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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해 과학의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꼬마 고양이 오스카 탐구시리즈>가 나왔어요. 꼬마 고양이 오스카가 여러 생물을 만나 대화를 하며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며 풀어나가는 형식이에요. 호기심 많은 오스카는 다양한 질문을 하며 우리에게 지식을 전달해주고 있어요. 개구리를 만나 태어나고 자라는 걸 알려주고, 달팽이를 만나 물건에 관한 지식을, 메뚜기를 만나 움직임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어요. 또 박쥐를 만나 소리에 관한 지식과, 종달새를 만나 전기에 대해 알려주죠. 제가 본 오스카 시리즈는 나방을 만나 빛과 어둠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답니다. 오스카는 물어요. "태양은 밤이 되면 어디로 가는 거죠?" 나방은 자상하고 쉽게 답해주어요. 태양은 그대로 있고 지구가 빙빙 돌면서 움직이기에 그렇게 보인다고요. 물론 우리는 돌고 있지 않죠. 너무 천천히 돌기에 느낄 수 없지만 태양의 움직임을 통해 낮과 밤이 되는걸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러면서 밤이 추운 이유와 그림자가 생기는 이유를 알려주고 있어요. 또 태양처럼 스스로 빛을 내는 생물들에 대해 이야기도 나눈답니다. 맨 뒷장에는 빛과 어둠에 대해 간단히 정리도 되어있어 빛과 어둠에 대해 다시한번 확인해 볼 수도 있어요. <<꼬마 오스카, 나방을 만나다>> 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빛과 어둠을 알 수 있어 참 좋았어요. 오스카 탐구시리즈의 다른 편도 꼭 읽어보고 싶네요 ^^ #꼬마오스카나방을 만나다 #꼬마고양이오스카탐구시리즈 #어린이과학 #과학동화 #빛 #어둠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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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오스카 시리즈는 다양한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주고 있어 매우 좋아하는 책이다. 빛과 어둠에 대한 책을 다루고 있는 이번 나방책도 그런 기대감을 가지고 읽게 되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빛과 어둠을 어떻게 풀어낼까 궁금했는데 다양한 과학적 지식을 전달해 주고 있었다. 아침과 밤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지구과 태양을 돌고 있다는 것을 설명하고, 별의 존재에 대해서도 말해준다. 또한 흥미롭게도 반딧불이 외에도 스스로 빛을 내는 다양한 생물들에 대해 소개를 해주고 있다. 이 부분은 어른인 나도 아이와 함께 매우 흥미롭게 다가왔다. 또한 그림자 이야기로 전개를 해나가는 부분에서는 저자가 빛에 대해 참으로 많은 고민과 전달을 하려고 노력했다는 것이 보였다. 빛이라는 것, 너무도 당연하게 받아들이며 살아가고 있는 현실에서 한 번쯤 태양이 고마움과, 빛과 어둠움의 세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값진 책을 만난 것 같다. 이 짧은 동화책에서 위와 같이 많은 내용을 담았다고 해서 어렵다고 느껴지지 않을까 하는 것은 기우 일 것이다. 귀여운 꼬마 오스카라와 나바의 순수하면서도 앙증맞은 대화를 통해 전개해 나가는 저자의 글솜씨 덕분인지 전혀 어렵지 않게 어려운 내용들을 받아들이게 된다. 물론 더 깊이 있는 내용은 다른 책을 보며 익혀야 겠지만, 과학이라는 학문에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좋은 출발이 되는 책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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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오스카 시리즈는 유아들을 위한 과학 그림동화이다. 과학 그림동화라 해도 설명이 많이 들어 있으면 어린 아이들이 쉽게 보기 힘들고 재미있게 읽기가 쉽지 않은데 꼬마 오스카 탐구 시리즈는 그림도 귀엽고 사랑스러울뿐더러 과학의 원리를 정말 아주 정말 아이가 이해하기 쉽고 글을 따라가기 쉽게 이야기하듯 되어 있어 이제 6살이 된 아들이 무척 좋아하는 그림책 중에 하나이다. 이번에는 두 번째로 만나게 된 꼬마 고양이 오스카 탐구 시리즈는 <꼬마 오스카, 나방을 만나다>로 빛과 어둠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꼬마 고양이 오스카는 어느 여름날 저녁, 막 잠에서 깨어난 나방 한 마리를 발견한다. 오스카는 나방에게 "태양은 밤이 되면 어디로 가는 거죠?"라고 묻는다. 태양이 어디 가는 것이 아니고 지구가 빙빙 돌면서 움직이기때문이라고 대답을 해주는 나방.. 이제 오스카는나방의 대답에 꼬리를 물고 계속 궁금한 것을 질문해 간다. "하지만 나는 빙빙 돌고 있지 않은 걸요!" 라고 대답하는 꼬마 고양이 오스카... 이 얼마나 아이다운 질문이 아닌가! ㅎㅎ 밤이 되면 점 점 추워지는 이유, 모든 빛이 다 뜨거운 것인지, 별은 왜 밤에만 볼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오스카는 알게되고, 반딧불이처럼 스스로 빛을 내는 곤충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나방에게 듣는 오스카.. 자기도 빛을 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부러워하는 오스카의 표정이 무척이나 천진난만하다. 그리고 그림자는 왜 생기고 어떻게 생기는지 나방과 놀이를 하며 알게 된다. <꼬마 오스카, 나방을 만나다>를 읽으면 빛과 어둠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를 아이는 재미있게 배워간다. 물론 부모들이 직접 설명해 줄 수 있는 아주 기초적인 과학원리이겠지만 아이들은 꼬마 오스카의 표정과 나방과의 대화를 통해서 더욱 재미있게 터득하게 된다. 그림책의 마지막 페이지의 '생각해 보아요' 코너를 통해 빛과 어둠에 대해 확장하여 생각해보고 알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다. 아들도 읽고 또 읽게 만드는, 꼬마 오스카 탐구 시리즈는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과학 이야기로는 안성맞춤인 그림동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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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꼬마 고양이 오스카 탐구시리즈 꼬마 오스카, 나방을 만나다 다산글방 출판사
둘째가 요즘에는 한참 과학이야기에 관심이 많은데요. 어린 유아들에게도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는 꼬마 고양이 오스카 탐구시리즈를 통해
오스카는 아주 귀여운 꼬마 고양이에요 오스카는 우리 아이들처럼 호기심이 많고 궁금한게 참 많았어요 오스카가 나방 한마리를 발견하고 태양과 밤, 지구에 대해서 물어보아요 나방은 아주 친절하게 대답해 주지요 나방의 설명은 어린 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게끔 이야기식으로 되어있었어요 너무 어려운 말을 쓰지않고 태양, 지구 그리고 낮과 밤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어요 우리가 태양에서 멀어지고 있으면 추워지고 가까워지면 따뜻하다는것도 알게되었어요 태양빛이 세상에서 가장 밝고 가장 뜨겁다는걸 아이에게 가르쳐 주었죠 오스카의 질문은 계속 되어요. 꼭 저희 아이들이 그맘때 왜? 라는 말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던것 처럼말이죠 정말 끊임없이 왜? 왜? 왜? 라고 말할때가 있었잖아요. 저희아이들도 정말 열심히 왜? 라는 질문을 했었더랬죠.
나방의 친절한 설명으로 아이에게 빛과 어둠, 별에 대해서 차근차근 설명해줄 수 있었어요 낮에 왜 별을 볼 수 없는지에 대해서 저희아이도 궁금해 했었는데 낮에 태양빛이 너무 밝아서 별을 볼 수 없다는걸 알게되었어요
아이가 가장 재미있어한 부분은 스스로 빛을 내는 곤충들의 소개부분이였어요 수컷 반딧불이를 비롯해서, 말레이시아의 육지 달팽이, 심해에 사는 오징어, 수정 해파리, 캘리포니아에서 사는 노래기, 깊은 바다에 사는 아귀 등 그림과 함께 어떤 빛을 왜 내는지에 대해서 알려주었어요 특히 아이는 캘리어포니아에 사는 노래기가 정말 신기하다고 꼭 한번 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밤마다 몸 전체에 빛을 내면서 자신에게 독이 있다고 알려주는 노래기가 빛을 내면 어떻게 보이는지 궁금하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노래기가 스스로 빛을 낸다는건 처음알게되어서 무척 흥미로웠어요 그 외에도 그림자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어요 너무나 따뜻한 그림책으로 빛과 어둠에 관한 과학의 원리를 배우게 되었어요
마지막에는 지금까지 배운 빛과 어둠에 대해서 다시한번 짚어볼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있어서 더 좋았던것 같아요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 이야기해주며 과학의 원리를 알려주다보니 둘째가 어린데도 정말 재미있게 읽어보았던것 같아요.
유아들에게 과학책 어떤 책을 보여줄까 고민하신분들이라면 이야기 형식으로 쉽게 설명해주는 꼬마 오스카 탐구 시리즈 참 좋을것 같아요.
신기한 에너지, 전기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까지 나머지 3권도 너무 유익할것 같았어요 아이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인지 왜 우리는 한권 밖에 없냐고 하더라고요 ㅎㅎ 저는 아이가 좋아하고 자꾸 보자고 하는 책이 가장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이 저희 둘째에게 딱 맞나봐요. 조만간에 나머지 책들도 보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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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오스카는 귀여운 고양이입니다. 꼬마 고양이 오스카 탐구시리즈는 네 권이 있는데요. 이번 책에서는 나방을 만나 빛과 어둠에 대해 알아보는 이야기네요. 나방의 이야기를 들으며 빛과 어둠에 대해 알아봅니다. 야행성인 나방이 알려주는 과학이야기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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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방과 오스카가 나누는 대화를 통해서 과학원리와 상식을 알게 되는 동화인데요. 무엇보다 그림이 귀엽고 깔끔해서 내용 이해가 쉬워요. 오스카는 존댓말을 하고 나방은 반말을 합니다. 아무래도 나방이 선생님같죠? 아이들 입장에서도 선생님의 말씀에는 귀를 기울이게 되니 효과가 좋을 듯합니다. 나방은 오스카의 질문에 친절하게 대답해줍니다. 오스카는 꼬마 고양이답게 아이같은 질문을 합니다. 오스카가 태양이 밤이 되면 어디로 가는지 궁금해하자 나방은 지구가 빙빙 돌면서 움직일 뿐, 태양은 아무데도 가지 않는다고 대답해주네요. 우리가 사는 곳이 태양을 향하면 낮이 되고 태양에서 멀어지면 밤이 된다고도 알려줍니다. 아이의 수준에 맞게 쉬운 설명이네요. 밤을 밝히는 빛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빛을 만들어내는 생물들도 알려줍니다. 빛에 의해 생기는 그림자도 알려주니 오스카가 자신의 그림자를 보고 좋아합니다. 아이들은 그림자놀이를 좋아하죠. 독후활동으로 그림자놀이를 하면서 빛과 어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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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끝나면 빛과 어둠에 대해 생각해보는 페이지가 나옵니다. 오스카가 알아낸 것들을 복습해보는 코너인데요. 오스카는 빛과 어둠이 정말 신기하다고 생각한다는 글과 함께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라는 질문도 나오네요. 아이 스스로 한 번 생각해보고 궁금한 점을 찾아볼 수도 있겠죠. 꼬마 오스카 탐구시리즈는 '태어나고 자라는 것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들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 '신기한 에너지, 전기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 '빛과 어둠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 이렇게 네 권이 있는데요. 그림이 귀엽고 내용도 좋아서 다 구입해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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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가 빛에 대해 나방과 나누는 대화로 시작한다 이제까지 봐 왔던 여느 그림책들과 형식이 달라서 아주 신기했다 꼬마 오스카는 궁금한것이 많고 그 것을 나방이 대답해주고 있다 어려운 과학 원리를 아주 쉽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알려주고 있어서 우리집 아이들도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처음에 태양빛과 빛에 대해 오스카가 나방에게 질문한다 그러면 나방이 과학적 원리를 아주 쉽게 오스카의 수준에 맞춰 설명해준다 오스카는 또 빛에 대해 궁금해 하며 뜨거움과 따스함 별들에 대해 궁금해하고 여러가지 불빛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빛과 어두움에 대해 나방과 오스카의 대화형식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오스카를 보면 딱 우리 아이들 수준 같다 아이들 입장에서 아이들 수준에 맞게 질문하고 그 질문에 또 쉽게 대답해주는 나방 덕분에 아이들이 읽으며 과학 원리를 깨닫게 될 것 같다 특히 빛을 스스로 내는 생물들에 대해 나오는데 그림책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자연관찰책 처럼 이름과 그 설명이 상세하게 나와서 우리집 남자아이들 셋은 넋을 잃고 보고 있었다 그림책 마지막에는 읽었던 내용을 정리하고 빛에 대해 어두움에 대해 생각하고 적용할수 있는 질문거리도 있어서 무척 유익했다 아이들과 함께 질문하고 찾아보고 생각하며 독서 후 활동도 재미나게 하였다 아이들은 꼬마 오스카 다른 시리즈도 보고 싶다고 조르기도 했다 그만큼 친숙한 캐릭터로 생활속 과학 원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알려주는 그림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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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는 유아를 위한 과학그림동화가 많지 않다. 혹자는 질문할 지도 모른다. 아이교육에 대해서는 엄마들이 똑똑한 것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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