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동시도 1학년/2학년것 처럼 재미있고 짧은 동시가 많이 나와서(당연히 3학년 이기 때문에 긴 동시도 나오지만 그런거는 아이의 컨디션에 따라서 패스~) 아이와 전쟁하지 않고 읽게 만들 수 있어서 좋았음 ㅎㅎ 요즘 SNS에 유명한 시인들의 시도 독특해서 좋아하지만, 아이들을 대상으로 만든 동시는 은유적인 표현이 적고 직관적이래서 삶이 피곤할때 아이랑 같이 읽으면 기분이 좋
3학년 동시도 1학년/2학년것 처럼 재미있고 짧은 동시가 많이 나와서(당연히 3학년 이기 때문에 긴 동시도 나오지만 그런거는 아이의 컨디션에 따라서 패스~) 아이와 전쟁하지 않고 읽게 만들 수 있어서 좋았음 ㅎㅎ 요즘 SNS에 유명한 시인들의 시도 독특해서 좋아하지만, 아이들을 대상으로 만든 동시는 은유적인 표현이 적고 직관적이래서 삶이 피곤할때 아이랑 같이 읽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