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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추천하고 싶은 작품중에 하나인 악마공작 아즐란 5권입니다! 이번작품에서 등장하는 신히로인! 이뿐만 아니라 트러블에 시달리는 우리의 주인공! 하지만 그걸 헤쳐나가는 모습이 상당히 보기 좋습니다! 거기다가 이 작품의 출간속도도 상당히 빨라서 더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대활약을 펼쳐줄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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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악마공작 아즐란 5권의 리뷰를 시작해 ㅂ고ㅔㅆ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제국 남부를 지배하는 대제후로서 최강의 군사력을 지닌 정복자 입니다. 제국의 힘을 두고 아즐란과 격돌할 수 밖에ㅐ 없는 군주후보... 아즐란에게 다른 선택지는 없습니다. 자신과 부하들과 파멸을 벗어나기 위해 노력합니다. 재미는 보장하니 읽는게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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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공작 아즐란 5권입니다. 파멸이 예정되어 있는 캐릭터로 전생한다면 어떻게 될까라는 것을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이캐릭터가 악역이고 반드시 후에 파멸로 나아간다는 걸 알고 그것을 바꾸기 위해 발버둥치는 그런 소설이라고 하겠습니다. 이미 카카오페이지에서 선연재가 이루어졌었고 완결도 난 작품입니다. 그에 비해 종이책은 발매가 좀 늦은 감도 없지는 않습니다만 매권 확실한 재미는 보장하는군요. 파멸의 숙명을 막기위해 힘쓰는 주인공의 결말은 어떨지 기대가 되는군요. 다음권도 빨리 나와주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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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2~4권에 비해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다. 이야기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으며 세계의 세계관이 같이 설명되기 떄문이다. 그리고 마지막 반전까지.. 사실 나는 책을 읽기 전에 리뷰를 통해 반전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이 책의 분위기로 봐서 주인공들 중 누군가 죽을거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내 예상은 적중을 했다. 물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썰릴(?) 줄은 몰랐지만.. 하지만 그것보다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시간역행이다. 시간역행은 작가님이 스토리를 구성하면서 준비한 거대한 이벤트 중에 하나임이 분명하다. 시간역행을 통해 이야기가 아예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 분명하기 떄문이다. 다만, 나는 이 설정이 별로 달갑지는 않다. 시간역행을 사용했다는 것은 1~4권까지 이어져왔던 스토리가 無로 돌아간다는 의미이기 떄문이다. 물론, 우리는 이미 주인공들의 설정이나 성격을 알기 떄문에 작가님이 더 이상 설명하지 않아도 되지만 허무함이 없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스토리를 보면 시간역행이 꼭 필요하다고 느끼기도 한다. 이 세계의 작가이자 주인공도 모르는 사도. 게다가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그들을 유리한다. 그에게 맞써 싸우기 위해서는 이 세계에 있는 모든 영웅들과 협력해야하기 때문이다. 주인공이 어떤 전략을 가지고 사도와의 싸움에서 이길지는 궁금하다. 그리고 아리네시아가 말한 또다른 밖에서 온 사람. 그녀의 말투를 보면 그녀는 아닌 것 같고 아마 사도를 지칭하는 것 같은데...그의 정체또한 몹시 궁금하다. 그가 주인공 소설의 세계에 있다는 것은 주인공과 관련이 있는 사람이라고 확신한다. 아직 풀리지 않은 떡밥이 많기 떄문에 얼른 다음권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