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부활절에 세례받은 저에게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이네요. 아침 출근길에 읽고 묵상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기도 단식 자선. 매일 되새김질하며 하느님께 더 다가가는 충실한 그리스도인이 되려고 합니다. 글자 크고 여백 많은 책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 책은 매일 복음말씀을 기반으로 신앙적 삽화와 함께 그 여백마저도 묵상거리가 됩니다. 저같은 초심자에게 특
작년 부활절에 세례받은 저에게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이네요. 아침 출근길에 읽고 묵상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기도 단식 자선. 매일 되새김질하며 하느님께 더 다가가는 충실한 그리스도인이 되려고 합니다. 글자 크고 여백 많은 책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 책은 매일 복음말씀을 기반으로 신앙적 삽화와 함께 그 여백마저도 묵상거리가 됩니다. 저같은 초심자에게 특히 더 유용한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사순, 날마다 새로워지는 선물 - 은 아름다운 그림이 독보이는 책이었다. 성당 화가로도 유명한 정미연 작가님의 블루와 골드 계열의 종교적 색체가 진하게 박힌 그림이 돋보였다. 읽는 내내 편안함을 주는 이 책은, 날마다 한 페이지씩 읽으며 명상하고 저녁에 하루를 뒤돌아보기 좋은 책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어떻게 인생을 맞이하며 살아갔는지 낱낱이 알 수 있는 책. 그림이 더 돋보
사순, 날마다 새로워지는 선물 - 은 아름다운 그림이 독보이는 책이었다. 성당 화가로도 유명한 정미연 작가님의 블루와 골드 계열의 종교적 색체가 진하게 박힌 그림이 돋보였다. 읽는 내내 편안함을 주는 이 책은, 날마다 한 페이지씩 읽으며 명상하고 저녁에 하루를 뒤돌아보기 좋은 책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어떻게 인생을 맞이하며 살아갔는지 낱낱이 알 수 있는 책. 그림이 더 돋보여 경건해지고 행복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