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문제 분야에 관심이 생겨서 이런저런 도서를 찾다가 책을 두세권 구매했다.
앞서 읽었던 인구 전쟁 2045는 뭔가 문제점을 지적하고 해결책까지 마련하는
전형적인 학술적 느낌의 책이었다면,
이 책은 제목부터 이목을 끌고 관심을 갖게한다.
내용 또한 어떤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 모색 및 제안에 초점을 두기보다는
여러가지 사례들을 다양하게 다양하게 다루면서 간단히 해결방안을 이끌어내는 느낌이다.
개인적으로는 인구 전쟁 2045가 더 좋았지만
더 쉽고 재미있게 읽기에는 이 책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