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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아니면 안된다. 당장 일어서라! 빙산을 넘어선 한 남자의 글쓰기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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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아니면 안된다. 당장 일어서라! 빙산을 넘어선 한 남자의 글쓰기의 힘”   우리는 누구나 한번쯤 인생의 빙산을 만난다. 무릎이 휘청하는 순간, 이때 정면으로 죽음을 생각하게 된다. 이때 죽음과도 같은 시련을 정면으로 맞서 빙산을 넘어선 사람들은 비로소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티없는 희열”을 맛본다이 책 “나를 다시일어서게 하는 글쓰기의 힘”은 빙산을 넘어 희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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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아니면 안된다. 당장 일어서라! 빙산을 넘어선 한 남자의 글쓰기의 힘

 

우리는 누구나 한번쯤 인생의 빙산을 만난다. 무릎이 휘청하는 순간, 이때 정면으로 죽음을 생각하게 된다. 이때 죽음과도 같은 시련을 정면으로 맞서 빙산을 넘어선 사람들은 비로소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티없는 희열을 맛본다

이 책 나를 다시일어서게 하는 글쓰기의 힘은 빙산을 넘어 희열을 맛본 저자의 생생한 삶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직장생활그 힘겨운 언덕을 20년이상 넘어본 사람은 알게된다.

 

만신창이가 되어버린 마음 안쪽에 거대한 노예가 자라고 있었다는 사실.

형장으로 끌려가면서도 자식에게는 게임 중임을 알리는 인생의 아름다워의 그 깡마른 아버지 귀도처럼.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시련을 견디며 살아간다.

어성호저자의 책 나를 다시 일어서게 하는 글쓰기의 힘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그를 한번 만나 일잔을 기울이며 그의 여정을 들어보고 싶을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작가가 직장생활속에서도 빼앗기지 않은 예민한 촉을 엿볼수 있었다. 그 촉은 결국 급격히 하락세로 돌입하는 중년 남자들의 후반기를 일으켜세우는 임계점으로 작용했을 터다. 임계점을 넘어서 그는 이제 동급의 직장인이 범점하기 어려운 경지로 날아올랐다. 그 힘은 분투하는 젊은 취준생들, 사회곳곳에서 묵묵히 하나의 버팀목이 되고 있는 이웃들에게 일어서는 용기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저자 어성호에게 글쓰기의 힘은 시간을 지배하며 인생을 살아가는 자의 자세가 고스란히 녹아있다. 그의 책 나를 다시 일어서게 하는 글쓰기의 힘은 그래서 그런지 공감과 이해를 넘어 변화의 로드맵을 제시한다.

그는 수십년동안 촉을 갈아온 사람으로 보인다. 그 예리한 촉에 정보를 모으고 숙성시켜 가슴을 덥혀내며 결국 그 모든 것들을 한권의 책 “”나를 다시 일어서게 하는 글쓰기의 힘에 쏟아냈다. 숱한 세월 줄다리기를 하던 애인과 결국 최고의 하룻밤을 보내고 나오는 다정한 연인에게 느껴지는 믿음과 생기

이책은 그래 바로 이거였어, 이거면 됐어하며 일어서는 한남자의 마음감옥 탈출기로 읽힌다.

무술년, 한해의 계획들이 나태의 마성에 흔들릴 즈음 그의 책은 지금 아니면 안된다. 당장 일어서라고 외친다. 직장생활에 지친 사람, 배부르고 등 따순데 기쁨이 없는 사람, 어떤 계절도 회색빛으로 보이는 사람, 이참에 직장을 평생직업으로 바꾸어 비상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책 나를 다시 일어서게 하는 글쓰기의 힘은 큰 힘으로 작용할 것이다.

 

    

k****6 2018.01.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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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써야 하는 동기부여와 글쓰기 실전서를 동시에 잡다
"글을써야 하는 동기부여와 글쓰기 실전서를 동시에 잡다" 내용보기
바야흐로 글쓰기의 시대이다.인플루언서, 크리에이티브가 각광받는이 시대에 글쓰기는 또 하나의개인 콘텐츠를 알릴 수 있는수단이다.블로그가 그렇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 활동을 하려고 해도글쓰기는 필수의 시대가 된 것이다.여기 그런 글쓰기 하나로 삶의 전환점을 맞이한 한 사람이 있다.저자 어성호님은 대한민국 최고의 종합 상황실 전문 회사에서 20년간 근무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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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글쓰기의 시대이다.
인플루언서, 크리에이티브가 각광받는
이 시대에 글쓰기는 또 하나의
개인 콘텐츠를 알릴 수 있는
수단이다.
블로그가 그렇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 활동을 하려고 해도
글쓰기는 필수의 시대가 된 것이다.

여기 그런 글쓰기 하나로 삶의 전환점을 맞이한 한 사람이 있다.
저자 어성호님은 대한민국 최고의 종합 상황실 전문 회사에서 20년간 근무를 하고
한순간에 권고사직을 당한다.

말이 권고사직이지, 20년간 한 회사의 중역으로 몸과 마음을 바쳐 일하던 회사에서
그야말로 토사구팽 당한 셈이다.
 설상가상으로 3년간 이어진 무직의 상태.
보통 정신력으로는 견딜 수 없는
괴로움을 느꼈을 것이다.



책의 중간에는 그가 얼마나 심적 고통이
심했는지 섬세한 표현으로 잘 그려져 있다.
하지만, 저자는 책의 제목처럼
다시 한번 일어나기로 한다.
그의 삶을 유일하게 지탱하게 해준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

그런 글쓰기를 통해 중년의 삶에 갑작스럽게
찾아온 시련과 상처를 치유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글쓰기를 하면서 또 다른 꿈을 꾸기
시작한다.
바로 모든 다독과 과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갖는 꿈. 작가의 꿈 말이다.
가장, 중년이라는 나이적 부담.
그는 이 모든것은 극복한다.
현실에 순응하지 않고 다시 꿈을 위해
도전하는 것은 실로 대단한 일이다.
그는 그렇게 꿈에 도전을 하였다.

저자는 책을 쓰기 전부터 글쓰기를 통해
많은 덕을 본 사람이다.
글을 쓰면서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힘을 길렀다.
회사 생활이나 일상생활에서조차
진심 어린 글을 전함으로써
순조로운 결과를 가져왔다.

책의 초반부에 글쓰기의 필요성이나
글을 써야 되는 이유에 대한
동기부여로 독자의 가슴을 채웠다면,
중반부에는 본격적으로 글을 잘 쓰는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고
맞다 하면 혼자 맞장구를 치기도 했다.
나 역시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늘 글을 접하고 있지만
완성도 있는 글을 쓰기는 여전히
어렵기 때문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글쓰기 기술을 잘 익힌다면
더 완성도 있는 글을 쓸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자신감도 든다.

꿈은 생각에서 나오고 생각은 상상에서 비롯된다


글을 쓰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써야 할지 모른다면
그처럼 꿈을 꾸고, 상상하는 세계를
글을 써 보는 거부터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

글쓰기!
누구나가 다 하지만
또 그리 녹록하지는 않는 것!
잘 하고 싶지만 모르면
못 하는 것!

글을 잘 쓰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모를 때.
동기 부여를 받기에 좋고,
글을 잘 쓸 수 있는 기술까지
배울 수 있는 실전서로
좋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n********0 2018.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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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일어서게 하는 글쓰기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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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일어서게 하는 글쓰기의 힘글을 쓴다는 것은자신의 생각과 감정 경험등 이 정리되는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다 그런 글쓰기에 대해삶속에서 고민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저자의 노하우와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유명한 문예창작과나 국문학과를 나오지 않아도전공하지 않아도글쓰기를 통해서 자신을 꺠우고살아갈 수 있다는 방법을 직접 보여주는 책이다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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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일어서게 하는 글쓰기의 힘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 경험등 이 정리되는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다

 

그런 글쓰기에 대해

삶속에서 고민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

저자의 노하우와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유명한 문예창작과나 국문학과를 나오지 않아도

전공하지 않아도

글쓰기를 통해서 자신을 꺠우고

살아갈 수 있다는 방법을 직접 보여주는 책이다

 

평생 직장의 개념이 사라져가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자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할 수 있는

1인 기업가로서 글쓰기는 필수인 능력

 

이 책은 그런 글쓰기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a*****a 2018.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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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다시 일어서게 하는 글쓰기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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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성호 작가<나를 일어서게 하는 글쓰기의 힘>을소개합니다.... 책 표지에 강렬한 문구가 있습니다."세상에서 가장 바꾸기 힘든나 자신을글쓰기로 바꿨습니다."너무나 가슴에 와 닿는 말입니다.. . . . . . . . . 어성호 작가는 직장인 글쓰기 연구소 대표입니다.얼마전까지 만해도 한 회사의 이사로 있었다 합니다.너무 멋지지 않나요?가장으로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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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성호 작가
<나를 일어서게 하는 글쓰기의 힘>을
소개합니다.
.
.
.

책 표지에 강렬한 문구가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바꾸기 힘든
나 자신을
글쓰기로 바꿨습니다."

너무나 가슴에 와 닿는 말입니다.
. . . . . . . . .


어성호 작가는
직장인 글쓰기 연구소 대표입니다.
얼마전까지 만해도
한 회사의 이사로 있었다 합니다.
너무 멋지지 않나요?

가장으로서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직장에서 삶을 가꿔나가다가
어느날 갑자기 실직하게 된

가슴 아프고
여운이 길게 자리하는 이야기의 주인공입니다.

가장으로 살아보지 않아서 온전히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그 마음의 무게 만큼은 알것 같습니다.


때로는 혼자 글쓰기 여행을 떠나라
소제목이 참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혼자 여행을 떠나라
저는 언제나 숙제거든요.
혼자 여행 떠나 보는거
.........



"삶의 충전이 필요할때,
삶의 기분 전환이 절실할 때
나는 훌쩍 떠난다"
어성호 작가님!
이 대목 너무 멋진 말입니다.
저 역시 항상 꿈꾸는 혼잣말이거든요.
근데
저는 잘 실천을 못해요
.........



"길 속에서 길을 찾아 돌아온다"
"글쓰기 여행은 나를 만나는 또 다른 여정이다."
"나를 감출수 없어서....이리저리 무작정 떠난 여행이지만
나도 몰랐던 숨은 힘을 찾아낸다"

이 글을 읽다보면
어성호작가님의 정서와 감성이 느껴져요.
내면의 정서가 참 섬세합니다.

'책꿈디'를 함께 공부하면서
살짝 느끼긴 했지만
역시나 글을 읽어보니
작가님의 성격이 그대로 나옵니다.




아내에게 선물하는 장면을 보고
놀랐어요.
어쩜 그리도 자상하고 친절할까요
생각도 못할 섬세함을 또 보았습니다.
아내분이 감탄할만합니다.


맞아요.
글쓰기는 행복을 잠시만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오래~ 아주 오래 오래 기억시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글쓰기를 늘 해야 하는 이유인거 같아요.
좋은 기억, 아픈기억, 행복한 기억
모두모두 붙들고 싶을 때
글쓰기 만한 것이 없지요.


글의 전반적인 배경은
회사를 다니면서 그리고 퇴직하면서
내적 외적 감정의 아픔과 시련들을
잔잔하게 그려놓았습니다.
한 가장의 애증이랄까...
또 다른 세계를 살짝 엿본 느낌입니다.
그러면서
어성호 작가님의 고뇌를 함께 걸어보았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a****4 2018.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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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다시 일어서게 하는 글쓰기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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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carommini/221256572178 <나를 다시 일어서게 하는 글쓰기의 힘>   어성호 저자는 평생 습관처럼 글을 써 온 분이다. 책을 읽다보면, 위기나 기쁨, 슬픔에서도 그의 진정성 있는 글이 항상 함께 했다. 때론, 구원 투수였고 동병상련의 친구였으며 혼자 떠나는 여행길의 친구, 사랑을 맺어주는 중매쟁이, 세상 길 떠나는 친구의 조사가 되기도 했다.  그는 글의
"나를 다시 일어서게 하는 글쓰기의 힘" 내용보기

https://blog.naver.com/carommini/221256572178

 

<나를 다시 일어서게 하는 글쓰기의 힘>

 

 

어성호 저자는 평생 습관처럼 글을 써 온 분이다.

책을 읽다보면, 위기나 기쁨, 슬픔에서도 그의 진정성 있는 글이 항상 함께 했다.

때론, 구원 투수였고 동병상련의 친구였으며 혼자 떠나는 여행길의 친구,

사랑을 맺어주는 중매쟁이, 세상 길 떠나는 친구의 조사가 되기도 했다.

 

그는 글의 소중함을 안다. 말로하면 흩어져 버릴 것들을 티끌 모으듯이 긁어 모아

삶의 이야기들을 글에 담아낸다. 그래서 그의 책을 읽는내내 가슴 뭉클한 감동이 일었다.  

 

여기 프로필에서 보면 글쓰기를 통해

위기 상황도 극복하고 내면의 나와 대면하는 과정을 경험했다고 한다.

 

굉장히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 올려본다.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으면 행복을 꿈꾸면 되고,

행복을 찾고 싶으면 행복해질 만한 일을 하면 된다."

 

참, 말로는 쉽다.

하지만, 나는 소망하는 것들을 글로 적으면서 그 소망이 이루어지는 경험을

몇 번 한 적이 있다. 그러하기에 나는 '꿈을 이루고 싶으면 일단은 적어라!'라고 말해주고 싶다.

이 책에서 저자도 많은 소망을 글로 적으며 이루어내지 않았는가.

 

 

재치 있는 이 글귀도 참 마음에 든다.

 

"몽! 당! 연! 필! 꿈 몽, 마땅 당, 그럴 연, 반드시 필, 작지만 할 수 있다. 꿈은 이루어진다!"

 

작지만, 적을 수 있다. 적는 순간 꿈은 이루어진다!!!!

나름대로 각색해 봤다.

 

어성호 저자의 책은 읽고 또 읽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

 

 

 

s********2 2018.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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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다시 일어서게 하는 글쓰기의 힘
"나를 다시 일어서게 하는 글쓰기의 힘" 내용보기
평생 글을 잘 쓰고 싶은  나.그럴 나를 위한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책쓰기 책 중에 고르고 골랐던 책..《나를 다시 일어서게 하는 글쓰기의 힘》  요즘, 나는 글 쓰기를 더 잘하고 싶다.정말, 부족함 없는 글을 쓰고 싶다.그런데, 이 책 보통이 아니다.  책을 읽어보면 작가의 성향을 잘 알 수 있다.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미쳤다."라는 말이 연거푸 나왔다.그가 가지고 있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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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글을 잘 쓰고 싶은  나.
그럴 나를 위한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책쓰기 책 중에 고르고 골랐던 책..

《나를 다시 일어서게 하는 글쓰기의 힘》

 


요즘, 나는 글 쓰기를 더 잘하고 싶다.
정말, 부족함 없는 글을 쓰고 싶다.

그런데, 이 책 보통이 아니다.

 

 

책을 읽어보면 작가의 성향을 잘 알 수 있다.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미쳤다."


라는 말이 연거푸 나왔다.
그가 가지고 있는 어휘력, 섬세함, 프로작가가 가지고 있는 글솜씨.

게다가 글에 드러나는 훌륭한 성품까지...

정말 미쳤다.

 

어느 단어장보다, 어느 책보다 많은 단어를 볼 수 있다. 나는 이런 글을 못 쓰는데... 이럴수가...

줄을 긋고, 메모장에 적어논 단어만 수 십개.
맙소사...


아마, 단어 공부하기 위해 사전 사는 것 보다,
이 책 한 권이 유익하지 않을까 싶다.

이건 책이 아니다. 정말 그 이상이다.

작가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봐야 한다.

 

책을 읽으면 그가 왜 글을 썼는지
글을 쓰고 인생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잘 알 수 있다.
녹녹찮았던 사회생활에서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힘도
바로 글쓰기였다고 말하는 어성호 작가.

책을 읽으면 이 작가님의 성품을 너무 잘 느낄 수 있다.

 


드러나는 진실들.
사람을 중요시 한다.
약속은 기가막히게 잘 지킨다.
(잘 알다시피 약속은 정말 지키기 어렵다.
친구들과 약속에서 우리 담에 만나!
라고 하고 지키지 않은게 얼마나 많은가.)

이 점은 정말 깊이 배울 만 한다.

 

3년간의 실직 생활에서도 아이들을 성숙하게 잘 키워내셨다.
자존감이 바닥을 치는 그 순간에도 글쓰기로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웠다.

 

 

책 속에 구절들.

 

"급할수록 돌아가라 했다. 흥분할수록 침착하라 했다. 잔꾀를 부리거나 멋쩍게 빠져나가려고만 했다면 분명 일을 크게 그르쳤을 것이다. 그래서 피하지 않고 받으려 했다. 곧바로 받을 수 없으니 충격을 최소화하려 했다. 아무렇게나 될 대로 되라 식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는 그대로, 하나라도 거짓 없이. 그렇게 마음을 담았으며 그대로 글에 옮겨 심었다. 가식 없이 솔직하게 쓴 글이 화가 나고 닫혀있던 사람들의 마음을 활짝 열어주었다.

 

 

2층으로 겹겹이 쌓여 있는 책꽂이. 빛이 들어오는 창문 일부만 남겨 놓고 바닥에서 천정까지 빼곡히 쌓인 책 탑. 통로 외에 거실과 방방이 책으로 둘러쌓인 곳. 이런 집에 살면서 나는 심신의 위안을 얻고 치유를 받는다. 지금까지 책쓰기를 해 왔지만 그것을 대수롭지 않게만 여겼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글쓰기 인생을 살아가겠다고 마음먹고 나니 더 큰일이 하고 싶어졌다.

 

 

엄청난 탈고의 글쓰기의 과정과 그리고 이어지는 탈고.
그는 얼마나 글을 다듬었나.
글 하나하나에 얼마나 많은 정성이 들어있나.

 

이건, 기적이다.

앞으로 이 작가의 행보가 기대되고 궁금해진다.
어성호작가의 앞날이 기대된다.

 

예비작가들의 필수품이 되지 않을까 싶다.

 

#어성호작가 #나를다시일어서게하는글쓰기의힘

 

j******7 2018.0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