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과 친구들의 좌충우돌 성장기가 재밌어요. 신비스럽고 비밀 많은 여학교 이야기는 언제쯤 재미 없어질지 모르겠어요. 중간중간 나오는 연애전선도 꽤 흥미로워요. 어렸을때 읽었다면 더 재미있게 봤을 것 같아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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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을 초등하교 6학년 때 친한 친구의 추천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솔직히 표지보고 이게 재밌을까...? 싶었다.
근데 진짜 정말 정말 재미있다. 내가 좋아하는 소설책들 중 하나가 이 스파이걸스 시리즈이다.
내가 정말 정말 좋아했어서 그런지 몇 년 지난 지금에도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정말 그만큼 재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