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감각으로 우리 삶의 희노애락을 위로하는 책이다.책을 읽고 쓰기를 좋아하는 작가가 우리 삶의 맛에 어울리는 장면에 이런 책 어때요~?하며 권해주는 에세이 형식이다. 하지만 소설의 내용을 모두 알려주진 않는다. 삶의 힘든 그 장면에 떠올리게 해주는 소설의 한 부분으로 또 작가의 생각으로 우리를 위로해 주는것이다. 삽화나 편집,구성 모두 가볍게 읽어나갈 수 있게 되어 있어
책을 읽고 쓰기를 좋아하는 작가가 우리 삶의 맛에 어울리는 장면에 이런 책 어때요~?하며 권해주는 에세이 형식이다. 하지만 소설의 내용을 모두 알려주진 않는다. 삶의 힘든 그 장면에 떠올리게 해주는 소설의 한 부분으로 또 작가의 생각으로 우리를 위로해 주는것이다. 삽화나 편집,구성 모두 가볍게 읽어나갈 수 있게 되어 있어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