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하고 또 담담하게 시대정신을 고민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소명을 위해 나아가는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청와대 만찬 이야기도 흥미롭게 재밌게 잘 읽었던 부분이고요.
대선 경선 때 이야기도 재밌었습니다.
너무 당연하게 익숙하게만 생각했는데
광화문 광장에서 매주 모였던 우리들의 모습을 떠올릴 수 있어 좋았습니다.
김대중 대통령님 모실 때 이야기도 재밌게 잘 읽었어요.
그리운 대통령님과 문재인 대통령을 오버랩하게 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