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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진짜 감동스러울정도로 예쁜 흑백작은 별을 사랑한다 6권. 자 일단 울고 리뷰를 시작합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레온과 에스터가 마음이 드디어 통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에스터는 둔해도 너무 둔해!!! 뭐 레온도 만만치않지만. 어쨌든 앨의 대활약(?!)으로 원하는걸 원한다고 드디어 말하게 된 에스터. 레온이 정식신부라고까지 얘기했지만 아직도 담피르여서 필요해서 그런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는 말에 어디까지 눈치가 없는건지 답답한 레온은 그냥 대놓고 좋아한다 사랑한다 내 신부가 되어달라 말하는데 하 그래요 이걸 보기 위해서 우리는 앞의 고구마 답답이들을 기다려왔던거죠 ㅠ.ㅠㅋㅋㅋㅋㅋ 마지막에 므흣한 분위기로 갈 뻔(!)했지만 아쉽게도 끝 ㅋㅋㅋ 7권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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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작은 별은 사랑한다 6권 구매했습니다. 5권과 6권 사이 텀이 긴거 같은데 기분 탓이려나요. 원서는 꽤 나온거 같던데 말이죠. 이제 오해도 풀리고 진짜 부부로서 알콩달콩한 모습을 볼 수 있을지 살짝 기대는 되네요. 중세를 배경으로 하는 것도 좋고 그림체도 예뻐서 만족은 하는데 가끔 작화 붕괴될때가 있어서 위화감이 들더라구요. 그거 빼면 내용적으로나 그림으로나 순정물 혹은 로판 좋아하시는 분들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만화지 싶고요. 다음 권은 좀 빨리 나와서 어서 완결까지 볼 수 있었음 하네요. 뒷권을 기다려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