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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 업! wake up! 이 책은 저자는 크리스 바레즈 –브라운이다. 그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은, 저자 소개에 의하면, 모든 사람이 살아가면서 타고난 훌륭한 면모와 점점 멀어지고 우리의 본 모습과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는 사람들이 내면의 뛰어난 면을 되찾고 자신의 본 모습대로 살아가는 데 자신감을 불러 넣어주는 일을 하고 있다.
그런 일의 하나로 펴낸 이 책은, 앞표지에 이런 부제가 보인다. <아무 생각 없이 흘러가는 삶에서 벗어나기> 이 책은 종소리다. 아침을 깨우는 신선한 종소리다. 아침뿐만 아니라 생각없이 사는 사람에게 정신을 차리고 살아가기를 알려주는 알람 소리다.
이 책의 내용은 이 책의 구성은 특이하다. 저자의 머리말 격인 <들어가기>에 이어서 저자가 마련해 놓은 각종 실험, 글쓰기, 활동 등을 해보는 것, 그것을 위한 안내문과 지침과 활동을 적는 칸이 있다. 그래서 그런 활동을 위하여 저자는 이런 말을 한다. <내가 유일하게 하고 싶은 조언은 책을 읽기만 하지 말라는 것이다. 의식의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이런 활동을 직접 경험해야 한다. 『웨이크 업!』 은 생각을 줄이고 활동을 늘리는 것에 관한 책이다.> (24쪽) 오토파일럿(autopilot) 상태 생각없이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저자는 이에 대해 흥미로운 비유를 들어 말한다. <많은 사람이 A 에서 B 까지 운전을 하면서 목적지까지 가는 과정의 대부분을 기억하지 못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직접 운전대를 잡아 안전하게 도착했는데도 마치 다른 사람이 운전했던 것처럼 거기까지 어떻게 갔는지 기억이 자세히 나지 않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아무 생각없이 자동적으로 운전을 했기 때문이다.>(8쪽) 저자가 말한 바와 같이 아무런 생각없이 운전했던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위의 말에 공감하지 않을 수 없다. 해서 저자의 문제제기에 박수를 보내는 마음으로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저자는 그런 상태를 오토파일럿(autopilot) 상태라 부른다. 이어서 우리 삶은 알게 모르게 무의식의 지배를 받고 살아가는데, 무의식에 반대되는 의식이 뇌를 장악할 때 우리는 비로소 깨어나게 된다고 하면서 우리에게 책의 내용을 하나하나 따라라가면서 실제 따라한 행동- 혹은 활동-을 기록하도록 한다. 저자는 우리가 무의식의 지배를 벗어나 정신적으로 깨어나는 일이 얼마나 자주 일어나는지를 관찰해 보자고 제안하고 있는 것이다. 예컨대, 이런 경우 생각해 보자. <같은 옷 입기>를 따라 해보자. 먼저 ‘생각해 보기’다. 스티브 잡스는 회색이나 파란색 정장만 입는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일상생활에서 기본적인 결정 한 가지를 배제하여 더 중요한 일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여유를 갖기 위해서란다. 우리도 그걸 경험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아침 출근 길에 어떤 옷을 입을 것인가, 어떤 넥타이를 하고 갈 것인가? 등등으로 아침 그 바쁜 시간에 신경을 썼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런 것, 의식적으로 생각해보고, 이런 계획을 세워보자. ‘앞으로 4 일 동안 매일 똑같은 옷을 입어보자.’ 그런 다음에 어떤 일이 생기는가를 적어 보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해보고 계획을 세워 실행한 다음에 효과를 적어 보는 것이 저자가 말한 <『웨이크 업!』 은 생각을 줄이고 활동을 늘리는 것에 관한 책이다.> 라는 말의 실질적 의미다. 다시, 이 책은 이 책은 우리가 깨어나기를 위한 여러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직접 따라해 보고 느껴보는 것이 상책이다. 언제 어떤 항목을 따라 할 때에 번개처럼 우리가 깨어날지도 모른다. 직접 해 봐야 하는데, 그렇게 해서 어느날 깨어남을 느낀다면 이 책은 읽는 보람이 있는 책이 될 것이다. 그러나 그저 읽기만 한다면 이 책은 아무 쓸모가 없는 책으로 인식이 될 것이다.
그러니 이 책을 읽는 사람은 꼭 저자가 말한 것 중에 하나라도 – 물론 다다익선이겠지만 – 실행해보는 것이 어떨지? 하늘 올려다보기. 깔깔 웃기 산책하며 대화 하기 종이 비행기 날리기 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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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없이 흘러가는 삶에서 벗어나기'라는 말은 내게 너무 매력적으로 들렸다. 나는 평소에 멍때리기를 잘한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는데 이 글을 읽는 순간 뭔가를 하기 전에 가만히 멈춰있는 시간이 많다는 것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사실 나이를 많이 먹게 되면서부터 책을 읽고 뭔가를 실행해보고 하는 것이 점점 더 귀찮아지고 영 손길이 가지 않아 실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책은 한번 옆에 두고 실천해보고 싶어졌다. 책의 첫머리에서부터 아무런 생각없이 티비를 보면서 배가 고프지도 않은데 끊임없이 과자를 먹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기 때문이다. 요즘 업무 스트레스도 많고 몸이 안좋아 아픈데다가 집에 와서 이런 저런 정리를 하다보면 시간이 금세 지나가버리는데, 피곤해서 그런지 초저녁에 잠이 들었다가 저녁 늦게 잠이 깨면 그때부터 멍하니 드라마를 보면서 과자를 집어먹곤 했다. 그러다가 문득 정신을 차리고보면 새벽이 되었는데, 이미 봤던 드라마를 보고 또보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내 문제의 심각성을 고민해보게 되었는데 딱 그러고 있을 때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내 무의식을 일깨워 뭔가를 새롭게 해본다는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설레고 계획했던 모든 것을 다 이룰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에 마음이 풍성해진다. 잠깐동안의 호흡조절과 명상으로 몸과 마음을 일깨우기도 하고, 내 생활습관의 패턴을 바꾸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보라는 것도 끝이 안보이는 장기계획이 아니라 3일, 4일 동안의 실천을 해보도록 권한다. 작심3일이라고 하지만 오랜 습관을 바꾸기 위해서는 - 적어도 내게는 '오늘 하루만 해보자'라거나 '오늘 하루만 더 해보자'라는 것이 미리 어려울 것을 짐작해 포기하는 것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에 이 책이 내와는 딱 맞는구나, 싶은 생각도 들었다.
사실 요즘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 날마다 이 책을 펼쳐들고 뭔가를 해보기에는 몸과 마음이 따르지 않지만 순서대로 가지 않고 목차의 제목을 보면서 그때그때 마음에 드는 것을 먼저 실행해보는 것은 꽤 괜찮았다. 이것이 '느긋하게 살기'가 되겠고 먹는 것을 조절하게 되기도 하고 일상의 습관과 버릇을 서서히 바꿔나갈 수 있는 계획과 실천이 되는 것이리라. 실천없이 책을 읽는 것만 하면 안된다고 했지만 그래도 솔직히 많은 부분은 그냥 글만 읽기도 했다. 계획을 세우고 그에 따른 효과를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내 안의 변화에 대한 욕구가 샘솟아 마음을 들뜨게 하는 효과도 있으니 그리 나쁘지만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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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없이 흘러가는 삶에서 벗어나기 회사 - 집, 주 5일 같은 일과가 반복되는 지루한 삶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주 5일은 회사에서 2일은 집에서 대부분 반복되는 일상을 보내며 가끔 새로운 시도를 해보기도 하지만 결국은 여전히 같은 삶을 반복한다. 마치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듯 느껴지는 요즘 답답함을 느끼던 차에 「웨이크업!」 재미난 책을 만났다.
우리가 깨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80% 이상이 무의식적 상태에서 흘러간다 말하고 있다. 책에서는 이런 상황의 예로 먼 거리를 운전하면서 목적지까지의 여정이 어떠했는지 기억하지 못하는 경험을 예로 들고 있다. 의식적으로 떠올려본 일상속 마치 내 모습을 이야기 하고 있는 듯 느껴졌다. 매일 일어나는 이런 일들로 부터 벗어나기 위한 방법들을 이 책에서 소개해 주고 있었는데 너무 흥미로웠다. 본문으로 들어가기 전 자신이 하루나 일주일 동안 깨어있다는 느낌을 얼마나 자주 받는지 관찰해 보라 말한다. 나의 하루를 관찰해본 결과 생각보다 깨어있는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 수 있었다. 24시간중 잠자는 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시간이 충분함에도 대부분의 시간들이 무의식적인 행동들로 채워지고 있다는 걸 알게되니 너무 놀라웠다.
가장 먼저 나오는 행동은 '숨쉬기' 이다. 단 한순간도 숨을 쉬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 늘 숨을 쉬며 살아가지만 자신의 숨쉬기를 의식적으로 생각하진 않는다. 그런데 이런 숨쉬는 것만 제대로 해도 에너지가 더 생기고 스트레스도 덜 받는다 말하고 있다. 작가도 올바른 호흡법을 배우는 데 6개월이 걸렸다 말하고 있었다.
5-6-7 만 기억하면 되기 때문에 쉬워보이지만, 이렇듯 느리게 그리고 깊게 숨을 쉬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어느순간 이전의 거친 호흡 방법으로 돌아가 버리는 나를 볼 수 있었다. 하루 다섯번! 3분씩 투자해 맑은 정신을 유지할 수 있다기에 자꾸 시도해 보았는데 생각보다 상쾌했고, 심적으로도 차분해 지는 걸 느낄 수 있어 좋았다. 이 외에도 다양한 활동들이 있었다. 텔레비전 멀리하기, 눈에 띄는 것에 주목하기, 직접 요리하기, 종이비행기 날리기, 그림으로 인생 그려보기, 하루의 첫 10분 등 다양한 활동들중 눈에 띄는 간단한 것들 먼저 도전해 보며 재미난 한주를 보낼 수 있었다. 순서대로 하지 않아도 된다. 나에게 맞지 않는 행동들이라 느껴진다면 건너 뛰어도 된다. 마음에 들지만 약간의 변화를 주어 해보고 싶다면 그렇게 하면 된다. 그저 읽기만 하고 끝내지 말고 행동으로 옮긴다면 생각보다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의식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꼭 한번 읽어보고 활동해보길... 바란다.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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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똑같은 일상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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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하루에 얼마나 깨어있나요? 여기서 '깨어 있음'은 의식적인 순간을 뜻합니다. 좀전에 무엇을 봤는지, 뭘 만졌는지, 어떤 말을 했는지 다 기억이 나는지.... 솔직히 무의식적으로 행동하거나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불과 몇 시간 전 상황이 잘 기억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웨이크업!』은 삶을 변화시키는 책입니다. 어떻게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했던 것과는 달라져야 합니다. 좀더 나은 '나'를 원한다면 이 책은 좋은 코치가 되어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활용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각자 자신의 하루를 관찰해봅니다. '나는 얼마나 자주 깨어 있다는 느낌을 받는가?' 책 구성은 의식의 변화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제시합니다. 직접 활동을 하면서 자신의 느낌을 기록하면 됩니다. 깨어 있기 위한 활동은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숨 쉬는 법 배우기, 텔레비전 멀리하기, 나쁜 버릇 고치기, 우주여행 하기, 눈에 띄는 것에 주목하기, 직접 요리하기, 안 가본 길 가보기, 산책하며 대화하기, 종이비행기 날리기, 물건과 교감하기, 틈틈이 운동하기, 그림으로 인생 그려보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10분 동안 아무런 디지털 기기 없이 바깥에서 시간 보내기, 사랑 퍼뜨리기, 같은 옷 입기, 느긋해지기, 숲 산책하기, 8천원으로 하루 살기, 노래 만들기, 많이 움직이기, 감정에 충실하기, 빵과 유제품 끊기, 다른 사람 되어보기, 글쓰기, 음악에 빠지기, 차 한 잔 타기, 나의 좋은점과 싫은점 적어보기, 하루에 한 번씩 밖에 앉아서 조용히 일출이나 일몰 감상하기, 디지털 디톡스, 나무와 친해지기, 배고플 때만 적게 먹기, 깔깔 웃기.... 대부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는 활동들입니다. 이 책은 의무적으로 반드시 해야 할 숙제가 아니기 때문에 부담없이 즐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으면서 책 속에 있는 모든 활동을 해봐도 좋고, 원하는 활동을 골라서 해도 좋습니다. 저자는 이 책에 실린 활동들을 실험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래서 각 활동은 세 부분으로 나뉘어서 '실험의 목적 생각해보기', '실험 계획', '실험을 통해 얻게 되는 효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책을 읽는 건 준비운동, 진짜는 활동을 직접 해보는 것입니다. 그래야 진짜 웨이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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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아무 생각 없이 흘러가는 삶에서 벗어나기'를 보는 순간 나에게도 웨이크업이 필요하다는걸 알았습니다. 아무생각없이 흘려보내는 시간과 바쁘게 흘려보내는 시간과 다른것이 있을까요? 무엇을 하며 보내느냐보다 의식에 집중하느냐 아님 말그대로 흘려보내느냐의 차이가 있을테지만 하루가 왠지 머리가 빙그르 할정도로 바쁜데 잠들려 누워 생각하면 오늘은 '무얼했더라.. 뭘했지..' 질문만 반복하고 있게 됩니다. 의식하며 지낸 시간보다 흘러가는데로 보낸 시간이 더 많다는 것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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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무한정 자유가 주어졌을 때 계획대로 살지 않으면 막상 무엇을 해야할 지 몰라 시간을 흘려보낸 경험이 많을 것이다.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살아가게 되는데 <웨이크업!>은 직접 자신이 할 수 있는 간단한 일들을 생각해보고 계획하며 어떤 효과가 있는 지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책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이 참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저자도 이 책으로 생각을 줄이고 활동을 늘리기 위해 활용하라고 조언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재미있는 일을 위해 활동하다보면 자신의 본모습과 교감할 수 있는 결과를 얻게 된다고 한다. 즉각적인 변화를 불러오지 않겠지만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사실은 책에 나온 방법들은 시도해볼만한 일들이라 흥미로웠다. 잘되지 않더라도 일단 하루에 하나씩 도전해보는 것만으로도 내 정신은 깨어날 것 같다. 직접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것이다. 내 자신이 무얼 좋아하고 삶을 어떻게 하면 풍요롭게 살 수 있는지. 생각해볼만한 내용도 많고, 수중에 8천원이 있다면 이것으로 하루를 살 수 있을까? 살 수 있다면 어떤 방법으로 하루를 보낼 것인가 고민하고 계획하며 실천에 옮기는 것만으로도 주도적인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내 상상력을 자극하고 깨어있는 동안 시도해볼만한 재미있는 활동들은 내 삶의 균형을 잡아줄 것이다. 어쩌면 우리가 바쁘게 일을 하지만 그것으로 보람차게 하루를 보냈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나를 위한 일이 아니라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써 일한 것이라 세월이 흐른 뒤에 허무함이 남는 이유이기도 하다. 정말 이 책에 나온 것만 해봐도 삶이 여러모로 활동적으로 변화할 것 같다. 근래 읽은 자기계발서 중에서도 괜찮은 느낌을 받은 책이다.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무엇을 할 지 시간만 보내는 사람들에게 이런 활동들을 하며 깨어날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별 거 아닌 것 같아도 멍하니 시간을 아무 의미없이 보내지 말고 계속 생각하며 활동하다보면 내 생각은 전보다 훨씬 깨어있을 것으로 기대하게 만든 책이다. 오늘은 어떤 것을 해볼지 정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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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하루를 반복되는 일상, 다람쥐 쳇바퀴 돌듯 흘러가는 시간이라고 말하곤 한다.
전구 모양의 아이콘을... 아이콘이 붙여있어 이점을 생각하면서 책을 읽어나가면 더 의미가 있을것 같다. 된다.
본 포스트는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기증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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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업! WAKE UP! 조금 더 삶을 여유롭게 재미있게 살고싶어서 이 책을 읽게되었습니다. 나의 삶을 조금더 풍요롭게 살아가고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실천가능한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라서 이 책을 통해서 연습하기가 좋아요. 매일 하나씩 내 삶에 적용해가면서 내것으로 만든다면, 더욱 생동감있는 나의 삶을 만들어갈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숨쉬기부터 나 자신의 몸과 마음에 귀기울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서 참 의미가 있어요. 생각해보고 계획, 그리고 효과를 제시하면서 방향을 말해주는 책이에요. 빈칸도 있어서 직접 스스로 메모도 할 수 있구요. 뭔가 재미를 더해주는 책이기도합니다. 무엇보다 나를 더욱 생기있게 만들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상상력도 더해주고 나의 일상에 활력을 더해주는 책이죠. 책을 읽어가면서 실천하면서 정말 큰 깨달음과 함께 기분마저 좋아집니다. 무의식이 참 중요하다는 걸 다시한번 느끼면서 내 삶을 조금 더 재미있게 살게 도와주는 책이에요. 하루하루의 가치를 알고 나 자신을 알고 즐겁게 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는 책. 책 내용을 읽어가고 또 실천하면서 삶에 대한 흥미와 배움을 얻습니다. 무기력한 나에게 깨어있으라고 말해주는 책같아서 신선했습니다. 그리고 내 일상에 적용할 수 있어서 의미가 있어요, 지금 보다 조금 더 멋지게 살고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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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의식과 무의식의 세계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 책 웨이크업!은 우리의 삶과 생활에서 아무 생각없이 흘러가는 시간들을 그렇다고 무의식이 마냥 불편하고 필요 없다는 소리는 아니다. 일 주일, 한 달, 일 년...의 시간들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다. 실험을 하는 목적과 실험 계획,효과를 생각해보며 깨어 있는 우리 자신의 삶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