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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삼총사!! 삼총사!!
"삼총사!! 삼총사!!" 내용보기
검술이 뛰어난 시골뜨기 청년 달타냥은 총사가 되기 위해 트레빌 총사대장을 찾아 아버지가 써 준 편지를 들고 파리로 향한다. 성급하고 물러날 줄 모르는 달타냥은 '웃지 않는 아토스', '빨간 망토의 포르토스', '미남 아라미스' 최고의 총사인 삼총사와 부딪히면서 결투를 하며 친해지게 된다. 한편 프랑스 최고의 세도가인 카르지나르 재상은 호위대를 지휘하며, 루이13세를 이용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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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술이 뛰어난 시골뜨기 청년 달타냥은 총사가 되기 위해 트레빌 총사대장을 찾아 아버지가 써 준 편지를 들고 파리로 향한다. 성급하고 물러날 줄 모르는 달타냥은 '웃지 않는 아토스', '빨간 망토의 포르토스', '미남 아라미스' 최고의 총사인 삼총사와 부딪히면서 결투를 하며 친해지게 된다. 한편 프랑스 최고의 세도가인 카르지나르 재상은 호위대를 지휘하며, 루이13세를 이용해 영국과 전쟁을 일으키려 한다. 그러던 중 왕비가 평화의 표시로 국왕이 왕비의 생일 선물로 준 귀한 목걸이를 영국의 버킹검 공작에게 준 것을 안 카르지나르는 밀라디를 시켜 목걸이의 다이아몬드 2개를 훔치게 한다. 하지만 정의감에 불타는 달타냥과 삼총사로 인해 아무 일 없이 평화롭게 끝난다.
s***o 2000.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타냥의 활약상이 펼쳐 집니다.
"달타냥의 활약상이 펼쳐 집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가 잘 아는 대로 달타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달타냥은 훌륭한 총사의 기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달타냥이 출세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린 것입니다. 삼총사의 제목에 들어 있는 숫자 3은 사람들이 모일 때 가장 이상적인 숫자라고 합니다. 2는 한 사람이 배신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좋지 않고 4는 2사람씩 짝지어 패가 갈릴 수 있기 때문에 좋지 않다고 하는 것을 텔레
"달타냥의 활약상이 펼쳐 집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가 잘 아는 대로 달타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달타냥은 훌륭한 총사의 기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달타냥이 출세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린 것입니다. 삼총사의 제목에 들어 있는 숫자 3은 사람들이 모일 때 가장 이상적인 숫자라고 합니다. 2는 한 사람이 배신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좋지 않고 4는 2사람씩 짝지어 패가 갈릴 수 있기 때문에 좋지 않다고 하는 것을 텔레비젼에서 보았습니다. ...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삼총사인 것이 아니까요? 달타냥은 정말 무서움을 모르는 사람 같습니다. 그렇지만 달타냥은 운도 좋은 사람입니다. 죽을 수도 있는 아슬아슬한 위기를 몇 번이나 무사하게 넘겼으니까요. 아무튼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그대로의 달타냥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오렐리는 공작이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은 보석으로 가공하기 시작했다. 그는 이틀 밤낮을 꼬박 걸려 원래대로 목걸이를 만들어 놓는 데 성공했다. "으아~, 드디어 성공이다! 각하, 이 속에 새 것이 두 개 들어 있습니다. 한번 맞혀 보시죠? (맞히면 직업 바꾸시고.)" "음… 이것과 요것 아니오?" "둘 다 아닙니다. 가운데 것입니다. 헤헤헤." "고맙소, 오렐리. 이젠 고귀한 분의 생명을 구했소. 사례는 얼마면 되겠소?" "아닙니다요. 사람의 생명을 어찌 돈으로 사고 팔겠습니까? 이틀동안의 공임만으로 만족합 니다요. 그리고 곧 죽을 늙은이가 고귀한 분의 생명을 구했다면, 제 평생의 기쁨이요, 보람 입니다요." "오, 오렐리!" '손이 참 따뜻하시네.' "선창가에 가면 상드호의 선장이 기다리고 있소. 이 편지를 주면 프랑스까지 건네 줄 거요." "각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감격했어요.)" "도착하는 항구 건너편 첫 번째 여관에 들어가 '앞으로'란 암호를 대면 주인이 말과 파리로 가는 길을 안내해 줄 거요." '이렇게 철저하실 수가! 존경 안 할 수가 없어.'
b******1 2001.0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