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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란의 2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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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출판사의 이 시리즈(what))와 who. where 시리즈는 언제나 읽을때마다 새로움을 안겨준다. 어린이 대상책이지만 어른이 읽어도 풍부한 지식이 듬뿍 그리고 문장도 품위가 있다. 미국의 1920년대는  위대한 개츠비를 통해 흔히 알고 있듯 1차대전후 미국은 전승국가로 -참 이상하다 유럽전쟁에  마지못해 마지막에 끼어 전후 온갖혜택은 다 누렸다. 2차 대전때도 마찬가지다. 미국은
"광란의 20년대" 내용보기

펭귄 출판사의 이 시리즈(what))와 who. where 시리즈는 언제나 읽을때마다 새로움을 안겨준다. 어린이 대상책이지만 어른이 읽어도 풍부한 지식이 듬뿍 그리고 문장도 품위가 있다. 미국의 1920년대는  위대한 개츠비를 통해 흔히 알고 있듯 1차대전후 미국은 전승국가로 -참 이상하다 유럽전쟁에  마지못해 마지막에 끼어 전후 온갖혜택은 다 누렸다. 2차 대전때도 마찬가지다. 미국은 -각설하고  대전후 호황속에 여성의 참정권이 허용되고 재즈의 시대 그리고 말도 안되는 금주시대 알카포네 등장  미친듯한 시대는 대공황의 시작으로 막을 내린다. 그리고 2차대전. 우리나라도 88올림픽이후 호황에 취해 현실을 일은듯 오죽하면 압구정 오렌지족 ,,야타족 등이 등장했겠는가 . 결국 IMF로 달콤한 순간은 끝나지만.

이래서 우린 역사에서 패턴을 배우는가 보다. 

YES마니아 : 로얄 d****t 2020.0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