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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 이렇게 키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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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첫째는 아이를 기뻐하는 것이다. 자녀의 성취와 자부심, 독특한 언행과 경험들 하나하나를 부모가 기뻐해준다. 아이는 정말 자신이 사랑받고 가치있는 존재이고, 또 특별한 부분에서는 [훌륭하다]고 확신케 된다. 그것이 어떤 부분인지 발견하고 키울 것을 격려할 수 있는 것은, 눈을 반짝이며 기뻐할 것을 찾는 부모의 마음밖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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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첫째는 아이를 기뻐하는 것이다. 자녀의 성취와 자부심, 독특한 언행과 경험들 하나하나를 부모가 기뻐해준다. 아이는 정말 자신이 사랑받고 가치있는 존재이고, 또 특별한 부분에서는 [훌륭하다]고 확신케 된다. 그것이 어떤 부분인지 발견하고 키울 것을 격려할 수 있는 것은, 눈을 반짝이며 기뻐할 것을 찾는 부모의 마음밖에는 없다. 둘째는 자녀교육의 책임을 삶에 받아들이는 것이다. 누군들 자녀가 자기가 알아서 잘 자라주길 바라지 않겠는가? 하지만 땀흘리지 않는 소득은 있을지 모르나, 피흘리지 않는 자녀의 성장은 없다. 자기 삶의 휴식과 성취를 포기하지 않고, 시간을 관심을 자녀에게 줄 수 없다. 셋째는 아빠와 엄마의 협력과 건강한 견제다. 혼자하는 자녀교육은 반쪽이다. 배우자의 관계가 소원해지는 자녀에 대한 관심은 문제가 있다는 신호이다. 자녀가 진정 원하는 것은 부모 서로의 사랑이다. 그리고나서 그 따뜻함 위에 자녀의 보금자리가 세워진다 . 그리고 한 사람의 독단에 의한 교육이 아닌 상호보완적인 의논과 반대로 균형이 잡힌, 부모에 의해 합의된 교육관이 있어야한다. 주의할 점도 몇가지 생각해 본다. 첫째, 특수한 경우를 일반화하여 이해하지 말아야 한다. 푸름이가 백만명일 필요도 그래서도 안되듯이, 책이 보여주는 방법은 케이스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일반화는 훨씬 조심스럽고 신중해야 한다. 자칫 나의 아이를 [다른 아이의 틀] 속에 집어넣으려 할 수도 있다. 둘째는 사랑하는 마음이 아닌, 저자의 인생관을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는 점이다. 자녀의 삶의 방향은 부모의 세계관이 결정한다. 각사람은 독특한 주어진 역할과 소질을 타고 났다. 어쩌면 부모의 인생관 또한 그의 환경이기도 하다. 뛰어나고 영명하며 자기역할을 다하는 자녀는 누구나 바라는 모습이지만, 꼭 영재일 필요는 없다. 인생을 다급하고 우수하며 많이 성취할 것으로 보아야하는지는 이제 자녀와 내 앞의 공통된 질문이 된다. 그리고 자녀에게 대하는 내 태도로 너무나 잘 드러나게 되어 더 이상 거짓말로 내 인생관을 미화할 수 없게 되었다.
s***y 2004.07.12.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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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도 푸름이처럼 키우기 위해...
"내 아이도 푸름이처럼 키우기 위해..." 내용보기
푸름이 아빠 최희수님은 푸름이를 제대로 키우기 위해 150권의 육아서적을 섭렵했다. 대한민국의 부모들이 모두 보내는 유치원과 학원을 마다한 채, 오로지 책과 자연을 벗삼아 푸름이를 키웠다. 보통 용기가 아니다. 푸름이 아빠는 우리 세대와는 다른 환경에서 충분한 교육을 받고 다양한 사고를 해내는 '사람'에 대한 욕심에서 아이를 훌륭하게 키우고 싶었다고 한다. 단지 내 자식 하
"내 아이도 푸름이처럼 키우기 위해..." 내용보기
푸름이 아빠 최희수님은 푸름이를 제대로 키우기 위해 150권의 육아서적을 섭렵했다. 대한민국의 부모들이 모두 보내는 유치원과 학원을 마다한 채, 오로지 책과 자연을 벗삼아 푸름이를 키웠다. 보통 용기가 아니다. 푸름이 아빠는 우리 세대와는 다른 환경에서 충분한 교육을 받고 다양한 사고를 해내는 '사람'에 대한 욕심에서 아이를 훌륭하게 키우고 싶었다고 한다. 단지 내 자식 하나 성공시키겠다는 이기적인 생각이었다면 오래 지속되지 못했으리라. 푸름이를 키우기 위해 연애시절부터 태교를 하고, 태어나면서 부터 가르치고, 자연속에서 키우며, 놀이를 통해 배움을 익히고 언어를 빨리 배우게 했다. 그리고 책에는 아낌없이 투자하고 유치원 대신 서점과 도서관에서 살고, 부모와의 스킨십과 칭찬으로 아이를 키웠다. 부모가 바뀌지 않으면 아이도 바뀌지 않는다. 가장 좋은 스승은 부모이다. 이 책은 작년에 승민이와 승현이를 잘 키워보겠다는 욕심에서 읽어 보고, 한동안 푸름이 아빠가 운영하는 사이트에도 들락거렸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게 쉽지 않기에 귀찮은 생각이 들 때마다 푸름이 아빠를 생각하며 마음을 추스린다.

[인상깊은구절]
유산을 많이 남겨서 자식을 기쁘게 해주는 부모가 되지 말자. 당신의 유산으로 무위도식하는 자식을 만들지 않기를 바란다. 대신 책을 많이 읽게 하라. 책 속에 길이 있다. 사람이 만든 책보다 책이 만든 사람이 더 많다.
c******7 2005.08.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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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의 늪에서 빠져나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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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부부의 특별한 자녀교육 에세이라고 하는데 내 생각에는 절대 평범한 부부가 아닌 듯 싶다. 자연에서 키우면 좋은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현실에서 그것을 실천하기란 불가능처럼 힘든 일이 아닐까? 그래도 부모가 변해야 아이도 변한다는 말에는 절대적으로 공감한다. 내가 애를 낳아서 키워보니까 내가 모범이 되지 못하면서 아이한테만 자꾸 많은걸 기대하는 것 같다. 그
"영재의 늪에서 빠져나오자." 내용보기
평범한 부부의 특별한 자녀교육 에세이라고 하는데 내 생각에는 절대 평범한 부부가 아닌 듯 싶다. 자연에서 키우면 좋은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현실에서 그것을 실천하기란 불가능처럼 힘든 일이 아닐까? 그래도 부모가 변해야 아이도 변한다는 말에는 절대적으로 공감한다. 내가 애를 낳아서 키워보니까 내가 모범이 되지 못하면서 아이한테만 자꾸 많은걸 기대하는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많이 반성을 했다. 언제부터인가 영재바람이 불어서 모든 부모들이 내 아이가 영재가 되길 바란다. 그러나 이 책은 영재를 어떻게 키우냐 하는 기대를 갖고 봐서는 안된다. 푸름이 부모처럼 자신의 자녀에 맞는 가장 좋은 교육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 내 의견이다. 이 책이 나를 돌아보게 하고 다른 부모는 어떤 육아방식을 쓰는지 비교해볼 수 있어서 좋다. 아쉬운 점은 영재가 되기 위해 중요한 0세부터 유치원 전까지의 유아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했는지 전혀 나와있지 않다. 이미 영재가 되어버린 푸름이를 다루어버린 건 아닌지....
p****9 2006.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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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이렇게 영재로 키웠다
"푸름이 이렇게 영재로 키웠다" 내용보기
저는 이책을 읽고 잠을 잘 수가 없었고, 저희 아이들에게 미안했습니다 자녀 교육을 위해 무려 1백 50권이나 읽었으며, 태교전부터 확고한 철학이 있었기에 지금의 푸름이가 존재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이 책을 알게 되어 푸름이 아빠에게 감사드리며 우리 아이들에게 열심히 실천해 보렵니다. 또한 이책은 이론에만 치우친 책이 아니라 푸름이를 영재로 키운 육아원
"푸름이 이렇게 영재로 키웠다" 내용보기
저는 이책을 읽고 잠을 잘 수가 없었고, 저희 아이들에게 미안했습니다 자녀 교육을 위해 무려 1백 50권이나 읽었으며, 태교전부터 확고한 철학이 있었기에 지금의 푸름이가 존재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이 책을 알게 되어 푸름이 아빠에게 감사드리며 우리 아이들에게 열심히 실천해 보렵니다. 또한 이책은 이론에만 치우친 책이 아니라 푸름이를 영재로 키운 육아원칙을 너무나 자세히 기록되어 있고, 태교에서부터 자연에서 키운 얘기, 놀이를 중시한 교육, 언어를 중시한 교육이 실려 있습니다. 또한 육아원칙외에 건강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과 좋은 습관을 들이는 방법, 집중력이 강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 생각이 남다른 아이로 키우는 방법 등도 소개되어 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아이들 키우는 데 큰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 책에 맞게 천천히 따라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언젠가 우리 아이들이 저에게 감사하다고 할 날이 올 듯 싶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제4장 가장 좋은 스승은 부모이다. (234쪽) 집을 사고 아파트 평수를 넓히는 것은 얼마든지 뒤로 미룰 수 있다. 단지 시간이 조금 더 걸릴 뿐이다. 하지만 자식교육은 시간이 지난다고, 돈이 있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나이에 맞는 교육이 절실히 필요한 거 같다.
l*******3 2005.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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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것의 넘치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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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아빠를 어느 강연회에서 만났다. 얼굴을 보며 악수를 한것이 아니고 아빠의 자녀교육 강의를 들었다.   내내 이 책이 오버랩되어 혼났다. 나는 그렇게 아이를 부풀게 키우는것인가! 난느 그렇게 아이에게 환경이라는 꿏밭을 만들어 주고 있는 것인가. 나는 그 꽃밭에 어떤 화초가 만개하기를 기대하고 있는 것일까..   아이의 부모는 평범 그 자체이다. 아이의 부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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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아빠를 어느 강연회에서 만났다.

얼굴을 보며 악수를 한것이 아니고

아빠의 자녀교육 강의를 들었다.

 

내내 이 책이 오버랩되어 혼났다.

나는 그렇게 아이를 부풀게 키우는것인가!

난느 그렇게 아이에게 환경이라는 꿏밭을 만들어 주고 있는 것인가.

나는 그 꽃밭에 어떤 화초가 만개하기를 기대하고 있는 것일까..

 

아이의 부모는 평범 그 자체이다.

아이의 부모가 아이에게 준 환경은 그러나 결코 평범한 것이 아니다.

 

과연 독서라는 환경의 조성이 그 아이에게 지적인 열매를 맺게 했는가!

아이의 내재적 성품이 그 환경에 음양이 딱 맞아들듯 맞았을까..

 

아이의 부모의 노력은 저절로 생각하게 만든다.

TV를 줄이면 아니는 밖으로 나가 놀려고 한다.

부모가 책을 읽는 모습을 보이기는 더더욱 어렵다

아이에게 어릴적부터 책을 읽어주기는 더더욱 힘들다.

 

그런 과정에서 그런 가정에서

푸름이 같은 아이를 기대하는 것은

마치 자갈밭에 실한 열매를  기대하는 것과 같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상당히 영감과 실천방법을 제시하는 교과서적 책이라서

읽기를 권한다.

j******n 2010.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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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대한 부모의 생각 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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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에는 관심이 없었던 저는 어제 교수님의 추천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새내기 주부인지라 자녀에 대한 생각은 그냥 계획으로만 남겨 두었구요. 하지만 이 책을 3시간 반동안 읽으면서 (제가 독서 속도가 늦습니다) 정말 많은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주부이자 중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제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느꼈던 점을 몇가지 적어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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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에는 관심이 없었던 저는 어제 교수님의 추천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새내기 주부인지라 자녀에 대한 생각은 그냥 계획으로만 남겨 두었구요. 하지만 이 책을 3시간 반동안 읽으면서 (제가 독서 속도가 늦습니다) 정말 많은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주부이자 중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제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느꼈던 점을 몇가지 적어보겠습니다. 첫째, 저에게 영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여러분 영재와 천재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영재란 어떤 아동을 말할까요? 공부를 잘한다? 국어 영어 수학 성적이 높은 아동이다?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저는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입니다. 교사에게 있어서 학생을 바라보는 시각은 정말 중요합니다. 이에 이 책을 저에게 영재란 무엇이다. 어떠한 것을 말한다라고 정확하게 학술지처럼 말할 수 는 없지만 우리 아이들의 능력을 어떻게 하면 깊이있게 확장을 시킬 수 있을까 하는 저의 고민에 대해서 어떠한 방향을 제시해주었습니다. 둘째, 부모로써 자식에게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요즘 태교를 하지 않는 산모는 없습니다. 그러나 태교를 하고 있는 예비 부부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저만 해도 결혼해서 아이가 생기면 음식을 조심하고 태교를 해야지 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아이에 대한 마음가짐, 생기지는 않았지만 기쁨으로 다가오는 설레임을 안겨주는 아이에 대해서 아직은 임신하지 않았지만 생각해 볼수 있었습니다. 또한 부부가 공동으로 태교의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에 정말 공감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셋째, 자녀가 올바르게 자라기 위해서는 부모가 바뀌어야 한다는 내용에서는 공교육에 종사하고 있는 저로써 평소에 하고 싶은 말을 대신해 주신것 같았습니다. 공교육은 1대 35의 교육입니다. 대화가 제대로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한 저도 어렵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공부를 잘하는 법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집단 속에서 내 아이가 어떠한 개성을 표출하고 있는지 알수 있는 중요한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그러한 장이 교육정책에 의해서 희생되고 있지만요. 그러나 교육정책이 자꾸 바뀐다고 투정만하고 있을수는 없습니다. 또한 자꾸 바꾼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책에서도 언급되듯이 입시제도가 바뀌면 그 입시제도에 대한 다른 부작용이 나오게 됩니다. 예를 들어 학력고사가 수능으로 바뀐 이유는 학생들의 다양한 면을 평가하여 국영수나 입시위주의 교육 풍토를 바꾸어보고자 하는 바람에서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어떻습니까? 다시 대치동 문제다 수능의 난이도 문제, 사교육비 문제, 그에 따른 패륜적인 사건등,,,다른 부작용을 낳고 있습니다. 이런 답답함을 이 책에서는 부모의 올바른 자세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제가 아이가 없어서 이런 건방진 말을 하고 있을지는 모릅니다만 교육대학원까지 다니면서 여러 교육학책을 읽으면 느낀점으로 부모의 올바른 자세중의 하나는 거시적인 관점으로 자녀를 교육해야한다는 점입니다. 비록 내 아이가 태권도, 바이올린, 발레, 수학, 영어 학원을 다니지 않아서 불안하더라도,다니지 않아서 생기는 다른 여러가지 이익이 비록 바로 눈앞에 펼쳐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부모는 자녀의 미래를 위해서 멀리 바라보고, 자녀의 성장을 기다려주는 그런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저의 생각과 너무나 맞고 너무 근거없이 떠드는 제 소리에 힘을 실어주는 듯한 느낌의 책입니다. 넷째, 이 책은 부모의 실제 경험에 의해서 이루어진 책입니다. 교육 정책은 실제 교육 경험보다는 외국에서 유학하고 돌아온 교수나 연구원들에 의해서 세워집니다. 물론 그들이 모두다 잘못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실전 경험이 부족한 전문가들에게 맡겨진 결과가 지금의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도 말하고 있듯이 루소의 에밀은 아주 유명한 교육 저서입니다. 그러나 루소는 그의 자녀들이 귀찮다하여 모두 고아원으로 보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처럼 경험이 없는 이론은 우리에게 방향을 제시해줄뿐 어떠한 확신을 심어주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실전 경험이 있는 부모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내용입니다. 따라서 항상 인생의 초보운전자인 우리 부모들에게 정말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m******e 2002.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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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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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저희 동네에서 푸름이 아빠의 강연이 있어서 참석했었죠. 워낙 유명한 분이라 직접 이야기를 듣고 싶었거든요. 물론 책을 봤으니 어떻게 교육을 시켰는지는 알고있지만 그래도 혹시 책에 나와있지 않은 다른 이야기를 하실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죠. 그런데 역시 책에서도 느꼈지만 교육에서 중요한 점의 하나가 아빠도 교육에 참여를 해야한다는 것이죠. 흔히 엄마가 열성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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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저희 동네에서 푸름이 아빠의 강연이 있어서 참석했었죠. 워낙 유명한 분이라 직접 이야기를 듣고 싶었거든요. 물론 책을 봤으니 어떻게 교육을 시켰는지는 알고있지만 그래도 혹시 책에 나와있지 않은 다른 이야기를 하실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죠. 그런데 역시 책에서도 느꼈지만 교육에서 중요한 점의 하나가 아빠도 교육에 참여를 해야한다는 것이죠. 흔히 엄마가 열성적으로 교육을 시키는 것이야 너무 열성이어서 문제인 경우가 많지만 아빠들은 그렇지 않은것같아요. 우리나라 아빠들은 특히 자녀교육은 엄마가 해야한다고 하는데 아마도 그건 귀찮아서 그러는 핑계가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푸름이 아빠 역시 아이들 교육을 잘 시킬려면 아빠의 참여가 아주 중요하다고하더군요. 사실 집안에서 아빠까지 나서서 아이들 교육을 챙긴다면 얼마나 열성적인 집안이겠어요. 그런 집안에서 영재가 나오는 것은 당연한게 아닐까요?
e*****3 2003.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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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난 아이의 한글교육을 시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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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접하게 된 이 책은 지금 세 살난 아이의 학습에 큰 지표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아빠의 관점이다 보니 뉘우치게 되는 점도 많고 아빠도 자녀의 교육에 직접 참여해야겠다는 생각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자가 출판쪽에 일을 해서라기보다는 책이 아이에게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에 공감하게 되었고 책을 읽기 위해서는 한글교육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
"세 살난 아이의 한글교육을 시작하면서" 내용보기
우연히 접하게 된 이 책은 지금 세 살난 아이의 학습에 큰 지표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아빠의 관점이다 보니 뉘우치게 되는 점도 많고 아빠도 자녀의 교육에 직접 참여해야겠다는 생각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자가 출판쪽에 일을 해서라기보다는 책이 아이에게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에 공감하게 되었고 책을 읽기 위해서는 한글교육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에게 강요는 하지 않고 놀이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는 한글교재를 선택했고 아이 스스로 재미있어 할때 학습이 되도록 배려했습니다. 조금씩 글을 깨우치는 아이가 대견하기도 하고 신기해 보입니다. 아직은 글을 읽을 줄만 알고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책을 읽어줍니다. 자기전에 책을 읽어주는 것이 아이 스스로 읽는 것보다 상상력을 키우는데는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도 들은 바 있어 힘들게 책을 읽도록 하지는 않습니다. 처음 이 책을 접하기 전에는 한글을 너무 일찍 가르치는 데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이 한글교육의 필요성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부모의 강요에 의한 조기교육이 아니고 놀이로서의 한글교육이라면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한글은 책을 읽기위한 수단인 만큼 단지 한글만을 읽는 것이 아닌 책을 읽고 이해할수 있는 준비가 되었는가를 판단해서 한글교육을 시작하기를 이책에서는 권고하고 있습니다.
k*****o 2003.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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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는 타고나는게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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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는 어떻게 생기는걸까?하는 궁금증에 책을 들여다보니 타고나는게 아니더군요. 정말 부모의 많은 관심속에 영재가 만들어진다는것이 확연히 들어나는 책이었습니다. 아이의 교육환경을 위해 이사를 가고 아이가 책을 읽어달라고 하면 밤 몇시까지나 읽어주고 과감히 유치원교육도 시키지않은 부모밑에서자란 푸름이더군요. 과연 다른 부모들은 이럴수 있을까요? 요즘 책이야 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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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는 어떻게 생기는걸까?하는 궁금증에 책을 들여다보니 타고나는게 아니더군요. 정말 부모의 많은 관심속에 영재가 만들어진다는것이 확연히 들어나는 책이었습니다. 아이의 교육환경을 위해 이사를 가고 아이가 책을 읽어달라고 하면 밤 몇시까지나 읽어주고 과감히 유치원교육도 시키지않은 부모밑에서자란 푸름이더군요. 과연 다른 부모들은 이럴수 있을까요? 요즘 책이야 열심히 읽어주는 부모들이 많아졌지만 다른 아이들이 다 다니는 유치원을 안보낼 배짱이 있을까요? 저라면 그렇게 못했을꺼에요. 요즘 정말 많은 학원들이 생기고 얘기를 들어보면 이학원은 이래서 좋고 저학원은 저래서 좋고 돈만 많으면 아이를 똑똑하게 키우겠다고 생각을 많이 했는데 사실 돈이 그렇게 많은 사람도 별로 없고 그럴 시간도 별로 없잖아요. 그런데 이책을 보니 정말 부모들이 많은 희생(?)을 하면 그게 다 메꿔지더군요. 그리고 막연히 돈 들이는 교육시설에 보내면 편하게 가르칠수 있다는 생각도 조금은 있었는데 막상 제 아이가 그럴 나이가 되어 해보니 생각과 좀 틀려서 실망도 했고 역시 부모의 열성이 최고인거같아요. 물론 극성은 곤란하겠지만요. 아이가 좋아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고 스스로 할 마음이 생기도록 해준 다음 아이를 이끌어주면 아이도 스트레스 안받고 잘 하겠죠. 부모의 이러한 지속적인 관심만 있으면 영재까진 아니어도 학업에 문제가 생기는 아이는 아마 없을거에요.
l*****4 2002.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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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군요..푸름이라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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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유아교육서는 꽤 관심이 있어서 본 편인데, 푸름이의 부모님은 대단하시군요. 150권 정도의 유아교육서를 보시다니... 책의 전체적인 내용은 다른 유아 교육서와 크게 차이를 못느끼겠어요. 저도 10여권 정도의 책을 보았는데, 부모로서 참 인내심을 가져야겠구나라는 것과 자기 나름대로의 교육관을 확실히 가져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요즘에는 부모님들의 아이들의 교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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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유아교육서는 꽤 관심이 있어서 본 편인데, 푸름이의 부모님은 대단하시군요. 150권 정도의 유아교육서를 보시다니... 책의 전체적인 내용은 다른 유아 교육서와 크게 차이를 못느끼겠어요. 저도 10여권 정도의 책을 보았는데, 부모로서 참 인내심을 가져야겠구나라는 것과 자기 나름대로의 교육관을 확실히 가져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요즘에는 부모님들의 아이들의 교육에 부쩍 많아져서 워낙에 좋은 유아교육서들과 교재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여기에서 자기 아이에게 적당한 교재나 교육 방법을 찾는 것도 참 힘들거 같아요. 푸름이에게 책을 많이 읽히시게 한 것은 참 부러웠습니다. 저도 직업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직업이라서 독서의 중요성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구, 실제로 독서량이 국어 과목 뿐만 아니라 모든 과목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런 실력은 갑작스레 키워지는 것이 아니기에 어렸을 때부터 다양한 종류의 책을 접하게 하는 것은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사회성이 정말로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해결이 다 되었는지 궁금하군요. 푸름이가 TV나 잡지에 나오지 않았다면 과연 아이들과의 관계가 어떠했을지.. 제 생각에는 무엇이든지 적당한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교육에는 정도가 없는 것 같아요. 일단 자기 아이에게 맞는 교육을 시키는 것이 필요하고, 그 방법을 주관을 가지고서 흔들림 없이 지속해 나간다면 이 책에서 했던 방법 뿐아니라 여러 다른 방법으로도 영재까지는 아니더라도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을 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을 많이 읽을수록 좋다는 것은 잊지 말아야겠구요
c*******a 2001.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