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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포함 주의! 3천 년 전 성전을 하던 시기로 돌아간 킹과 다이앤은 그곳에서 고서를 만납니다. 그런데 그 고서는 일곱 개의 대죄 고서가 아니라 십계의 고서였습니다. 진짜 고서는 따로 있고 진짜 고서는 인형 고서를 통해 세상을 보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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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26권에서 빛과 어둠의 성전 앞에서 킹과 다이엔은 선택을 강요받는다.일곱개의 대좌들은 다시 집결하고 휴식도 잠시, 그들에게 다음 싸움이 닥쳐든다. 모든 죄가 모였지만 적들 또한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었다. 일곱개의 대죄는 십계들을 물리치고 평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다양한 매력을 가진 인물들의 등장으로 이야기가 흥미진진해 좋았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