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역사책들에는 주로 빛나는 업적을 이뤄낸 위인들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나쁘고, 악하고, 게으르고, 자신을 위해 나라와 백성과 민족을 팔아먹은 사람들이 나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은 부끄럽지만, 사실이였던 우리의 역사입니다. 부끄러운 짓을 했으면서도 부끄러운 줄도 몰랐던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기존의 역사책과 다른 관점으로 역사를 볼 수 있
지금까지의 역사책들에는 주로 빛나는 업적을 이뤄낸 위인들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나쁘고, 악하고, 게으르고, 자신을 위해 나라와 백성과 민족을 팔아먹은 사람들이 나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은 부끄럽지만, 사실이였던 우리의 역사입니다. 부끄러운 짓을 했으면서도 부끄러운 줄도 몰랐던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기존의 역사책과 다른 관점으로 역사를 볼 수 있을듯 하여 아이에게 권해줬는데 괜찮은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