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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있고 재미있는 화법의 기초]
"[호감있고 재미있는 화법의 기초]" 내용보기
* 오반장의 책 속의 한줄 : 말을 잘 하는 사람은 말이 많은 사람과 사뭇 다르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말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하지 않는다<p.70> 말을 잘하고 싶어서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발전이 될 수 있을지 많은 분들이 고민이 있을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게 말하는 개그맨들과 논리적인 언변을 구사하는 기자와 앵커님들을 보면 각자 말하는 스타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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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반장의 책 속의 한줄 : 말을 잘 하는 사람은 말이 많은 사람과 사뭇 다르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말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하지 않는다<p.70>


 말을 잘하고 싶어서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발전이 될 수 있을지 많은 분들이 고민이 있을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게 말하는 개그맨들과 논리적인 언변을 구사하는 기자와 앵커님들을 보면 각자 말하는 스타일은 다르지만 각자의 노력을 통해서 말재주를 계속적으로 키웠을 것이다. 말한마디만 해도 빵빵 터트리는 분들을 보면 무엇인가 재미있게 말하는 대화법을 충분히 가지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과의 자리에서도 그 영향력이 돋보인다. 이런분들은 어디가서나 분위기 메이커의 역할을 하다보니 조직 내에서도 리더의 위치로 올라가게 되면 조직을 훌륭하게 다스릴수 있는 사람이다. 


 말을 재미있게 하는 것은 대중의 이목을 쉽게 사로잡을수 있는 훌륭한 능력이다. 많은 분들이 모인 회의 자리를 생각해보면 업무적으로 딱딱한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근황이나 즐거운 활동에 대해서도 서로 공유를 하면서 웃음을 함께 나누는 포인트도 있을 것이다. 화기 애애한 분위기로 만들어가는 것은 누군가 한 사람의 몫으로 훨씬 더 좋아질수가 있다. 이러한 상황을 마주칠때 마다 나에게도 재미있게 말하는 능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하지만 쉽게 이러한 말솜씨가 개선이 되지 않기 때문에 가끔씩은 꿀먹은 벙어리처럼 가만히 있는 나의 모습을 되돌아 보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의 모습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효과적으로 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 전달을 해주고 있다. 재미있게 말한다는 것은 그 사람에게 호감이 있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고 타인에게 좋은 사람으로 보여질 가능성이 많아 질 것이다. 

언변이 좋은 사람들, 똑똑한 사람들 모두 말을 잘 할수 있는 가능성은 가지고 있지만 말을 독점하거나 지나치게 현학적인 내용으로만 구성이 된다고 한다면 듣는 사람은 질리게 마련이다. 유머와 해학이 있는 말을 하는 것은 그 분위기에 잘 맞는 한마디가 분위기를 확 살릴수도 있을 것이기에 재미있는 분위기를 추구하는 것 보다는 진정한 나의 마음을 담아서 이야기를 시작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말 그대로 호감을 주는 대화를 이어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재미있는 사람이 되어서 자신의 몸 담고 있는 조직에서도 좋은 느낌을 주는 사람이 될 가능성이 충분해보인다. 재담을 가지는 능력은 많은 사람들의 자신의 개성에 따라서 조금씩은 다르게 가지고 가야 할 것이지만 대화를 할때에 기본적인 맥락을 이해하고 있다면 재미있는 사람이 되는 날이 멀지 않으로 보인다.

b********4 2018.03.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내용보기
요즘 '소통'이라는 말이 많이 사용되고 있고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단어다. 그런 소통을 할 수 있게하는 것이 '말'인데 말은 잘하면 약이 되기도 하지만 독이 되기도 한다.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에서는 말을 약으로 사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무조건 말을 재밌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때와 장소에 따라, 분위기에 맞게 말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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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소통'이라는 말이 많이 사용되고 있고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단어다. 그런 소통을 할 수 있게하는 것이 '말'인데 말은 잘하면 약이 되기도 하지만 독이 되기도 한다.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에서는 말을 약으로 사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무조건 말을 재밌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때와 장소에 따라, 분위기에 맞게 말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이 책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를 읽으며 특히 미국 대통령 링컨의 일화가 눈에 들어온다. 링컨은 못생겨서 자주 화제가 되고 선거때에는 상대방이 '두 얼굴을 가진 이중인격자'라고 했다. 그러자 링컨은 자신이 두 얼굴을 가지고 있다면 오늘 이렇게 중요한 선거유세장에 못생긴 얼굴로 오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말하자 사람들은 유머에 웃고 만다. 심각하고 중요한 자리에서 링컨은 자신의 외모가 뛰어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고 당당하게 유머로 맞섰다. 이런 이야기에서 링컨이 자신감과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기에 미국 국민들의 존경을 받는 대통령으로 남아있지 않나 싶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말이 많은 사람과 사뭇 다르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말을 필요 이상으로 하지 않는다. 그 대신 그 누구라도 모두 공감하고 동조할 수 있는 꼭 필요한 말을 자신 있게 한다. 그리고 감성지수가 높으면 말을 잘한다고 한다. 감정은 인간의 내부에서 일어나는 느낌인 반면 감성은 외부의 어떤 사물과 상호작용하여 일어나는 자극이나 반응과 같은 느낌이기에 감성지수가 높은 사람이 자기 느낌을 거짓 없이 솔직하게 말하고 적절한 표현을 한다고 한다. 감성적인 마음을 가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 것이다. 극단적인 말을 삼가하고 호감을 주는 대화의 기술도 알아둔다. 인간관계를 만들 때 외모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말과 말투이다. 상대방의 얼굴을 바라보고 밝은 얼굴로 대화하는 것이다. 그리고 축하의 말은 하기 쉽지만 위로의 말은 하기 어렵다. 대인관계가 많은 사람일수록 축하와 위로할 일이 많다. 너무 형식적이거나 의무적인 위로가 아니라 진정성을 갖고 되도록 오랜 시간 당사자와 함께하는 것이 위로하는 방법이다.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말과 관련된 재미난 일화도 읽을 수 있고 대인관계에서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지 참고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다.     




s********3 2018.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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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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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사회적 동물이다.수많은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며 공동체 생활을 하다 보면 사람들 간의 의사소통이 굉장히 중요한 요소가 된다.남들에게 자기 생각을 표현하고 전달하고 공감을 이끌어내고, 또 그런 말들을 통해 사람들 사이에 유대관계가 형성된다. 요즘처럼 치열한 경쟁시대에 살아가려면 보다 확실하게 자기표현을 하거나 자신의 존재 가치를 뚜렷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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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사회적 동물이다.
수많은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며 공동체 생활을 하다 보면 사람들 간의 의사소통이 굉장히 중요한 요소가 된다.
남들에게 자기 생각을 표현하고 전달하고 공감을 이끌어내고, 또 그런 말들을 통해 사람들 사이에 유대관계가 형성된다.
요즘처럼 치열한 경쟁시대에 살아가려면 보다 확실하게 자기표현을 하거나 자신의 존재 가치를 뚜렷하게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 돋보여 보인다.
말을 잘해야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고 남들보다 성공하며 잘 산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 공감한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상황에 맞는 적절한 말, 꼭 해야 할 말, 진실한 말, 신뢰감을 주는 말을 하는 것이다.
더불어 재미있게 말을 함으로써 사람들을 집중시키고 몰입할 수 있게 하는 사람이 진정 말을 잘하는 사람이다.

일반적으로 재미있게 말하려면 말솜씨, 지식과 정보, 순발력, 유머와 재치, 시대감각에 돋보이는 능력도 있어야 한다.


내가 하는 말은 곧 나의 모든 것을 상대방에게 숨김없이 드러낸다.

말투나 말씨만으로도 그 사람의 현재 감정 상태를 단번에 알 수 있고, 고향이 어디인지 짐작할 수 있으며, 신분과 지위와 대략의 나이와 지적 수준까지도 얼추 유추할 수 있다.

또한 그 사람의 인간성이나 성격, 성품, 사고방식, 인생관, 가치관도 충분히 알 수 있다.

이처럼 무심코 꺼낸 말 한마디 한마디가 나의 모든 것을 한순간에 드러내므로 말은 신중하게 해야 한다.

거짓이 업고 진정성 있는 말이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주고, 상대방의 말을 진지하게 듣고 그를 존중할 때 상대방도 나에게 호감을 갖고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대화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대화에는 반드시 상대방이 있기 마련이므로 내가 고운 말, 겸손한 말을 해야 상대방도 그것에 맞춰 고운 말, 겸손한 말을 한다.

요즘은 욕설과 막말, 비속어들이 만연한데 일종의 서열의식을 드러내는 수단이라고 할 수 있단다.

위축되어 살다 보니 무엇으로라도 인정받고 과시하고 싶은 욕구를 욕설과 거친 말로 내뱉으며 상대방을 제압하고 겁먹게 만들​려고 하는 것이란다.

하지만 아주 잘못된 생각이다.

대화할 때 기선을 제압하고자 욕설과 막말을 쏟아내면 겁먹고 위축되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인격적인 모욕을 느껴 반발하고 분노하게 된다.

상대방에게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한다면 예의를 갖춘 겸손한 말, 품위 있는 말, 고운 말로 상대방을 편하게 해줘야 한다는 것도 명심하자.


대화를 재미있게 이끌어가는데 유머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 요소다.

유머감각은 뛰어난 능력이며 스펙이 될 수 있다.

유머는 품위를 지켜야 그 가치가 있다. 막말과 욕설을 섞어가며 웃기려 한다면 그것은 유머가 아니다.

유머에는 해학이 있다.

해학은 풍자를 동반한다.

풍자가 지나치면 독설이 되기 쉬운데, 독설로 상대방이 불쾌감을 느꼈다면 더 이상 유머라 할 수 없다.

상대방이 불쾌하지 않게 웃기는 재치 있는 말들을 우리는 유머, 조크, 위트 등의 다양한 말로 쓰기도 한다. 

유머에는 반전(反轉)도 필요하다.

유머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반전의 기술은 창의력과 순발력에서 나오는데 타고난 사람들도 있겠지만 노력으로도 얼마든지 향상시킬 수 있다니 유머가 풍부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창의력과 순발력을 키우는 것이 지름길임을 잊지 말자.

대화는 옷을 벗는 것과 같다.

혼자서 말을 너무 많이 하면 자기 옷을 하나씩 벗어버리는 것과 다름없다.

말을 일방적으로 많이 하거나 혼자서 끝없이 말을 이어가는 것은 자신의 옷을 모조리 벗어버리고 알몸이 되는 셈이다.

알몸이 되면 자신의 흉터나 흉측한 모습까지 드러내게 된다.

하지만 상대방에게 질문을 많이 하는 것은 상대방의 옷을 벗기는 것과 마찬가지다.

상대방은 질문에 답변하면서 스스로 옷을 벗어 나에게 알몸을 보여주게 되는 것이다.

당연히 상대방을 속속들이 알게 된다. 

겸손한 태도로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서로 견해나 주장이 다를 때도 되도록이면 먼저 양보하는 넉넉한 마음가짐이 있다면 만족스러운 대화를 이룰 수 있다.

상대방이 공감해야 긍정적인 대화가 되며 대화의 성공과 효과를 얻을 수 있으니 대화에서는 상대방이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단다.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에는 소통과 공감, 긍정의 마인드가 빚어내는 놀라운 말의 힘을 담고 있다.

재미있는 말이란 어떤 것인지, 말을 잘하는 방법, 대화를 잘하는 방법과  상황에 맞춰 써먹을 수 있는 말하는 비법(?)을 알려준다.

제목만으로 유머와 관련된 내용일 거라 생각했는데 말하기와 대화 기술에 대한 관한 내용이 많고 일상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담고 있다.

 

YES마니아 : 로얄 q******h 2018.02.27.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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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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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박성재 - 책이있는마을-재미있는 사람들은 항상 인기가 있다. 대학시절 친한 친구 한명은 항상 인기가 많았다. 공부를 잘했던 것도 아니고, 외모는 비호감이었다. 그런데 그에겐 나름의 위트가 있었다.그와 있으면 항상 즐거웠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친구다.나는 너무 진지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쉽게 농담으로 넘어갈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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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박성재 - 책이있는마을-

재미있는 사람들은 항상 인기가 있다.
대학시절 친한 친구 한명은 항상 인기가 많았다. 공부를 잘했던 것도 아니고, 외모는 비호감이었다. 그런데 그에겐 나름의 위트가 있었다.
그와 있으면 항상 즐거웠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친구다.
나는 너무 진지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쉽게 농담으로 넘어갈 수 있는 것도 너무 진지하게 반응한다는 평이 많다.
그래서 이 책은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해서 읽게 되었다.
그동안 너무 진지하게 살았으니 이제는 재미있는 사람으로 살아보자. ㅎㅎ
이 책은 총 4파트로 구성 되어 있다.
part1. 재미있는 말로 호감을 사라
나는 이 파트를 에서 내가 재미없는 사람이라는 이유를 찾았다. 나름 재미있는 사람이 되고자 유머를 외우고,
컬투쇼에 나온 재미있는 사연들을 공유하기도 하지만, 나는 다른 이들에게 재미있지 않은 것 같았다. 왜 일까?
책을 읽다가 깨닫게 되었다. 나는 재미없구나, 너무 노력하다보니, 나혼자 너무 말을 많이 하거나, 유머를 잘 못 전해서 너무 상대방을 고려하지 않은 면이 있었던 듯하다.
유머는 분위기가 중요하다. 그리고 순발력이 필요하다.
예능 프로를 보는 이유는 출연자들의 순발력있는 재치와 나와 다른 창의적인 말을 할때 재미를 느낀다.
파트1에서는 재미있는 말로 호감을 사는 방법과 그렇지 않은 이유는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part2. 말솜씨는 말하기 나름이다.
나는 이부분에서 말을 잘하는 사람과 말이 많은 사람의 차이, 그리고 이성적인 대화와 감성적인 대화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리고 가장 중요화 대화에 있어서 리액션의 기술을 알게 되었다.
예능을 볼때 리액선이 좋으면 재미가 있다. 리액션을 통해 분위기를 이끌수 있다. 내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리액션을 통해 분위기를 좋게 만들수 있을 것이다.
part3. 이럴때는 어떻게 말해야 돼?
우리는 대화를 하다보면 여러가지 대화를 나누게 된다. 각 상황에 맞는 대화법을 알게 된다면, 대화하기 한층 쉬울것이다.
주변에 대화하기를 힘들어 하는 이가 있다. 그는 30대 중반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직장에서, 그리고 연인과 대화하기를 힘들어 한다.
이유는 적절한 대화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무엇을 이야기 할지, 어떻게 대화를 이어나갈지 모르기 때문이다. 딱 이부분만 떼어서 읽게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part4. 대화의 주인공은 내가 아니라 상대방이다.
일반적을 대화를 하는 이유는 서로에게 말을 할려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간혹 만나기 싫은 사람, 대화하기 싫은 사람을 만난다. 자기 혼자 이야기하는 사람이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 없이 혼자 주저리 주저리 하는 사람은 불편하다.
대화에도 매너가 필요하다. 대화 매너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이 부분을 잘 읽어보길 바란다.
대화는 소통이다. 그러기에 상대방을 배려하고 상대방과 공감이 되어야 한다.
나는 재미있는 유머에 대해 배우려는 생각이 강해서 이책을 택했다.
그런데 책을 다 보고 느낀 것은 재미있는 유머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상대방을 웃겨서 재미있는 사람도 필요하지만 상대방을 잘 이해하고
상대방의 말에 잘 호응해 주어도 재미있는 사람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때로는 유머도 필요하고, 때로는 상대방을 말에 리액션을 해줌으로 분위기를 이끌어주는 것도 필요하다.
그냥 유머집 정도로만 생각하고 접근 했다가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책이다.
짧은 여러 글들로 되어 있어 읽기도 편하고 짧은 시간에 읽기에도 적당하다.

k******7 2018.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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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와 유머감각으로 상대방을 제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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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다닐 때까지는 크게 몰랐는데 회사에 입사하고 나니 대인관계에서 말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되는 것 같다. 어떤 사람은 유머감각이 뛰어나서 재치있는 화술로 사람들을 압도하는 반면, 어떤 사람은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기술이 뒤떨어져 대화의 주도권을 상대방에게 내주고 상대방의 리드에 이끌려가는 것 같다. 나의 화술을 곰곰이 돌아보니 전자의 경우보다는 후자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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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다닐 때까지는 크게 몰랐는데 회사에 입사하고 나니 대인관계에서 말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되는 것 같다. 어떤 사람은 유머감각이 뛰어나서 재치있는 화술로 사람들을 압도하는 반면, 어떤 사람은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기술이 뒤떨어져 대화의 주도권을 상대방에게 내주고 상대방의 리드에 이끌려가는 것 같다. 나의 화술을 곰곰이 돌아보니 전자의 경우보다는 후자의 경우가 많았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상대방과 대화를 할 때 재치있는 화술로 상대방을 제압하고 싶어서이다.

수행을 하거나 어떤 계기로 한동안 말을 하지 않을 수는 있겠지만, 남들에게 자기 생각을 표현하고 전달하고 공감을 이끌어내는 것이 우리의 삶이며, 말은 그를 실현하기 위한 절대적인 생존수단이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상황에 맞는 적절한 말, 꼭 해야 할 말, 진실한 말, 신뢰감을 주는 말을 하는 것이다.

저자는 서문에서 이 책을 집필한 의도를 이렇게 기술하고 있다. "서점에 가보면 대화와 관련된 책들이 어지간히 많다. 물론 모두 바람직하고 효과적인 대화에 도움을 주는 내용들이다. 그러나 대부분 대화의 원치론이나 기본 상식에 치우쳐 일상생활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은 모두 4개의 Part로 이루어져 있고, 각 Part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Part 1_재미있는 말로 호감을 사라.

Part 2_말솜씨는 말하기 나름이다.

Part 3_이럴 때는 어떻게 말해야 돼?

Part 4_대화의 주인공은 내가 아니라 상대방이다.

'유머는 창의력과 순발력이다.'는 저자의 주장에 십분 공감한다. 유머는 익살과 해학이 있고 은근한 풍자가 있을 때 더욱 돋보인다. 유머는 익살로 상대방이 불쾌하지 않게 또 웃음이 나오게 하는 기능도 있지만 쉬운 말로 상대방을 '한 방 먹이는' 기능도 있다. 유머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반전의 기술은 창의력과 순발력에서 나온다. 이 또한 타고난 사람이 있겠지만 노력으로 얼마든지 향상시킬 수 있다. 유머가 풍부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창의력과 순발력을 키우는 것이 지름길이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갖가지 행사 및 취미활동 등으로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때면 때와 장소에 맞는 적절한 대화를 해야할 텐데 그게 그렇게 쉽지 않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주어진 환경에 적합한 대화법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앞으로 격조있는 대화를 하는 데 매우 유용할 듯 하다.

그리고 평소에 대화를 하면서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기 보다는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우선하는 경향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생각을 달리하게 되었다. 대화의 주인공은 내가 아니라 상대방이라는 저자의 주장이 백번 지당한 말이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상대를 배려하는 대화를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유대인들의 교훈서인 <탈무드>는 72권이나 되는 엄청난 분량의 책이다. 그 가운데 <피르케이 아보트>라는 책이 있다. '선조의 교훈'이라는 뜻이다. 이 책에 현명한 사람들이 대화하는 7가지 방법이 실려 있다.

- 자기보다 현명한 사람 앞에서는 이야기하지 않는다.

- 동료의 말을 가로막지 않는다.

- 성급하게 답하지 않는다.

- 주제에 맞게 질문하고 간결하게 답한다.

- 두서를 가려서 말한다.

- 제대로 듣지 못한 것은 이해하지 못했다고 말한다.

- 진실을 인정한다.

페이지 : 264

a*****a 2018.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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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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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말을 잘하면서 자기주장을 잘하고 유머러스하게 분위기를 주도했으면 좋겠는데 그게 어렵다.그래서 유머에 대한 책을 몇 권 읽었는데 몇 권만으로는 유머가 안 길러졌다.얼마전에 강적들인가하는 프로를 봤는데 보수와 진보가 나와서 극명하게 대립하고 첨예한 의견으로 대화를 하는 프로이다. 어떤 야당의 대표가 나와서 분당하는데 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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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을 잘하면서 자기주장을 잘하고 유머러스하게 분위기를 주도했으면 좋겠는데 그게 어렵다.

그래서 유머에 대한 책을 몇 권 읽었는데 몇 권만으로는 유머가 안 길러졌다.

얼마전에 강적들인가하는 프로를 봤는데 보수와 진보가 나와서 극명하게 대립하고 첨예한 의견으로 대화를 하는 프로이다.

 어떤 야당의 대표가 나와서 분당하는데 자기를 디스하면서 유머러스하게 얘기를 하는데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관심이 가고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치가를 믿느니 차라리 동네 개를 믿겠다,,남자를 믿느니 차라리 옆 집 수캐를 믿겠다,,이런 유머는 재미있으면서 간만에 크게 웃게 된다.

 예능만 보는데 보는 이유가 재미있고 유머러스한 사람들이 많이 나와서이다.

김수로라는 연예인은 장인 장모님한테 100점 만점에 자기는 1000점이라고 해서 웃었다.

80점 90점을 생각했었는데 1000점이니까 완전 반전이다.

 다른 사람들의 흠이나 불쾌하게 만드는 농담이나 웃긴 얘기는 싫다.

이 책을 보면  자신의 사소한 일상이 테러가 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는 얘기가 와닿았다.

나도 말이 적은 편은 아닌데 말을 많이 하는 것을 옷을 벗는 것과 비슷하다는 얘기도 설득력이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질문을 많이 해야지 다른 사람의 옷을 벗기고 많이 알 수 있다.

처칠도 유머러스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처칠은 그런 유머를 어떻게 키웠는지 궁금했다.

말을 할 때 상대방의 상태도 잘 캐치를 할 줄 알아야  한다.

버나드쇼의 말도 정말 웃긴게 있다.

어떤 노총각이 하나님에게 돈 많은 여자를 달라고 기도를 하니까 돈여자를 줬다는 유머도 있다.

분위가 너무 안 좋은데 유머가 있으면 분위가 달라지는 걸 느낀다.

나도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를 읽었는데 책대로 해도 원하는 것을 잘 얻지를 못했다.

뭔가가 부족했던 것 같다.

인간만 웃을 수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웃으려면 근육이 많이 필요하고 니체처럼 너무 불행해서 웃는다는 얘기도 맞는 것 같다.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는게 어떤 부정적인 상황이나 절망적인 상황도 반전으로 바꿔 놓으니까 그런 것 같다.

나도 안 좋은 분위기나 상황을 유머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있었으면 좋겠다.

책을 읽은 이유가 유머도 공부하면 된다고 하니까 유머여신이 되는 꿈도 한 번 꿔 보고 싶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라는 말이 있다.

자기가 품위있는 말, 고운 말, 겸손한 말, 공손함 말을 하면 상대방도 그에 따라 부드럽게 대꾸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과거의 경우이다.

요즘은 가는  말이 거칠어야 오는 말이 곱다는  얘기가 있다.

동물의 세계는 약육강식의 세계이다.

강한 동물이 약한 동물을 먹잇감으로 삼고 같은 무리 안에서도 서열이 있다.

힘이 세고 몸집이 큰 놈이 자기보다 약한 놈들 위에 군림하며 무리를 지배한다.

그러한 힘과 몸집 크기에 따라 저절로 서열이 정해진다.

인간세계에는 이러한 약육강식의 법칙은 원칙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은 지능이 뛰어나기 때문에 힘보다 지능이 우선한다.

,,,,,,이 얘기가 정말 와닿는다.

난 머리는 좋지만 몸이 약해서 고민이 많았는데 동물은 힘의 지배를 받지만 인간은 지능의 지배를 받는다는 얘기가 정말 위로가 된다.

브라보~~~~

지능으로 법과 질서, 제도, 윤리, 도덕따위를 만들어 스스로 부당한 행위를 통제한다.

사고방식과 행동방식에 따라 선과 악, 불의와 정의를 구분해서 악과 불의가 활개 치지 못하도록 강력하게 통제한다.

하지만 인간사 모든 것에 지능이 우선하고 인간들이 구축해 놓은 온갖 시스템과 장치들이 제 역할과 기능을 발휘하는 것은 아니다.

아무리 통제하고 비난해도 우리 사회에는 악과 불의가 넘쳐난다.

권력과 부는 어느 것보다 높은 위치에 군림하며 동물의 세계처럼 약육강식의 횡포를 얼마든지 자행한다.

권력과 부는 동물 세계의 힘과 몸집 크기와 다르지 않다.

많은 사람들은 권력과 부를 거머쥐는 것을 행복으로 알고 집요하게 추구한다.

아주 많은 인간들이 권력과 부를 삶의 목표로 삼고 똑같은 코스로 달려가니 경쟁이 불가피하다.

이기는 자는 살아남아 권력과 부에 다가가고 지는 자는 도태될 수밖에 없다.

이런 사람들은 남들을 물리치고 오직 이기기 위해 온힘을 쏟는다.

수단과 방법 따위는 그들에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모로 가면 서울로 가면 된다는 말이 있듯이 악이든 불의든 무슨 수단을 써도 이기려고 한다.

치열한 경쟁은 이미 유치원 때부터 시작된다.

자녀를 좋은 유치원에 보내기 위한 엄마의 대리 경쟁, 초등학생 때부터 시작되는 학업 경쟁은 대학입시 경쟁에서 결정을 이룬다.

취업 경쟁, 승진 경쟁, 경쟁은 거의 평생 동안 이어진다.

죽어서 저승에 먼저 가려는 경쟁만 없을 뿐이다.

죽지 않으려는 경쟁도 있는 것 같다.

가는 말이 거칠어야 오는 말이 곱다는 치열한 경쟁에서 자기가 이기기 위해서는 목청을 높이고 말이 거칠어야 상대방이 위축되고 기가 죽어 고분고분해진다.

그러나 가는  말이 거칠어야 한다는 역설은 진리가 될 수 없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기려고 하는 것은 나 혼자만이 아니다.

상대방도 절대 지려고 하지 않는다.

따라서 내가 거칠게 나오면 상대방도 당연히 거칠게 맞선다.

거친 말다툼에 욕설이 오가고 마침내 대립과 충돌을 피할 수 없고 때로는 주먹이 주먹을 휘두르기도 한다.

그런 상황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다.

대화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대화에는 반드시 상대방이 있다.

생존경쟁이 갈수록 더욱 치열해지고 세상이 아무리 바뀌어도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가 영원한 진리이다.






x발과 존나는 욕설이며 막말이다.

가까운 친구끼리 하는 악의 없는 욕설은 친밀감을 주기도 하지만 욕설과 막말은 엄연한 언어폭력이다.

그뿐아니라 상대방을 자극해서 큰 충돌이 생기거나 끔찍한 사건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우리 사회는 욕설과 막말이 아무렇지 않게 오간다.

욕설과 막말을 하지 않으면 일상대화가 되지 않는 것 같다.

대화를 할 때 입버릇처럼 내뱉는 욕설이 X, X새끼, 존나이다.

X발은 천박한 성적인 욕설이다.

존나는 한 때  청소년들 사이에서 관용어처럼 쓰였으나 요즘은 다소 유행이 지난 느낌이다.

존나는 의미가 복합적인데 성적인 욕설X발과 비슷하고 매우, 몹시, 엄청나게라는 의미가 있다.

벌레소년인가하는 사람의 랩을 들었는데 개씹창이라는 욕도 처음 들어서 찾아 보니까 성적인 뜻도 있고 망했다는 뜻도 있었다.

가정이나 학교에서 아무리 좋은 말과 고운 말을 가르쳐조 초증학교 고학년만 되면 욕설을 입에 달고 산다.

중고등학생쯤 되면 욕설이 가장 편하게 쓰는 관용어가 된다.

청소년들에게 요설이 생활화되다 보니까 친구들과 대화할 때 욕설을 하지 않으면 왕따를 당한다.

그래서 고운 말을 쓰던 학생들도 어쩔 수 없이 욕설에 동조하고 동화된다.

여학생이라고 예외는 아니고 남학생보다는 아니지만 곧잘 욕설을 한다.

우리 사회에 왜 욕설이 만연해졌을까,,,,

일종의 서열의식을 드러내는 수단이라고 한다.

상대방보다 우위에 서서 제압하려는 것이다.

우리 사회가 치열한 경쟁 사회가 되면서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경쟁에서 이겨야 살아남고 지면 도태된다는 경쟁의식이 이미 체질화됐다.

대화를 시작하자마자 상대방을 제압해야 이길 수 있다는 그릇된 인식이 욕설과 막말을 마구 쏟아 놓는 습성을 만들었다.

우리 사회에 팽배한 분노도 욕설과 막말을 부추긴다.

뜻대로 되는 일이 없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조차 갖기 어려운 불안하고 암울한 사회가 되다 보니 분노의 감정이 내재화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욕설과 막말로 자기 감정을 표출하는 것이다.

운전하다가 접촉사고가 났을 때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잘못을 가리는 것이 아니라 욕부터 한다.

아파트 층간소움 문제도 위층에서 아이들이 뛴다든가 조금이라도 소음이 나면 당장 뛰어올라가 마구 문을 두드린다.

그리고는 욕부터 한다.

욕설과 막말이 만연하는 또 다른 이유는 인정욕구와 과시 욕구 때문이다.

워난 위축되다 보니 무엇으로라도 인정받고 과시하고 싶은 것이다.

조직폭력배들이 욕설과 거친 말로 자신을 과시하며 상대방을 제압하고 겁먹게 하듯이 말이다.

요즘 여러 이유로 막말이 더욱 확산되면서 단순한 욕설을 넘아서 다른 사람을 극단적으로 비하하는 끔찍한 막말까지 등장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잔소리가 심한 엄마를 맘충, 학생들을 급식충, 한심한 남자를 한남충등으로 부르면서 사람들을 벌레 취급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한남동에서 뭔가를 하는 건가라고 생각을 했다.

급식체라는 것도 학생들의 언어를 말하는 것 같다.

남들보다 우위에 서고 인정받는 것은 능력과 됨됨이지 욕설과 막말이 아니다.

나도 교회친구가 자기가 옷을 샀는데 나한테 사라고 해서 그 친구는 88,99를 입고 난 44,55를 입는데 어떻게 사라고 하는건지

사실적으로 말을 못하고 난 그냥 치수가 작다고 했다.

가장 친한 친구였는데 친구가 연락을 잘 안했고 얼마전에 카톡친구를 맺으면서 연락이 왔는데 전신성형을 하고 나타났다.

대화할 때 기선을 제압하고자 욕설과 막말을 쏟아내면 겁먹고 위축되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인격적인 모욕을 느껴 반발하고 분노한다.

나같으면 그런 사람이 있으면 불쾌하고 바로 멀어지고 연락을 하지 않을 것 같다.

분위가 험악해져서 원만하고 합리적인 대화는 아예 물 건어가고 폭력과 같은 물리적인 행동만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진정으로 상대방에게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한다면 예의를 갖춘 겸손한 말, 품위있는 말, 고운 말로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어야 한다.

말과 대화는 상대적이다.

내가 욕설을 하면 상대방도 좋은 말로 응대한다.

그래야만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촌철살인이라는 말은 작은 쇳조각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뜻이다.

실제적인 쓰임새는 짧은 말 한마디로 상대방을 제압하거나 감동을 줄 수 있다는 뜻이다.

욕설과 막말이 아닌 재치있는 말 한마디로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







대화를 재미있게 이끌어가는 여러 요소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웃음을 유발하는 유머이다.

철학적 심리적인 근원과  의미가 담긴 유머의 개념을 쉽게 풀이하기는 어렵지만 우리말로 하면 익살, 해학이다.

익살스럽고 품위있는 말이나 행동을 유머라고 한다.

웃음에 질병을 치료하는 효과가 있듯이 유머는 스트레스, 강박관념, 우울증 따위의 정신질환을 치료하는 데 큰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각종 질병의 개선에도 큰 도움을 준다.

나아가 친밀감과 유대감을 높여줘 인간관계 향상에 기여하고 사람들에게 행복감을 주기도 한다.

대화를 할 때도 유머는 경직되고 긴장된 분위기를 풀어줌으로써 웃음을 자아내고 대화를 재미있고 순조롭게 이끌어 준다.

유머가 풍부한 사람이 누구에게나 호감을 주며 어디서나 환영받는다.

미혼 여성들이 선호하는 이상적인 남성으로 유머가 풍부한 사람을 꼽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유머감각은 뛰어난 스펙이 될 수 있다.

유머는 일반적으로 감각이라고 한다.

남보다 유머감각이 뛰어난 사람이 있다.

각종 모임에 가보면 유머감각이 뛰어난 사람이 유머로 즐겁고 재미있는 분위기를 만든다.

뮤어감각이 뒤떨어지는 사람이 자기 나름대로 유머러스한 말을 하면 오히려 어색할 때가 있다.

상황과 분위기에 맞게 재치 있는 말을 할 수 있어야 유머가 된다.

안그러면 분위가 싸해질때가 많다.

유머감각은 타고난 것일 수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상황과 분위기의 판단이다.

그것을 제대로 판단하면 그것에 걸맞은 유머를 구사할 수 있다.

유머가 잘 나오게 하려면 상황에 집중해야 한다.

유머는 품위를 지녀야 그 가치가 있다.

함께 있는 사람들이 부담없는 가까운 사이라고 해서 막말과 욕설을 섞어가며 웃기려고 한다면 그것은 유머가 아니다.

그냥 농담일뿐이다.

유머는 익살과 해학이 있고 은근한 풍자가 있을 때 더욱 돋보인다.

유머는 익살로 상대방이 불쾌하지 않게 또 웃음이 나오게 하는 기능도 있지만 쉬운 말로 상대방을 한 방 먹이는 기능도 있다.

해학은 세상사나 인간의 결함에 대한 익살스럽고 우스꽝스러운 말이나 행동을 뜻한다.

해학은 풍자를 동반한다.

풍자는 사회의 부정적인 현상이나 인간들의 결점 등을 빗대어 비웃으면서 은근히 비판하는 것이다.

하지만 풍자가 지나치면 독설이 된다.

독설은 속된 말로 상대방을 깔아 뭉개는 말로 유머라고 하기는 어렵다.

상대방이 불쾌감을 느끼면 유머라고 할 수 없다.

서양에서는 웃음을 유발하는 말을 가리켜 유머, 조크라고 한다.

이런 말을 하려면 재치가 있어야 한다.

유머감각이 있고 상황과 분위기를 판단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유머를 구사할 때는 반전의 기술도 필요하다.

반전은 쉬운 말로 뒤집히다이다.

문학작품이나 영화, 드라마에서 막바지에 이르러 독자나 관객의 예상을 완전히 뒤집는 결말을 보게 되는 것이다.

유머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반전의 기술은 창의력과 순발력에서 나온다.

이것도 타고난 사람이 있겠지만 노력으로 얼마든지 향상시킬 수 있다.

유머가 풍부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창의력과 순발력을 키우는 것이 지름길이다.

그건 이 책을 통해서 고시공부하듯이 하면 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y 2018.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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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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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매일 말을 하고 있으며, 매 순간 말을 하며 지냅니다.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듣기도 하기만, 내가 말을 해야 하는 경우도 많이 있지요. 말을 한다는 것은 숨을 쉬는 것과 같이 일상적인 행동이지만, 말을 하면 할수록 참 어렵다고 느껴지는 것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재미있게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지만 쉽지 많은 않은 재미있는 말. 적재적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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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매일 말을 하고 있으며, 매 순간 말을 하며 지냅니다.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듣기도 하기만, 내가 말을 해야 하는 경우도 많이 있지요. 말을 한다는 것은 숨을 쉬는 것과 같이 일상적인 행동이지만, 말을 하면 할수록 참 어렵다고 느껴지는 것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재미있게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지만 쉽지 많은 않은 재미있는 말. 적재적소에 맞게 재미있는 말을 하기 위해서는 정보도 많아야 하고, 상황을 읽을 수 있는 능력도 있어야 하고, 순발력은 물론이고 말솜씨도 있어야 하겠지요. 모든 것을 갖추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연습하고 노력하다보면 만들수 있는 게 말하는 방법.  이 책에서는 말의 중요성과 함께 말솜씨, 상황에 맞는 대화법을 하나씩 소개하고 있답니다. 말은 내가 하는 것이지만 말이야말로 서로 공감하고 함께해야 한다는 점에서 상대방을 생각하고 대화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대화의 주인공은 내가 아니라 상대방이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 사실을 기억한채로 말솜씨를 키우고, 소통과 공감을 하며 진심을 다해 이야기한다면 그 대화는 성공하는 대화일것입니다. 말이 그 사람의 인격을 대변한다고 생각하면서 이야기한다면 억지스럽고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나누려고 하지 않겠지요. 한번 뱉은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기에, 말 하나가 엄청난 힘을 갖고 있기에 말 하나하나에 신중해야겠지만, 대화의 목적인 공감과 소통을 생각하며 즐겁고 바람직하며 긍정적인 대화들로 가득채워야겠습니다.

b****7 2018.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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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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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말을 잘 하면 손해 보는 일은 거의 없다. 현명하게 말하다 보면 상대방의 호의를 이끌어낼 수 있고, 자신의 처지까지 좋게 만들어낼 수 있다. 그냥 말솜씨가 좋다는 걸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지식과 정보, 순발력, 유머, 재치, 시대감각 등 여러 가지가 필요하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방면을 두루 섭렵해야 하는 법! 물론 말솜씨가 가장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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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말을 잘 하면 손해 보는 일은 거의 없다. 현명하게 말하다 보면 상대방의 호의를 이끌어낼 수 있고, 자신의 처지까지 좋게 만들어낼 수 있다. 그냥 말솜씨가 좋다는 걸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지식과 정보, 순발력, 유머, 재치, 시대감각 등 여러 가지가 필요하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방면을 두루 섭렵해야 하는 법! 물론 말솜씨가 가장 중요하기는 하다.

말에 대해서는 여러 이야기들이 많다. 침묵이 금, 말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

말의 중요성은 과거에도 잘 알고 있었겠지만 사람들과의 교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지금 더 중요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말 한 마디 잘못하여 나락으로 떨어지는 사람들이 많다.

책은 현명하게 대화를 할 수 있게 생활 곳곳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대화의 기술과 요령 등을 알려주며, 좋은 분위기로 이끌어갈 수 있는 법에 대한 설명이자 길 안내인 셈이다. 대화는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내기도 하지만 반대의 경우도 있다. 서로 양보하지 않고 주장을 하다 보면 상황이 파국으로 흘러갈 때도 있다. 동창회에서 오랜만에 만난 친구, 국회 감사에서의 사람들, 접촉사고 사람들 등 다양한 부분에서 이야기를 주고 받는다. 그리고 그에 맞는 이야기들에 대한 유머와 콕콕 파고드는 독설 등이 이 책의 백미라고 생각한다. 삐딱한 말 한 마디가 폭력적인 말과 주먹을 부르는 셈이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목소리가 커야 대접을 받는다는 말이 사람들에게 인정받았고, 가는 말이 사나워야 오는 말이 고운 상황이 왕왕 벌어진다. 이는 극히 일부의 경우이며, 오히려 역효과를 볼 수 있다는 걸 머리 좀 돌아가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겠다. 의견의 충돌, 상대방의 욕구불만과 분노 등에 정면충돌을 하게 되면 피차 다치게 된다. 살짝 뒤로 물러나는 건 패배가 아니라 여유있는 처신이겠다. 느긋하게 받아들이며 충돌을 회피하는 건 지혜이다.

언제부터인가 차의 핸들을 잡으면 사나워지고는 한다. 빨리 가려고 하고, 앞차가 막으면 불편해 한다. 입에서도 험한 소리가 나오는 경우가 있다.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그리고 느긋하게 받아들이면, 모두가 편하다.

밝고 긍정적이며 현대를 살아가는 지혜 등이 책에는 넘쳐난다.

물론 그러면서 사람들의 잘못을 콕콕 비수처럼 찌르는 이야기도 좋다.

내면에 확신을 줄 수 있는 이야기들, 책에서 얻은 성공법(?) 가운데 한 가지만 실천해도 좋은 미래를 만들어갈 힘을 얻을 수 있겠다.

f*******p 2018.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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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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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말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말이 가지는 성공에 대한 메시지보다, 말을 하면서 생기는 실패에 대해서 조심스러워지는 상황을 먼저 생각하게 되었다. 특히 최근에 평창 동계올림픽을 보면서, 그들의 웃음과 행동을 보면서 화가 난다기 보다는, 그들이 그런 행동을 하는 것에 대해 문제시 하는 대중들은 갈등을 생성하고, 그들에게 분풀이 하고 있는 건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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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말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말이 가지는 성공에 대한 메시지보다, 말을 하면서 생기는 실패에 대해서 조심스러워지는 상황을 먼저 생각하게 되었다. 특히 최근에 평창 동계올림픽을 보면서, 그들의 웃음과 행동을 보면서 화가 난다기 보다는, 그들이 그런 행동을 하는 것에 대해 문제시 하는 대중들은 갈등을 생성하고, 그들에게 분풀이 하고 있는 건 아닐런지, 우리가 과거에 가지고 있었던 여유와 배려가 사라지는 것이 안타까움이 먼저 들었다. 물론 거기에 나 자신조차 자유로울 순 없다.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이 제목은 사실 위험스럽다. 우리 주변에 구설수에 오른 연예인 들 중에는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만 그들이 재미있게 건낸 말이 화살이 되어 돌아오는 경우도 더러 존재한다. 연예인들에게 지워지는 책임감에 대해서 우리 사회가 보여주는 시선들, 재미있게 말하기 전에 우선해야 하는 건 분위기이며, 배려였다. 유교적 사회 시스템에서 자칫 분위기에 맞지 않은 웃음이 가져 오는 파장은 예기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으며, 우리가 매사에 말과 행동을 조심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유머와 위트가 우리에게 필요한 건 우리 사회가 건전한 방향으로 바뀌어야 하기 때문이다. 정치적 이해관계가 상존하고 있으며, 가정에서 직장에서, 소통과 공감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때로는 올바른 처세술을 필요로 한다. 특히 말을 필요로 하는 직업일수록 적잘한 말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 격식에 맞는 말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면 사람들 사이에 인간관계가 용이해질 수 있으며,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다.말을 할 때 예의를 갖춰야 하고, 적절한 말을 사용해야 한다. 더 나아가 상대방을 배려하면서 대화를 진행하는 비결에 대해 말하고 있다. 특히 갈등이 생겼을 때 어떻게 물어 나가야 하는지 저자의 관점을 엿볼 수 있다. 우리 사회는 갈등에 감점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저자는 그런 대한민국 사회의 모습과 대한민국 사람들의 특징에 대해 짚어나간다.

k*******2 2018.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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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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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는 인생에 있어 끊임없이 해야하고, 반대로 끊임없이 들어야 하는것이라 생각한다.그만큼 말은 중요하다. 그리고 말하는 법을 배워야한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말하기는 여타 다른 것과 다르게 계속반복해도 늘어나는 속도가 더디기 때문이다.간단한 예로 말하기처럼 운동을, 혹은 다른것을 1년동안 반복한다고 생각해보자아마 그 효과는 1년동안 일상속에서 해왔던 말 보다 실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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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는 인생에 있어 끊임없이 해야하고, 반대로 끊임없이 들어야 하는것이라 생각한다.
그만큼 말은 중요하다. 그리고 말하는 법을 배워야한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말하기는 여타 다른 것과 다르게 계속반복해도 늘어나는 속도가 더디기 때문이다.
간단한 예로 말하기처럼 운동을, 혹은 다른것을 1년동안 반복한다고 생각해보자
아마 그 효과는 1년동안 일상속에서 해왔던 말 보다 실력은 일취월장할 것이다.

그런면에서 보면 이책은 정말 유용하다. 그리고 내용이 알차다.
이책은 제목처럼 재미있게 말하는 법만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어떻게 말을 해야 상대방과 다툼이 일어나지 않는지, 혹은 조금더 관계가
진전될 수 있는지, 그리고 제목처럼 재미있게 말하는 법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전체적인 내용에서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어떤피해를
입게 되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주고 있다. 가령 말때문에
인연과 연인과의 이별은 물론, 말때문에 다툼과 심지어는 범죄가 일어
나는 것처럼 말이다. 이책은 말이 가진 광범위한 영향을 이처럼 설명해
주고 있는 책이다.

말의 중요성은 우리가 알고 있다. 그리고 아마 이책을 읽으면
알고 있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사례와 작가의 생각을 통해 
한번더 듣게 되면 이미 알고 있는 것이라도 더 깊게 알게 된다.
반대로 새롭게 아는 부분은 성장을 일으킨다.

그러면에서 이책은 평생을 말하고 살아야 하며 다른이의 말을
듣는 방법을 알려준 알찬 책이었다. 이책의 내용처럼 꼭 내 자신이
실행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말에 대한 개념을 알차고도 재밌게 풀어쓴 책이었다.


l******4 2018.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