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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은 하루 한 장씩 읽을 수 있는 사진과 짧은 글로 구성되어 있어, 일상 속에서 소소한 영감을 얻기에 완벽한 책입니다. 각 페이지는 감성을 자극하는 사진과 공감 가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바쁜 일상 중에도 잠시 멈춰 여유를 느끼게 합니다. 하루를 긍정적으로 시작하거나 마무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
| 와타나베 유코 요리연구가의 365일 소박한 레시피와 일상 리뷰입니다. 제목 그대로 하루 한 장 사진을 곁들여 일상과 레시피를 녹여낸 책인데 의외로 이런 단순한 구성의 알찬 글이 드물기 때문에 무척 소중하게 읽고 또 읽는 책입니다. 읽다 보면 저도 이렇게 충실하고도 단단한 일상을 보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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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소박한 레시피의 일상.
글과 사진이 간결해서 가볍기 보기 좋은책이에요. 정말 소복한 일상의 행복이랄까요ㅎㅎㅎ 이 책을 보고있으면 집도 더 예쁘게 꾸미고 싶고, 청소도 하고싶고, 음식 예쁘게 만들어서 플레이팅 하고싶은 욕구도 마구 들게 만드는 책인거 같아요. 카페가서 가볍게 보기에도 넘 좋고요ㅎㅎㅎ 읽다보면 시간이 순삭지나가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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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작가의 365일 소박한 일상과 레시피가 기록된 책이다. 이미지와 짧은 내용의 글귀가 있어서 단숨에 읽히고 금방 읽게 되서 좋았다.
특히 소소한 간단 레시피는 일상에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었는데...일본이라는, 한국과 다른 나라라 낯선 레시피도 종종 있었다.
책의 포맷? 형식은 왠지 인스타그램을 옮겨온 느낌이라...굳이 책을 구매해서까지 읽을 필요가 있을까? 싶다가도 나처럼 인스타그램 디지털 매체 글을 오래 못읽는 사람이라면 이런 책도 읽어볼만하다 라는 생각이 든다.
그냥 딱 인스타그램 일기장을 책으로 옮겨왔다 생각하면 될듯. |
| 예전에 원서로 사고싶었던책인데 번역본이나온걸 우연히보고서 구입했습니다. 이런류의 책은 힐링하는기분으로 편하게읽기 좋아서 가끔읽곤합니다. 자그맣고 두께에비해 가벼운만큼 종이질이나 프린트는 좋지않습니다. 오히려 그런부분이 좀더분위기있게 느껴지기도하네요. 유명한분이라는데 그런건잘몰랐지만 일력처럼 하루하루살펴보는게 재미있는거같아요. 계절도 느낄수있고 괜찮은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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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진 않았다 한 2-3년 전에 이 책을 처음 봤는데 이런 책 왜잃ㄱ어? 걍 잡지 아냐? 뭐하러 이런거 읽지 쩝. 이랫는데 완전 빠짐.. 다 읽고 싶지도 않아 a plate 읽고 2권도 읽었따 난 채식주의자 임에도 불구하고 ㅜㅜ 이런 종류의 책이 너무 좋아졌다 간결한 블로그 느낌 사진로그/\~~? 계속 읽어도 되는 까먹을 수 있는 이미지와약간의 글들 그리고 일상의 잔잔함이 좋다 이런 사진을 찍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