사실은 책에 나온 방법들은 시도해볼만한 일들이라 흥미로웠다. 잘되지 않더라도 일단 하루에 하나씩 도전해보는 것만으로도 내 정신은 깨어날 것 같다.


직접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것이다. 내 자신이 무얼 좋아하고 삶을 어떻게 하면 풍요롭게 살 수 있는지. 생각해볼만한 내용도 많고, 수중에 8천원이 있다면 이것으로 하루를 살 수 있을까? 살 수 있다면 어떤 방법으로 하루를 보낼 것인가 고민하고 계획하며 실천에 옮기는 것만으로도 주도적인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내 상상력을 자극하고 깨어있는 동안 시도해볼만한 재미있는 활동들은 내 삶의 균형을 잡아줄 것이다. 어쩌면 우리가 바쁘게 일을 하지만 그것으로 보람차게 하루를 보냈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나를 위한 일이 아니라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써 일한 것이라 세월이 흐른 뒤에 허무함이 남는 이유이기도 하다. 정말 이 책에 나온 것만 해봐도 삶이 여러모로 활동적으로 변화할 것 같다.


근래 읽은 자기계발서 중에서도 괜찮은 느낌을 받은 책이다.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무엇을 할 지 시간만 보내는 사람들에게 이런 활동들을 하며 깨어날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별 거 아닌 것 같아도 멍하니 시간을 아무 의미없이 보내지 말고 계속 생각하며 활동하다보면 내 생각은 전보다 훨씬 깨어있을 것으로 기대하게 만든 책이다. 오늘은 어떤 것을 해볼지 정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이달의 사락 c******d 2018.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웨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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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하루를 반복되는 일상, 다람쥐 쳇바퀴 돌듯 흘러가는 시간이라고 말하곤 한다.나의 하루도 별반 차이가 없다.가끔 어디론가의 외출, 누군가와의 만남, 어디선가 날아온 소식들로 인해 그런 단조로운 일상에변화가 일어나곤한다. 하지만 그때뿐이고 그뿐이다.변화된 나의 하루, 달라진 나의 모습들을 만들어가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어떤 행동을, 어떤 마음가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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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하루를 반복되는 일상, 다람쥐 쳇바퀴 돌듯 흘러가는 시간이라고 말하곤 한다.
나의 하루도 별반 차이가 없다.
가끔 어디론가의 외출, 누군가와의 만남, 어디선가 날아온 소식들로 인해 그런 단조로운 일상에
변화가 일어나곤한다. 하지만 그때뿐이고 그뿐이다.
변화된 나의 하루, 달라진 나의 모습들을 만들어가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어떤 행동을,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새로움들을 받아들일수 있는지 알수가 없었다. 
그래서 틀에 박힌 하루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던것 같다.
책에 의하면 이러한 행동들은 우리속에 무의식이 지배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웨이크업!!
이책은 무의식안에 갇혀있는 내자신을 의식의 길로 안내하는 나침반과 같다.
누구나 할 수 있고 도전해 볼 수 있고 그로인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활동들이 담겨있다.
다양한 활동의 제목들을 잠깐 살펴보자면,
숨 쉬는 법 배우기, 나쁜 버릇 고치기, 종이비행기 날리기, 틈틈이 운동하기, 숲 산책하기, 차 한 잔 타기, 하늘 올려다보기, 미소 짓기 등 제목만 읽어도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런 평범한 활동들이 많다.  


각각의 활동마다 생각해보기, 계획, 효과의 3가지 순서대로 정리가 되어있고 각 페이지 좌측과 우측상단에는 우리가 깨어나서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에는 머리모양의 아이콘을..
우리 주변에 있는 한 가지 또는 여러 가지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활동에는 

전구 모양의 아이콘을...
우리의 몸과 마음 또는 심신 모두에 힘을 불어넣어주는데 도움이 되는 활동에는 번개 모양의

 아이콘이 붙여있어 이점을 생각하면서 책을 읽어나가면 더 의미가 있을것 같다.
그리고 활동을 마치고 나서 자신이 느꼈던 감정들을 활동페이지에 마련된 노트에 적어두면 

된다.
그러면 다음에 이 활동을 하게될때 전에 내가 이 활동을 하고 나서 이런 느낌점이 있었구나라는 걸 알게되면 기분이 새로워질것 같다. 

많은 활동들 가운데서 하늘 올려다보기활동은 내가 평상시에도 자주 했었던 모습이였다.
나는 답답하거나 생각이 많아질때 혹은 걸으면서 혹은 편안함을 느끼고 싶어서 하늘을 바라보곤한다.
다양하게 변하는 구름들의 모습, 하늘의 움직임들을 보고있으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가끔 회색빛 하늘을 마주할 때도 있지만 그 모습은 그모습대로 좋다.
이책에서 담겨있는 하늘 올려다보기 활동은  야외든 공원이든 눕기 좋은 곳을 찾아 10분 동안 누운 채로 하늘을 올려다 보는 것이다. 이런 활동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평온하게해주어 힘든일에 대한 생각과 중요한 일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만들어준다. 
이 글을 읽으면서 나도 다음번에는 누울 수 있는 곳을 찾아 그곳에서 하늘을 편안하게 올려다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삶을 마감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래서 불안하고 무섭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잊여버리고 늘 영원하게 살것처럼 늘 건강하게 지낼것 처럼 하루하루를 보냈던것 같다. 몇초후의 상황, 몇시간후의 상황, 내일의 상황을 모르는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은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보내는 방법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의 다양한 활동들과 함께 지금 당장 바로 시작해보자.
아직 늦지 않았다. 

 

 

본 포스트는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기증받아 작성되었습니다.


m******a 2018.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웨이크업! WAK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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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업! WAKE UP!​조금 더 삶을 여유롭게 재미있게 살고싶어서 이 책을 읽게되었습니다.나의 삶을 조금더 풍요롭게 살아가고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실천가능한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라서 이 책을 통해서 연습하기가 좋아요.매일 하나씩 내 삶에 적용해가면서 내것으로 만든다면, 더욱 생동감있는 나의 삶을 만들어갈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숨쉬기부터 나 자신의 몸과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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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업! WAKE UP!



​조금 더 삶을 여유롭게 재미있게 살고싶어서 이 책을 읽게되었습니다.

나의 삶을 조금더 풍요롭게 살아가고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실천가능한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라서 이 책을 통해서 연습하기가 좋아요.

매일 하나씩 내 삶에 적용해가면서 내것으로 만든다면, 더욱 생동감있는 나의 삶을 만들어갈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숨쉬기부터 나 자신의 몸과 마음에 귀기울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서 참 의미가 있어요.

생각해보고 계획, 그리고 효과를 제시하면서 방향을 말해주는 책이에요.

빈칸도 있어서 직접 스스로 메모도 할 수 있구요. 뭔가 재미를 더해주는 책이기도합니다.

무엇보다 나를 더욱 생기있게 만들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상상력도 더해주고 나의 일상에 활력을 더해주는 책이죠.

책을 읽어가면서 실천하면서 정말 큰 깨달음과 함께 기분마저 좋아집니다.

무의식이 참 중요하다는 걸 다시한번 느끼면서 내 삶을 조금 더 재미있게 살게 도와주는 책이에요.

하루하루의 가치를 알고 나 자신을 알고 즐겁게 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는 책.

책 내용을 읽어가고 또 실천하면서 삶에 대한 흥미와 배움을 얻습니다.

무기력한 나에게 깨어있으라고 말해주는 책같아서 신선했습니다. 그리고 내 일상에 적용할 수 있어서 의미가 있어요,

지금 보다 조금 더 멋지게 살고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p******1 2018.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웨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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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의식과 무의식의 세계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그것이 다가 아니라 의식과 무의식은 우리 인간의 삶에 밀접한 상관관계를가지고 있다는 점을 우리는 알고 있지만 의식보다는 무의식의 세계에 대해아직도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무의식의 영역이 의식의 영역보다 크고 넓어 그 활용 측면에서 빛을 발한다고 한다.우리는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도 의식과 무의식이 작용한다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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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의식과 무의식의 세계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것이 다가 아니라 의식과 무의식은 우리 인간의 삶에 밀접한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우리는 알고 있지만 의식보다는 무의식의 세계에 대해
아직도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무의식의 영역이 의식의 영역보다
크고 넓어 그 활용 측면에서 빛을 발한다고 한다.
우리는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도 의식과 무의식이 작용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알고 있지는 못하다.
인지체계이지만 서로다른 인지체계를 갖는 의식과 무의식의 세계를 통해
우리 삶을 새롭게 일으켜 새우는 시도를 해 보았으면 좋겠다.


이 책 웨이크업!은 우리의 삶과 생활에서 아무 생각없이 흘러가는 시간들을
벗어나 깨어 있는 나, 의식적인 나로서 좀더 삶에 충실한 나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의지를 저자의 설명과 주장을 통해 받아들였으면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아무 생각없이 흘러가는 삶을 오토파일럿 상태라 지칭하는데 이미 숙달되고
패턴화되어 의식적인 인식이 필요 없어진 생각이나 행동에 대해 우리는 너무나
많은 시간을 소모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보면 어쩌면 '참으로 멍청하게'
살았군 하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무의식이 마냥 불편하고 필요 없다는 소리는 아니다.
무의식 역시 그러한 시스템으로 반응을 한다는 이야기 이고 보면 우리 인간은
수동적이면서도 자동적인 메카니즘을 가진 기계처럼 인식될 정도로 시스템화
되어있는 존재임을 새삼 인정하게 된다.
멍하게 있는 무의식의 시간에서 자신을 빼내 의식적으로 돌아온다고 하여도
곧 다시 우리는 무의식의 반복적인 침입에 점령되는 터라 우리가 새롭게,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깨어 있는 존재로의 삶을 살아보고자 한다면 그런 무의식의
침입에 대해 강력하게 대처하거나 스스로 벗어날 방도를 강구해야 한다.


일 주일, 한 달, 일 년...의 시간들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다.
그러나 무의식에 의해 지배된 우리는 그 짧지 않은 시간들을 멍하게 흘려보내고
짧을 수 밖에 없는 시간을 의식으로 인지하며 살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이러한 시스템은 뇌의 설정이며 내제된 시스템이라고도 부를 수 있다.
깨어나기에 필요한 음과 양의 기운이 있듯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을 시험해보고
활용하여 자신에게 어울리는 깨어나기 실험을 실행하면 될것이라고 저자는
경험할 것을 주장한다.


실험을 하는 목적과 실험 계획,효과를 생각해보며 깨어 있는 우리 자신의 삶을
위해 메모하고 분석하며 사색해 결과를 도출하는 웨이크업의 실험정신을 만나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이달의 사락 n********1 2018.0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