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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의 나이에 검사가 되고 싶어 학교에 입학한 로라. 그런데 적성 검사에서 마력 적성이 터무니없이 높게 나오는 것을 계기로 그녀는 반강제적으로 마법 계열의 수업을 들으면서 넘사벽 급으로 강해지게 된다. 스토리만 놓고 본다면 딱히 끌릴 만한 요소가 없지만, 작중 일러스트와의 싱크로율이 엄청나게 좋았다고 해야 할까. 때문에 묘하게 읽히는 맛이 있는 작품이었다. 여담이지만 노엔에서 나오고 있는 '열 살 최강 마도사' 시리즈와 몇 가지 면에서 비교가 되는데, 이 작품을 본 분이라면 저 작품도 큰 거부감없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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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 전사학과에서 검사가 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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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발매되는 시리즈로 넨쥬무기챠타로 작가분의 검사를 목표로 입학했는데 마법 적성 9999라고요?! 시리즈 1권입니다. 이 작품은 모험가 학교의 전사학과에 진학하여 검사가 되고 싶은 아홉 살 소녀가 적성치 검사를 받던 중 마법적성이 9999로 밝혀져 마법과로 끌려가서 겪게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분위기는 매우 밝은 편으로 전개가 되기 때문에 가볍게 읽기 괜찮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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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주인공이 무쌍하는 평범한 내용. 요즘 등장하는 판타지 라노벨의 흔한 전개다. 압도적인 실력으로 주변인물과 전투에서 이기는 전개만을 원하는 독자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1권 내용상 아마 동료=라이벌 들이 ‘노력’이라는 단어를 들먹이며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가는 연출이 후속권에 자주 나올 것 같다. 바쁜 시간 쪼개서 읽을만한 재미가 있는건 아니라 시간이 남아도는 분들이 읽을만하다. 하지만 작가 후기 마지막 문장에 깊은 감명을 받아 최대한 높은 평가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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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를 목표로 입학했는데 마법 적성 9999라고요?! 1을 구매하였습니다 이 책도 일러가 마음에들어서 구입하였습니다만.... 카페에서는 여러모로 인기였습니다만 개인적으로 굉장히 별로였습니다..... 뭔가너무.......애매하달까 점점 유치해진달까 저치곤 특이하게 귀여움도 뭔가 부족하고 이상하게 이작품은 별로였습니다 카페의 다른분들은 평이 꽤 좋은 거 같았는데 이상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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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소설에 편견을 가지고 쉽지 않은데 매번 나오는게 이따위면 짜증이 나는건 어쩔수 없네요 먼치킨인건 좋은데 나이가 어려서그런지 매번 나불되는게 그나이또래에 특유의 악의 없는 싸가지없는 말투가 혈압을 올려주는군요 그리고 주인공친구들과의 걸즈토크는 이게 일상툰인가 쉽기도하고 나사가 하나 빠져보이기도하고 정체 숨긴다고 파자마 입고 싸울때는 어이가 없었고 강해진다고 동굴속에 가서 한달도 아니고 5일정도만에 강해져서 올때는 작가가 제정신인가 의심이 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