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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플라워랑 페이퍼플라워가 유행해서 관심이 있었는데 막연하게 주름종이를 쟁였답니다 근데 제가 사는책마다 다른종이로 만드는법만있어서 주름지도서를 찾아 예스24에서 계속 검색하다가 이도서를 발견 바로 주문했습니다 이도서를 보고 예쁜 종이꽃 저도 만들었습니다 난이도가 쉬운것부터 고급과정까지 정말 맘에쏙듭니다 주름지로 여러가지 꽃을 만들어 볼수있어서 더욱좋구요 당분간은 페이퍼 플라워의 열풍이 계속될꺼 같고 페이퍼플라워를 배워보고싶은데 배우러다닐시간이 없는제게는 재료부터 꼼꼼하게 설명해주는 이도서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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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플라워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종이오리기 공예"에 관한 책을 찾아보면서부터인데요. 여러가지 종이오리기 책들을 통해서 다양한 소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에 감탄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꽃을 오릴 수 있는 종이꽃 만들기 책이 몇 가지가 있더라구요. 그런데 <페이퍼 플라워를 추천합니다>라는 책은 오리기와는 다르게 주름지로 만드는 예쁜 꽃들을 소개해주고 있는 책이었어요.
표지만 보아도 정말 꽃인지 만든 꽃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만큼 너무 예쁜데요. 그런 예쁜 꽃이 내 손에서 탄생된다면 정말 신기하고 놀라울 것 같아요. 워낙 핸드크래프트를 좋아하기때문에 예쁜 꽃들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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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이 된 예쁜 꽃들을 보면서 만들어 보고 싶은 꽃이 정말 많았는데요. 예쁜 꽃이 너무 많아서 무엇부터 만들어 볼까 고민되기도 합니다. 책에서는 기본 재료와 도구들을 소개해주고 있는데요. 이 책에서 주로 사용되는 재료로는 주름지 입니다. 주름지는 문구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죠. 준비물은 대부분 문구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라서 마음만 먹으면 당장이라도 주름지로 예쁜 꽃을 만들 수 있답니다.
책에서는 여러가지 꽃들을 만들 수 있는 과정을 사진과 함께 상세설명으로 소개해주고 있어 만들면서 따라하기 쉽습니다.
색상은 다양하게 응용해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네요. 대부분 장식용 조화를 만들기 위한 것들이지만 때로는 예쁜 카드나 선물포장에 활용해도 좋을 아기자기한 꽃들이 소개되고 있어서 단순히 만들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속에서 활용될 수 있어서 실용적인 것 같아요.
주변에 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참 많은데요. 생화는 너무 예쁘고 향긋하지만 몇 일만 지나고 나면 너무 일찍 시들어 버려서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하고 시드는 게 안타까워 슬프기도 합니다. 꽃이 시들어가는 모습을 보면 우울해지기도 하는데요. 시든 꽃을 버릴때는 왠지 모르게 마음이 좋지 않더라구요.
물론 조화가 생화를 따라갈 수 있겠냐만은 조화는 소장하기도 버리기도 부담이 없어서 아주 가끔은 조화가 더 좋아지기도 합니다.
어쨌든 내 손에서 탄생한 예쁜 꽃이라면 더욱 정이 갈 것 같아요. 내일은 문구점에 들러서 예쁜 주름지 꽃 재료를 사야겠어요.^^ 내 손으로 완성 될 예쁜 꽃을 빨리 만들어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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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지로 만든 '자연스러운" 꽃을 만들고 싶다면 꼭 이 책을 사세요. 단순히 "종이꽃"으로 검색하고 책을 샀다가 크게 후회하고 다시 구입했습니다. 뒤늦게 저자의 블로그를 발견한 덕분에 원하던 책을 샀어요. "주름지"로 쉬우면서도 자연스러운 꽃들을 만들 수 있어서 무척 설레고 즐겁습니다. 저자가 우리나라 사람이라 구하기 어려운 재료도 없고 마음에 드는 꽃들도 많아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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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를 하고싶어서 다른책 구매하는김에 같이 구매했어요. 음..근데 초보에겐 좋은것 같아요 화려하거나 탐스런 꽃은 없네요 단아한느낌 정갈한느낌의 꽃들은 많이 있네요 이건 취향차이니까요..ㅋㅋ 색상도 노랑 아이보이이나 흰색꽃이 데부분이구.. 다양한 색상의 예시도 보고싶은데 고런점들이 아쉬워요 어려운거싫고 간단한거 만들고싶다하시면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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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플라워를 추천합니다! 이 책 소담소담 페이퍼플라워 만들어 보기 좋네요~ 소소한 재미가 있어요^^ 딱 제가 찾던 책이예요~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보는 재미가 꽤 쏠쏠합니다~ 걱정했던 것처럼 엄청 어렵지도 않구요~ 다만 한가지.....딱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사진이 다소 어둡고 해상도가 낮은게 조금 안타깝습니다>< 다음 책은 밝고 선명하기를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