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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아쉬움을 책으로 달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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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한솔로는 여러모로 아쉬웠고 그간 SF영화의 수준이 높아지면서 관객의 기대치도 상상이상이기에 아쉬움을 더했다. 하지만 스타워즈 팬으로서는 에피소드4 이전에 어떠한 배경의 사람이였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채워주기엔 더 할나위 없는 영화였고 다른 작품의 비교에선 어쩔수 없으나 한솔로 단독으로 본다면 고마운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개인적으론 말이다) 책을 펼치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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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한솔로는 여러모로 아쉬웠고 그간 SF영화의 수준이 높아지면서 관객의 기대치도 상상이상이기에 아쉬움을 더했다. 하지만 스타워즈 팬으로서는 에피소드4 이전에 어떠한 배경의 사람이였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채워주기엔 더 할나위 없는 영화였고 다른 작품의 비교에선 어쩔수 없으나 한솔로 단독으로 본다면 고마운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개인적으론 말이다)
 책을 펼치면 한눈에 들어오는 팔콘의 조종석 뒷모습, 이러한 자료를 본적 있던가?
소개영상에도 나왔던 트루퍼 발에 착용하는 장비가 인상적이다. 영화에선 알지 못했던 다양한 이야기가 책에 담겨있다. (이걸 보고 나면 피규어를 검색하고 있을지도)

추격씬에서 꼴사납게 당한... 에피소드4의 배경과 디자인을 무시할수 없기에 많이 고민한 모습이 보인다.

처음 란도가 가지고 있던 팔콘의 내부 구조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한솔로가 얼마나 험하게 다루었는지 알것이다. 럭셔리한 캠핑카 같은 팔콘의 내부는 매우 세련되었다. 란도의 패션센스또한 굉장?했고. 가이드북의 매력은 영화에서 주인공과 이야기를 따라가느라 놓쳤던 다양한 소품과 배경 그리고 엑스트라 캐릭터들에 대한 멋진 설명과 사진을 담은 책이기에 스타워즈 팬이라면 구입해볼 만한 가치가 있다.

영문이라 어렵다고? 요즘 좋은 번역기가 얼마나 많은데 그런 걱정을 하는가? ^^


여기서 다 보여주면 재미가 없기에 요정도 선에서 마무리한다.

비록 로그원에서 큰 호평을 받고 솔로에서 스피오프 시리즈에 대한 위기가 불거졌으나 작품은 꾸준히 나와야 한다. 그래야 욕을 하던 칭찬을 하던 하니까.

m******0 2018.12.0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