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찰스 킨들버그의 대공황과 관련한 책을 구하려 애썼는데 드디어 발간이 되었다. 이전의 책은 품절이 되었고, 중고가도 발견하기 힘들어서 거의 포기상태렸는데 이번에 다룬 출판사를 통해 출간이 되었다. 인류 역사에서 주요한 사건들의 이면에 인간들의 반응을 살펴 보는 것이 흥미롭다. 전쟁과 혁명관련된 주제들을 살펴 보고 있는데 이제 대공황과 관련된 주제도 탐구해 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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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p. 킨들버거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경제사가 중 한 명으로, <대공황의 세계: 1929-1939>는 그가 쓴 대공황의 원인과 과정, 결과를 조망하고 있는 책이다. 당연히 킨들버거의 책은 그 질적인 면에서 반드시 읽어봐야하는 고전이라는 점에서 모두에게 일독을 권한다. 대공황이 심각한 사건이었다는 것은 모두가 알지만, 그것이 왜 발생했고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에 대해서는 무관심한데,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대공황의 역사를 철저하게 분석한다는 점에서 일독을 권할 만하다고 생각한다. 자유주의적 경제질서의 붕괴를 이해하고 싶다면 <대공황의 세계>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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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 찰스 P. 킨들버거는 자유무역의 파수꾼으로 국내 시장을 개방적으로 유지했고, 금본위제를 통해 안정적인 환율 시스템을 지켜냈고, 위기 시에는 최후의 대부자로 파국을 막아냈다. 대공황 1929년 10월 뉴욕시장의 대폭락, 자본주의의 필연적 산물이라는걸 단순하게만보지 않고 다양한 시각에서 본게 다른책과의차이점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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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전 스페인 독감으로 한반도에서 10만이 죽었고 구스타프 클림트 같은 명사도 떠났다. 그 위기가 지나간 후에 수많은 실업자를 양산하는 대공황이 들이닥쳤고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뉴딜정책으로 큰 정부가 들어섰고 60년대까지 우리모두 케인즈주의자였다. 코로나 19에 가계의 부채대신 정부가 부채를 대신져서 가계의 구매력을 보장하고자 했지만 이 일이 성공할지는 아무도 모르고 코로나19 종식 후 일상 대신 새로운 국면이 100년전 절망적인 상황이 반복되는 것이 아니였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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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면서 공황에 대해 궁금해서, 이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찰스 킨들버거가 썼다는 것만으로도 읽을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1장 시작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