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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이 자존감 힐링 여행 떠나요!
"우리, 같이 자존감 힐링 여행 떠나요!" 내용보기
'톨스토이'의 단편소설 《이반 일리치의 죽음》의 주인공 '일리치'는 죽음 앞에 섰을 때 비로소 살아온 자신의 인생을 회상한다. 그는 지금껏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왔다고 생각했었다. 부패한 러시아 관료 사회에서 그는 사치와 향락을 일삼는 화려한 삶을 살았다. 그러나 삶의 처음부터 끝까지 정작 자신은 어디에도 없었다. 다른 사람들의 기준과 평가에만 길들여져 그들의 삶의 우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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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단편소설 《이반 일리치의 죽음》의 주인공 '일리치'는 죽음 앞에 섰을 때 비로소 살아온 자신의 인생을 회상한다. 그는 지금껏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왔다고 생각했었다. 부패한 러시아 관료 사회에서 그는 사치와 향락을 일삼는 화려한 삶을 살았다. 그러나 삶의 처음부터 끝까지 정작 자신은 어디에도 없었다. 다른 사람들의 기준과 평가에만 길들여져 그들의 삶의 우위에 서는 것이 지혜롭고 현명한 삶이라고 생각했다. 결국에는 자신이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삶에 현혹되어 철저하게 지배당해 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러나 주인공은 자신의 선택을 다른 이들의 탓으로 돌리지 않았다.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그들의 꼭두각시가 되어 살아온 자신을 괴로워했을 뿐이다. (p38)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죽음의 위기나 지인의 죽음 앞에 직면하면서 통찰력이 생기기도 한다. 인생의 덧없음을 깨달으면서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기도 하고 '나는 누구인가'라는 의문을 갖기도 한다. 또는 내가 지금까지 무엇을 위해 이렇게 밤낮으로 뛰어다녔는지, 누구를 위해 이렇게 혼신을 다해 달려왔는지 생각에 잠긴다. 어쩌면 죽음이라는 단어를 부정적으로만 볼 것이 아닌 것 같다. 죽음이라는 단어는 우리에게 삶을 다시 한번 돌이켜 보게 하는 마력이 숨어 있다. 잘못된 것들을 다시 짚어 보고 재정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긍정적인 단어로 해석할 수도 있겠다. (p39-p40)

로마제국을 통치하던 위대한 철학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우리의 생각이 우리의 인생을 만든다"라고 말했다. 세상에 안 되는 일이 있던가? 안 된다는 생각으로 아예 선택 사항에서 제외한 것은 아닌가?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삶은 달라질 수밖에 없다. 생각은 선택을 만들고 선택은 행동을 유발한다. 어떤 생각을 선택할 것인가는 우리의 마음에 달려 있다. 어떤 생각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삶이 기쁘고 즐겁고 행복할 수 있는 반면, 고통과 후회와 실패를 경험할 수도 있다. 우리는 주어진 삶을 살아가면서 많은 오류들을 반복적으로 겪어 왔다. 우리가 이 땅 위에 태어난 데에는 분명히 이유가 있다. 다시 말해 존재가치가 뚜렷하게 있다는 말이다. (p40)

불행을 불행으로만 보는 것은 모순이다. 그것이 오히려 나를 더욱 더 성장시키고 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 매개체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인정하지 않는다. 심리학자 '나탈리 앙드레'는 '나는 행운을 타고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무슨 일에서든지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않는다고 말했다. (p56)




YES마니아 : 로얄 k*****8 2019.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 참 괜찮은 사람이다
"당신, 참 괜찮은 사람이다" 내용보기
내가 이렇게 살아서 되나? 어떻게 살아야 할까? 남들은 잘 사는데 나는 뭔가? 이런 수많은 질문들 그리고 SNS에 올라오는 많은 타인들의 사진과 영상들을 보면 상대적 박탈감은 극에 달한다. 맛있는 음식, 멋진 여행, 좋은 차, 여유로운 삶. 늘 꿈꾸지만 내게 선 먼 얘기다. 그간 들어왔던 건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 좋은 대학을 다니고 좋은 직장을 구해야 한다는 프레임은 수십 년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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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이렇게 살아서 되나? 어떻게 살아야 할까? 남들은 잘 사는데 나는 뭔가? 이런 수많은 질문들 그리고 SNS에 올라오는 많은 타인들의 사진과 영상들을 보면 상대적 박탈감은 극에 달한다. 맛있는 음식, 멋진 여행, 좋은 차, 여유로운 삶. 늘 꿈꾸지만 내게 선 먼 얘기다. 그간 들어왔던 건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 좋은 대학을 다니고 좋은 직장을 구해야 한다는 프레임은 수십 년 전부터 지금까지도 계속 이어진다. 성장보다는 성공이란 단어가 우리에게 더 익숙하다. 그렇게 죽도록 했는데 지금도 계속 최선을 다하라고 채찍질이다. 그러니 자존감 보다 자괴감이 더 커진다. 삶의 의욕도 상실하고 스트레스를 못 이겨내는 사람들이 넘쳐난다. 따지고 보면 우리 사회는 이미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거 같다. 그래서일까? 이 책과 같이 자존감을 북돋우는 책과 강의가 도처에 넘쳐난다. 더구나 대한민국만의 문제도 아닌 듯하다. 세계 곳곳, 특히나 잘 나간다는 선진국일수록 더 그런 거 같다.

《당신, 참 괜찮은 사람이다》역시 기존에 나와있는 많은 자존감 관련 심리학 책과 다를 바 없다. 눈에 띄게 이게 좋다하는 부분은 책 제목이다. 나 역시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아니 바닥을 뚫고 지하가 어디까지인지 확인하러 가버린 적도 있었다. 삶의 의욕도 사라지고 일은 더욱 할 수가 없었다. 사는 낙이 없는데 일은 당연히 하기 싫은 거 아니겠나. 매일 야근을 하고 주말과 휴일을 반납해 일을 해도 돌아오는 건 질타와 욕인 적도 있었다. 30대를 그렇게 보내고 나니 만사가 귀찮아지더라. 그래도 실낱 같은 희망은 남은 생을 버리고 싶지 않다는 것이었다. 만약 그것마저 없었다면 아마 지금 이 글을 쓰는 나는 존재하지 않았을 거다. 이제는 어느 정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길렀다고 보여진다. 어쩌면 제2의 사춘기라고도 간과할 수도 있겠다. 물론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건 슬기롭게 잘 이겨냈으니 가능한 평가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는 극단적인 선택을 할지도 모를 일이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세상이 복잡하고 그만큼 개인이 감당해야 할 것들이 많아지는 건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의 피할 수 없는 운명인 거 같다. 내가 원하든 아니든 짊어져야 한다. 더구나 자본주의 국가에서 부를 향한 삶은 숙명이다. 내가 잃지 않으려면 열심히 벌어야 한다. 내가 플러스(+)로 남기 위해선 누군가는 마이너스(-)가 되어야 하는 제로섬 게임이지만 어느 누구도 마이너스를 원하진 않는다. 그러니 죽도록 다람쥐 챗바퀴를 돌려도 하소연만 할 뿐 챗바퀴에서 내릴 생각은 할 수가 없다. 그러니 당연히 자존감은 어느샌가 사라지고 없다. 열심히 챗바퀴를 돌리다가 불현듯 자신을 돌아보면 수많은 후회와 탄식이 자연스레 나올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우리의 삶은 소중하다. 얻는 것도 잃을 것도 없다면 우리는 제법 자신을 솔직하게 만날 수 있을 거다. 그러기 위해선 나에게서 떠난 자존감을 불러 데려와야 한다. 그건 스스로에게 괜찮은 사람이라고 칭찬하고 믿는 것이다. 세상이 돌아가는 그대로를 보아야 한다. 내가 다른 사람이 될 수 없듯이, 그들도 내가 될 수 없다는 당연한 진리를 상기해야 한다. 물론 목구멍이 포도청인데 자존감이 밥 먹여주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그건 잠깐의 순간이다. 짧으면 짧고 길다면 긴 인생의 거리를 본다면 해야 할 일들이 무궁무진하다. 그 긴 여정을 계속 가려면 스스로를 믿을 수 없어선 안 될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스스로의 자존감 위치를 가늠해 보면 좋을 거다. 만약 현재 부족함이 있다면 책 속에 있는 대안들을 배워 자신에게 투영하는 것도 좋겠다. 나는 아니겠지란 생각을 버리고 가볍게 접근해 보는 걸 추천한다.

f******4 2019.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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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참 괜찮은 사람이다-육문희
"당신, 참 괜찮은 사람이다-육문희" 내용보기
자존감을 찾아 떠나는 심리 여행     삶을 심각하게 바라보지 말고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되기 위해 자신이 하는 일에 동기를 부여하고 긍정의 마인드로 생각을 전환해야 한다. 내 삶의 주인은 나다, 더 이상 남의 손에 내 인생을 밑기자 말자 이 책에서 주로 하는 말은 내 자신이다. 누가 말해주기 전에 나 스스로 나를 괜찮은 사람이다라고 행동하라는 것이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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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을 찾아 떠나는 심리 여행

    

 

삶을 심각하게 바라보지 말고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되기 위해 자신이 하는 일에 동기를 부여하고 긍정의 마인드로 생각을 전환해야 한다. 내 삶의 주인은 나다, 더 이상 남의 손에 내 인생을 밑기자 말자 이 책에서 주로 하는 말은 내 자신이다. 누가 말해주기 전에 나 스스로 나를 괜찮은 사람이다라고 행동하라는 것이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의외로 자신이 뭘 하고 싶은지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했는데 기성세대도 마찬가지인거 같다. 무엇을 한다 해도 확신을 갖지 못하는 것심리학에서 내사라는 용어를 쓴다. 내사란 외부에 있는 쾌락의 동기를 자아가 환상을 통해 자기 속으로 들여와 동일시하는 과정을 말한다. 이 말은 자신의 생각이나 판단, 욕구를 타인이 추구하고 바라던 일이 될수 있다는 것이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과정을 중시하고 우월감이 높은 사람은 결과를 중시한다. 자신이 성취해 낸 결과를 드러내고 많은 이들의 인정을 받으며 성장하고 싶어 한다. 그 이면에는 심한 열등감이 존재하고 있다.

 

우울증 가운데 가장 위험한 것이 가면우울증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면을 쓰고 살기 때문에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가족은 물론 자신까지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게 되고, 결국에는 불행한 사건을 접하며 그때서야 심각성을 알아차리는 경우가 많다.p25

 

박원숙 씨 인생다큐 마이웨이를 예를 들었다. 박원숙씨는 진단을 받기 전까지 본인도 모르고 있었는데 항상 밝고 씩씩한 모습으로 활기차게 살아와서 주변의 지인들도 눈치채지 못했다고 한다. 어머니와 아들을 연이어 잃고 쉽게 극복한 듯 보였고, 아무리 아닌 척, 괜찮은 척 살아가도 몸이 증상을 호소했다. 내면에서 구조를 요청하는 신호를 보낸다. 자신마저도 속이는 것이 가면우울증이다.

 

자신감이 부족한 사람들은 무슨 일에든지 실패를 먼저 두려워한다. 시도 자체를 못 하기도 한다. 이유는 자신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사람은 자신을 향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 내 능력만큼 해냈을 때 자신을 아낌없이 칭찬할 줄도 알아야 한다.

 

완벽해야 한다는 신념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그만큼 크게 만든다. 완벽이라는 결과를 얻기 위해 도전해야 하는 과제는 너무 가혹해진다. 살다 보면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을 통해 깨지고 다칠 수 있다. 내가 아무리 완벽한들 누군가로 인해 흠집이 날 수도 있는 것이다. 내 영혼까지 집어 삼키도록 허락해서는 안 된다.

 

유대인의 명언 중에 결점이 없는 벗을 얻으려 한다면 평생 벗을 얻지 못할 것이다라는 글귀가 있다. 이말은, 즉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는 말이다.p172

 

적대감에는 부모 형제도 없다는 말이 인상적이다. 내가 하는 말이나 행동에 반복적으로 반박하거나 부정적인 해석을 한다. 부모 형제라도 항상 내 편만 들어주는 것은 아니니까 처음에는 흥분하고 화가 났었다. 생각해보니 너무 믿었던 사람들이고 내 말이라면 다 될줄 알았다가 뒷통수를 맞은 격이다.

 

이 책에 내용들이 공감이 가는 글이 많지만 제일 눈에 띄는 대목이 있다. 사람이 중요하다고 아무나 만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내 인생에 필요한 사람을 만나야지 아무나만나서 그들과 관계를 유지하느라 시간을 낭비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아무나는 만나면 기분이 나빠지고, 부정적인 말만 늘어놓고, 당신의 성공을 질투하고, 허풍을 일삼으며 남을 험담하기를 좋아하는 비인격적인 사람들을 말한다. 여기서 의문이 생긴다. 사람과의 만남에서 단번에 관계를 끊기는 매우 어렵다고 생각한다. 언성을 높여서 싸우든지 어떤 계기를 통해 관계가 소원해진다고 해서 마음이 편하지는 않을거 같다. 괜스레 그 사람에게 끌려다니며 관계를 유지하려고 애쓰지 마라고 한다.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인맥 다이어트라는 말이 생겨나고 있다. 복잡한 관계들을 끊어 버리면 속이 다 후련하고 마음이 가벼워진다.

 

살다 보면 많은 일들로 인해 감정이 흩어졌다 뭉쳤다를 반복할 것이다. 자신으로 향한 긍정의 힘이 자리 잡고 있다면 감정이 흩어졌다 하더라도 쉽게 제자리로 돌아오게 된다. 그것이 자기 사랑의 힘이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생각부터 바꿔야 한다. 지신에게 너그러우며, 매사에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마음을 품자. 내 삶은 소중하다. 그 삶을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이 나에게 있다.

g****n 2019.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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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당신은 참 괜찮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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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할 필요없어.어린시절 우리는 착하게 살라는 강요아닌 강요를 받고 살았다.내가 아닌 남의 기준에 맞추어 살던게 당연한 습으로 받아들이며.착할필요없어. 불필요한 마음과 나를 불편하게 하는 이웃은 멀리 떨쳐버리고 당당한 나로 살아가자.내감정에 충실하게 나자신에 충실하게나자신을 위해서 살고 남에 눈치따위 신경쓰지말자.이미 당신은 참 괜찮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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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할 필요없어.

어린시절 우리는 착하게 살라는 강요아닌 강요를 받고 살았다.

내가 아닌 남의 기준에 맞추어 살던게 당연한 습으로 받아들이며.

착할필요없어.

불필요한 마음과 나를 불편하게 하는 이웃은 멀리 떨쳐버리고 당당한 나로 살아가자.

내감정에 충실하게 나자신에 충실하게

나자신을 위해서 살고 남에 눈치따위 신경쓰지말자.




이미 당신은 참 괜찮은 사람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4 2019.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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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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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당차게 큰 소리를 내보자. 다른 사람의 요구에 너무 민감하게 굴지 말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삶을 그려 나가자.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한다는 것이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 일인가!”..책은 세 장으로 나뉜다.1. 자존감을 살리는 2. 진정한 관계를 만드는 3. 사회생활에 득이 되는내 생각에 가장 중요한 챕터는 1장인 것 같다. 나머지 2, 3장은 결국 ‘나’에게 달려 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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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당차게 큰 소리를 내보자. 다른 사람의 요구에 너무 민감하게 굴지 말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삶을 그려 나가자.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한다는 것이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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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세 장으로 나뉜다.
1. 자존감을 살리는 2. 진정한 관계를 만드는 3. 사회생활에 득이 되는
내 생각에 가장 중요한 챕터는 1장인 것 같다. 나머지 2, 3장은 결국 ‘나’에게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어릴 때 나는 한창 소심하고 내 탓으로 돌리고,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었다. 어쩌다 읽은 자기계발서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읽고, 읽고 또 읽었다. 대부분의 자기계발서가 강조하는게 ‘자존감’이었다.

‘나’가 제일 중요하고 ‘나’의 감정을 알고 자존감을 높이는게 가장 중요했다. 책들은 나에게 용기를 주고 칭찬을 줬다. 오늘 읽은 책도 마찬가지이지만 용기와 칭찬이 가득하다.

책을 읽는 ‘나’가 제일 중요한 것처럼 느껴진다. 그러면서 내 성격도 바뀌게 된 것 같다. 소심하고 자존감 낮던 내가 ‘내가 제일 중요하지, 남들이 뭔데’ 마인드가 되었다.

책에서는 또 이기적이라고 한다. 거절을 못 하던 나는 이제 거절도 할 줄 안다. 그렇게 남들 눈치에 맞춰 살고 억압받던 나는 조금 더 자유로워졌다.

자기계발서를 믿지 못하고 책을 불신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특히 자존감에 대한 글들은 많이 읽을수록 좋다. 이런 문장들이 나에게 쌓이고 쌓일수록 내가 높아진다.

저자는 심리상담학, 가족상담학을 공부했고 현재 상담센터를 운영중인데 멘토의 역할을 하여 스트레스를 받는 타인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다시금 느낀다.

‘내가 제일 중요하다.’
f*******h 2019.07.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