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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에 아이가 골라본 책 영어를 학교에서 배우기 시작하니 일단 제목부터 공감이가는거 같아요
영어에 대한 두려움 보다는 10살 치구 시훈이가 어떻게 썼는지 읽어보기도 하고 모르는 단어도 찾아보고
새학기에 딱 맞게 자기소개가 나오자 더더욱 관심을 보며 읽어보고 있더라구요 두려움 보다는 흥미를 가지고 영어를 접하게 해줄수 있어 잘 활용할수 있을꺼 같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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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어 독서가 답이다. 공부의신 등등... 이번엔 일기네요~ 읽으면서도... 참 어렵지 않은듯 어려운 일을 해내신 작가님 대단하단 생각을 연신 했습니다. 좀 늦었나 싶지만 도전 많이 받고 다시 한번 으쌰으쌰 해봅니다~~ 열심히 따라 적고 열심히 읽고 녹음하고 하면서 즐겁게 영어실력을 쌓아갈 아이를 기대하면서 또 읽고 읽어 봅니다~ 평범한듯 비범한 이상화님의 노하우 또 한번 세겨봅니다. 좋은 육아법 교육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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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훈이의 교육법이 궁금해 책을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가족에 관한 이야기 영어에 관한 이야기가 짧은 문장이지만 저희집 이야기처럼 심쿵심쿵하게 다가옵니다. 영어를 읽히려고 샀지만 한글이 같이 있어서 초등저학년 학교일기 숙제 쓸때도 도움이 될듯 합니다. 집에서 아이와 할 수 있는 재미난 공부법이 30개나 들어 있어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을수 있어 책값의 몇배를 얻어갈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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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럭저럭 영어를 오랫동안 공부해왔고 아주 잘하지는 못하지만 큰 불편없이(?) 해외여행 및 업무 등을 하며 지내고 있다. 하지만 늘 아쉬운것이 바로 영작능력이다. 영작능력이야 말로 큰 노력없이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질수 없는 능력이기 때문이다. 그런의미에서 영어일기야 말로 어릴때부터 좋은 습관으로 키우면 영어쓰기에 큰 도움이 될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역시 실천이 어렵고, 시작이 어려운 부분이었다. 이 책은 그런의미에서 영어일기를 도전해보고싶은 부모와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쉬운 예를 통해 하루하루 쓰여지는 일기를 통해 영어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