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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한솔로는 여러모로 아쉬웠고 그간 SF영화의 수준이 높아지면서 관객의 기대치도 상상이상이기에 아쉬움을 더했다. 하지만 스타워즈 팬으로서는 에피소드4 이전에 어떠한 배경의 사람이였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채워주기엔 더 할나위 없는 영화였고 다른 작품의 비교에선 어쩔수 없으나 한솔로 단독으로 본다면 고마운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개인적으론 말이다) ![]() 책을 펼치면 한눈에 들어오는 팔콘의 조종석 뒷모습, 이러한 자료를 본적 있던가? ![]() ![]() ![]() 영문이라 어렵다고? 요즘 좋은 번역기가 얼마나 많은데 그런 걱정을 하는가? ^^ 여기서 다 보여주면 재미가 없기에 요정도 선에서 마무리한다. 비록 로그원에서 큰 호평을 받고 솔로에서 스피오프 시리즈에 대한 위기가 불거졌으나 작품은 꾸준히 나와야 한다. 그래야 욕을 하던 칭찬을 하던 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