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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몇년동안 아빠들의 육아참여 모습으로 수많은 예능들이 우리 곁을 맴돌았다~ " 아빠가 떴다! "
울콩군이 표지 그림을 보더니
"공주가 죽었다"로 시작된 첫 챕터는..
이 시점에서 울콩군..
학교 앞 트럭사고 이후, 학부모 공개수업날.. " 부자클럽 " 아빠들이 아이들을 위해, 학교를 위해..
아이들도 어깨 으쓱해질 수 있는 이런 순풍은 너무나 탐난다~^^
대한민국과 독일의 축구경기가 있는 날~
부자클럽의 멋진 제안으로
울콩군은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이 바로 이 페이지란다~
그리고 부자클럽은
아이들의 희망을 담은 담벼락을 완성하던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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