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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츠 더 퓨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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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왓츠 더 퓨처 】 - 4차 산업혁명과 우리의 미래 _팀 오라일리 | 김정아 (지은이) | 김진희 | 이윤진 (옮긴이) | 와이즈베리 | 2018-02-05 | 원제 What's The Future? (2017년)) -->  미래의 지형을 표현해주는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주문형 서비스, 소득 불균형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이들은 모두 우리의 직업과 비즈니스, 경제 분야에서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는 현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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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츠 더 퓨처 - 4차 산업혁명과 우리의 미래

_팀 오라일리 | 김정아 (지은이) | 김진희 | 이윤진 (옮긴이) | 와이즈베리

| 2018-02-05 | 원제 What's The Future? (2017)


 

미래의 지형을 표현해주는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주문형 서비스, 소득 불균형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이들은 모두 우리의 직업과 비즈니스, 경제 분야에서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는 현재의 상황을 보여주는 바로미터이다.

 

 

과연 (과학)기술은 우리를 어디로 끌고 갈까? 그저 온통 놀라움뿐일까? 아니면 실망만 안겨줄까? 무엇보다도 미래를 결정하는 일에서 과연 우리는 어떤 역할을 담당하게 될까? 살고 싶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지금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어쩌면 도대체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라는 말은 미래가 도대체 어떤 모습으로 펼쳐지게 될지 모르겠다라는 대답이 일반적일 것이다.

 

 

이 책의 저자 팀 오라일리는 온라인학습, 도서출간, 콘퍼런스 개최를 통해 각 영역에서 끊임없이 혁신의 물결을 이끌어가고 있다. 저자는 기술 전도사, 출판업자, 콘퍼런스 주최자, 투자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때로 미디어에서 저자를 미래학자로 부른다. 그렇지만 저자는 스스로 지도제작자라고 생각한다. 미래의 가능성을 한결 수월하게 볼 수 있도록 현재의 지도를 그리는 사람이라는 이야기다. 지도는 현재 내가 있는 상세위치와 경로를 나타내준다. 내가 앞으로 가고자 하는 곳을 볼 수 있는 일종의 시스템이다. “나는 미래를 예측하지 않았다. 현 시점에서 기술과 비즈니스 지형을 형성해나갈 원동력을 찾아내는 지도를 그렸을 뿐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경제에서 기술혁신이 차지하는 역할, 인공지능과 주문형 서비스와 같은 미래에 펼쳐질 기술이 담당할 역할을 짚어본다. 책은 크게 네 파트로 구성된다. 첫 번째 파트에선 인터넷 상용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등장, 닷컴 버블의 붕괴 이후 웹의 르네상스를 이끈 핵심 동력, 클라우드 컴퓨팅과 빅데이터로의 전환, 메이커 운동 등과 같은 혁신의 흐름을 저자 자신의 경험을 통해 공유한다. 두 번째, 세 번째 파트에선 주문형 서비스, 네트워크와 플랫폼,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이 비즈니스, 교육, 정부, 금융시장은 물론 전체경제의 특성을 어떻게 바꿔놓고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마지막 파트에선 우리가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선택해야만 하는 사항을 점검한다. 앞으로 놀라운 미래를 경험하느냐, 실망스러운 미래를 경험하느냐는 미리 정해진 것이 아니라고 한다. 이는 우리 손에 달려있다는 말에 공감한다.

 

 

엄청난 과학적, 경제적 전환기에 발생하는 문제를 앞에 두고 무조건 기술을 비난하기는 쉽다. 그렇지만 문제를 만들어내는 것도, 그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도 그 주체는 결국 사람이다. 앞서가는 기술이 사람의 일을 빼앗아갈 것이라는 염려를 많이 한다. 맞는 말이다. 기술의 부정적인 측면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이와 동시에 새로운 종류의 일자리도 생겨날 것이다.” 지금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학생들과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아이들의 직업 지도와 선택은 달라도 한참 다를 것이다. 저자가 한국의 독자들에게 주는 조언을 참고한다. “첨단기술로 인간을 대체하려고만 하지 말고, 인간의 역량을 강화하라.(...)지금 가능한 것이 무엇인지를 바탕으로 산업과 경제를 대담하게 다시 생각해보라. 지금 확보한 가치보다 큰 가치를 창출하라.”

 

 

#왓츠더퓨처 #4차산업혁명 #우리의미래 #팀오라일리 #와이즈베리

 

 

 

 

 

이달의 사락 s******5 2018.03.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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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츠 더 퓨처] 인공지능과 알고리즘이 펼치는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라!
"[왓츠 더 퓨처] 인공지능과 알고리즘이 펼치는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라!" 내용보기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현재를 살아가는 인간은 누구나 미래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할 것이다. 어린 시절 막연하게 생각하던 모습이 현재 실현된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모른다는 것, 그것 때문에 미래를 맞이하는 마음은 불안하기도 하고 막연하기도 하다. 나같은 일반인 말고 좀더 미래를 통찰하는 사람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어떨까?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은 물론 기술 및 기업 엘
"[왓츠 더 퓨처] 인공지능과 알고리즘이 펼치는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라!" 내용보기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현재를 살아가는 인간은 누구나 미래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할 것이다. 어린 시절 막연하게 생각하던 모습이 현재 실현된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모른다는 것, 그것 때문에 미래를 맞이하는 마음은 불안하기도 하고 막연하기도 하다. 나같은 일반인 말고 좀더 미래를 통찰하는 사람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어떨까?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은 물론 기술 및 기업 엘리트와 사회에 폭넓은 혜택을 줄 그런 미래를 미리 알고 싶은 독자에게 이 책은 없어서는 안 될 지침서다'라는 리드 호프만의 추천사에 이끌려 이 책《왓츠 더 퓨처》를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팀 오라일리. 오라일리 미디어 설립자이자 CEO이다. 각종 프로그래밍 언어를 비롯하여 월드와이드웹, 오픈소스, 웹2.0, 정부2.0, 메이커 운동, 빅데이터 등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끼쳐온 새로운 기술을 발굴하고 소개해왔으며, 웹2.0서밋을 비롯하여 다양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저자의 비전은 오라일리 미디어가 정보기술분야에서 혁신을 이룰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데 기여하는 것이다.

미디어에서 나는 미래학자로 불린다. 하지만 나는 스스로 지도 제작자라고 생각한다. 미래의 가능성을 한결 수월하게 볼 수 있도록 현재의 지도를 그리는 사람이다. (41쪽)


이 책은 총 네 파트로 구성된다. 파트 1 '올바른 미래 지도를 그려라', 파트 2 '플랫폼으로 사고하라', 파트 3 '알고리즘이 지배하는 세상', 파트 4 '미래는 우리 손에 달렸다'로 나뉜다. 현재에서 바라본 미래, 글로벌 브레인의 탄생과 진화, 우버와 리프트를 통해 미래 지도를 그린다, 미래는 하나가 아니다, 네트워크와 기업 조직의 본질, 약속 안에서 생각하고 거꾸로 일하라, 정부도 플랫폼이다, 디지털 노동자와 인공지능, 알고리즘 사회와 정부의 규제, 알고리즘은 누구 편인가?, 하이브리드 지능의 '보이지 않는 손', 사람이 우선인 경제를 위하여, 슈퍼 머니와 기업의 참된 가치, 일자리가 아니라 일거리다, 사람에게 투자하라, 그렇다면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등 총 16장에 걸쳐 이야기를 풀어낸다.


생각해보면 너무 한치 앞의 일에만 좁은 시야로 바라보며 살아가는 것은 아닌가 싶다. 하지만 누군들 미래에 대해 확신할 수 있을까? 게다가 요즘 텔레비전 광고를 보면 '이런 것이 정말 가능한 것인가?' 생각되는 기술이 현실화되어 있다. 이 책에서는 말한다. 오늘날 세계는, 한때 '도대체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라는 의문을 던지게 했지만 이제는 일상의 일부가 된 것들로 가득 차 있다(18쪽)고. 또한 이 부분에서는 고개를 격하게 끄덕이게 될 것이다. '과거에서 바라본 미래는 불확실해 보이지만, 지나고 나서 돌이켜본 미래는 분명한 것 같다. 그러면 어째서 우리는 이 미래를 놓친 것일까?(136쪽)' 

 


생각보다 두꺼운 책에 반짝거리기까지 하는 책표지가 선뜻 접근하기에 너무 먼 느낌이지만, 겉모습일 뿐이다. 일단 들여다보면 저자의 글솜씨에 이끌려 읽어나가게 된다. 읽다보면 어느새 이 책이 두껍다는 것 자체는 벌써 잊은지 오래일 것이다. 우리의 미래도 그런 것이 아닐까. 막연하고 먼 듯 하지만 어느 순간 현실이 되어 있는 그런 것 말이다. 구체적이고 다양한 사례를 볼 수 있고 무엇보다도 저자의 해박한 지식에 고개를 끄덕이며 읽게 되는 책이다. 4차 산업혁명과 우리의 미래를 알고 준비하기 위해 이 책을 권한다.


s*****a 2018.03.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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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오라일리 - 왓츠 더 퓨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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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두꺼운 책을 마주하면 처음에는 '당황'스럽기도하고 과연 읽을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4차산업혁명과 우리의 미래라는 주제는 직접 직면했지만 과연 나의 삶에는 어떤 영향인지 아직은 잘 모르는 내용이 많았기에 생각해 본적이 없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은 그저 다가올 미래를 설명하고자 하는 책이 아니라, 우리에게 올바른 미래 지도를 그리기를 바라며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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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두꺼운 책을 마주하면 처음에는 '당황'스럽기도하고 과연 읽을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4차산업혁명과 우리의 미래라는 주제는 직접 직면했지만 과연 나의 삶에는 어떤 영향인지 아직은 잘 모르는 내용이 많았기에 생각해 본적이 없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은 그저 다가올 미래를 설명하고자 하는 책이 아니라, 우리에게 올바른 미래 지도를 그리기를 바라며 미래가 우리의 손에 달렸음을 말해주고 싶은 책이다. 알고리즘이 지배하는 세상, 인공지능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더 미쳐갈지 과연 우리는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있을까?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이라는 책에 보면 기술이 발달할수록 자본가가 임금 노동자를 더 착취하게 된다는 내용이 있다. 발달하는 기술, 우리는 어떤 미래를 마주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 그것은 생각하고 미래를 위한 올바른 지도를 그리는 사람에게 주어진 내용일 것이다. 미래를 준비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현재를 분명 알아야한다고 했으니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라고 하고 싶다.




ⓑ 책과 나 연결하기
왓츠 더 퓨처를 읽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것은 목차를 지나자마자 마주한 문장때문이였다.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라는 편지같은 느낌으로 시작하는 책이라서 두껍지만 읽어보고 싶어졌다. 누구보다 더 나은 미래를 바라는 사람 중에 하나이기 때문이였을까. 저자는 우리에게 현재 우리의 눈 앞에 21세기의 첨단기술이 세계인에게 불리한 쪽이 아니라 유리한 쪽으로 작동하도록 해야 하는 시험대가 놓여져있다고 말한다. 인공지능과 로봇공학을 이용해 수억 명을 일자리에서 몰아내고 소수의 배만 불릴 것인가. 아니면 모두에게 이롭도록 생활수준을 향상시킬 것인가? 방대하게 수집한 개인정보를 활용해 이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눈부시게 새로운 편의를 얻을 것인가, 아니면 기업과 정부가 고객과 시민을 조종하고 이용하도록 할 것인가? 우리의 사고방식을 결정짓는 소셜 네트워크 능력이 우리를 갈라놓게 할 것인가, 아니면 하나로 연결되게 할 것인가? 라는 시험대가 우리 앞에 있다고 말한다. 작가는 첨단기술로 인간을 대체하려 들지말고, 인간의 역량을 강화할 것과 섹계가 안고 있는 가장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라고, 20세기에 유용했던 해결책이 더 이상 적합하지 않은 현실을 이해하고, 지금 가능한 것이 무엇인지를 바탕으로 산업과 경제를 대담하게 다시 생각해보라고 말한다. 작가의 한문장 한문장이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실이기에 무엇보다 크게 공감이 갔다. 얼마나 많은 일자리들이 사라질지 예측조차 하지 못한 채 많은 사람들이 그저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무서워하고 있기 때문이였다. 



얼마전 독서모임에서도 인공지능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한 회원이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인공지능은 몇년 전 어떤 개발자가 쓴 책에서 말하기를 지금보다 더 향후에나 나온다고 하던 기술이였다면서 그때는 말도 안된다고 했던 글들이 이제와서 보니 헛소리가 아니였음을 생각하게 되었다고, 게다가 예측했던 시간보다 더 빠르게 나왔음에 놀라했다. 또한 우리나라를 찾았던 인공지능 소피아의 기자회견에 나 역시 굉장히 놀랐던 기억이 있기에 도대체 우리가 앞으로 마주해야할 미래는 어떤 모습인지 예측할 수가 없다고 느꼈다. 얼마나 많은 부분이 달라질까, 아무리 아날로그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이 있고 반격이 있어도 발달하는 기술이 우리의 일상을 얼마나 관통할지는 우리가 생각하고 있지 않으면 분명 어떤 방향으로 영향이 올지 알 수 없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책에 나오는 여러가지 현실적 사례들과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기술들이 발전했고 사람의 생활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에 관한 부분들을 보면서 굉장히 놀라웠다. 그저 일상의 변화라고만 생각했던 부분들, 너무 당연해서 생각치 못한 부분들이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기술이며 - 우리의 생활방식을 끊임없이 바꾸어 왔다는 사실을 제대로 인지하게 되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와 달리 여전히 많은 기업들은 그저 비용 절감이나 주가 상승의 수단으로 기술을 이용하면서 투자자들에 장단을 맞추며 자신의 배를 불리고, 또 정책 당국은 기술을 만들어가는 것이 아닌 그저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두는 대상으로 여겨 무기력한 상태에 빠져있다. 



이 책은 여러가지 신기술 사례들과 기업사례 하나하나 스토리로 풀어가면서 미래에 펼쳐질 기술은 세상이 운영되는 방식을 깊이 있게 다시 생각할 수 있게 해줄 뿐 아니라 그 재구상에 대해 보상해준다고 말하면서, 세상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다시 만들어가는 것임을 강조해주고 있다. 그저 시대의 흐름상 살아가는 사람들은 바뀌어가는 환경에 적응하기 바쁠뿐 그 이상을 하지 않으려고 할때가 많다. 허나 이제는 더이상 시대착오적으로 살아서는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가 아닐까. 발전하는 편의와 다르게 사람들의 시민의식, 개인적 윤리의식은 여전히 많은 문제들을 일으키고 있다. 시대가 바뀌면 시대에 따른 지식과 생각으로 살아가야한다. 아인슈타인은 '상식'은 우리가 18세까지 쌓은 고정관념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알던 상식으로 더이상 생각할 수 없고, 나아갈 수 없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단순한 시대의 변화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때에 진짜 정부와 기업, 그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바라보며 해야할 일들을 권하는 책이라 생각을 넓게 많이 하게 해주었다. 경제적 측면이나 정치적 측면이 아니라, 인생관점에서 미래를 바라봐주기에 나 또한 돌아본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가지지 않고 나의 앞에 주어진 일들만을 바라보고 있었는지에 대한 생각들을 해본다. 미래를 준비하기위해서 더 적극적으로 생각하고 돌아봐야겠다.



ⓒ 책을 권해요
작가가 써둔 문장처럼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를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권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과거부터 현재를 통해서 미래를 조명하는 책입니다. 그러니 다가올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금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도대체 우리는 어떤 미래의 모습을 만나게 될까요?

ⓓ 실천할 것/ 아이디어
-미래적인 사고를 갖추려면 어떤 공부를 해야할까?


"나에게 독서는 매일매일 삶을 바꾸는 시간이다"

다재다능르코 읽고 배우고 기록하다.




t******3 2018.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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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츠 더 퓨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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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츠 더 퓨처]는 오라일리 미디어의 설립자이자 CEO인 팀 오라일리의 통찰력을 제시하는 책이다.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미래에 대한 여러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살아가면서 올바른 미래 지도를 그려 플랫폼으로 사고하며 알고리즘의 본질을 깨닫고 사람이 우선인 정책으로 경제와 가치를 이끌어가라는 조언이 담겨 있다.      스스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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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츠 더 퓨처]는 오라일리 미디어의 설립자이자 CEO인 팀 오라일리의 통찰력을 제시하는 책이다.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미래에 대한 여러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살아가면서 올바른 미래 지도를 그려 플랫폼으로 사고하며 알고리즘의 본질을 깨닫고 사람이 우선인 정책으로 경제와 가치를 이끌어가라는 조언이 담겨 있다.

 

 

 

스스로를 지도 제작자라고 소개하는 팀 오라일리는 실리콘밸리의 숨겨둔 천재로 평가받으며 통찰력 있는 평론가로 유명하다. 이 책의 서문에는 특별히 한국독자를 위한 페이지가 있는데, 이 책이 한국 산업과 국가 우선순위에 도움이 될 전략적 청사진 역할이 되길 바란다는 희망사항이 씌여 있다. 4차 산업혁명을 소재로 미래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책들은 현재 서점가에서 범람하고 있다. 무수히 많은 책들이 미래를 에측하고 새로운 직업을 소개하며 없어질 직업들을 언급한다. 미래는 대부분의 노동이 AI로 대치될 것이며 누구도 확실하게 예측불가능하기에 대다수의 사람들은 미래 이야기만 나오면 불편해진다. 그렇다면 정녕 미래는 우리가 예상하는 것처럼 암울한 형태일 뿐일까?

팀 오라일리 뿐만 아니라 저명한 미래학자들의 책을 읽어보면 교집합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미래의 혁신적인 전략들 속에서 그들이 한결같이 말하는 것은 '인간의 역량을 강화하라''세계가 겪고 있는 커다란 문제를 해결하라'는 것이다. 즉 점점 더 초고도의 기계화가 이뤄지면서 인간의 존엄성이 말살될 것이라는 우려가 있지만 그럼에도 인간의 역량을 강화하고 세상을 위한 가치를 창출하라고 한다팀은 책을 통해 '산업과 경제를 대담하게 다시 생각해보라'고 조언한다. 또한 '지금의 확고한 가치보다 큰 가치를 창출하라'고 당부한다. 특히 세상을 위한 가치창출에 대한 부분은 많은 공감이 가는 내용이었다.

저자가 기반을 둔 곳이 미국이기에 이 책의 대부분의 상황은 미국를 베이스로 둔 이야기들이다. 저자는 그런 면에서 미국의 우월성이 아닌 자신이 미국에 거주하고 미국에서 사업을 하기에 미국에 바탕을 둔 이야기라는 것을 명백하게 밝히고 있다. 차세대 경제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 지도를 보면 네트워크화된 시장 플랫폼, 주문형 서비스, 알고리즘을 통한 관리, 노동자를 증강시키는 새로운 방법 등을 언급하고 있다. 즉 하나가 아닌 미래를 위해 현재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즉 사람이 우선인 경제를 위해 사람이 중요하다는 새로운 규칙을 만들고 사람에게 투자하며 인공지능이 대체할 영역을 대비해 새로운 일자리를 생산해내야 한다. 모든 사람들이 미래엔 어떤 직업이 유망직업이며 어떤 일자리를 잡아야 할 지 궁금해한다.

경제와 사회는 어떤 모습으로 진화할지 또한 에측하기 어렵다. 인공지능과 알고리즘이 펼쳐지는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 그저 막연하게 미리 불안해하는 것이 아닌, 인공지능과의 공존을, 그리고 미래에 맞는  교육혁신을 꾀하라고 말하고 있다그는 돈보다 중요한 것에 집중하라고 한다. 그것은 진정 가치있게 여기는 일이다. 또한 확고한 가치보다 큰 가치를 창출하고 긴 안목을 지니며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고 탄탄한 전략을 세우라고 조언한다. 미래는 주문형 서비스와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 디지털 플랫폼, 알고리즘 등이 중요시되고 있다. 불분명해서 더 불안할수도 있지만, 역설적으로는  명확하지 않아서 오히려 제대로 형태를 잘 잡아갈 기회도 함께 제공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안심이 되는 것은 인간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인공지능에 의존하는 삶이 아닌 인간 스스로의 역량을 키워가라는 말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까지 가슴에 박혀 있었다.

 

c*********1 2018.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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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온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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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미래에 사라질 직업 리스트란 글이 있었다. 아마도 밀레니엄버그나 4차 산업혁명 이후 끝없이 야기된 리스트다. 사라질 직업군은 대부분 생산관련 직종이었고, 그 대체재는 기계였다. 그와 더불어 유망직업 리스트도 있었는데 대부분 로봇 분야와 예술을 다루는 분야였다. 하지만 두 부류 모두 온전하지 못하다. 여러 로봇과 인공지능 때문에 많은 직업이 사라지는데, 그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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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미래에 사라질 직업 리스트란 글이 있었다아마도 밀레니엄버그나 4차 산업혁명 이후 끝없이 야기된 리스트다사라질 직업군은 대부분 생산관련 직종이었고그 대체재는 기계였다그와 더불어 유망직업 리스트도 있었는데 대부분 로봇 분야와 예술을 다루는 분야였다하지만 두 부류 모두 온전하지 못하다여러 로봇과 인공지능 때문에 많은 직업이 사라지는데그 로봇을 만드는 직종 또한 로봇이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없지 않기 때문이다많은 사람이 우려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예술 분야 또한 이미 바둑이나 문학미술에서 로봇이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사례를 많이 보여줬다

 

산업혁명의 심각성이 크게 다가오진 않는다지금 시대에는 로봇으로 인한 피해사례보다 이익을 얻는 경우가 대다수다나날이 발전하는 기술로 인해 삶에서 기다림과 불편함이란 단어가 없어지고 있다궁금한 건 바로 휴대폰으로 찾아볼 수 있고더 이상 하염없이 버스를 기다리지도 않는다심지어 행동이 아닌 말로서 기기를 조종하기도 한다이 모든 것이 4차 산업혁명과 연관되어 있다하지만 직접적인 연결고리를 알지 못한다뉴스나 기사를 통해 종종 그 내용을 접하지만 생경하기만 하다.

 

팀 오라일리의 왓츠 더 퓨처는 4차 산업혁명의 A-Z를 알려준다.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된 현재부터우리가 어떻게 행동하고 이뤄나가야하는 지에 대해 가이드를 제시한다가이드라고 하지만 사실 기초 지식도 없는 상황에서 읽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더불어 500페이지를 훌쩍 넘기는 책의 두께는 완독을 하기엔 버겁게 느껴졌다그래서 천천히 읽고 싶은 부분부터 읽어나가기 시작했다그러면서 그와 연관된 앞뒤 내용을 훑어나갔다.

 

내용이 어려웠지만 모든 파트가 다 한번 쯤은 들어본 것들이었다과학에 전혀 문외한이 나조차도 읽으면서 익숙한 단어들이 눈이 보였다그것이 결코 낯선 건 아니라는 걸 책은 알려준다. 4차 산업혁명에 대해 거시적미시적 관점으로 다양하게 바라본다.우리가 단순히 미래라고만 느껴왔던 세대가 더 이상 미래라고 관조될 것이 아닌현실 세계라는 걸 자연스레 일러준다책은 4차 산업혁명을 다각도로 바라보면서 '그럼 우린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가?'로 귀결된다다양한 가이드를 제시해주지만 선택은 독자의 몫이다.

 

아직 다 읽지 못했지만 쉽게 포기하긴 어려운 책이다다 읽었을 때도 언제나 열려 있을 것이다미래를 일러주는 가이드로과거를 기록한 참고서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는 책이다언제나 미래는 지속되고 현재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d********1 2018.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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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츠더퓨처] 4차 산업혁명과 탁월했던 나의 직업 선택 :)
"[왓츠더퓨처] 4차 산업혁명과 탁월했던 나의 직업 선택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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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4 2018.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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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라 《왓츠 더 퓨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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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산업의 모드가 바뀌었다 싶습니다.새로움이 펼쳐지면 겁부터 나기 마련,4차 산업혁명 시대, 인공지능과 알고리즘이 펼치는새로운 미래를 맞이하는 우리에게그렇다면 미래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왓츠 더 퓨처>는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의 환경이일자리를 위협한다 하는 방어적인 관점보다는지금의 상황을 이해하고 분석하여,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를 조곤조곤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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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산업의 모드가 바뀌었다 싶습니다.
새로움이 펼쳐지면 겁부터 나기 마련,
4차 산업혁명 시대, 인공지능과 알고리즘이 펼치는
새로운 미래를 맞이하는 우리에게
그렇다면 미래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왓츠 더 퓨처>는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의 환경이
일자리를 위협한다 하는 방어적인 관점보다는
지금의 상황을 이해하고 분석하여,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를 조곤조곤
풀어나가고 있는 경제도서랍니다.






과거에 불가능했던 것 가운데 어떤 것이 새로운 기술 덕분에 가능해질까?
이 기술은 장차 우리가 살고 싶은 세상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줄까?

책의 후반에서도 다시 강조하지만,
돈을 쫓는 개인적인 목표 설정보다는
그리하여, 어떤 세상을 만드는가에 대해
움켜지기보다는 공유하여 더 큰 역량을 발휘함을
넌지시 강조한다고 느낌을 받았더랍니다.
아마도 그러한 유연한 사고가 있다면,
'새로운 기술'이라는 도전에도 의연해질 수 있겠죠.







그저 우연히 일어나는 일이란 없다.
일은 사람이 한다. 중요한 것은 개인의 결정이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초연결 성향은 글로벌 브레인,
집단 지성을 만들어 주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지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와 인터넷의 개방형 프로토콜이 
독점적 지위를 확보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설정하려는
시장 진입장벽을 무너뜨린 선례들과도 무관치 않은 경향일 것입니다.
책은, 인공지능과 알고리즘과 같은 앞으로 심화될 
미래의 상황을 진단하기 전에 '리듬'을 생각해보라 권하기도 합니다.
결국은 사람이 모이고, 사람의 행동과 생각들은 데이터가 되어
또 다시 다음의 엔진에 중요한 원료로 쓰일 수 있으니 말이지요.







예전에는 어렵던 것이 이제는 다른 사람의 노력 덕분에
공짜로 손쉽게 얻을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을 이해해야만
기술 발전을 앞설 수 있다.

인터넷이라는 공간, 연결되고 생각이 오가게 되면서
어찌보면 분업이 일어나기도 했다고 볼 수도 있는데요.
그래서 이제는 서비스 자체를 개발하려고 노력하는 방식 외에도
'다른 사람의 노력'을 모아 플랫폼으로 수요자들과 매치시켜
비지니스를 또 다르게 운영할 수 있는 시대이기도 합니다.
플랫폼 비지니스는 이제 여러 분야에서 어렵지 않게  만나게 되는데,
산업에 대한 진단과 함께 노동자, 법적 규제 등의 문제도 또한 풀어봅니다.





인간이 최고 결정권자가 아니다

알고리즘을 잘 짠다고 하지만, 그럼에도
들어가는 데이터값들이 터무니 없어지면,
알고리즘은 치명적인 결과치를 내보일 수도 있습니다.
구글이나 페이스북 등, 집단이 모일 때, 이런 일이 일어나기도 했죠.
연결적 서비스 제공자는 의도적으로 감시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같은 선상에서 규제가 적은 '작은 국가'가 자유를 보장하는 것 같지만,
문제는 이렇게 그 틈을 노리는 이들이 있기 마련이고,
다른 측면으로는 규제라는 것이 적을 때, 보장받는 이들이
모두가 평등하게 자유를 누린다기보다 소수의 보장에 중점되기도 한다고
현실을 냉정히 판단하도록 깨우쳐주기도 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어떻게 미래를 준비해야 할 것인가?
알고리즘이며 인공지능이며, 기계적으로 돌아간다 하더라도
결국은 '사람'이 생각하고 움직여야 함을 강조합니다.
조직에 기대어 일자리를 볼 것이 아니라,
개인의 역량을 갖추어 '일거리'를 중심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원하는 노동패턴도 시간을 자유로이 활용하기를 선호하고 있기도 하기에
어떤 일거리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지를 파악하고 환경을 활용해야겠지요.

물론, 세세한 방법은 개인이 찾아야겠지만
저자는 우리에게 미래를 준비하기를
긴 안목으로 돈보다는 세상에 도움이 되는 가치를 중시하며, 
그리고 사람을 챙겨야 한다하는 훈훈한 틀을 이야기합니다.
기계가 속도를 높여주고는 있으나, 결국은 사람 사는 세상이니 말이지요.


j******9 2018.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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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우리의 손에 달려있다 [왓츠 더 퓨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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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에 개봉한 영화 <백 투더 퓨처2>에 보면 자동으로 비행하는 자동차와 영상만으로 사람과 통화를 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당시 관객들에게는 그런 장면은 매우 충격적이었지만, 먼 미래의 일 또는 단순한 '공상 과학'일 뿐이었다. 하지만 불과 30년 전 영화 속의 상상은 오늘의 현실이 되었다. 자동으로 주행하는 자동차가 이미 출시되었고, 영상 통화 역시 우리에게는 너무나 익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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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에 개봉한 영화 백 투더 퓨처2>에 보면 자동으로 비행하는 자동차와 영상만으로 사람과 통화를 하는 장면이 등장한다당시 관객들에게는 그런 장면은 매우 충격적이었지만먼 미래의 일 또는 단순한 '공상 과학'일 뿐이었다하지만 불과 30년 전 영화 속의 상상은 오늘의 현실이 되었다자동으로 주행하는 자동차가 이미 출시되었고영상 통화 역시 우리에게는 너무나 익숙한 기술이다.


이처럼 우리가 그리는 미래가 우리에게 생활의 편리를 가져다 주는 긍정적인 측면만 있다면 정말 좋을 테지만불행하게도 비관론도 이제 만만치 않다인공지능 때문이다얼마 전 알파고가 이세돌을 이긴 예만 보더라도 이미인공지능은 스스로 사고를 할 줄 아는 수준을 뛰어넘고 있다.


인간들의 미래에 대한 두려움하지만 그 속에서 끊임없이 발전하는 기술력 등 지난 30년 간 기술의 발전과 사회 변화의 핵심을 되짚으면서앞으로의 미래를 묘사한 책이 있다와이즈베리의 신간 왓츠 더 퓨처 What's The Future-It's Up To Us>이다제목과 함께 적혀있는 소제목에서 글의 흐름을 눈치챈 독자들도 있겠지만그렇다미래는우리에게 달려있다.


이제 인공지능은 비행기를 조종하기도 하고의사에게 가장 좋은 치료법을 조언하기도 한다또 스포츠 기사와 경제 기사를 작성하기도 하고실시간으로 가장 빠른 출근길을 알려주기도 한다기업의 인력 수요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직원들에게 권장 출퇴근 시간을 공지하기도 한다기존의 컴퓨터가 사람을 위해 일했다면 이제는 갈수록 인간이 컴퓨터를 위해 일하고 있다알고리즘이 새 상급자가 된 것이다.”




   

저자인 팀 오라일리는 오라일리 미디어의 설립자이자 빅 데이터 등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끼처온 새로운 기술을 발굴하고 소개해왔다특히 정보기술 분야에서 혁신을 이룰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데 기여하고 있다그는 왓츠 더 퓨처를 통해 최근 불거지고 있는 기본소득인공지능로봇세 등에 대한 이슈와 함께 미래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인간이 선택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소개 등 따뜻한 시각으로 인간과 미래를 그리는 것도 잊지 않았다.


똑같은 양의 노동과 에너지원자재를 투입해도 성과는 더 많이 얻는 생산성 향상은 모두 인간과 기계를 하나로 묶는 데서 나왔다현대 세계의 부는 그런 생산성을 가속하고 결합함으로써 탄생했다예를 들어 1820년의 농업 생산성은 100년 뒤인 1920년이 되어서야 두 배로 늘어났지만그로부터 다시 두 배가 되기까지는 30다음에는 15그다음에는 10년밖에 걸리지 않았다.”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인터넷의 상용화 단계부터 빅데이터로의 전환 등 기술적인 내용이 첫 부분을 이루고 있다두 번째와 세 번째 부분에서는 네트워크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이 인간 사회의 교육비즈니스금융 시장경제 등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바꿔나가는지 설명한다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우리가 흔히 접하는 우버애어비앤비아마존구글페이스북 등의 기술이 저자가 설명하는 알고리즘과 기술적으로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있다는 점이다마지막 장은 우리가 인간으로서 지향해야 할 미래에 관한 저자의 생각이 집약적으로 담겨있다진보하는 기술에도 인간의 영역은 여전할 것이며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이라고 전한다.


왓츠 더 퓨처의 저자인 팀 오라일리가 말하는 미래는 우리의 생각보다 우리의 곁에 이미 다가와 있다그는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세상과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위한 '인간'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한다결국 어떤 미래를 만드느냐는 인간에게 달린 것이라고 덧붙이며 말이다.  



s*******e 2018.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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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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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미래를 묻는 질문, 특히 인공지능 같은 기술을 활용하는 방법에서 어떤 선택을 내려야 할지에 대한 질문과 마주하고 있다. 우리 눈앞에는 21세기의 첨단 기술이 세계인에게 불리한 쪽이 아니라 유리한 쪽으로 작동하도록 해야 하는 시험대가 놓여 있다. 인공지능과 로봇공학을 이용해 수억 명을 일자리에서 몰아내고 소수의 배만 불릴 것인가, 아니면 모두에게 이롭도록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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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미래를 묻는 질문, 특히 인공지능 같은 기술을 활용하는 방법에서 어떤 선택을 내려야 할지에 대한 질문과 마주하고 있다. 우리 눈앞에는 21세기의 첨단 기술이 세계인에게 불리한 쪽이 아니라 유리한 쪽으로 작동하도록 해야 하는 시험대가 놓여 있다. 인공지능과 로봇공학을 이용해 수억 명을 일자리에서 몰아내고 소수의 배만 불릴 것인가, 아니면 모두에게 이롭도록 생활수준을 향상시킬 것인가? - '한국어판 저자 서문' 중에서

 

 

첨단 기술은 사람의 일자리를 빼앗아갈 것인가?

 

책의 저자 팀 오라일리온라인 학습, 도서 출간, 콘퍼런스 개최를 통해 각 영역에서 끊임없이 혁신의 물결을 이어갈 담론을 이끌어온 오라일리 미디어 설립자이자 CEO다. 그는 각종 프로그래밍 언어를 비롯하여 월드와이드웹, 오픈소스, 웹2.0, 정부2.0, 메이커 운동, 빅데이터 등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끼쳐온 새로운 기술을 발굴하고 소개해왔으며, 웹2.0서밋을 비롯하여 다양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그의 비전은 오라일리 미디어가 정보기술 분야에서 혁신을 이룰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데 기여하는 것이다.

또한 그는 초창기 벤처기업 오라일리 알파테크의 파트너이자 비영리 단체인 코드 포 아메리카Code for America, 메이커 운동을 이끈 메이커 미디어Maker Media, 오픈 액세스 저널 피어제이PeerJ, 빅데이터 분석 기업 시비스 애널리틱스Civis Analytics 및 법안 관련 의견 수렴 서비스 팝복스PopVox의 이사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지난 30년 간 기술의 발전과 사회 변화의 핵심을 반추하면서 향후 새롭게 펼쳐질 미래 사회의 총체적인 모습을 매우 정교하게 묘사한다. 특히 인공지능, 로봇세, 일자리 등의 사회, 경제적 이슈를 포함, 미래에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인간은 어떤 길을 택해야 하는지에 관해 폭넓은 통찰력를 보여준다. 이는 자신이 직접 겪은 풍부한 경험과 사회, 경제 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했기에 그 생동감이 더욱 빛난다.

 

지금까지의 모든 기술의 발전은 인류에게 커다란 번영의 원동력이었지만, 결국 오랫동안 고통을 안겨주는, 생각치도 못한 결과를 낳았다. 오늘날 우리는 이와 비슷한 역설적 상황에 놓여 있다. 수십 년 전, 세상에 가치를 더할 것이라고 여겨 선택한 마법과 같은 기술들이 오히려 우리를 복잡한 문제와 알 수 없는 위험, 나아가 어떤 결과를 낳을지도 모르는 결단으로 이끌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과 로봇공학은 업계, 노동계 지도자, 정책 당국, 학계에 경종을 울리는 일련의 사악한 문제의 중심에 서 있다. 자율주행차의 등장은 운전으로 생계를 꾸려나가는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이제 인공지능은 비행기를 조종하기도 하고, 의사에게 가장 좋은 치료법을 조언하기도 하며, 실시간으로 가장 빠른 출근길을 알려주기도 한다. 또한 기업체의 인력 수요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직원들에게 권장 출퇴근 시간을 공지하기도 한다. 이처럼 기존의 컴퓨터가 사람을 위해 일했다면 이제는 갈수록 인간이 컴퓨터를 위해 일하고 있다. 알고리즘이 새로운 상급자가 된 셈이다.


기술이 활성화된 네트워크와 시장에서 사람들이 일하는 시간과 일의 양을 선택할 수 있다면 미래의 비즈니스는 어떻게 될까? 주문형 학습으로 최신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 기존 대학 교육보다 앞선다면 교육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알고리즘이 자신을 만든 소유주의 이익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보고 읽을지 결정한다면 미래의 미디어와 대중매체는 어떻게 될까?

 

 

 

 

책은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부(올바른 미래 지도를 그려라)에선 인터넷 상용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등장, 클라우드 컴퓨팅과 빅 데이터로의 전환, 메이커 운동 등을 살펴본다. 제2부(플랫폼으로 사고하라)에선 즈믄향 서비스, 네트워크와 플랫폼, 인공지능 등의 기술이 비즈니스, 교육, 정부, 금융시장과 경제 전반의 특성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에 대해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이어서 제3부(알고리즘이 지배하는 세상)에선 알고리즘이 주도하는 전 세계적인 디지털 플랫폼의 부상을 살펴보고, 마지막으로 제4부(미래는 우리의 손에 달렸다)에선 우리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선택해야 할 사항을 짚어본다.

 

최근에 막을 내린 평창동계올림픽에선 드론이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들이 연출한 올림픽기와 여러 형상들이 하늘에서 모습을 드러낼 때 관중들은 모두 탄성을 자아냈다. 88년 서울올림픽 때 굴렁쇠를 굴리던 소년이 전세계로 생중계되던 장면이 겹쳐지면서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은 정말 많은 변화가 이뤄졌고, 그 변화는 지금도 진행형임을 새삼 느끼게 했다.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함으로써 벌써부터 달라질 미래의 모습과 관ㄹ현해 이런저런 예측들이 많다. 무인자동차와 로봇 등이 많은 노동자들로부터 일자리를 빼앗아버릴 것이라는 얘기가 그 중 하나이다. 반면에 긍정적인 면도 우리들에게 선물한다. 스마트폰은 가까운 맛집과 빠른 출근길 정보를 제공하고, 인공지능은 의사들에게 치료와 수술에 대한 조언을 해주며, 유전자 편집은 난치병을 치료해주니까 말이다.

 

기술의 발전은 진행형이다. 이를 주도하는 10억 달러 이상의 자산가치를 지닌 신생기업인 유니콘들은 이런 특징을 보인다. 첫째로 처음에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기술 같고, 둘째로 세상이 돌아가는 방식을 바꿔놓으며, 셋째로 새로운 서비스, 직업, 비즈니스 모델, 산업으로 구성된 생태계를 형성한다. 이처럼 새로운 기술들은 서로 더해지고 섞이면서 강력한 마법으로 변해가는 것이다.

 

지금은 다소 어색한 인공지능이라는 유니콘도 언젠가는 익숙한 것으로 바뀔 것이다. 책은 향후 우리들 앞에 펼쳐질 방향의 실체를 제시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와같은 혁신적인 기술들이 과연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사용될 것인지, 아니면 더 나쁜 세상을 만드는데 활용될 것인지에 대한 문제인 것이다. 이에 대한 해답은 두 말할 필요도 없이 진정으로 세상을 위한 '가치 창출' 이어야만 할 것이다.

 

'기술은 사람의 일을 앗아갈 것이다!'

 

이는 기술의 부정적인 면이며, 이로 인해 고통과 혼란이 발생한다. 그렇지만 이와 함께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날 것이라는 긍정적인 면을 결코 외면해선 안된다. 책은 머리말에서 레이저 눈 수술을 그 예로 든다. 시각장애인이라 불릴 만큼 시력이 나븐 사람이 12년 전 안과에서 로봇의 도움을 받아 수술 후 또렷하게 사물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이는 의사의 손으로는 불가능했지만 로봇을 이용해 각막 수술이 가능했기 때문이었다.

 

단순히 보면 이로인해 안과 의사의 일자리가 없어질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겠지만, 이와같은 수술이 가능하도록 만든 기술력 즉 센서, 컴퓨터, 제어기술 등의 분야에선 새로운 일자리가 분명 늘어난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컴퓨터는 사람들의 일처리를 위해 조력자의 역할을 수행했다면 앞으로는 갈수록 우리 인간이 컴퓨터를 위해 일하는 시스템으로 바뀌는 셈이다.

 

인간과 인공지능의 세기적 대결이 바둑에서 벌여졌었다. 인공지능인 알파고가 세계 바둑계의 인간 대표선수인 한국의 이세돌을 가볍게 이김으로써 바둑계, 아니 전 세계인은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게임의 난이도나 가능한 모든 수에 무차별 대입해 분석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딥마인드의 공동설립자 데미스 하사비스는 "진정한 인공지능의 특징인,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지적 작업을 유연하게 실행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계는 아직 먼 훗날의 일"이라고 밝혔다. 그렇다고 알파고의 승리를 과소평가하는 이들에게 이런 비난도 있다.

 

"대부분 인간과 동물의 학습은 자율학습이다. 지성이 우리가 먹는 케이크라면, 자율학습이 그 케이크이고, 지도 학습은 케이크를 생크림 등으로 발라 매끄럽게 하는 아이싱이며, 강화학습은 케이크의 체리일 것이다. 우리는 아이싱과 체리를 만드는 법은 알지만, 케이크를 만드는 방법은 잘 모른다. 진정한 인공지능을 만들 생각을 하기 전에 먼저 자율학습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 얀 르쿤, 페이스북 인공지능 연구책임자


이때 인간은 모델 설계뿐 아니라 모델을 훈련시키기 위해 입력하는 데이터에도 항상 연관된다. 그런데 여기서 의도치 않은 편향이 생길 수 있다. 인공지능에 대한 가장 중요한 문제는 새로운 알고리즘의 설계가 아니라, 알고리즘을 훈련시키기 위한 데이터 세트가 본질에서 편향되지 않았음을 어떻게 확신할 것이냐이다.

 

 

사람의 손에 달렸다

 

인류사의 문명화 과정에서 발생한 진보를 생각해보자. 인간이 기술과 결합한 덕분에 어떤 짐승의 발톱보다 단단하고 날카로운 무기와 연장을 얻을 수 있었고 이로 인해 지배자로 군림이 가능했던 것이다. 그리고 곡물을 개량함으로써 야생종보다 훨씬 많은 식량을 생산하고, 동물을 길들여 운송수단으로 이용하거나 먹거리로 만들었다. 나아가 인간의 강인함은 갈수록 흉폭해져 가장 사나운 짐승마저 사냥으로 쓰러뜨리고 만다. 

 

동일한 양의 노동과 에너지, 원자재를 투입해도 더 많이 얻는 생산성 향상은 모두 인간과 기계를 하나로 묶는 데서 나왔다. 이렇게 현대의 부富는 생산성을 가속하고 결합함으로써 탄생했다. 예를 들어 1820년의 농업 생산성은 100년 뒤인 1920년이 되어서야 두 배로 늘어났지만, 그로부터 다시 두 배가 되기까지는 30년, 다음에는 15년, 그다음에는 10년밖에 걸리지 않았다. 어떻게 미래가 변화하느냐는 결국 우리 인간의 손에 달린 셈이다.

 

이달의 사락 5****0 2018.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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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이 유행하면서 언제부턴가 ‘미래’에 대한 이야기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이 아니더라도 사람들은 언제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었다. 인터넷, 스마트폰 등 새로운 기술과 제품 등의 등장은 항상 앞으로 어떤 세상이 올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다. 과거와 다른 것이 있다면 지금은 더 빠르게 기술이 진화하고 확산되고 있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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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이 유행하면서 언제부턴가 미래에 대한 이야기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이 아니더라도 사람들은 언제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었다. 인터넷, 스마트폰 등 새로운 기술과 제품 등의 등장은 항상 앞으로 어떤 세상이 올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다. 과거와 다른 것이 있다면 지금은 더 빠르게 기술이 진화하고 확산되고 있다는 것이다.

 

왓츠더퓨처의 저자인 팀 오라일리 또한 우버, 리프트, 아마존, 에어비앤비 등 유수의 기업들을 보면서 앞으로 우리에게는 어떤 미래가 다가올 것이며,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말한다. 저자는 미래는 올바른 출발점에서 시작되어야 제대로 된 미래를 볼 수 있다고 말한다. 현재 우리 주변의 작은 변화들을 통해서 이미 우리는 미래를 그릴 수 있다. 역사가 일정한 패턴이 있는 것처럼 미래 또한 그런 패턴이 있다는 것이다.

 

마크트웨인은 역사는 반복되지 않지만 리듬이 있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언제나 그렇듯 미래를 보고 시다면 주류가 가진 기술이 아닌 비주류의 혁신가가 만든 기술을 살펴보아야 한다.”

 

현재 우리 사회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고 있는 단어들 중에는 플랫폼, 네트워크, AI 등이 있다. 저자는 미래를 봄에 있어 플랫폼으로 사고하라고 말한다. 이런 디지털 혁신을 통해 우리는 미래에 대응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디지털 혁신은 단순히 디지털 기술을 이해하거나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디지털화되어야 한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기업 자체가 디지털화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진정으로 파괴적인 혁신 서비스는 익숙한 과정을 단지 디지털화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익숙한 과정마저 필요 없게 한다.”

 

이런 디지털화와 함께 최근 우리 사회의 이슈 중의 하나인 AI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로봇, AI로 인해 인간의 일자리는 과연 사라질까? 저자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이런 기술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을 더 확장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에 있어 사람은 여전히 중요하다고 한다.

 

일자리 없는 미래가 오지 않을까 한목소리로 쏟아내는 의심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때문에 소프트웨어 산업이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하던 목소리와 놀랍도록 비슷하다.”

 

미래는 분명 저자가 말한 것처럼 우리 주변에 와 있다. 그 작은 씨앗이 우리의 미래를 새롭게 만들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런 미래에 대한 지식을 익히고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시나리오를 생각하다 보면 분명 자연스럽게 대응할 수 있는 방법도 찾아낼 것이라 생각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t 2018.03.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