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년 전 경매에 관심을 갖었다가, 뭔가 복잡하고 어려운 법적 용어 등으로 겁먹고 지지부진하게 발을 빼버렸던 나에게 다시 경매에 관심을 갖게 만든 책!!
예전 어렵고 복잡했던 느낌이 아닌, 지은이의 리얼경험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 좋았다. 나 같은 초보에겐 최적의 입문서가 아닐까?!
인생을 바꾸는 기회 통장하나면 충분하다!!라는 지은이의 경험을 따라 읽다보면, 어렵게 느껴졌던 장벽이 조금씩 낮아진다.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용어정리도 잊지 않고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센스까지 !!
첫번째 챕터 제목인 돈이 없을수록 경매에 뛰어들어라!!! 충분한 자금이 없어 내집하나 마련할 수 있을까!?? 라며 물음표를 던졌던 나에게! 용기를 주는 문구가 맘에 든다!
|
|
많은 생각들을 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생각중 90프로 이상은 쓸떼없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안되고 저렇게 해서 안된다는 평생 안된다는 그러한 생각은 자신의 잠재의식에 크나큰 영향을 주어 그런 사람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저자 또한 그러했습니다. 많은 것에 대해 풍부한 지식이 있었던것도 아니고 많은 자산을 가진 소위 금수저라고 불리는 계층도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했고 이루었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이룸에 독자들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새겨 줍니다. |
|
경매에 대해 관심이 생겨 처음으로 구매해본 책이다. 실제 경험담 위주로 되어 있어서 이론적인 책보다는 술술 읽기 쉬웠다. 다만 그만큼 깊이가 없는 것도 마찬가지라, 어느 정도 단계에 올라있는 사람에게는 필요하지 않을 거 같고, 나처럼 처음 경매를 접해보는 사람들이 읽어보기 좋다. 이 책을 읽고 경매는 역시 아무나 하는 건 아니구나 싶었다. 돈 뿐만 아니라 시간적 여유도 있어야 할 것 같다는 것을 저자의 경험을 통해 보았다. |
|
첫 경매 경험담부텉 시작해서 차례로 경매 경험을 풀어나간다. 거기에 덧붙여 경매 지식을 알려준다. 부동산 경매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꽤나 유용할 것 같은 책이다. 하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부동산 경매가 뭐지?' 정도의 의문을 가지고 책을 펼쳤기에 조금 부담되는 부분은 있었다. 물론 이것을 업으로 하는 분들도 계시니 그만큼의 노력이 들어가야 하는 것이겠지만.. 매일 9시간 이상 회사에서 업무를 보는 직장인들은 쉽게 접근할 수 없는 분야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찌됐든, 경매 하나는 쉽고 재밌게 잘 알 수 있음! |
|
집과 회사를 버스를 타고 지나가면서, 많고 많은 집 중에 왜 나 한 몸 뉘일 곳은 없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곤 합니다. 정말 끝없이 집이 지어지고 소멸하고 있지만, 맘에 드는 집은 없고 맘에 드는 곳은 지나치게 비싸고. 그렇지만 당장 집이 간절하지는 않고, 돈도 없어서 부동산이라는 것에 간절함을 느끼지 않는데, 이 책은 독자들에게 마음의 문을 간절하게 두드립니다. 지금 당장 뭐라도 해야 한다고, 조금이라도 빨리 배워야 시작할 수 있다고. 돈이 없어도 할 수 있는 것이 <경매> 라고. 하지만 읽으면 읽을 수록 나는 경매는 정말 못 하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어떻게 해서 돈 벌었다 라는 이야기 보다 더 눈에 많이 들어왓던 것이 임차인들과의 갈등과 이를 해결하는 과정, 어떻게 이런 저런 어려움을 벗어났는지에 대한 생생한 후기들이었는데, 나는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이런 임차인들과 갈등을 해결하는 데 나는 못할 것 같아..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읽으면 읽을 수록 그런 생각이 더 강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저 처럼 인간성 측면에서 좀 거리가 있는 분이더라도, 이 책은 꼭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너무나 적나라하게 경매에 대해 표현한 덕분에, 머리를 강하게 때리고 지나가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죠. '모르면 당한다' 라는, 너무나 간단한 진리를. 저자가 기재한 여러 건 들 중에 몇몇 부분은 임차인들이 한 푼도 받지 못하고 쫓겨나는 상황이 있습니다. 집 주인이 대출을 받고 난 다음 입주를 하면서, 빚에 대한 변제 순위에서 후순위로 밀려나 전세금을 몽땅 날리는 부분에서 아찔함을 느꼈습니다. 매수자야 사정을 봐줄 이유가 없으니, 이사대금만 주고 내보내고 그렇지 않으면 강제집행까지 해서 내보내고 다시 세를 주거나 수익을 올리는 데, 쫓겨난 사람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 정말 아무것도 모른다면 확실히 당하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간접적으로나마 이렇게 당하지 않으려면 사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도 기재되어 있었죠. 이 책은 진정성이라는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걸 한번만 읽는다고 경매의 달인이 되거나 하지는 못하겠지만, 꽤 많은 시간을 들여 사례를 기록하고 경매에 대한 문턱을 낮추기 위해 노력을 한 흔적이 여기저기 보입니다. 너도 함께 노력해 보지 않을래? 하는 느낌이랄까요. 그만큼 저자도 잘 살기 위해 절실하게 고민하고 노력했었던 것 같습니다. 경매에 대해 관심이 없더라도, 부동산에 대해 알기 위해서라도 이 책을 권해주고 싶습니다. 당장 실천을 해보는 것도 좋겠지만, 그럴 여력이 없는 사람이더라도 곁에 두고 여러번 읽으면서 당하지 않기 위해 노력과 연구를 하는 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경매책을 읽다가 뭉클하기는 처음인듯... 특히 프롤로그는 읽다가 그냥 덮기가 아까워서 몇 번을 밑줄치면서 다시 읽었습니다. & 특히, 대부분 재테크 책이 나는 이렇게 벌었다... 부럽지..로 끝나는데... 이 책은 '여러분도 이런식으로 돈을 벌면돼요'라고 과외하듯 정말 친절하게 알려주는게 좋았습니다. 2018년에 실재 진행될 예정인 물건들을 뽑아서 권리분석은 이렇게하는거고,,, 입지분석은 이렇게하는거고,, 그래서 결론으로 이정도 금액으로 낙찰을 받으면,, 이정도 수익을 얻을 수 있고가 정말 친절하게 나와있어서,, 그중에서 맘에드는거 하나 골라서 실제 입찰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건 정말 좋은듯.. 이런책이 정말 한 번도 없었던거같습니다. ![]() ![]() ![]() ![]() ![]() ![]() 울컥했던 프롤로그 ![]() ![]() ![]() 정말로 경매로 돈은 이렇게 버는 것이구나라는걸 느낄 수 있었음. 책으로 소개되서 실제로 여기서 분석해준 낙찰가보다는 올라갈거같긴한데.... 그래도 한 번 도전해볼만할거같다. |
|
경매 절차나 경매에 필요한 자료(건축물 대장. 등기부등본. 전입새댜열람) 보는 법등 실질적인 내용이 많아 도움 됐습니다 책을 보고 혼자 처음 도전한 저자의 수기를 보며 저도 용기를 얻었습니다. 명도에 대한 두려움은 누구나가 겪는거 같아서 그것 때문에 도전 못할건 아니구나 싶었네요. 저자도 처음 낙찰과 명도에서 느끼던 불안감을 보고 누구나 겪는 일을 무서워 도전하지 못하면 안되겠구나 느꼈습니다 |
|
'경매통장'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책의 저자인 김유한은 경매를 통해 자신의 자산을 천배 불린 인물로 이 책에서 경매의 초보에서 경매에 성공하기까지의 자신의 경험담에 대해 다루고 있다. 특히 경매통장을 만드는 방법과 경매 매물의 권리분석을 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은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 좋았다. 경매에 관심있지만 전문지식이 없는 이들이 읽기 좋은 책이다. |
|
[eBook] [대여] 경매통장
경매 초보에게는 참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독자는 경매에 경험이 없는데 이 분야에 궁금해서 책을 구매했는데 이론 보다는 경험 위주의 설명이 오히려 이해하기가 좋았던 것 같아요 초보에게 이론만 보여주기 보다는 실전을 통한 설명이 이해도에 더 좋았던 것 같아요 경매 고수분들에게는 아쉬움이 남을 수 있지만, 초보들이 한번 읽어보기에는 좋은 책인 것 같네요
|
| 시세보다 싸게 부동산을 구입하는 방법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막상 하려고 들면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경매인데, 경매에 대한 방법이나 과정을 사례를 통해 쉽게 풀어낸 책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저자가 경매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공감이 됩니다. 책 내용 중에 공부만 하고 시작을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무슨일이든 그렇겠지만 실행이 뒤따라야 하는 거겠죠. |