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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각종 자격시험 도서 출판으로 정평이 나있는 영진출판사에서 전산회계 2급 이론과 실무를 동시에 대비할 수 있게끔 만든 수험서입니다.
그런데 전산회계 자격시험은 한국세무사회에서 시행하는 국가공인 민간자격시험으로, 전산세무회계프로그램을 활용한 회계 분야의 실무업무를 완벽히 수행할 수 있는지에 대한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전산회계시험의 특징은 이론시험(30%)은 객관식 4지선다형 필기시험으로 하고, 실무시험(70%)은 PC에 설치된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실기시험을 치른다는 점입니다.
특히 이 책은 변경된 KCLEP 이미지부터 2급의 경우 자동결산 기능의 추가까지, 2018년 4월부터 변경되는 사항을 모두 적용한 최신판 전산회계 도서입니다.
이 책은 크게 세 가지, 이론, 실무, 기출문제로 나누어 공부하기 편리하게 구성 되어 있습니다. 최신 기출문제 20회분의 문제와 자세한 해설을 제공합니다. 책의 제일 첫 페이지를 펴면 전산회계 2급 시험 합격을 위한 맞춤 학습 플랜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즉 1일차부터 이론으로부터 시작해서 구체적인 범위를 일일이 지정해서 하루 목표량을 채우는 식으로 학습하도록 30일 학습플랜표가 설계되어 있어서 수험생이 그대로 따라서 학습하면 되도록 잘 짜놓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가장 마음에 든 것은 학습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저자가 직접 강의하는 무료 동영상을 출판사 홈페이지를 통하여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무료강의를 통해서 이해되지 않는 부분을 이해할 수 있고 독학의 한계를 극복하는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또 이 책의 앞부분에는 6페이지에 걸쳐 책의 핵심내용을 ‘핵심정리’라는 이름으로 잘 정리해 놓았습니다.
출판사가 제공하는 무료 동강을 보면서 이 책이 제시하는 학습플랜에 따라 학습을 한다면 30일 단기 합격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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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회계 자격증 많이 공부하고 딴다고 들어 저도 도전해 봤어요.
인강 들을까 고민하다 무료 동영상이 제공된다는 걸 알고
바로 이 책부터 구입했네요.
회계라니 말만 들었지 차변 대변도 모르던 때라 어렵진 않을지
많이 걱정했었는데, 설명도 잘 되어있고 괜찮더라고요.
무엇보다 동영상을 보니 이해가 잘되고 그만큼 집중도 잘 되서
쉽게 느껴지네요.
자격시험 신청했는데 따게 되면 바로 1급 책도 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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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in 전산회계 2급 이론+실무
영진닷컴의 이기적in 시리즈는 전에 한글, 컴활 자격증을 딸때부터 봤었던 터라 아주 익숙해요.
혼공하시는 분들은 아실거예요.
전산회계 이론과 실무 2마리 토끼를 이 한권으로 잡을 수 있답니다.
이론과 실기를 공부하기 전에 핵심정리부터 훑어볼 수 있도록 핵심정리가 먼저 나와있고요.
이론을 확인하는 기출문제는 이론 공부 끝부분에 위치해서
정답&해설에는 합격률도 기재되어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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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회계2급 < 전산회계1급 < 전산세무2급 < 전산세무1급 위와 같은 순서로 시험은 어려워지는데 처음 공부함에도 불구하고 회계1급이랑 세무2급을 공부해서 자격증을 딸꺼야! 하고 시작한 적이 있었다 정말 큰코다쳤었다... 기초를 모르니 점점 흥미가 떨어지고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가고 결국엔 자격증을 따는데까지 엄청난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심지어 그때만 반짝 기억하고 지금은 또 머릿속에서 정리가 안되고 아 뭐였지..? 이러는 사태까지! ㅠㅠ 2018년 이기적 인 전산회계2급 이론+실무의 책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믿음이 팍팍가는 영진닷컴의 전산회계2급 책이라니 심지어 저자 직강 무료 동영상 전강 제공까지!!! 회계란 회계란 사회적 승인을 얻은 제도에 의해 경제주체의 경제활동 내용을 나타내는 방법이다. 전산회계2급은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을 받아야하고 이론(30%)는 객관식 4지 선다형 필기시험 실무(70%)는 전산세무회계프로그램을 이용한 실기 시험으로 한다. 원서 접수 응시료는 모두 동일하게 20,000원으로 구성되어있고 시험 종목 및 평가범위는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 있다. 이론 : 회계원리30% 실무 : 기초정보의 등록,수정(20%), 거래자료 입력(40%), 입력자료 및 제장부 조회(10%)
차례를 보면 크게 이론편, 실무편, 최신 기출문제로 분류되어있다. 기초를 탄탄하고 확실하게 정립해야지 문제를 풀고 실무에도 막힘없이 나갈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실무의 비중이 더 크기때문에 실무연습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된다
이론편의 첫 장은 회계의 기초로 되어 있고 회계의 종류, 목적, 회계단위 및 회계연도 등등 회계에 대한 기초 정립이 나와있다. 거래의 8요소와 결합 관계 (차변 : 왼쪽, 대변 : 오른쪽)
계정의 기입방법에 대해서도 꼼꼼히 나와있다. 자산의 증가, 자산의 감소, 부채의 증가, 부채의 감소, 자본의 증가, 자본의 감소, 비용의 발생, 비용의 소멸, 수익의 발생, 수익의 소멸 증가하고 발생하는 것은 왼쪽 차변에, 감소하고 소멸하는 것은 오른쪽 대변에 기입해야 한다. 외상매입금, 외상매출금 평소에 접해지 못했던 용어들은 헷갈리기 쉬우니 용어들도 전체적으로 암기를 해야한다. * 상품 10,000원을 매입하고, 대금은 현금으로 지급하다. (차) 자산의 증가 (상품) 10,000 / (대) 자산의 감소(현금) 10,000 * 상품 10,000원을 외상으로 매입하다. (차) 자산의 증가 (상품) 10,000 / (대) 부채의 증가(외상매) 10,000
문제가 있고 바로 아래에 왜 이렇게 기입을 해야되는지에 대해서 꼼꼼히 나와있어서 책 한권으로도 정확하게 공부 할 수 있다.
감가상각의 3요소 : (취득)원가 , 잔존가치, 내용연수 단어들만 보면 뭐라는거야.... 하기 쉽지만 바로 아래에 용어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걱정없다. 또한 감가상각방법엔 정액법, 정률법,생산량비례법,연수합계법,이중체감법이 있는데 옆에 있는 팁을 참고해주면 더 좋다.
그리고 나선 실무편이 이어지는데 처음엔 회사등록이 가장 첫 페이지이다. 실무편에서 기초정보관리/ 일반전표입력/ 결산 및 재무제표 / 제장부조회 네가지로 나뉜다 회계를 처음해보는 사람도 이 책 한권이면 굉장히 쉽게 등록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나와있다.
그리고 맨 마지막에 최신 기출문제가 1회~20회 거의 20회의 분량이기 때문에 내가 어떤 유형에 약한지 파악하기도 편하고 20회까지 문제를 풀다보면 나도 모르게 실력이 쑥쑥 향상할 것 같은 마음이 든다. 사실 회계라는 분야자체가 혼자서 하기는 굉장히 어려운 과목이다. 하지만 하다보면 어느샌가 깊이 빠져들게 되고 흥미를 느끼고 재미를 느끼게 되는 과목이기도 하다. 나는 전산회계1급 그리고 전산세무 2급을 거의 5년전에 취득했어서 내년에 보수교육을 받고 갱신을 해야하는데, 정말 기억이 가물가물한 상태이다... 이런 상태로 다시 보수 교육을 받을 수 있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첫장을 펴보니 이전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나더라. 금방 다시 할 수 있을 것 같고 책 표지에 적혀있는 것처럼 30일의 단기완성으로 날 끌어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마구마구 든다. 그런 나에게 전산회계 2급 이론+실무 책은 기초부터 다시 확실하게 다져줄 수 있는 고마운 책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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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 동생이 회계 시험을 준비중이라 저역시 회계에 조금 관심이 생겼었는데요. 그런 동생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 2018년 이기적 in 전산회계 2급 이론+실무』책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표지에 적힌 '30일 단기완성!'이란 문구에서 어떻게 정리가 되어 있는 책일까 기대되기도 하고 정말 30일 만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아볼 수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더라구요.
책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다시피 이 책은 이론편과 실무편, 최신기출문제 총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이론편에서는 회계의 개념부터 거래의 회계처리, 결산 및 재무제표에 대해 배워볼 수 있었는데요. 챕터 제목 및에 핵심 포인트를 몇 개씩 집어주고 있어서 어떤 부분을 중요시하고 지나가야하는지 잘 알겠더라구요. 저처럼 회계의 '회'자도 모르겠다는 독자들에게는 혼자 공부할 때 유용한 부분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본문 옆에 적혀 있는 '이기적인 팁'에서 본문 내용에 대해 더 알아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표, 서식으로도 잘 정리가 되어 있었고 무엇보다도 이해를 돕는 예시들이 많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이 책에서 케이렙(실무시험 관련 프로그램) 설치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실무부분을 프로그램을 이용해 직접 집에서 연습해볼 수 있다는걸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동생은 아직 이론 부분만 파고 있어서 말이죠!ㅎㅎ 회사등록부터 거래처등록, 전기분속인계산서, 일반전표입력, 결산 및 재무제표 등 알아야 할 부분이 꽤 많더라구요!!!! 실무 부분은 꾸준한 연습이 필요할 듯 싶네요... 실력 다지기에서 출제유형을 보고 깜짝 놀랐는데, 바로 뒤이어 풀이 방법이 나와 있으니 프로그램으로 직접 해봐서 얼른 익숙해져야 겠어요!!ㅎㅎ
이론 부분에선 중간중간 기출문제를 풀어 내용을 복습해볼 수 있었고, 마지막 장에선 최신 기출문제를 20회까지 풀며 문제 유형이 어떤지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산회계 책은 처음 접하는 거였는데, 이론+실무를 함께 배워볼 수 있어 더 유익하고 뿌듯했던 것 같아요.ㅎㅎ 아직 이론만 공부하던 동생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고, 저역시 회계 시험에 관심이 생겨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답니다. 30일 단기완성이라지만, 전 초보라 조금 더 길게 잡아봐야 하지 않을까... 『 2018년 이기적 in 전산회계 2급 이론+실무』책으로 올해 안으로 저도 회계 시험에 도전해볼까 해요. 올해 회계 시험 준비하시는 분들,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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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전산회계, 아이들 키우며 국비로 배워볼까 국비 학원을 기웃기웃했었는데요 항상 시간때문에 배우질 못했어요. 아이들 등원시간과 수업 시작시간이 겹치거나 아니면 등원을 더 늦게 하거나 하다보니 아이들 없는 시간동안 배우려해도 녹록지 않았는데요. 이번에 좋은 기회가 되어서 독학해보려 결심을 했어요 거기다 믿고 보는 영진닷컴 책이라.. 제가 가지고 있는 컴퓨터 자격증들은 학교다닐때 워드빼고는 다 영진닷컴 책들로 독학했었는데 그래서 더 친근감이 가고 믿고 보면 되겠다 싶은 신뢰감이 들었네요. 영진닷컴 책으로 공부하고 단 한번도 떨어진적이 없기에
이기적 이렇게, 기막힌, 적중률 이기적 in 전산회계 2급 이론 + 실무 책이였어요
아이들과 떨어져있는 오전 시간동안 짬내서 동강 들으며 공부할 수 있겠더라고요
컴퓨터로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실제 시험 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시험방식을 pc버전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버전으로 풀어볼 수 있어서 이부분이 정말 대박이였네요 오전에 공부하고 아이들 학원 픽업때문에 잠시 나가있을때도 pc가 아닌 스마트폰으로도 문제를 풀 수 있다고 하니까요 얼마나 편한지.. 대박이라는 말 밖에 안나왔어요 언제 어디서든 전산회계 공부를 할 수 있으니 그야말로 꿀!!! 자투리 시간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것 같았어요
대충 어떤일을 하는지는 알지만 정확히 배워본적이 없기에 저에게는 학습플랜이 매우 중요했는데요 30일 학습 플랜을 보면서 정말 이것만 공부하면 내가 전산회계 2급을 합격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너무 간단하게 30일만 공부하면 되니까, 너무 쉬운거 아닌가 생각이 들었거든요 물론 책을 훑어보면서 진도에 나온 일수대로 나갈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요 전문용어가 나오고 이론을 제대로 이해못하면 몇일이고 더 공부해야할것 같더라고요.
저처럼 처음 시험을 치거나, 독학으로 시험을 치는 분들에게 참 유용한것 같았어요
정말 따라하다보면 금세 설치할 수 있었어요
출제 경향이나 학습 노하우를 Tip 내용으로 제시하여서 꼭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들을 알려주었어요 또한 배운 내용을 문제로 풀어봄으로써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해두었으며 최근 시험에 출제된 기출문제를 실전처럼 풀어봄으로써 시험 경향을 파악하고 합격 지수를 높일수 있다고 하네요 최근 기출문제가 담겨있어서 더 좋은것 같아요 또한 기출문제에 대한 정답 및 해설로 구성 되어있는데 해설이 자세하고 꼼꼼하게 되어있다보니 독학으로 혼자서 공부하면서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았어요
최신 기출 문제들
이부분은 틀린 오답을 제 걸로 만들수 있게끔 도와줄만한 가장 저에게 필요한 부분이였어요
우선 저는 4월 시험은 너무 시간이 촉박한것 같아서 넉넉하게 공부시간을 잡고 6월 시험을 응시해보려고 계획을 짰어요 그래서 바로 공부를 시작하기로 했죠. 우선 강의 부터 들어보기로 했어요. 저자의 직강 이라고 하니 더 마음에 들 수 밖에요.
이 책으로 6월에 시는 2급 자격증 시험 꼭 합격 하고 싶네요.
영진닷컴 이기적 in 전산회계 2급 이론+실무 이 책 한권이 저에게 또 합격의 기적을 선물 하겠죠? ^^ 엄마도 공부한다, 엄마도 할 수 있다, 아아들에게 보여주고 싶기도 하고요~ 대한민국 엄마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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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새로이 시작을 하면 뭐를 해서 알차게 보낼까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데 새로운 것에 도전을 좋아하는 저에게 전산회계라는 새로운 도전 과제를 알아 가는 시간을 올해에 도전과제로 정해 보았답니다. 처음 도전하는것이라 궁금한 것도 많고 모르는 부분도 많이 있는데 그런 부분을 알차게 볼 수 있답니다. 공부계획은 모든 준비에 시작인데 그런 것을 학습플랜으로 30일 알차게 짜여져 있답니다. 학생으로 돌아가서 일정대로 따라 갈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이론편, 실무편, 기출편으로 나뉘어 있어서 실무시험에 관한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도 있어서 새로운 것을 배우는데 즐거움도 있을 것 같아요. 회계에 대한 개념 부터 거래, 분개등 회계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갈 수 있답니다. 어려운 단어도 나오기는 하지만 상식으로 열심히 배워 갈 수 있는 것 같아요. 결산, 재무제표에 대해서 새로이 알아가는 이런 표를 자주 접하지는 않아서 표에 대해서 궁금증도 열심히 알아가고 싶어진답니다. 실무부분은 정보관리에 대해서 볼 수 있는데 회사등록, 손익계산서 등을 관리하는 것을 알아볼 수 있답니다. 핵심포인트를 체크하면서 하나하나 익힐 수 있어요. 다양한 실무에서 사용되는 것을을 단원별로 볼 수 있으니 실물그림도 함께 있으니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를 알기 편리하답니다. 단원을 마무리하는 곳에는 출제유형이 나오니 배운 부분을 바로 체크 할 수 있으니 머리에 기억이 오래 남을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회계를 어렵게만 생각하고 보았는데 어렵지 않게 그래도 접근을 할 수 있으니 괜찮은 것 같아요. 30일 동안 어떻게 공부를 이끌지도 걱정은 했지만 계획을 다라가다 보면 회계에 다가 가는 것도 무리 없을 것 같아요. 기출문제도 다양하게 많은 양이 들어 있으니 기출까지 체크하면서 자신에 시험전 성적도 미리 예상하면서 공부를 체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려운 시험이지만 열심히 노력하면서 상식도 쌓아가고 도전이라는 새로운 길도 정복해보고 싶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