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이책을 읽고 느낀점은 아무리 힘든일이 있어도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말고 꿋꿋이 살아가자..(내가 느낀점..)이다..이책은 세계명작인 올리버 트위스트라는 책을 원작으로하여 우리나라에서 만화로 다시 그린 작품이다.. 올리버 트위스트라는 애는 태어나자마자 어머니가 죽어 고아원에서 살다가.. 고아원을 뛰쳐나와 온갖 어려운 일들을 겪고 하지만.. 나중에 브라운로씨와 로즈가 도와줘 나중에는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이야기이다.. 원작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원작의 어려운 작품을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그렸다는 점에서는 칭찬하고 싶은 작품이다.. 그리고 어린이들의 정서에 도움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것도 올리버 트위스트를 만화한것이 잘한것인지 모르겠다.. 여하튼 꼭 읽어보시길.. 특히 어린이들~~한번 읽어 보세요..나중에 커서 원작 읽을 때도 도움이 될꺼에요..(원작은 휠씬어렵겠지만 그래도 대강의 뼈대는 알아두고 보면 도움이 될테니까..이해하는데에도..)어린이들이 세계명작을 읽을땐 이렇게 만화가 들어간 작품을 읽어야 흥미도 유발하고 자연히 읽고싶어지면 이해하는것도 빠르게된다..강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